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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번역, 전혀 새롭지 않은 내용들.
"끔찍한 번역, 전혀 새롭지 않은 내용들." 내용보기
잘못된 번역이 어떻게 책 한권을 망치는지 보고싶으시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번역상태가 정말이지 형편없습니다. 읽으면서 이게 무슨 말인지 해석을 하면서 읽어야합니다. 전문적인 번역가의 손을 거친 책인지도 의심스럽습니다. 사전에 제일 첫번째 단어만 골라박은듯하고 이 사람이 정말 국어를 알고있는 사람인지 문법에도 맞지 않은 문장들이 처음 시작부터 끝까지 일관됩니다. 한
"끔찍한 번역, 전혀 새롭지 않은 내용들." 내용보기
잘못된 번역이 어떻게 책 한권을 망치는지 보고싶으시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번역상태가 정말이지 형편없습니다. 읽으면서 이게 무슨 말인지 해석을 하면서 읽어야합니다. 전문적인 번역가의 손을 거친 책인지도 의심스럽습니다. 사전에 제일 첫번째 단어만 골라박은듯하고 이 사람이 정말 국어를 알고있는 사람인지 문법에도 맞지 않은 문장들이 처음 시작부터 끝까지 일관됩니다. 한 단락 안의 예에서도 앞뒤 문장이 말이 안맞습니다. 책은 끝까지 읽어야 파악이 되는법이라 버리지도 못하고 참 오래걸려서 봤습니다만 이걸 끝까지 읽어야하나 말아야 하나 하시는 분이라면 그만 두셔도 좋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책 내용에 대해서라면 보통의 협상에 관한 책에 관심이 있으셨던 분이라면 전혀 새로울게 없는 내용들입니다. 협상을 다루는 여러책들을 인용해서 짜집기한 책이라고나 할까요. 여성을 상태로 쓴 책이라 그런지 내용 예시의 주요 인물의 사건 중심이 여성입니다만 남성이든 여성이든 상관없는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내용이 좀 빈약하고 번역이 이상한건지는 몰라도 내용에 억지가 좀 많습니다. 번역상태라도 깔끔했다면 그냥 실실 보기에 나쁘지는 않겠지만 그나마도 여의치 않네요. 협상에 관한 좋은책들 많습니다. '여성을 위한'이라는 책 제목에 속지 마세요. 책 제본상태에 민감하신 분들이시라면 좀 주의하세요. 낱장낱장으로 틑어집니다. 책의 절단면이 깔끔하지 못해 우둘투둘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꼭 먼저 읽어보세요. 처음 두세쪽 정도라도 꼭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r***a 2005.03.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