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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살리는 피 늙게 하는 피 위험한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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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생혈액 관찰'인가? 몸을 망치는 위험한 상태의 혈액 위험한 피가 만든 심각한 질병과 치유의 사례 나를 살리는 피를 샘솟게 하는 방법 얼마전 인터넷에 운동 고치인 숀리의 혈액 나이가 7살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만큼 건강하다는 이야기에 부러움을 금치 못했다. 운동이 역시나 중요하구나..라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되었다. 마침 이 책이 그런 혈액에 관계된 이야기라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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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생혈액 관찰'인가?

몸을 망치는 위험한 상태의 혈액

위험한 피가 만든 심각한 질병과 치유의 사례

나를 살리는 피를 샘솟게 하는 방법

얼마전 인터넷에 운동 고치인 숀리의 혈액 나이가 7살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만큼 건강하다는 이야기에 부러움을 금치 못했다. 운동이 역시나 중요하구나..라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되었다. 마침 이 책이 그런 혈액에 관계된 이야기라 궁금했다. 그렇다면 숀리의 피같은 피가 되어야 된다는 이야기겠지?

 

혈액을 보고 신체의 상태를 아는 것은 동물의 생태를 보고 자연 환경의 상태는 아는 것과 비슷하다고 한다. 분석이 아닌 관찰이라는 것이다. 혈액의 변화를 통해 신체의 이상을 알아채고 곧바로 대응하면 발병 전에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두 개의 혈액사진을 비교하여 보여주며 혈액 나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동그런 적혈구가 살아있는 혈액이 20대의 여성일줄 알았는데 오히려 운동을 열심히 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한 80대 남성의 적혈구가 훨씬 더 깨끗하고 동그란것에 깜짝 놀랬다.

 

이렇듯 혈액이 깨끗하면 원기왕성하고 건강하지만 혈액의 상태가 좋지 않으면 몸 상태가 나빠지고 부쩍 늙어버린다는 것이다. 혈액의 상태는 성별이나 연령보다는 생활습관이 더 크게 작용한다. 건강한 상태의 혈액은 반듯한 원반 모양을 하고 있고 뭉치거나 겹치지 않고 하나하나 따로 움직인다. 탄성도 풍부해 서로 부딪혀 변형이 되어도 곧바로 원래의 상태로 되돌아온다. 그리고 혈장 속에 쓸데없는 부유물이 없다.

 

적혈구 속에 1분자의 철을 함유한 헤모글로빈이라는 단백질이 있는데 붉은 혈색소다. 혈액이 붉은 색을 띠는 건 헤모글로빈 때문인데 헤모글로빈의 철이 2분자의 상태일때 산소가 결합하여 적혈구에 의해 온몸의 조직으로 산소가 운반된다고 한다. 그런데 철분이 부족해 빈혈이 일어나는 경우 적혈구 자체의 수가 줄어서가 아니라 헤모글로빈이 제대로 생성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혈장 속에 녹아 운반되는 산소는 그 양이 매우 적기에 적혈구아 활동하지 않으면 산소가 온몸의 세포에 전달되지 않는다는 것. 아~헌혈좀 해보려 할때마다 매번 부족하다는 헤모글로빈이 그래서 중요하구나~~이런이런~~

 

이런 이유들로 건강에 이상이 오기전에 혈액을 깨끗하게 되살리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예를 들면 물을 충분히 마시고  , 깊이 천천히 호흡하며, 적절하게 운동을 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천연소금과 식이효소의 섭취등도 권하고 있다. 머리맡에 휴대전화등의 전자파를 되도록 차단해야한다는 것이다. 울아들 머리 쪽에 컴퓨터가 있는데 그럼 거꾸로 자라고 해야하려나? 자는 것뿐 아니라 저녁에 집에 오면 컴퓨터 앞을 떠나지 않으려하니 뭔가 조처를 취해야할듯 하다. 앗. 그러고보니 나도...ㅡㅡ;;;혈액을 건강하게 해서 나도 헌혈을 꼭 해봐야겠다. 남편은 자주 헌혈을 하는데 헌혈할때마다 무척 부러웠다.

y****4 2013.06.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