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신체 명칭 익히기 놀이를 해요~
"신체 명칭 익히기 놀이를 해요~" 내용보기
아이들을 표현한 그림이 너무 사랑스런 문진 영어동화입니다.   Here is my        신체기관       for        하는 일      ing. Here are my       신체기관       for        하는 일      ing.     이 두 문장이 반복 되는 단순한 구조의 영어 동화책으로 노래는 마치 잠들기전에 들으면 딱이다 싶을 정도의 참 부드럽고 은은하답니다. ^^   신체기관을 다루는 영어
"신체 명칭 익히기 놀이를 해요~" 내용보기

 

 

아이들을 표현한 그림이 너무 사랑스런 문진 영어동화입니다.

 

Here is my        신체기관       for        하는 일      ing.

Here are my       신체기관       for        하는 일      ing.

 

 

이 두 문장이 반복 되는 단순한 구조의 영어 동화책으로 노래는 마치 잠들기전에 들으면 딱이다 싶을 정도의

참 부드럽고 은은하답니다. ^^

 

신체기관을 다루는 영어 책은 아마도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기본적 주제인가 봅니다.

이 주제를 다루지 않는 전집은 거의 못 봤으니까요.^^;;

그렇게 반복되는 주제라면 한 권만 있으면 되지 않을까?하고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다만....

제 결론은  비록 같은주제이지만 그림이 주는 느낌도, 또 글을 이끌어 가는 형식도 책마다 다르기 때문에

같은 주제라 하더라도 <Here are My Hands>는 꼭 한 번 보라고 권하고 싶네요.

 

울 딸램이 31개월이지만 또래 아이들보다 수인지는 좀 일찍 된 거 같은데 그 원인을 나름 분석해보니

제가 특히나 '수'에 관한 책을 더 많이 보여 줬더라구요,

그것도 팝업북, 스폰지 숫자가 들어 있는 책, 퍼즐식 숫자책 등 참 다양하게도 말이지요.

억지로 의도한 건 아니었지만 그렇게 다양한 '수'에 관한 책들을 보여주니

눈 앞에 숫자르 ㄹ보여주고 가르치지 않아도 마치 저절로 수를 뗀 모양새가 나더라구요.

영어도 마찬가지로 접근해 보려구요.

같은 주제이지만 다양한 책으로, 다양한 놀이로 접근....^^;;

 

이 책 참 좋다는 이야기를 하려다가 말이 길어졌습니다.

 

 

어쨌든 <Here are My Hands>로 놀이를 하면서 우리 몸 부분 부분을 영어로 익혀 보려구요.

 

먼저 전지에 몸테두리를 그렸습니다.

종이 위에 누우라고 하니 좀 어떨떨한지 주저 하더라구요.^^;;

엄마가 안아서 눕혀 줬어요.

몸을 따라 테두리를 그리니 뭐가 그리 재미나고 신기한지 자꾸만 꼼지락꼼지락...ㅎㅎㅎ

 

이번에는 저가 알아서 눈, 코, 입을 그립니다.

그리고 가슴에는 단추 세 개.^^;;

젤로 아끼시는 곰돌이도 눕히시길래 곰돌이도 그려줬어요.

곰돌이도 눈, 코, 입, 그리고 단추 세 개. ^^

 

 

본격적인 영어 놀이 시간!!!

출력해 놓은 눈, 코, 입 그림과 eyes, nose, mouth 등 단어 카드를 오려 놓고

해당 부위에 붙여 보기로 했어요.

 

먼저 그림이 쉽겠지요? ^^

그리고 엄마가 해당 단어를 들고 읽어 주면 다시 단어 카드도 붙이고.

" 눈은 영어로 뭐라고 하지?"

"아이즈~"

"맞았어, 붙여 볼까?"

 

참 단순하지요? ㅋㅋ

그래도 신나게 했답니다. ㅎㅎㅎ

 

 

다 붙인 후에는 I can          .  문장을 이용해서 신체 각 부위가 하는 일을 간단히 적어 봤어요.(엄마가^^;;)

I can see.

I can eat.

I can walk. 등등....

 

엄마가 전지 위에 적으면서 이야기 하니까 금방 따라합니다.

아직 글자를 못 적으니 근야 줄만 그으면서 " 아이 캔 씨~" 요런 식으로요..^^:;

 

 

그림이랑 단어랑 자꾸 눈에 익히다보면 단어 카드만 보고서도 읽을 수 있는 날이 올거라 믿으며...^^;;

g****n 2010.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은근히 중동성있답니다 ^^
"은근히 중동성있답니다 ^^" 내용보기
4~6세  어휘와 문장이 급속도로 발달하고 사물에 대한 호기심이 증대되는 시기의 아이들에게 영어를 읽는 즐거움을 주기위해 단순한 문장과 반복되는 패턴, 라임의 책을 많이 읽어주면 좋다고해요.   그래서 My Little Library 의 pre-step 중 Here Are My Hands.......를 만나게되었습니다   Bill Martin Jr 이  어렸을 때 집에 책이 없었다고 합니다. 책을 접해도 글을 읽지
"은근히 중동성있답니다 ^^" 내용보기


 

4~6세  어휘와 문장이 급속도로 발달하고 사물에 대한 호기심이 증대되는 시기의 아이들에게

영어를 읽는 즐거움을 주기위해 단순한 문장과 반복되는 패턴, 라임의 책을 많이 읽어주면 좋다고해요.  

그래서 My Little Library 의 pre-step 중 Here Are My Hands.......를 만나게되었습니다

 

Bill Martin Jr 이  어렸을 때 집에 책이 없었다고 합니다. 책을 접해도 글을 읽지 못했기 때문에 그저 그림을 통해 상상을 했다고하네요

아마 그의 책을 보는 우리 아들 같은 어린 아이들은...글을 아직 읽지 못하기 때문에 그림을 통해 상상할것이고 이해할것이에요..그때 그 처럼요^^

리듬과 일정한 패턴이 있는 그의 책은 알아들을수없는 언어를 (아이들 입장에서) 익숙한 언어로 바꿔주고...상상하고...

이해하기 쉽게 만드는것같아요. 처음 들을때 엄마는 옆에서 그 상상과 이해가 더욱 잘되게 옆에서 거들어주면 좋겠지요

한번만 거들어주고나면 그후로는 혼자서도 잘 보고 쉽게 이해하는거같더라구요.

해석해주지않아야한다는건 아는데 아직 어리잖아요~~^^

만약에 엄마한테 생판 모르는 언어...로된 책 보여주고 들으라고하면 흥미가 있을까요?

없겠죠...그래서 저같은 경우는 아이가 어린경우...흥미유도 차원에선 100% 영어로 접근보다 우리말이나 엄마의 액션이 함께해줘야한다고 생각되더라구요...암튼 거들어주기 쉽고 이해시키기쉬운 책이에요.

Here are my hands for catching and throwing 부분에선 공을 잡고 던지는 흉내를 내준다거나

Here are my knees for falling down 같은건 넘어져주는식으로...

옆에서 보조 액션해주면 아이가 더욱 재미있어하고 잘 이해하더라구요

 

책을 살펴 볼까요..

 


 

Here are my hands for catching and throwing. (물건을 받고 던질 수 있는 손이 있어요.)
Here are my feet for stopping and going. (멈추기도 하고 가기도 하는 발이 있어요.)
Here is my head for thinking and knowing. (생각하고 이해할 수 있는 머리가 있어요.)
Here is my nose for smelling and blowing. (냄새를 맡고 숨도 쉴 수 있는 코가 있어요.)
Here are my eyes for seeing for seeing and crying. (볼 수 있고 눈물도 흘리는 눈이 있어요.)
Here are my ears for washing and drying. (씻기도 하고 말릴 수도 있는 귀가 있어요.)
Here are my knees for falling down. (넘어지기도 하는 무릎이에요.)
Here is my neck for turning around. (돌릴 수 있는 목이 있어요.)
Here are my cheeks for kissing and blushing. (뽀뽀도 할 수 있고 붉어지기도 하는 뺨이 있어요.)
Here are my teeth for chewing and brushing. (씹기도 하고 닦기도 하는 이가 있어요.)
Here is my elbow, my arm, and my chin. (팔꿈치, 팔, 턱이 있어요.)
And here is my skin that bundles me in. (그리고 나를 감싸고 있는 피부가 있어요.)

머리색도  다르고 피부색도  다른 친구들도 나와 같은 손이 있고 발이 있고 머리가 있고 코가 있고...똑같은 친구임을 알게되는데요

간결하고 반복되는 문장으로.. 듣고 보다 보면 우리몸..신체와 그것이 하는 일..기능에 대해 배우게 된답니다.

어떤 맘은 Here is my elbow, my arm, and my chin 그림이 이해하기 않좋다는데 전 좋던데요

그림과 똑같은 자세를 취해보세요. 그럼 자연스레 팔꿈치-팔-그리고 손끝이 가르키는 턱 으로 연결되니 자연스런 흐름으로 설명되던데요..

팔꿈치가 있기에 그렇게 구부릴수있어서 손이 턱까지 닿는게 아니겠어요^^

 

Here Are My Hand 는 노래를 듣다보면 마음이 참 평온해져요

위씽 포 베이비 좋아하시는 맘들이라면 이것도 무척 좋아하실것같으네요.

들으면서 해당되는 아가 신체부위 만져주며 따라불러주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저도 둘째에게 그리해보았는데 엄마가 뭐라 흥얼거리며 노래해가면서 자기를 만져주니 더없이 즐거워하더라구요

큰애 때문에 만난 영어동화 덕에 둘째는 저절로 흘려듣기가 되고 노출이 되는것같네요

이 노래는 은근히 중독성있어요. 그리고 하루종일 반복하고 있어서 지겹다 음악좀 바꿔볼까? 하는 생각이 안들어요

그냥 배경음악으로 흘려들으며 따라 부르게되고 아이가 다른일이나 놀이를 할때도 거슬리지도 않으면서 노출이되고 배우게되겠죠

 

MLL 이 좋은점중 또 하나는 Mother Tip 이 있는건데요

책을 더 잘 이해할수있게 도와준답니다.

책의 주요 구문을 중심으로 일상생활에서 응용할수있는 내용 제시나 문법적인 설명까지 되어있어서 좋아요

잃어버리지마시고 잘 보관해두시면 나중에 아이가 읽기 독립하후에 아이가 참고하며 보기에도 좋을것같네요

 


 

s*****5 2009.07.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