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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나 좋은 책을 이제서야 접하네요... 울아들에게 인기짱이예요...
"너무나 좋은 책을 이제서야 접하네요... 울아들에게 인기짱이예요..." 내용보기
재윤이가 34개월에 처음 접한 책이 today is monday이구 그 다음으로 접하게 된 책이  [my little library: MLL]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예요. 고전중에 고전이라고 이름만 들었지 사실 저도 이 책이 그렇게나 좋은지 잘 몰랐답니다. 하지만 영어에 대한 지식도 많지 않은 저로써는 다른 맘들이 지나간 대로 따라 갈 수 밖에 없었어요... 하지만 역시 좋다고 하
"너무나 좋은 책을 이제서야 접하네요... 울아들에게 인기짱이예요..." 내용보기

재윤이가 34개월에 처음 접한 책이 today is monday이구 그 다음으로 접하게 된 책이

 [my little library: MLL]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예요.

고전중에 고전이라고 이름만 들었지 사실 저도 이 책이 그렇게나 좋은지 잘 몰랐답니다.

하지만 영어에 대한 지식도 많지 않은 저로써는 다른 맘들이 지나간 대로

따라 갈 수 밖에 없었어요... 하지만 역시 좋다고 하는데는 이유가 있더군요.

영어에 입문한지 3개월된 재윤이가 너무나 잘 따라하고 무슨 뜻인지도 바로 파악을 하게

만드는 책이였어요..

 

1. 책보기

 
 
 

전부다 올리지 않아도 너무나 유명한 책이라서 다들 아실것 같아서 몇장만 올립니다.

내용은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I see a red bird looking at me.

 

 Red bird, red bird, what do you see?

 I see a yellow duck looking at me.

 

 .................

 

 

너무나 재밌게 책을 읽고,,, 동물을 좋아하는 재윤이는 동물들의 이름을 하나씩 영어로 말해보았답니다..

어쩜 이런것은 시키지 않아도 잘하는것 보면 대견하기도 하고... ㅎㅎ

그 다음으로는 얼른 씨디를 들어 보았네요..

 

 

2. CD 들으며 책보기...

 

가벼운 비트에 맞춘 챈트와 동물 울음소리가 함께 어우러진 맑은 노래가 나왔어요...

어린 아이들도 쉽게 내용을 배울수 있게 되어 있고,

노래도 그렇게 빠르지 않고,,

천천히 정확한 발음으로 성우가 읽어 주는 부분도 있어 재윤이는 금방 따라 하더라구요.

 

 

  track1. Theme Song

  track2. Song

  track3. Echo Chant 리듬에 맞춰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어보세요.

  track4. Adult's Reading 성인 성우의 정확한 발음으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track5. Sing Along 노래를 배워보세요.

  track6. Music for the Song 배운 노래를 반주에 맞춰 불러보세요.

 

 

3. 스토리 텔링

 

  사실 영어가 짧은 엄마인지라 다른 엄마들 처럼 거창하게 못하겠더라구요...

핑계 같지만 재윤이 또한 정식 영어공부를 한것이 아니라

몇개월 동안 책을 읽고 따라하고 그정도의 영어 노출이라 잘 못할 것 같기도 했어요...

그래서 재윤이가 아는 단어들만 동원하고 제가 질문하기 편한 것만 동원해서 했네요...

너무 단순해서 올리기 미안합니다.

 

 

   look at this book

 

   what animal is this?

 

  This is bear

 

  What color is this?

 

  It is brown.

 

  We see a Brown bear

 

  let's go to the nest page 

 

 

4. 단어 익히기

 

재윤이가 파닉스 dvd를 많이 봐서 그런지 동물들과 색깔들은 다 말하는데,

문제는 아는 단어가 적다는 거예요... 그 만큼 어리다고 쓰는 공부를 덜 해서 그렇겠지요...

쓰는것도 해야하는데 워낙에 싫어 해서 자꾸 안하게 되네요... 그래도 플래쉬 카드를 만들어 주면

정말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결국 단어를 찾아서 알맞은 그림에 갖다 붙이기 했네요.

 
 

플래쉬 카드 뒤쪽에는 그림이 있고, 앞은 글자가 있는데,, 재윤이가 모르는 것은 살짝 컨닝도 해가면서 가져다 붙이네요.

그리고 역시 골드피쉬에서 문제가 생길줄 알았는데... 그림이 옐로우나 오랜지 같아서 골드를 못맞칠줄 알았어요..

역시 오렌지를 갖다 붙이네요... 휴~

 

5. 미니북 만들기

 

이제 단어도 인지 했겠다 재윤이 만의 미니북을 만들어야 겠죠...

요즘 가위로 오래고 붙이는 것에 재미 붙이신 재윤이... 역시나 신나게 오리고 붙입니다. ㅋㅋ

그리고 색깔별로 색깔 단어를 찾아서 크레파스로 동그라미 치고 그 위에 색칠하기를 했어요..

역시 골드피쉬에서 약간 어려워 하면서 이번에는 노란색으로 칠하네요...

 
 
 
 

하나도 안 틀리고 잘 붙이길래 의아해 했는데...

 마지막 사진에 보시는것처럼 어느샌가 뒤쪽에 컨닝 페이지를 펴 놨더라구요.

재윤이가 36개월이 넘어서면서 잔머리가 날로 발전하고 있답니다...

눈치 백단.... 휴 어떻게 제가 이길수 있겠어요..

 

6. 미니북 만들고 읽기를 한후 다시 오디오 듣고 마무리...

 

 

보시다 시피 재윤이가 단어를 전부 알고 읽는 것은 아니랍니다. 오디오 cd를 몇번 듣다보니 자연적으로 암기가 되어 버린것이죠.

하지만 잘 모르는 단어 라도 꼭 하나하나 짚으면서 읽는 것이 단어 암기에 좋다고 해서 단순히 외워서 읽더라도 손가락으로

하나 하나 짚게 해요... 이렇게 읽다 보면 울 재윤이도 리딩이 가능한 날이 오겠죠...

 

 

너무나 좋은 책으로 정말 재밌게 공부한 것 같아서

엄마인 저도 뿌듯하고,,

난이도도 적당했는지, 재윤이도 잘 따라와줘서

정말 고마운 시간이였어요...

이대로만 영어공부가 계속되어 준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10번도 넘게 했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음 책도 잘 골라야 겠지요...

 

m******n 2009.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MLL/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그림 속 동물의 컬러를 배워 보아요
"[MLL/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그림 속 동물의 컬러를 배워 보아요" 내용보기
채경이가 만난 에릭칼의 네번째 곰이 있는 그림책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책표지의 덩치가 큰 곰이 무척이나 순박하고 우직해 보이는 표정입니다. 이책은 다른책보다 더욱 단순한 표현과 반복되는 라임으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유아에게 아주 쉽게 다가올 외서인듯 싶어요 단지 보완할 부분이 있다면 다른 외서에 비해 글이 넘 작아서
"[MLL/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그림 속 동물의 컬러를 배워 보아요" 내용보기

 

 

 
 
 
 

 

채경이가 만난 에릭칼의 네번째 곰이 있는 그림책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책표지의 덩치가 큰 곰이 무척이나 순박하고 우직해 보이는 표정입니다.

이책은 다른책보다 더욱 단순한 표현과 반복되는 라임으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유아에게 아주 쉽게 다가올 외서인듯 싶어요

단지 보완할 부분이 있다면 다른 외서에 비해 글이 넘 작아서 아쉬웠어요

좀더 진하고 크기가 컸다면 아이와 그림과 함께 보기가 더 좋았을것 같아요^^  

 

책표지의 첫장을 열면 가로줄의 알록달록 색상들이 반긴답니다.

채경이는 색들을 보고 무지개같다며 무척 좋아했지요

갈색부터 빨강으로 시작한 여러가지 색들은 앞으로

채경이가 어떤 동물을 만날지 미리 암시해 주기도 했지요

색을 보며 어떤 동물이 떠오르는지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었지요

채경이는 동물에 국한하지 않고 우리몸과 과일,

주변에 있는 사물 등을 보며 다양하게 말해주었답니다.

 

무엇보다 앞에 에릭 칼의 다른책을 통해 만난 동물들도

함께 이야기를 해서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지요

이번 외서는 컬러에 대해 다양동물들을 보면서 채경이와 재미나게 배울 수 있었어요

 

(yellow duck), (yellow duck) what do you see?

 

I see a (blue horse) looking at me.

 

 이렇게 문장이 색과 동물만 달리하되  같은 표현으로 이어간답니다.

표현이 참 간단하면서도 시처럼 율이 느껴지는 이야기지요?

마지막엔 세계 여러 아이들이 함께 모여 앞의 모든 동물친구를 보지요

갈색곰, 붉은새, 노란오리, 푸른말, 청개구리, 보라고양이, 흰개,

검은양, 금붕어에 마지막으로 원숭이까지 아이들이 보고있던 동물들이었지요


 

채경이는 앞의 세권의 책을 통해 동물들을 보아서 그런지

동물들의 특징을 더욱 유심히 보면서 따라해보기도 했어요

특히 오리의 물갈퀴를 보면서 물갈퀴가 있는 다른책을 가져와 비슷하다며 보여주었지요

에릭 칼의 동물 특징을 잘 잡아낸 그림들은 정말 볼수록 매력있네요^^

 

BROWN, RED, YELLOW, BLUE, GREEN, PURPLE, WHITE, BLACK

여덟가지의 컬러표현 단어들을 출력해 동그랗게 오린 도화지를 준비해

채경이와 동물그림을 보며 각각 색깔을 표현한 영어 단어를 찾아 색을 칠해 보았어요


 

블랙은 양의 털표현이 동글동글해 저리 돌리며 검은색으로 동그라미를 채웠지요
커다란 전신 동물과 색을 함께 매치할 수 있어 

 채경이에게도 색에 대한 영어표현이 아주 흥미로웠지요

 

BLACK EYE,

BLACK HAIR,

 WHITE TEETH,

 YELLOW RIBBON 등 

다른 사물과도 매치시켜  보는 색 찾기놀이로도 이어졌지요 ^^


 

활동 후 자유시간에 아이가 노는동안 오디오를 들려주었더니

제법 아이들이 따라하는 부분에서 잘 따라하는 모습을 보고 놀랐어요

엄마와 꼭  책상에 앉아서  노래를 들려주며 동영상을 찍기보다

함께 몸으로 동물을 표현하며 공간을 움직이며

자연스레 노래를 주거니 받거니하며 놀이처럼 해보니

아이가 더 재미나게 적극적으로 표현을 하는거였어요 ^^

MLL 덕분에 이제 조금은 영어를 어떻게 아이에게 스스럼없이

접근할지를 두려움이 좀 가신듯합니다. 

 

내일은 채경이가 색칠한 컬러의 뒷부분에

자석을 붙여 자보드에 붙여주고 그림책의 동물을 프린트해

동물표현 영어단어도 노래를 따라 부르

함께 익혀보는 놀이로 확장해 보아야 겠네요

앞으로 MLL의 더 다양한 외서들을 만나보고 싶어집니다.

 

 

 

 

p*****9 2011.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