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0%
  • 리뷰 총점8 6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9.0
  • 50대 8.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감추어져있는 비밀의 화원
"감추어져있는 비밀의 화원" 내용보기
표지에 숨이 멎었던 작품입니다.   몰락한 귀족의 딸, 가브리엘은 부모를 잃고 고아원에서 지내고 있다. 고아원의 친구였던 제르미에게 귀족인 아버지로부터의 편지가 오고, 가브리엘은 제르미를 대신 하여 제르미로서 남자들만이 다시는 귀족학교에 입학하게 되는데....   아름다운 파스텔의 컬러가 온화해 보이는 분위기와 정말 잘 어울립니다. 표지를 보고서
"감추어져있는 비밀의 화원" 내용보기

표지에 숨이 멎었던 작품입니다.

 


몰락한 귀족의 딸, 가브리엘은 부모를 잃고 고아원에서 지내고 있다. 고아원의 친구였던 제르미에게 귀족인 아버지로부터의 편지가 오고, 가브리엘은 제르미를 대신 하여 제르미로서 남자들만이 다시는 귀족학교에 입학하게 되는데....


 

아름다운 파스텔의 컬러가 온화해 보이는 분위기와 정말 잘 어울립니다.

표지를 보고서 한 번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좋은 기회가 되었어요 ^^

 

표지만큼이나 본편의 그림도 아름답습니다.

(다만 처음에 캐릭터 간의 구분을 잘 못했습니다... ㅠㅠ 금방 익숙해지긴 했지만요.)

이현숙 작가의 작품은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 밖에 읽어본 적이 없네요. ^^;

이번이 두번째 작품입니다.

 

제목의 savage에 사전을 찾아보니 '야만적, 잔혹한'의 의미가 있는데..

아무래도 이쪽 보다는 고어로서의 '황량한, 쓸쓸한'쪽이 더 맞는 것 같죠...?

아니면 전혀 다른 의미로 'savage garden'이라는 의미가 있을 수도 있죠. 그렇다면 먼지 궁금하네요.

음.. 다시 생각해보니 '잔혹한'의 의미도 어울릴(?) 것 같기도 하고... 정말 궁금한데요 ㅎㅎ

 

여자가 남자를 가장해 남자기숙학교에 들어간다는 설정이미 '아름다운 그대에게'를 통해 무척 유명한 설정이 되버렸죠.

이 작품도 기본적으로는 이러한 설정을 갖고 시작합니다.

물론 그 계기는 작품마다 천지차이지요. ㅎㅎ

 

보통 작품의 주인공(특히 여자)은 착해빠지길 쉽상인데,

이 작품은 상당히 인간적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가브리엘이 질투하는 부분이나 자존심을 지키려고 하는 부분 등은 무척 공감이 가네요.

 

덕분에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한승원 작가의 '프린세스'와 더불어 다음권이 나오길 목이 빠져라 기다리는 작품이 될 것 같네요.

YES마니아 : 골드 j****y 2009.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귀족'이라는 이름.
"'귀족'이라는 이름." 내용보기
[악의 꽃]의 작가 이현숙님의 최신작 입니다.   전 [악의 꽃]다 봤었는데, 스토리성이나 전체적으론 정말 좋은데 이현숙 작가님은 다른 작가와 달리 내용이 충격적이라.. 그래서 전 작품을 그닥 좋아하지 않은 편이였는데   이번편은 마음에 듭니다. 무엇보다 제가 좋아하는 옛 영국배경으로 귀족의 숨겨진 이면을 보여주는 그런 스토리. 스토리, 구성면에서 탄탄하더군요.
"'귀족'이라는 이름." 내용보기

[악의 꽃]의 작가 이현숙님의 최신작 입니다.

 

전 [악의 꽃]다 봤었는데, 스토리성이나 전체적으론 정말 좋은데

이현숙 작가님은 다른 작가와 달리 내용이 충격적이라..

그래서 전 작품을 그닥 좋아하지 않은 편이였는데

 

이번편은 마음에 듭니다.

무엇보다 제가 좋아하는 옛 영국배경으로

귀족의 숨겨진 이면을 보여주는 그런 스토리.

스토리, 구성면에서 탄탄하더군요.

 

과연 여주인공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기대가 되는군요.

k*****r 2009.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녀의 사연과 함께 파고드는 귀족 사회의 단면
"소녀의 사연과 함께 파고드는 귀족 사회의 단면" 내용보기
악의 꽃을 마무리짓고 돌아오신 이현숙 샘이 새롭게 선보이시는 새비지 가든.(2009년 이슈 2월호부터 연재 시작) 시대물에 도전하시는 건 아마 처음인 것 같지만, 그런 걱정도 무색하게 너무 잘 어울렸다.   "어제만 해도 난 사랑스런 여자아이였다. 그리고 오늘, 남자가 되었다."   첫 페이지부터 이렇게 끌고 시작하니, 기대감이 고조되는 건 당연지사다.   표지에서 비슷한 머리
"소녀의 사연과 함께 파고드는 귀족 사회의 단면" 내용보기

악의 꽃을 마무리짓고 돌아오신 이현숙 샘이 새롭게 선보이시는 새비지 가든.(2009년 이슈 2월호부터 연재 시작) 시대물에 도전하시는 건 아마 처음인 것 같지만, 그런 걱정도 무색하게 너무 잘 어울렸다.

 

"어제만 해도 난 사랑스런 여자아이였다. 그리고 오늘, 남자가 되었다."

 

첫 페이지부터 이렇게 끌고 시작하니, 기대감이 고조되는 건 당연지사다.

 

표지에서 비슷한 머리색의 남자들 사이에 앉아 있는 이질적인 머리칼의 소년. 처음에 이 소년을 보고서 "순정만화에서 남자가 주인공으로 나오다니, 드문 일이네."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소년은 자기 자신이 제레미라 불리면서도 또 다른 제레미에게 말을 걸고 있다. 소년의 이름은 제레미가 아니다. 그렇다면 소년은 누구인가?

 

가브리엘은 실버 블론드의 머리칼을 지닌, 제법 예쁘장한 소녀다. 그러나 소녀의 신분은 몰락귀족에 지나지 않는다. 19세기 영국, 소녀는 고아원에서 천민과 다를 바 없는 신세였다.

 

소녀는 소년이 되어, 귀족 남자들만이 다닐 수 있는 명문 사립학원에 편입한다. 이쯤 되면 의문이 생기기 마련이다. 몰락귀족이었던 그녀가 어떻게 귀족들의 정원에 들어갈 수 있었는가? 그것도 남장을 하고서.

 

이것은 앞에서 언급한 또 다른 제레미와 관련이 있다. 가브리엘의 남장 모습처럼 검은 머리를 가진 소년, 제레미. 어떤 이유로 제레미는 죽었고, 가브리엘은 그를 대신해 학원에 들어가게 된 것이다.

 

제레미(가브리엘)는 4명의 소년을 만난다. 소년과 청년의 경계선에 선 그들은 저마다의 매력을 갖고 있다.

 

조각 같은 외모로 이름 날리는 카사노바 형, 유안.

깔끔하고 단정한 외모로 다소 결벽한 동생, 레이몬드.

경계선을 그어 놓는 고양이 같은 학원의 왕자님, 죠슈아.

지적이고 단정한 느낌의 안경소년, 아론.

 

그러나 매혹적인 외양을 지닌 그들은 귀족들 특유의 이기심을 갖고 있다. 제레미는 한 번 접했던 귀족 사회의 단면에 대한 거부감을 숨기지 못한다. 그것이 갈등이 되어 폭발하고...

 

비가 쏟아지는 밤에 제레미는 레이의 숨겨진 모습을 보고 만다. 그 탓일까? 제레미는 레이에게 관심을 갖게 되지만, 정작 그녀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는 건 죠슈아였다. 그 원인이 되는 1권의 마지막 컷은 굉장히 관능적이다. 선명하게 처리되지 않은 흐릿한 선은 마치 죠슈아의 망막에 비친 모습을 그대로 옮겨 온 것 같다.

 

파란의 1권. 그러나 중간중간의 플래시백과 흐름을 활용하여 가브리엘이 제레미로 되는 이유까지 잘 마무리했다. 이 같은 그림체와 스토리를 2권, 아니 완결까지 끌어준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다.

s*****6 2010.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비지 가든 > 이현숙
"<새비지 가든 > 이현숙" 내용보기
이런 표현 비웃을지도 모르지만. 어제만 해도 난 사랑스런 여자아이였다. 그리고 오늘, 난 남자가 되었다.        한 껏 시적이고 서정적인 문구로 시작하는 새비지 가든은 순정만화에서 자주 쓰이는 키워드중 하나인 "남장여자"의 이야기이다.  고아원에서 살고 있는 가브리엘은 몰락한 귀족이다. 그리고 근처에 살고 있는 친구 제레미는 귀족가의 서자출신이며, 곧 그를 데
"<새비지 가든 > 이현숙" 내용보기
 
 이런 표현 비웃을지도 모르지만. 어제만 해도 난 사랑스런 여자아이였다.
그리고 오늘, 난 남자가 되었다.
 
 
 
 한 껏 시적이고 서정적인 문구로 시작하는 새비지 가든은 순정만화에서 자주 쓰이는
키워드중 하나인 "남장여자"의 이야기이다.
 고아원에서 살고 있는 가브리엘은 몰락한 귀족이다. 그리고 근처에 살고 있는 친구 제레미는
귀족가의 서자출신이며, 곧 그를 데릴러 온다고는 편지에 마음속으로 질투를 한다.
 그러던 중 제레미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그 자리에 있던 가브리엘은 제레미를 데리러 왔던
 어떤 귀부인의 의해 남장을 하고 제레미가 되어 진다.
 가브리엘이 동경하던 귀족생활은 생각과는 틀렸고, 제레미를 질투는 했지만 기본적으로
정의감있는 성격의 가브리엘은 이런 저런일에도 거침없이 휘말리게 되어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게 된다.
 
 
 
 
 
화려하면서도 섬세한 그림체와 한없이 서정적이면서도 슬픈동화책의 느낌의 이현숙님의
신작 새비지가든.
"남장여자" 라는 끌리수 밖에 없는 키워드임에도 불구하고 선뜻 손이 가지 않았었다.
개그나 명랑(?)쪽을 조금 더 선호 하다보니 남장여자라는 키워드에는 몹시 관심이 갔지만,
 전작들의 느낌이나 이번 새비지 가든 역시 조금은 무겁지 않을까 하는 걱정때문이었다.
 
하지만 걱정과는 달리 그렇게까지 무거운 내용은 아니었고, 약간씩 첨가된 조미료같은
개그로 내용을 더욱 재밌게 업해주는 덕분에 지루하지도 않았고, 조금 더 집중하게
되어 녹아들수 있었다.
 내가 생각한 가브리엘은 여느소녀들 처럼 질투도 하고, 귀족가의 생활을 꿈꾸는
평범한 소녀같지만, 그 속에는 정의감이나 의리라는 감정이 더 깊이 자리 잡고
있지 않나 싶다. 앞뒤 재지 않고 뛰어들어 휘말리게 되는 사건들이나, 제레미의 죽음에
슬퍼하며 화를 내는 가브리엘을 보면서, 그냥 흔히 있는 여자아이는 아니구나- 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개인실도 아닌 단체기숙사에서의 생활. 그리고 예사롭지 않았던 마지막 장면.
과연 제레미가 된 가브리엘은 이 험난한 생활을 어떻게 펼쳐나갈지...
그리고 가브리엘에게 제레미의 대역을 시킨 진실은 무엇인지 앞으로가 기대된다.
l*******i 2009.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비지가든 1권
"새비지가든 1권" 내용보기
이현숙님의 전작을 살펴보면 굵직하게 기억나는 게 딱 2가지가 있는데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과 악의 꽃이다. 전자는 선생과 제자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로 기억하고, 후자는 쌍둥이 남매의 아슬아슬한 사랑으로 기억하고 있다.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이 이 작가님은 다소 위험한 설정을 즐기는 구나 였다(작가님 죄송해요;ㅁ;). 그래서 이번에 나온 신작(말
"새비지가든 1권" 내용보기
 
 
 
 

 

 이현숙님의 전작을 살펴보면 굵직하게 기억나는 게 딱 2가지가 있는데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과 악의 꽃이다. 전자는 선생과 제자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로 기억하고, 후자는 쌍둥이 남매의 아슬아슬한 사랑으로 기억하고 있다.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이 이 작가님은 다소 위험한 설정을 즐기는 구나 였다(작가님 죄송해요;ㅁ;). 그래서 이번에 나온 신작(말이 신작이지 나온지는 꽤 됐음. 리뷰 늦게 쓰는 내가 ㅄ;) 역시 표지만 보고선 BL의 스멜을 맡았지만 BL은 아니었다. 분명히. 다소 아쉬운 맘이 들었다면 그건 내가 썩어서 그런거겠지요. T_T;;

 아리따운 미소년 제레미가 주인공이다. 허나 아리따운 미소년은 소년이 아닐뿐더라 이름도 제레미가 아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를 소년으로 알고 있고 제레미라고 부른다. 그런 제레미에게 아니나 다를까 미소년들이 많이 꼬인다. 이현숙 작가님 그림체 탓인지 참 펜선이 가늘고 여리여리 하다.-,.- 학교에서 잘나가는 그래서 성별에 상관없이 인기가 많은=_= 유안, 싸가지 없는 성격으로 귀족 자제인 거 티 낼만큼 내고 다니는 유안의 동생 레이몬드, 그런 레이몬드의 애인-_-이자 이들이 다니는 학교장의 금쪽같은 외아들인 조슈아, 그리고 나름 자주 등장해주는 그들의 친구인 아론까지.. 이거 뭐 F4인가요?ㅋㅋ 여튼 귀족 학교를 배경으로 귀족 집안 도련님들과 제레미의 이야기가 주된 내용이다.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인해 남장을 하고 다니는 제레미는 거리를 돌아다니다 갈등이 있어 보이는 남자와 또 다른 남자를 보게 된다. 총을 들고 있는 한 남자와 대치 중이었던 또 다른 남자는 그를 도발하는 바람에 그만 그 남자가 쏜 총에 맡고 쓰러진다. 구경꾼들이 몰려들고 우왕좌왕 하는 가운데 응급조치를 할 줄 알았던 제레미가 병원에 그와 함께 동행하게 된다. 며칠 후 어느 명문 높은 귀족 학교에 편입을 하게 되고, 학교에선 공공연하게 선배가 후배를 호출해 애동으로 삼는 일도 다반사였다. 아니나 다를까 호출을 당한 제레미가 찾아간 방엔 총을 맡고 쓰러진 남자가 있었는데, 그는 학교의 학생회장인 유안이었다. 원래 귀족이 아니었던 제레미는 정체와 신분을 가장하고 학교에 입학한 만큼 지체높은 도련님들과 사사건건 시비가 붙게 되고, 그러다 보니 레이몬드 패거리 아이들과의 사이가 그닥 좋은 것 아니었다. 어느 비오는 날 외출을 하고 돌아온 제레미는 위험한 짓을 하려고 하는 레이몬드를 구하게 되고, 그 날밤 평소 제레미를 탐탁치 않게 여기던 조슈아는 제레미가 옷갈아 입는 모습을 목격하며 1권이 마무리된다.

 남장을 하고 귀족학교에 들어와 혈혈단신으로 생활하는 여자 주인공의 얘기는 흔한 편이다. 하지만 그래도 재밌는 건 흥미로운 건 어쩔 수가 없나 보다. 제레미 주위엔 티격태격하는 사이가 되어버린 훈남들이 널렸으니깐. 자신의 방으로 제레미를 호출했던 유안도 그녀에게 호기심을 보이는 것 같고, 레이몬드 역시 제레미와 사사건건 시비가 붙고 있으니 후에 분명 뭔가 딴 맘이 생길게 분명하다(라고 나는 믿는다;ㅋ). 게다가 수상하고 기분 나쁘다면서 제레미를 싫어하는 조슈아가 그녀의 옷갈아 입는 모습을 보게 되다니 뭔가 또 썸씽이 생기지 않겠어??-,.- 서민근성으로 오지라퍼의 모습을 보여주는 제레미와 지체 높고 콧대 높은 귀족 도련님들이 지내다 보면 어느샌가 갱생하기 시작하는 자신들의 모습을 보게 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내가 제일 궁금한 것은 제레미를 학교에 입학시켜준 그 배경이다. 제레미의 과거 회상씬에서 등장한 아줌마가 보통 부인이 아닌 걸 알겠는데 대체 무슨 목적을 가지고 그녀에게 남장을 시키고 귀족 학교로 편입시켰던 걸까. 여튼 예쁜 그림에 훈남들까지 즐비한 눈이 즐거운 만화는 분명하다.  분위기는 안개 자욱한 회색빛 도시를 보는 거 같지만 스토리 자체가 원하는 것인 거 같고 어울리니깐 나쁘진 않다!

 뭔가 좀 더 아슬아슬하게 이야기가 흘러갔음 좋겠다. 뜸을 들이다 모든 주인공들이 애타는 상황으로 치닫았을 즈음에 제레미의 정체와 모든 것이 밝혀졌으면. 남장하는 주인공이 나오면 언제 밝혀지냐가 항상 중요한 포인트니깐! 오픈 업에서 언급했던 이현숙님의 전작 2가지 추천. 읽어보면 좋아요~ 특히 악의 꽃은 더더욱. 그리고 순애보 시리즈 1탄에 수록되었던 단편 '밤은 천개의 눈을 가지고 있다' 역시 추천! 그 단편 속 주인공도 나름 남장을 했었다. 주제넘은 소리일진 몰라도 같이 읽으면 그 작가님의 취향이라던가 성향? 고런게 눈에 좀 보이는 거 같은 느런 느낌이 든다. 완전히 킬링타임용이라고 치부할 순 없지만 쨌든 별 3개 반!!

 

★ 읽었단 자체가 괴리감.

★★ 그나마 그림은 볼만했다.

★★★ 그리고 ◐ 적절한 수준의 킬링타임용.

★★★★ 오오! 이거 진짜 괜찮은데?

★★★★★ 그림+스토리+연출의 환상적인 하모니.

 

Http://blog.naver.com/milujute6  수행평가 A+ in 이상한 나라의 밀루유떼

YES마니아 : 로얄 k*****r 2009.08.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