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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은 과학이다』 ..파멜라 S. 퍼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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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잘 살아갈 수 있다고 믿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 뭐, 있을수도 있겠지만,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은 아니길 바란다. (하긴, 그런 사람이라면 남의 글 따윈 보지도 않겠지만..) 삶에서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에 대해 부정 할 사람은 그 누구도 없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어떻게 하면 보다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보다 성골 할 수 있을까?!에 달려 있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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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잘 살아갈 수 있다고 믿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 뭐, 있을수도 있겠지만,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은 아니길 바란다. (하긴, 그런 사람이라면 남의 글 따윈 보지도 않겠지만..) 삶에서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에 대해 부정 할 사람은 그 누구도 없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어떻게 하면 보다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보다 성골 할 수 있을까?!에 달려 있다고 하겠다.

 

“우리는 부정과 긍정의 판단이 대개 상사나 직원, 동료, 경영진 등 단순히 우리 주변 누군가의 행동이나 또는 책임에서 기인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당신의 삶은 오로지 당신에게서 시작되고 끝난다.” - P33

 

세상에는 많은 책들이 있고, 그 책들은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고, 많은 이야기 중에는 효과적인「커뮤니케이션」방법들이 들어있기도 하다. 《커뮤니케이션은 과학이다》이 책을 처음 봤을 때, 제목만을 보고는 '음~ 그냥 그런 대인관계 개선 지침서 중 하나겠군'이라고 생각했다. 그냥 그렇게 넘기고 말았으면 지금 이런 글도 쓰고 있지 않겠지만, 책 소개를 보고 조금 다른 생각이 들었다. 타인과의 「의사 소통」에 있어서 그 과정의 비법(?)들만 나열하는 책들과 달리 「자기 자신ㅡ그 내면」의 문제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것, 그 사실이 나의 관심을 이 책에 머물게 했다.

 

《커뮤니케이션은 과학이다》는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7가지 전략을 제시한다. 그리고 그곳에 「커뮤니케이션 계단 모형」이 있다. 첫 번째 〈자아 커뮤니케이션〉에서 부터 마지막 일곱 번째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까지 ㅡ. 7가지 전략마다 각 장으로 구성되어 조언(?!)을 해주고, 곧바로 작은 창의 「응용하기」를 통해서 내가 행동으로 해야 할 일을 가르쳐 준다. 그리고 간 단계의 끝에는 「커뮤니케이션 코칭」이라는 간단한 Q&A코너가 들어가 있다.

 

평소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서 개인적으로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만나 볼 수 있었다.

 

“.. 사람들 사이의 분쟁은 바로 이러한 '다름'을 부정하는 데서 기인한다.

.. 중략 ..

오히려 우리는 '다름'을 인지하고 축복해야 한다.” - P273

 

보통, 사람들이 '다르다'와 '틀리다'를 잘못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사소한 단어의 잘못된 사용에서 비롯된 것이 오늘날 우리에겐 '다름'이 '틀림'이 되는 사회가 되어버린 것이 아닌가 생각 해본다. 서로의 '차이'를 "인정" 하는 것 그 것이 나의 생각이며, 이 책의 결론이라 해도 어긋남이 없을 듯 하다.「커뮤니케이션 계단 모형」을 통해 내가 받아들인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란 자기자신,그 내면을 다스림(?!)으로 시작해 타인과의 다름을 인정하고, 포용해 나가는 것이라 정리된다.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그러나 대인 관계를 병들게 하는 요인의 치료약이 될 수는 있다.” - P125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 것임에는 틀림없지만, 절대성(?)을 쥐어줘서는 안될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커뮤니케이션 계단 모형」을 통해서 자기 자신의 발전을 시작으로, 보다 훌쩍~커버린 나와 보다 나은 세상을 만나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단순하게만 또는 복잡하게만 생각 할 수도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나를 성장시키고, 나아가 사회를 성장 시킬 수 있다는 믿음 ㅡ. 그 믿음을 직접 《커뮤니케이션은 과학이다》에서 느껴보고 실현시켜 나가길 바란다 ㅡ.


b****j 2009.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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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통하는 사람이 되려면? 커뮤니케이션은 과학이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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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통하는 사람이 되려면? 커뮤니케이션은 과학이다 리뷰 커뮤니케이션은 가볍게 해석하면 대화라고 해석하고.. 어떤 경우엔 관계라고도 해석됩니다. 대화와 관계...어떤 경우는.. 해석하기가 모호하다고 해서.. 영문 그대로 커뮤니케이션이라고 발음 그대로 사용하기도 하는 단어입니다.커뮤니케이션이라는 것은 대화와 관계, 음성 및 손짓 등등.. 음성, 무성언어와 사람과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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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통하는 사람이 되려면? 커뮤니케이션은 과학이다 리뷰

커뮤니케이션은 가볍게 해석하면 대화라고 해석하고.. 어떤 경우엔 관계라고도 해석됩니다. 
대화와 관계...
어떤 경우는.. 해석하기가 모호하다고 해서.. 영문 그대로 커뮤니케이션이라고 발음 그대로 사용하기도 하는 단어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것은 대화와 관계, 음성 및 손짓 등등.. 음성, 무성언어와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를 모두 포함하기 때문일 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오늘 읽은 커뮤니케이션은 과학이다는.. 이런 커뮤니케이션이란 것에 대한 지식을 주고, 지식보단 실제적으로 좋은 커뮤니케이션을 통하여 성향이나 환경이 다른 다양한 사람들과 잘 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은 인류의 탄생과 동의어이다.'

에필로그에 나오는 말입니다. 사실, 동물에게도 커뮤니케이션은 있다고 할 수 있겠지만.. 인류라는 조직을 이루고, 조직내에서 살아가는 것이 자연스러운 동물에 있어 커뮤니케이션의 중요함을 설명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처럼 중요한 것이 서로서로간의 커뮤니케이션이지만.. 태도나 방법의 문제 때문에 갈등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은 과학이다에서는 커뮤니케이션의 계단모형이라는 모형을 설계하여 7단계의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자신 - 자아 - 와의 커뮤니케이션에서 부터 시작하여, 서로 이질적인 문화간의 커뮤니케이션 방법까지 소개하고 있죠..

자아와의 커뮤니케이션에서 살펴보는 부분은 자기계발서에서 많이 살펴본듯한 내용인듯 합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마음속에서 해소하라는 내용입니다.
잠에서 깨어나서, 처음 생각한 게 부정적이라면.. 하루가 부정적일 수 있다는 내용과... 
이렇듯 자신에게 일어나는 생각들을 잘 구분해서 정리를 하고,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 생각들을 통제하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정적인 생각보단 긍정적인 생각이.. 보다 더 잘 통하는 인간이 되는 첫걸음이란 말이죠.

다음장은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입니다.
용모, 준언어, 신체언어... 7가지의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을 정리하였고, 이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습니다.

3번째 장은 대인 커뮤니케이션 입니다.
상호관계의 중요 작동 원리로 끌어당김의 법칙을 알려주고 있고, 존재에 대해서 타인에게 어필하는 것에 중요한 점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필자는 브로드웨이의 한 뮤지컬에서 "네가 날 그렇게 하도록 내버려뒀으니까." 라는 말에 크게 느끼는 점이 있었다고 했는데.. 저도 내용을 보니 느끼는 점이 많았습니다.
남이 자신에 대한 해석을 하는 것은 자신이 그렇게 만든다는 것이라는 거죠.

다음으로 공감이 갔던 내용으로는 남이 당신에게 원하는 방식으로 대하라는 것입니다.
마케팅에서 고객의 니즈를 찾는 방법과 상통하는 것이라고 할까요...
커뮤니케이션에서도 이런 상대가 무엇을 원할 것인지를 생각해서 행동하는 것이 좋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후장들은 집단 커뮤니케이션에 관련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개인주의와 집단주의.. 조직의 성격에 따른 적절한 선택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갈등은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것인지...
그런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군요.

커뮤니케이션을 잘 할 수 있다는 것은... 동양이나 서양이나.. 자신을 잘 닦는 것이라는 생각이 다시금 든 책이었습니다.
저에겐.. 남이 말할때 잘 끊는다는.. 아주 나쁜 습관이 있습니다. 일을 하거나, 누구에게 일을 맡길땐.. 아주 느긋한 편에 속하는데도... 말하는 건 너무나 급하다는 점이. 문제인듯 싶습니다.. 뭐랄까요.. 기억력이 별로 좋지 않아서라는 것도 원인이 될 듯 싶습니다..
항상 말을 할때 그때 그때 적어가면서 대화하는 것도 한계가 있어서.. 쩝... 듣다보면.. 몇 개는 까먹는 경우도 있구...

그러다보니, 생각나면 바로 처리하려는 경향도 있는 거 같고..

알고도 안 고치면 더 나쁘다고 하지만.. 알고 있으니 고칠 수 있는 거겠죠?
아예 모르고 있으면 절대 고칠 수 없겠지만.. 알고 있고, 고치려고 생각하고 있으니 - 점차 좋아져 가고 있긴 합니다. - 언젠간 고쳐질 거라고 봅니다.
이 점만 해결하면.. 보다 나은 대화를 할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해 보면서...

- 이 책을 보고서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새로운 점을 많이 배웠습니다. -

u***z 2009.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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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은 과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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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의 진실과 대면하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이 책에서는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도 중요하지만 자신과의 소통하는 방법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는 혼잣말을 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많은 말을 하지만, 정작 자신에게는 거의 말을 하지 않고 있다. 화가 나거나 짜증나는 일이 생기면 혼자서 붕괴하며 그 일에 대해서 고씹고 나중엔 자신을 질타하게 된다. 솔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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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의 진실과 대면하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이 책에서는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도 중요하지만 자신과의 소통하는 방법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는 혼잣말을 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많은 말을 하지만, 정작 자신에게는 거의 말을 하지 않고 있다. 화가 나거나 짜증나는 일이 생기면 혼자서 붕괴하며 그 일에 대해서 고씹고 나중엔 자신을 질타하게 된다. 솔직담백하게 우리 내면과 이야기를 시도해 보지 않았다. 짜증스러운 일에 얽매여서 때로는 자신을 힘들게 하고 모든일을 망치기까지 한다.

 

우리는 각자 징크스를 가지고 있다. 때론 아침에 일어나는 사소한 일때문에 오늘 하루는 힘들것이라 걱정하고 예상이 적중했듯이 일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올때 녹초가 되어 버리는 경우가 많다. 사소한 일들은 그것으로 끝내버리면 좋을것을 거기에 많은 의미를 부여한다. 누구나 겪는 일인데도 불길하다, 난 왜 이리 재수가 없는 걸까? 하며 자신의 운이 대운일지도 모르는데도 그것을 쫓아버리곤 한다. 

저자의 말대로 누군가에 의해서 고통받는 것은 순간이고 나 자신이 끝임없이 스스로를 괴롭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이말에 공감이 간다. 바꾸어 생각하거나 나쁜일은 흐르는 강물에 던져버리면 될것인데 안고서 끙끙거리는지 말이다.

 

역시 내가 내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그 누구도 나를 사랑해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여기까지만 읽어도 전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확신이 든다.  나도 긍적적인 생각보다는 부정적인 생각의 뿌리가 깊다. 직장에서 좋은일 보다 하기 싫은일이 많은 법이다. 직장에 나와 있는 것조차도 싫은 사람들이 부지기수 일테이니 말이다. 왜 그리 싫은 요소가 많은 것인지, 상사, 후배, 일관계로 만나는 사람들, 때로는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일들이 지치게 만든다. 그렇다고 못본척 할 수도 없는일이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고 회사를 그만둘 수 있는 일도 아니다. 어디를 가나 우리가 부딪쳐야 하는 현실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선물해 주고 싶은 사람이 많지만, 내 생각은 여전히 부정적이다. 서류 읽는것도 싫어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을까? 아마 구석에 던져버릴테지. 라는 생각이 든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변하지 않는다. 내 자신이 변화하고 현재를 즐겁게 받아들이는 일에 충실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직장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분들이 읽으면 좋을것 같다. 최소한 자신의 생각의 변화가 생기는 기회가 될테니 말이다. 그것만으로도 현재를 활기차게 살아갈 수있는 좋은 명약이 될것이다. 

y******0 2009.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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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은 과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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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오래만난 것 같은 편안한 대화와 코드가 맞는 사람을 가끔 만나기도 한다.  이럴때는 상대방과의 커뮤니케이션이 매우 잘된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또 오래된 지인임에도 그의 이야기가 무슨 뜻인지 핵심이 무언지 파악하기 힘들때가 종종있기도 하다.  서로의 의사소통이 잘 되고 안되고는 대인관계에 있어서는 매우 큰 부분을 차지하는거 같다.  말이 잘 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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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오래만난 것 같은 편안한 대화와 코드가 맞는 사람을 가끔 만나기도 한다.  이럴때는 상대방과의 커뮤니케이션이 매우 잘된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또 오래된 지인임에도 그의 이야기가 무슨 뜻인지 핵심이 무언지 파악하기 힘들때가 종종있기도 하다.  서로의 의사소통이 잘 되고 안되고는 대인관계에 있어서는 매우 큰 부분을 차지하는거 같다.  말이 잘 통하고 말한마디에 여러가지 정황까지 센스있기 알아차리는 이라면 그에게 말하기가 훨씬 수월하니 더욱 많은 이야기가 오가는것이 당연한거 같으니 말이다.

 

'커뮤니케이션은 과학이다' 이 책은 서로에 대해서 더욱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전략적 기술을 알려주고 있다.  7단계로 나뉘어 개인과 직장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주위에서 흔히 볼수있고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커뮤니케이션 코칭을 통해서 해답을 주고 있다.

 

'communication'은 명사로 사람들끼리 서로 생각, 느낌 따위의 정보를 주고 받는일.  의사전달이나 의사소통으로 일컬어 지고 있다.  그만큼 상대방을 만나고 생활함에 있어서 거의 모든부분에서 커뮤니케이션이 해당된다고도 볼 수 있을 것이다.  일적이던 사적이던 누구나 적어도 한마디씩은 상대방과 대화를 할테니 말이다.  이렇듯 서로의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문제가 발생한다고 생각해보면 상대방과 함께하는 모든시간이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도 있을것이다.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의 7가지 단계를 보면 자아, 비언어적, 대인, 소집단.조직, 공공, 대중, 문화간의 커뮤니케이션으로 나뉘어 저자는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단계를 두세계단 앞질러 가기보다는 한계단씩 차근차근 밟아가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저자는 말해주고 있다.  상대방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어느정도 맞기까지는 긍정적인 생각과 서로에 대한 배려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며, 이는 직장과 사회에서만 적용되는 것이아니라 부부간이나 가족간의 가정생활에서도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되어진다.

t****4 2009.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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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은 과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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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communication)의 어원은 라틴어의 '나누다'를 의미하는 'communicare'이다. 요즘은 커뮤니케이션이 어떤 사실을 타인에게 전하고 알리는 심리적인 전달의 뜻으로 쓰이고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있어서 커뮤니케이션은 너무나 중요하다. 사람은 사회적인 동물이다. 사회에서 벗어나서 사람은 혼자 살아갈 수 없다. 물론 혼자 산속에서 독립생활을 하시는 분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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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communication)의 어원은 라틴어의 '나누다'를 의미하는 'communicare'이다.

요즘은 커뮤니케이션이 어떤 사실을 타인에게 전하고 알리는 심리적인 전달의 뜻으로 쓰이고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있어서 커뮤니케이션은 너무나 중요하다.

사람은 사회적인 동물이다.

사회에서 벗어나서 사람은 혼자 살아갈 수 없다.

물론 혼자 산속에서 독립생활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분들도 사회를 벗어났다고 볼 수는 없다.

우리들은 사회라는 거대한 울타리를 만들어 그 속에서 태어나고 죽어간다.

사회란 여러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며 만들어가는 것이기에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일,

커뮤니케이션을 하는것이 그만큼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커뮤니케이션은 중요한 만큼 어렵기도 하다.

우리가 초능력이 없는 이상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기란 너무나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마음은 갈대와 같아서 1분 전과 1분 후의 마음도 급격히 달라지기도 한다.

자신의 마음을 자기 스스로도 다 이해할 수 없는데 다른 사람이 그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까.

그래서 때론 잘못된 커뮤니케이션으로 인해서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고 상처를 입기도 하는 것이다.

<커뮤니케이션은 과학이다>는 이렇게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커뮤니케이션을

과학적으로 느끼게 만들어 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커뮤니케이션을 일과 삶에서 성공을 거두도록 도와주는 주요한 도구로서 활용하여

새로운 능력을 계발하도록 도와주고 있는 것이다.

타인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 자신을 받아 들일 수 있어야 한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자기 자신을 이해 할 수 없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는 없다.

이 책의 저자 파멜라S. 퍼킨스는 가장 먼저 '자기 인정' 의 중요성을 역설하면서 

일터에서 자신의 커뮤니케이션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는 데 이 책을 적극 활용하도록 만들어 주고 있다.

이 책은 자아 커뮤니케이션,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대인 커뮤니케이션, 소집단.조직 커뮤니케이션,
공공 커뮤니케이션 , 대중 커뮤니케이션,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 이렇게 총 7단계로 커뮤니케이션을 나누어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평소 무심코 지나쳐 버렸던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커뮤니케이션은 과학이다> 통해서 타인 뿐만 아니라 나 스스로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미국의 포드 대통령의 말처럼, 인생에 있어 효과적으로 의사소통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없는 것이다.

       

b*****o 2009.04.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