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0%
  • 리뷰 총점8 40%
  • 리뷰 총점6 2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1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막힌말솜씨 #13번째
"기막힌말솜씨 #13번째" 내용보기
[책 속 이야기]저에 간한 경력이나 자격증을 모두 보셨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시겠지요. 우리가 이 여성을 뽑아야할까? 저 역시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앞으로 회사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를 해결하게 될 것이라고 말이죠. 아마 저는 회사의 모든 요구를 100퍼센트 충족시킬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 모든 요구
"기막힌말솜씨 #13번째" 내용보기

[책 속 이야기]

저에 간한 경력이나 자격증을 모두 보셨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시겠지요. 우리가 이 여성을 뽑아야할까? 저 역시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앞으로 회사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를 해결하게 될 것이라고 말이죠. 아마 저는 회사의 모든 요구를 100퍼센트 충족시킬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 모든 요구에 근접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것입니다.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회사가 요구하는 것 이상으로 일을 할 것이기에, 반드시 당신을 선택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가려진 메시지를 그대로 옮긴 내용이었기 때문이다.

가려진 메시지의 세 번재 형태인 강조를 통한 메시지는 까다롭지만 가장 미묘하고 막강하다.

당신은 공식적으로 완전히 다른 주제에 관해서 말을 하면서, 이와 동시에 메시지를 가려서 전달할 수 있다.

 

밀턴 에릭슨? 3가지 형태의 가려진 메시지를 동시에 이용하게 된다. 그것이 훨씬 더 쉽고 우아하고 효과적이다. 70쪽

 

가려진 메시지 하나만 읽기에도 힘이 드네요.

하지만 참 좋았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20.09.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의가 부족???
"성의가 부족???" 내용보기
제목도 좋고 확 끌리는 책이었는데 2009년 4월에 나온 책이 어떻게 이렇게 오탈자가 많은지 이런 경우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평소에 책을 좋아하기 때문에 사소한 것에 신경쓰고 싶지 않았는데 이 책은 좀 심한 것 같아요 형식보다는 내용, 이라고 하면 할 말이 없지만 그래도 '기본'에는 충실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책을 읽으면서 계속 흐름이 끊겨 내용에 몰두되지 않네요 나
"성의가 부족???" 내용보기

제목도 좋고 확 끌리는 책이었는데

2009년 4월에 나온 책이 어떻게 이렇게 오탈자가 많은지

이런 경우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평소에 책을 좋아하기 때문에 사소한 것에 신경쓰고 싶지 않았는데

이 책은 좀 심한 것 같아요

형식보다는 내용, 이라고 하면 할 말이 없지만

그래도 '기본'에는 충실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책을 읽으면서 계속 흐름이 끊겨 내용에 몰두되지 않네요

나름대로 좋은 평도 있는데 사소한 개인 감정을 리뷰에 올려 미안한 마음이 있지만

책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재판이 된다면 교정을 다시 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 몇자 적었습니다

 

a*****e 2009.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아한 설득에서 치명적 유혹까지
"우아한 설득에서 치명적 유혹까지" 내용보기
상대방에게 'Yes'를 얻어내기 위해 우리는 감정적 논증을 펼칠 수 있는 2가지 힘의 원천을 가지고 있다. 즉 '채찍'과 '당근'이다. 긍정의 대답뿐만 아니라 모든일에는 채찍과 당근이 필요하다. 학창시절에 선생님들께도 기막힌 말솜씨가 있었더라면 수업시간에 덜 졸았을텐데.  재미있는 수업이 있는가 하면 무지 지루해서 초침이 분처럼 흘러가는 시간도 있었다. 강연도 마찬가지였다.
"우아한 설득에서 치명적 유혹까지" 내용보기

상대방에게 'Yes'를 얻어내기 위해 우리는 감정적 논증을 펼칠 수 있는 2가지 힘의 원천을 가지고 있다. 즉 '채찍'과 '당근'이다. 긍정의 대답뿐만 아니라 모든일에는 채찍과 당근이 필요하다. 학창시절에 선생님들께도 기막힌 말솜씨가 있었더라면 수업시간에 덜 졸았을텐데.  재미있는 수업이 있는가 하면 무지 지루해서 초침이 분처럼 흘러가는 시간도 있었다. 강연도 마찬가지였다. 관중에 앉아 있는 모든 사람들을 집중하게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꿈나라로 보내시는 분들도 있다. 이 책에서도 말하지만 어떤 주제의 '진지함'이 아니라 '중요성'이다. 그리고 이것은 엄청나게 중대한 차이다. 방대한 자료들과 지식 역시 중요하지만 그것을 관객의 입장에서 풀어내지 못하면 그것은 '소귀에 경읽기'나 마찬가지다. 특히 전문지식을 요하는 강연일경우 어려운 단어들때문에 금방 집중력이 떨어지기 마련이다. 그런데 거기에 대고 줄줄이 지식만 읊어 준다면 어찌 될것인가? 아마 우리의 몸은 앉아 있으나 머리는 유체이탈을 시도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서 말하는 방법을 예로 들어주니 재미있고 확실하게 차이를 알아나갈 수 있었다. 상대방에게 나의 요점을 확실히 전달하기 위해서 최선의 방법과 해서는 안되는 악습에 대해서도 잘 설명되어 있다.  나는 말을 하면서 종종 실수를 하거나, 내 마음과는 상관없이 다른뜻으로 전달대어 당황스러운적이 꽤 있었다. 말이 조사에 의해서도 달라지고 같은 말을 해도 유난히 기분 나쁘게 하는 사람도 있고 말들이 살아서 움직이며 다양한 오해를 불러 일으킨다.  살아가면서 우리의 의견을 많은 이들에게 알려야 할때가 많다. 학교에서도 직장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초보자일때의 실수는 웃으면서 넘어갈 수 있으나 그 실수를 되풀이 해서는 안된다. 우리가 진정한 프로가 되기 위해서 실수를 통해서 배우고 주제의 정확한 요점을 상대방에게 알려야 한다.

 

주변 사람들의 생각을 긍정적이며 지속적으로 발전하도록 조종하려면 사전 가정의 '힘'을 더 많이 이용하도록 하라. 즉, 강연자로서 사람들을 설득할 때 도움이 되는 기준은 자기확신임을. 말하는 자신이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그 말을 어떤 사람이 믿어주고 들어주겠는가? 강연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의 원활한 대화를 이해서도 이 책을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되겠다. 말하는 방법을 조금만 바꾼다면 서로 기분 나빠할 일도 적을것이며 일의 능률도 향상될 것이다. 

y******0 2009.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막힌 말솜씨
"기막힌 말솜씨" 내용보기
기막힌 말솜씨사람마다 타고난 기술이 있습니다. 말을 잘 하는 사람, 행동을 잘 하는 사람, 생각을 잘 하는 사람, ....이 다양한 기술들은 타고나기도 하지만, 습득할 수도 있습니다.사실, 보다 더 뛰어난 기술들은 습득으로 얻어내는 경우가 더욱 많은 듯도 싶더군요 ^^이 익혀서 얻을 수 있는 지식과 능력이라는 것이 인간으로 사는 매력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구요.알고있고, 타고
"기막힌 말솜씨" 내용보기
기막힌 말솜씨

사람마다 타고난 기술이 있습니다. 
말을 잘 하는 사람, 행동을 잘 하는 사람, 생각을 잘 하는 사람, ....
이 다양한 기술들은 타고나기도 하지만, 습득할 수도 있습니다.
사실, 보다 더 뛰어난 기술들은 습득으로 얻어내는 경우가 더욱 많은 듯도 싶더군요 ^^

이 익혀서 얻을 수 있는 지식과 능력이라는 것이 인간으로 사는 매력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구요.
알고있고, 타고난 재능만을 발휘해서 살아간다면. 재미없는 일 아닐까요~
그래서 전 항상, 나름 게으르지만, 새로운 일을 찾아서 해 보려고 시도하는 경우가 많은 거 같습니다.

오늘의 시도는 멋지게 말하기.
기막힌 말솜씨라는 책을 읽고, 어떻게 멋지게 말할 수 있을까를 배워보려고 합니다.
전 말을 꽤나 많이하는 편이지만, 실속있는 말은 썩 많지 않습니다.
말을 줄이는 게 좋을 듯 싶다는 생각도 종종 들구요 ^^;

말을 잘 하는 것과 말을 많이 하는 게 절대 같지 않다는 거. 아는 분들은 잘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 효과적으로, 적절한 말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 보고 싶군요~ ^^

그럼 책을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옮긴이 옮긴이의 글에서 말합니다. 이 책은 맞닥뜨릴 수 있는 거의 모든 상황에서 말을 제대로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라고.

읽어보면 느껴집니다... 그런 내용이 맞습니다. ^^

서장에서 필자는 말솜씨가 자신의 일과 인생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 지 알려주고.
다음 장에서는 본격적으로 말하기 기술을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감정적인 말하기의 방법. 그리고 유의점.
상대를 움직이게 만드는 최면화법 -ㅇ-;;;
상대의 정신을 사로잡는 객관적 논증의 기술과 유의점.
말솜씨에 날개를 달아줄 수 있는 8가지 신체적언어.
옷차림에서 어조, 간격까지.

다음은 말솜씨에 품격을 더하는 수사법.
말하기를 잘하는 사람의 3가지 유형
기막힌 말솜씨를 위한 10가지 조건 등...

모두 12개의 말하기 방법을 알려주고 있고, 체계적인 서술로, 이 글들은 바로 활용하기 용이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약간 아쉬운 점이라면.. 번역서에다... 영어표현을 해석한 부분이다보니.. 약간은 맞지 않는 부분이
보인다는 점이었습니다.

하지만, 필자의 의도를 옮긴이가 잘 풀어썼다는 생각이 들어 전체적으로 만족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후기에 필자는 말합니다. 시험해보지 말고 당장 활용해 보라고.
말하기는 하면 할 수록 느는 거 같습니다.
물론, 생각없이 나오는 말은 절대 느는 게 아니겠죠 ^^;
이 책의 내용을 잘 참조해서 멋진 말로 많은 사람들을 유혹해 보시기 바랍니다~!


u***z 2009.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막힌 말솜씨
"기막힌 말솜씨" 내용보기
말이 주는 힘.. 어릴 적 어른들께서 말이 씨가 된다 라고 말씀하시며 말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다. 글을 썼다 지웠다 할 수 있지만 한번 뱉은 말은 다시 주어담을 수 없으며 글보다 더 많이 각인이 되어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용기를 주기도 한다고 하시며 항상 세치 혀를 잘 놀려야 한다는 말씀에 뭐 요즘은 까칠한 것이 대세인데 하는 마음으로 넘기어 들은 거 같다. 나이를 먹
"기막힌 말솜씨" 내용보기

말이 주는 힘..

어릴 적 어른들께서 말이 씨가 된다 라고 말씀하시며 말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다. 글을 썼다 지웠다 할 수 있지만 한번 뱉은 말은 다시 주어담을 수 없으며 글보다 더 많이 각인이 되어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용기를 주기도 한다고 하시며 항상 세치 혀를 잘 놀려야 한다는 말씀에 뭐 요즘은 까칠한 것이 대세인데 하는 마음으로 넘기어 들은 거 같다. 나이를 먹고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대화를 한다는 것은 그저 입밖으로 소리를 내는 것만이 아닌 마음을 전달한다는 것 때론 내 의도와는 상관없이 오해를 일으킬 수 있는 요인이 된다는 사실을 깨달으며 말에 대한 관심은 커져만 갔던 거 같다.

 

하지만 말의 기술이라는 것은 갑자기 늘어나는 것이 아니기에 끊임없는 노력과 자기 반성 그리고 많은 공부와 실전경험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는 순간 그 어려움이 느껴진다. 솔직한 것만이 능사가 아니고 잔머리를 쓰는 것은 더욱 말을 꼬이게 만든다. 어떻게 해야 말의 힘이 전달되고 대화의 기술이 효과적일 수 있을지 그 기가막힌 비법들을 담은 책 기막힌 말솜씨 가 흐름출판에서 나왔다.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상황에서 말이 빠질 수는 없다. 아무리 제스츄어와 얼굴표정 그리고 마음으로 전달되는 힘이 강하다 할 지라도 말의 힘을 이겨낼 수는 없다. 그러다 보니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정확히 표현하여 설득을 하거나 공감을 이끌어 내기도 하고 감동을 주는 등의 자신의 목적에 맞게 말을 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해 졌다. 누구나 시간이 지난 후 아 그 때 그말을 할 걸~ 왜 그때는 이 말이 생각이 나지 않았지~ 하는 등의 후회와 안타까움을 경험했을 것이다. 이렇듯 우리가 배운적이 없어서 실수를 했던 순간의 상황에 맞추어 말하는 방법이나 미사여구를 동반한 현란한 말솜씨로 본질을 흐리고 주변을 현혹시키기 보다는 진심과 진실이 담겨 있는 말을 함으로써 100% 상대방을 내 편을 끌어 올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이 책은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기막힌 말솜씨를 위한 10가지 조건을 말한다. 입이 아닌 마음으로 기뻐하는가. 청중에게 말을 건네는 느낌으로 시작하는가. 의도에 적합한 단어인가. 단순한 사과의 말로 부담을 주지는 않는가. 유머없는 말로 괴롭히지 않는가. 확신과 자신감을 담은 말투와 표정인가. 청중보다 더 많이 안다고 착각하는가. 불필요하게 너무 많이 움직이지 않는가. 목소리로 다양한 변화를 주는가. 말과 말을 연결할 때 침묵을 활용하는가 의 10가지 조건은 평소에 나의 말하는 습관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다.

 

또한 말솜씨에 날개를 달아주는 옷차림 걸음걸이 서있는 자세 표정 제스처 어조 등의 화술기술을 담아 일상생활속에서 어떻게 응용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잘못된 말하기 습관을 지적하여 주어 말실수를 방지할 수 있게 도와주고 설득하기, 신뢰주기, 공격적인 질문에 대한 대처법,yes라는 대답을 이끌어 내기 위한 최면화법까지 말솜씨의 핵심기술을 알려줌으로서 말을 통해 쥘 수 있는 권력에 힘을 실어 주고 있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했던가. 유명인들의 연설이나 명언들이 그들이 사라지고 없는 지금까지도 인용되고 있는 이유는 바로 말의 힘을 보여주는 예라 할 수 있을 듯하다. 우리도 노력하여 영혼을 훔치듯 상대방의 마음을 뺏어 볼까나..

n***y 2009.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내용보기
말을 잘하고 싶어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의 욕구이며 희망이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서 말을 잘 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어떤 방법이 효과적일까?'라는 궁금중을 유발시키고 있다. 긍정적인 말을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을 보면서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에게는 빨리 도망을 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긍정적인 말을 하면, 듣는 사람도 즐거워지지만,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내용보기

말을 잘하고 싶어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의 욕구이며 희망이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서 말을 잘 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어떤 방법이 효과적일까?'라는 궁금중을 유발시키고 있다.

긍정적인 말을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을 보면서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에게는 빨리 도망을 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긍정적인 말을 하면, 듣는 사람도 즐거워지지만,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얼굴을 찡그리게 되는 것을 보면,

긍정적인 말이 더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즐거움을 만들어준다.

부정적인 말이 들어 있는 글을 읽으면,

마음도 부정적으로 변하게 되는 것이다.

전체적인 내용 자체가 좋은 의도를 내포하고 있더라도,

부정적인 단어를 더 빨리 뇌에 도달하면서 그 전체의 좋은 내용을 사라지게 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그러므로 긍정적인 말이 주는 것은 어감이나, 느낌이 아니라,

그 단어를 강한 힘이라고 느껴진다.

그렇기 때문인지 모르지만,

긍정적인 말과 자신에 대한 좋은 소식을 전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우리는 호의적이지만,

부정적인 말이나 자신에 대한 좋지 못한 소식을 전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우리는 좋게 생각을 하지 않게 된다.

전해지는 말이라도 듣는 사람은 전하는 사람에 대해 느껴지기 때문에

조심하게 되는 것이다.

 

저자는 또한 말을 기막히게 하기 위해서는

노력하고 시간이 나면 어린아이들 앞에서 라도 연습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어른들은 어린아이가 아니고 다 자랐다고 생각할 뿐이며,

그렇지 않는 경우에는 어린아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 것을 연습을 하고 준비하는 것이

가장 말을 잘하게 되는 지름길임을 저자는 역설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해야 되며,

사람들에게 자신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해야 함을 말한다.

 

말 잘하는 길은 연습과 또 연습뿐이다.

많은 노력이 더해서 빛을 발할 수 있는 것이다.

괴테는 성공은 두 글자로 되어 있다고 한다.

'행동'

노력과 연습. 그리고 행동을 하는 길이 바로 기가막히게 말을 잘하는 길인 것이다.

a****5 2009.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막힌 말솜씨/로먼 브라운
"기막힌 말솜씨/로먼 브라운" 내용보기
말솜씨가 일과 인생의 판도를 바꾼다...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처럼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요즘은 특히나 더욱 느끼게 된다. 회사에 들어가는 초년병들에게도 입사 시험시 말이 얼마나 중요하며 인생에서 말이 차지하는 비중은 무척 큰지 알 수 있다. 부부가 함께 살아가면서도 말 한마디 때문에 큰 시험에 들게 할 때가 있는가 하면 사춘기의 딸들과의 대화에서도 <말>이
"기막힌 말솜씨/로먼 브라운" 내용보기
말솜씨가 일과 인생의 판도를 바꾼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처럼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요즘은 특히나 더욱 느끼게 된다. 회사에 들어가는 초년병들에게도 입사 시험시 말이 얼마나 중요하며 인생에서 말이 차지하는 비중은 무척 큰지 알 수 있다. 부부가 함께 살아가면서도 말 한마디 때문에 큰 시험에 들게 할 때가 있는가 하면 사춘기의 딸들과의 대화에서도 <말>이 차지하는 비중은 정말 크다. 하지만 그세대와 나의 세대는 다르기에 그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이해하기에는 너무 난잡함이 있다. 그런 착오에서 빚어지는 오해로 가끔 냉전으로 이어지기도 하는데 살아가다 보니 말의 중요성은 더욱 들어나는것 같다.

말에도 솜씨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그 솜씨는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니고 <준비와 노력과 연습>에서 빚어진다는 것을 저자는 말하고 있다. 첫술부터 배부르려 생각을 한다면 그사람의 말솜씨는 보나마나 일것이다. 하지만 철저한 준비와 준비한것을 연습하고 연습하는 자신의 노력이 있다면 남과는 조금 다른 말솜씨를 얻게 되리라.

존F 케네디는 자신의 연설문을 많이 고치기로 유명했다고 한다. 그만큼 완성도 높은 연설을 위한 준비작업이 그를 빛나게 만들었음을 알 수 있다. '가공하지 않은 다이아몬든 원석을 본 적이 있는가? 값비싼 결정 사탕일 뿐이다. 하지만 세공사가 이 사탕을 갈아서 다이아몬드로 탈바꿈시키면, 그 가치는 3배 이상 올라간다.' 이처럼 말솜씨도 원석을 다듬듯 노력이 필요하고 상대를 바라보는 눈빛 하나에도 손짓 하나에도 옷모양새 하나에도 모두가 깃들어 있음을 말해준다.

사용하는 단어하나도 어떤 단어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말은 달라진다. 긍정적인 단어를 많이 사용을 하는지 부정적인 단어를 많이 사용하는지에 따라 상대가 받아 들이는 것은 얼마나 큰 차이를 빚어 내는지 말이 말로 상대에게 전해질때 느껴질 파장에 대한 것까지 고려하여 선택해야 함을 말해 주는 부분에서는 말하는 것보다 경청이 더 우선이며 한마디를 내 뱉기 위해선 세번을 생각하라는 말처럼 밖으로 표현되는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껴보게 하는 책이다.
y******2 2009.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막힌 말솜씨
"기막힌 말솜씨" 내용보기
"침묵보다 더 가치 있을 때만 말하라"                                               _ 디오니소스     우리는 때론 말보다 침묵을 지킬때가 있다. 말 한마디 때문에 사소한 오해도 생기고.. 감정 싸움까지 이어질 때를 보면.. 나 역시 말보단 침묵으로 일관할때가 종종 있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은 '아, 이렇게 말하는 법도 있구나' 라는 갓 언어를 배운 듯한 느낌이 들었
"기막힌 말솜씨" 내용보기

"침묵보다 더 가치 있을 때만 말하라"

                                              _ 디오니소스

 

 

우리는 때론 말보다 침묵을 지킬때가 있다.

말 한마디 때문에 사소한 오해도 생기고.. 감정 싸움까지 이어질 때를 보면..

나 역시 말보단 침묵으로 일관할때가 종종 있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은 '아, 이렇게 말하는 법도 있구나' 라는 갓 언어를 배운 듯한 느낌이 들었다.

'반감'과 '본능'이라는 감정만으로 성공적으로 말하는 자가 될 수 있었고,

간단한 사례를 통해서.. 그 상황을 더 쉽게 공감할 수 있었다.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기 위해 언어적 + 비언어적 요소가 필요하다고 강의를 한 적이 있다.

말 만큼이나 비언어적 요소의 중요성을 강조한 적이 있는데..

이 책에서도 옷차림, 제스쳐, 표정, 자세 등의 신체언어라고 칭한 8가지의 '말솜씨의 날개'에 대한 언급도 잊지 않았다.

 

화법에 대한 단순한 정의 나열이 아닌 실천을 위한 지식제시와

그것을 뒷바침하는 사례,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나열 등..

갖가지 요소들로 이 책은 기막히게 말 잘하는 법을 설명해준다.

 

결국 이 책의 표지에 적힌 것처럼..

나 역시 이 책을 다 읽고 났을즈음..

상대의 감정을 불러 일으킬 수 있도록 자신있게~ YES라고 말하고 있었다.

k*********y 2009.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청중을 상대로 한 연설의 기본기를 알려주마!
"청중을 상대로 한 연설의 기본기를 알려주마!" 내용보기
한글로 붙여놓은 책 제목과는 달리 그다지 기막힌 내용이 없어서 좀 실망스러웠는데, 이 책의 원서는 독일어로 되어 있으며, 제목은 "Die Macht der Rhetorik"이다. 우리말로 직역하면 "수사학의 힘" 정도가 되겠다. 사실 이 책의 저자는 독일은 물론 유럽 및 세계 여러 나라에서 스피치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는 화술 전문가로 소개되고 있는데, 그것보다는 이른바 NLP(Neuro-Linguistic
"청중을 상대로 한 연설의 기본기를 알려주마!" 내용보기

한글로 붙여놓은 책 제목과는 달리 그다지 기막힌 내용이 없어서 좀 실망스러웠는데, 이 책의 원서는 독일어로 되어 있으며, 제목은 "Die Macht der Rhetorik"이다. 우리말로 직역하면 "수사학의 힘" 정도가 되겠다. 사실 이 책의 저자는 독일은 물론 유럽 및 세계 여러 나라에서 스피치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는 화술 전문가로 소개되고 있는데, 그것보다는 이른바 NLP(Neuro-Linguistic Programming)로 알려진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이다. NLP의 창시자인 존 그린더(John Grinder)와 리차드 밴들러(Richard Bandler)에게 직접 배웠고, 자신의 모국인 오스트리아에서 NLP를 기반으로 한 코칭과 교육훈련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이 책에서는 무엇보다도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감정적 논증을 맨 처음에 다루고 있다.

 

말하자면 청중의 감정을 일깨워야 감동적인 연설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하려면 사람들의 감정을 움직일 수 있도록 감정적 논증을 사용하면 되는데, 우선 반감을 일으키고, 그러고 나서 본능을 이용하라고 조언한다. 즉, 우선 수치심, 공포, 당황과 같은 감정들을 불러일으키고, 다음으로 그에 대비되는 기쁨, 자부심, 만족감, 즐거움에 대해 이야기하는 게 순서라는 것이다. 특히 언어의 마술사가 되려면 세 가지 기본적이고 부정적인 감정, 다시 말해 '분노', '공포', '비애'를 항상 기본 활용 도구로 보관하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하나의 감정에서 다음번 감정으로 이어가는 연습을 하여 자연스럽게 감정의 전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연습해야 하는 일도 중요하다고 말한다.

 

또한 감정을 일깨운 뒤에 계속적으로 논리를 전개해 나가기 위한 도구로 사례 들기, 소식 전하기, 비교, 이야기, 농담 등의 서술 구조를 이용하라고 말한다. 이와 달리 감정보다는 객관적인 논리를 앞세워야 할 때는 전문가 인용, 참조, 통계, 연구결과, 직접 시연의 방법을 사용하여 논리를 전개하라고 언급하고 있다. 한편으로 비언어적인 커뮤니케이션도 매우 중요하다면서 말을 잘하고 싶으면 말투와 신체언어에 좀 더 집중하라고 충고한다. 옷차림, 걸음걸이, 자세, 표정, 제스처, 어조, 위치를 올바르게 함으로써 보다 설득력 있게 보일 수 있다는 말이다. 이 책에서는 그 밖에도 내용과 형식이 서로 잘 어울리고, 청중이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말솜씨에 품격을 더해주는 수사법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의 뒤편에서는 실제 연설에 들어가기에 앞서 무대 공포증 같은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 요가 수행자처럼 명상하기를 권하고 있으며, 상대가 연설 도중 언어적 공격이나 반격을 할 경우 어떻게 맞설 수 있는지도 알려주고 있는데, 대부분은 상대방의 전략에 말려들어가지 말고 침착함을 잃지 않으면서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반복하라는 게 그 대응법이다. 전체적으로 이 책은 청중 앞에서 연설하는 연사들이 어떻게 하면 그 청중들에게 감동을 주고,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지에 대해 서술하였다. 하지만 그 내용은 여타 연설이나 설득, 수사학 관련 책들에서 소개된 바와 다르지 않다. 그래서인지 뭔가 특별하고 기막힌 수사학적 기법이 담겨있으리라 기대한 사람들에게는 기본으로 돌아가도록 만드는 책인 것 같다.

d****o 2010.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로 기막힌 솜씨같네요
"정말로 기막힌 솜씨같네요" 내용보기
평상시 많은책을 읽고, 많은대화를 나누는 사람이 아니여서 도움이 될거 같아서 책을 선택하기까진 어렵지 않았습니다.   허나 책에 집중을 하는게 너무 힘이 듭니다. 내용 자체는 상당히 정리도 잘되어 있고 좋은 내용임에는 틀림이 없는거 같습니다.   그러나 글자 한글자 한글자에 대한 검토는 좀 부실합니다. 내가 읽는 내용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지 라는 의문과 함께 봤던
"정말로 기막힌 솜씨같네요" 내용보기

 

평상시 많은책을 읽고, 많은대화를 나누는 사람이 아니여서 도움이 될거 같아서 책을 선택하기까진 어렵지 않았습니다.

 

허나 책에 집중을 하는게 너무 힘이 듭니다.

내용 자체는 상당히 정리도 잘되어 있고 좋은 내용임에는 틀림이 없는거 같습니다.

 

그러나 글자 한글자 한글자에 대한 검토는 좀 부실합니다.

내가 읽는 내용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지 라는 의문과 함께 봤던 내용을

다시 읽어봐야 하는 단점을 가진 책입니다.

 

책의 번역에 있어 아쉬운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사소한 부분까지 고쳐서

다음 인쇄에는 읽을때 좀더 편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독서가 가능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n*******2 2009.10.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