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이스: 나피쉬팀의 상자가 없어 선택할 수 밖에 없었다.
전설의 게임 이스의 ps2판을 플레이했다. 역시나 전설의 '아돌'이 주인공으로 특유의 박치기 공격이 호쾌한 RPG 게임이었다.
스토리 또한 재미있었던 작품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일본어나 영어로만 즐길 수 있는 점이 아쉬웠다.
마지막으로 치트를 사용해 게임할 수 있는 점이 만족스러운 작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