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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의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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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을 부르시는 김명식씨를 좋아한다. 노래는 음정 박자를 틀리게 불르지만 찬양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 한때 찬양단도 하고 성가대도 하였기에.. 지금은 예배만 드리는 것으로 주님께 다가가는 일도 벅차다. 주님의 일을 하기에 그런것 일까? 이런 나약한 내 모습을 생각하면서 김명식씨의 책을 읽었다. 어릴때는 반항기 많은 청소년 시절을 보내시고 더 커서는 생각하고 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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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을 부르시는 김명식씨를 좋아한다.

노래는 음정 박자를 틀리게 불르지만 찬양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

한때 찬양단도 하고 성가대도 하였기에.. 지금은 예배만 드리는 것으로 주님께 다가가는 일도 벅차다.

주님의 일을 하기에 그런것 일까? 이런 나약한 내 모습을 생각하면서 김명식씨의 책을 읽었다.

어릴때는 반항기 많은 청소년 시절을 보내시고 더 커서는 생각하고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하는 찬양 사역자로 나서신 김명식씨..

나도 내 꿈을 위해서 바뀔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제 6년차 교회에 대한 일을 한다.

교회일을 하면서 이곳에 왜 있는가를 생각해본다. 꿈은 다른꿈인데..

나의 꿈이자 계속 꿈꿔왔던건 선교지로 떠나는 것이다. 선교지로 떠나 주님의 일꾼으로 살고 싶다.

찬양사역자 김명식씨를 좋아하게 된 이유가 온전히 주님만 찬양하고 찬양 가사도 주님을 바라보는 마음을 읽었기에..내가 좋아하는 것이다.

책에서 김명식씨가 신앙고백이자 주님과의 약속 등이 내 마음을 울게 하였다.

찬양으로 주님께 맡기고 부르심에 따라 주님과 동행하시는 모습.. 본받고 싶은 모습이다.

난 새싹도 아닌 태어나지도 않은 씨앗인데 주님께 맡기고 주님께 더 나아갈 믿음도 큰것도 아닌거 같다.

어릴적부터 신앙생활을 하였지만 내가 왜 신앙생활을 하여야만 했고 세상사람들과의 소통을 좋아하는건지..

그리고 주님과의 대화하지도 않고 주님께 원망만 하는건지.. 많은걸 반성하게 해주었다.

나약한 존재이고 사람이기에 의지할 곳만 찾는 사람인거 같다.

김명식씨는 주님이 필요할때마다 채워주시고 주님께 부르심을 받은 자인거 같다.

주님께서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시려 이땅에 오신 분이신데.. 나도 주님과 함께 할 꿈을 품고 살아가야 한다고 또 굳게 다짐해 본다.

j*******2 2010.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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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의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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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정말 감동적인 신앙 도서를 접하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또한 책을 만들 주신 출판사 및 글쓰신 김명식 찬양사역자님께도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이번에 제가 읽은 도서는 김명식 찬양사역자님께서 쓰신 <나는 하나님의 꿈이다>라는 도서입니다. 저도 교회에서 찬양단원으로 활동하는데 이 책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책 스타일 자체가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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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정말 감동적인 신앙 도서를 접하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또한 책을 만들 주신 출판사 및 글쓰신

김명식 찬양사역자님께도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이번에 제가 읽은 도서는 김명식 찬양사역자님께서 쓰신

<나는 하나님의 꿈이다>라는 도서입니다.

저도 교회에서 찬양단원으로 활동하는데 이 책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책 스타일 자체가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어요..

저는 빼곡이 채워져서 서술된 책보다는

간단 명료하면서 서정적인 종류의 글을 좋아하는데

 이 책이 바로 그런 스타일인 책입니다.

김명식 찬양사역자님의 삶에 큰 박수를 보내는 바입니다.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저는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교회 다니기를 시작하였는데

그때는 말씀에 대해 그렇게 관심이 있지 않았었답니다.

그런데 김명식 찬양사역자님께서는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다락방>이라는 책을 통하여 큐티의 발판을 삼으셨죠..

사춘기때 안좋은 성인물을 점하여 어두움에 빠져있었지만

일어서서 고1때 ‘feet team'의 공연을 보고

팀원이 되기위해 자퇴까지 생각하시고

정말 대단한 열정을 가지고 계셨다는 것에 박수를 보냅니다.

대학교2학년때 극동방송 전국 복음성가 경연대회에

‘늘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참가하여

찬양하는 것에 희락을 느끼고 5년후

찬양하는 사람들’의 일원으로 사역을 시작하여 지금에 까지 이르게 되었지요.

 

청소년기와 청년기때에 여러 가지 찬양 경험을 통해

김명식 찬양사역자님의 수고를 주님도 아셨나 봅니다.

온갖 난무하는 세상적인 음악으로 인해 벼랑 끝에 서있을 때

 희망을 가지고 찬양을 함으로

그때의 삶이 김명식 찬양사역자님의

‘믿음의 모험’이라는 2집 찬양앨범을 내게 되었다고 합니다.

앞부분의 내용들이 저에게는 큰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교회에 다니는 사람 누구나 한번쯤은

찬양사역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찬양하는 것이 좋고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하기에

지금도 교회 찬양단원으로 일하고 있고

청소년기때 연합수련회를 통해 접한 CCM가수들을 보며

 "나도 찬양사역자가 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많은 생각들을 해보았는데 그때 하나님께 정말 제 길이 무엇인지 묻지 않았고

저는 주님이 쓰시기 위해 만든 목적을 알아가려고

하지 않았던것에 대해 참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책 21쪽에 기록된 김명식 찬양사역자님의 귀한 말씀이 저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찬양사역에 대해 하나님의 부르심이 맞는지 확인하고

하나님을 알아가는데에 시간을 쏟을것이며

음악적 재능이 있는지와 성령이 함께하는 삶을 살아야 된다는 것..

그리고 말씀에 깊어지고 기도와 성령을 구하며

기름부으심을 받았을때에 비로소 하나님이 쓰신다는 것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김명식 찬양사역자님의 좋은 말씀이 제게 도전과제가 되었습니다.

 

저는 아직도 찬양사역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김명식 찬양사역자님처럼 대회나 공연같은것은 해보지 않았으나

저희 교회의 찬양단의 싱어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에게 이렇게 찬양을 잘 부를수 있는 목소리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더욱더 주님을 찬양하는데 열정을 쏟는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책의“나는 하나님의 꿈이다”라는 처럼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내가 되어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 책을 읽음으로 인하여 저의 자아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저도 모르게 놀라우신 계획을 세우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n*****8 2009.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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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의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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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꾸는 꿈이 다르다. 지난 세월을 돌아보며 난 어떤 꿈을 꾸고 살아왔는지 돌아볼수 있게 만드는 책을 만났다. 가히 도전적 제목인 '나는 하나님의 꿈이다'를 읽고 비슷한 시대를 살아온 저자와의 공감대를 나눌수 있어서 좋았다. 내가 대학에 들어간 때는 1987년이었다. 내가 느끼기에는 그때가 가장 혼란기였던것 같다. 가장 중요한 시기에 서 있었지만 시대문제앞에 고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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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꾸는 꿈이 다르다. 지난 세월을 돌아보며 난 어떤 꿈을 꾸고 살아왔는지 돌아볼수 있게 만드는 책을 만났다. 가히 도전적 제목인 '나는 하나님의 꿈이다'를 읽고 비슷한 시대를 살아온 저자와의 공감대를 나눌수 있어서 좋았다. 내가 대학에 들어간 때는 1987년이었다. 내가 느끼기에는 그때가 가장 혼란기였던것 같다. 가장 중요한 시기에 서 있었지만 시대문제앞에 고개를 돌렸고 철학도 없고 문제의식도 없었다.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답을 얻을 수 없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삶이 막연했는지도 모른다. 정답이 없기 때문에 이사람 말도 맞고 저사람 말도 맞는것 같았다. 그저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처럼 그저 흔들리기만 할뿐이었다. 그 와중에 선교단체와 연결되어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신앙과 현실의 벽 사이에서 답답한 생활을 했던 기억만 남아 있는것 같다. 어떤 사람은 목적의식을 가지고 열심히 살며 미래를 준비하였지만 난 그러지 못했다. 혼란의 시기였고 어둠의 시기였다. 군대도 갔다왔지만 나이만 먹었지 변한건 아무것도 없는것 같았다. 그러다 선배와 함께 가게된 경배와 찬양팀의 목요모임에서 찬양곡에 은혜를 받고 찬양을 많이 부르고 접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때 마음껏 노래하고 싶었다. 평소에도 가요 부르기를 좋아했지만 영혼을 움직이는 찬양곡과는 비교할 수 없었다. 김명식씨도 그때 음반으로 만났다. 새로운 CD가 나오면 모조리 사모을때였기에 노래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다. 찬양팀 노래를 주로 많이 들으며 배웠던것 같다. 내게 많은 영향을 준 노래들은 그 이후에도 노래할때마다 가슴이 띄었다. 하지만 현실의 벽은 높았다. 먹고 사는 문제 앞에 마음이 어두어지고 힘이 빠졌다. 처자식이 생기면서 일이 힘들어도 내색하지 못하고 휴가를 얻고 싶어도 쉴 수가 없었다. 답답하고 힘든 마음은 가족에게도 영향을 주어 모두를 힘들게 했는지도 모른다. 힘들어도 언제나 힘을 내야 했고 그때마다 듣게 되는 찬양곡은 내 마음에 힘과 용기를 주는 버팀목이었다.

늘 찬양만 하는 사람들의 겉모습은 부러움의 대상이다. 늘 행복하고 힘을 줄 것만 같은데 저자의 책을 읽으면서 그렇지 않은 모습을 보면서 그의 고민이 이해가 되고 내가 고민하는 부분이기에 공감이 갔다. 특히 자신이 가지고 있는 달란트를 사용해서 노래를 듣는 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용기를 주고 힘을 주는 영향력을 보며 그가 가진 꿈이 이루어져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나는 기도한다. 내 노래를 듣는 이들마다 예수를 만나기를, 죽음에서 생명으로 나아오기를, 인생의 참된 행복을 찾아가기를, 아름다운 사랑을 이루기를, 절망에서 희망을 볼 수 있기를, 부정적인 삶에서 꿈꾸는 삶으로 바뀌기를, 내 호흡과 표정과 몸짓과 외침하나하나가 하나님께서 쓰실만한 것이 되기를 기도한다.'(P.203)

내가 아는 개척교회 목사님은 개척해볼려고 세번이나 교회를 옮기셨지만 성도가 가족뿐이어서 결국 문을 닫으시고 생활전선에 뛰어드셨다. 어려운 교회도 참 많다. 내가 섬기는 교회도 어른이 30~40명 수준이다. 이정도도 큰 교회에 속한다고 하니 생활이 어려운 교회가 주변에 얼마든지 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저자를 초청하고 싶다. 와서 노래만 불러줘도 얼마나 힘이 될지 생각만해도 가슴이 설렌다. 대형화되고 프로그램이 잘 구비된 교회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교회도 많다. 어려움도 나누면 힘이 덜 든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려고 찾아다니는 저자의 아름다운 발걸음에 힘찬 박수를 보내고 싶다. 특히 자신의 삶에서 나오게된 가사들을 설명하니까 더 가사가 와닿는 느낌이다. 가사가 전달하려는 의도를 모르고 노래할때가 많았는데 의도를 알게되니까 가사가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느껴졌다. 그가 부르는 노래는 늘 새로운 노래다. 새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한다. 그가 가진 놀라운 재능으로 만나게 되는 노래속에 들어있는 메시지는 나에게 꿈을 꾸게 만든다. 멋지게 노래도 부르고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책도 쓰고 싶다. 이런 생각과 목적을 가지고 미래를 준비하며 꿈을 꿀때 꿈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 누가 뭐래도 나는 하나님의 꿈이다. 부족함이 많지만 실수도 하고 가진것도 없지만 그래도 나는 하나님의 꿈이다. 그리고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왜냐하면 꿈을 이루기 위해서 준비하기때문이다. 아무것도 안하면서 꿈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면 그건 개꿈이다.

c*******e 2009.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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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의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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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시절 처음으로 교회에서 하는 조그마한 행사에 참여하면서 ccm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찬양콘서트를 준비하며 연습할 때 김명식이라는 가수를 알게 되었다. 우리나라의 ccm계에서 워낙 유명한 분이시라 이분의 찬양을 들으며 지낸지 벌써 꽤 많은 시간이 흐른거 같다.   나는 하나님의 꿈이다라는 책의 제목에서 느껴지는 강한 믿음의 표현은 어찌보면 자랑처럼 느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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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시절 처음으로 교회에서 하는 조그마한 행사에 참여하면서 ccm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찬양콘서트를 준비하며 연습할 때 김명식이라는 가수를 알게 되었다.

우리나라의 ccm계에서 워낙 유명한 분이시라 이분의 찬양을 들으며 지낸지 벌써 꽤 많은 시간이 흐른거 같다.

 

나는 하나님의 꿈이다라는 책의 제목에서 느껴지는 강한 믿음의 표현은 어찌보면 자랑처럼 느껴질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물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수긍하지 못할 부분이기도 할 것이고...

그러나 이렇게 자신있게 자신이 하나님의 꿈이라고 고백할 수 있는 기독교인들이 과연 몇이나 되겠는가...

주님을 만나고 사역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지금까지도 하나님과의 관계가 자신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책의 내용중에 외국교회에서 어떤 사람이 나와 같이 교회를 다니기는 하지만 그냥 교회에 소속된 사람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으로 구분짓는 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대부분의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라면 모두가 하나님을 영접하고 믿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 한 사람을 전도해서 교회에 계속 나오면  그 사람은 크리스천이라고 말한다.

그 사람이 하나님과 올바른 만남을 가졌는지 관심을 갖지 않고 교회에 다니니까 그에게 믿음이 생겼다고 말한다

또한 열심히 봉사하고 교회에서 자주보게되면  신실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여 "저 사람은 참 믿음이 좋아~!" 라고 말한다.

정말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는가 한 반면 강요에 못이겨 교회에 출석하는 무늬만 크리스천인

사람들도 꽤 있을 것이다. 나 역시 그런 사람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이 책은 김명식씨의 개인저인 일기를 보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참 진실하게 쓰여진거 같다.

순간순간 자기도 모르게 저지르게 되는 은밀한 죄까지도 고백하면서 하나님의 꿈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그의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곡 하나를 만들때도, 한 곡을 부를때도 자신의 상태를 돌아보며 자기가 이 곡에 맞는 사람인지, 가사처럼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하며 반성하는 가수가 몇이나 되겠는가... 그렇게 살아가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는 그의 모습에 박수를 쳐주고 싶다.

 

나도 찬양팀의 일원으로서 두 마음을 품고 찬양하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죄를 지은 상태로 가서 하나님을 찬양한다면 그 찬양을 과연 기뻐하시며 받아주실지 의문이 든다.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돌리고자 한다면 나의 삶의 모든 부분에서

신실하고 진실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참으로 부끄럽다.

입으로 말하기 전에 행동으로 보여야 한다는 말이 딱 맞는 말이다.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믿음은 믿음이라 할 수 없으니까...

나도 "나는 하나님의 꿈이다" 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진정한 크리스천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l*******y 2009.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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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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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손짓하는 잃어 버린 시간들힘든 아픔의 짐 남긴 채 나의 앞에 있네내 속엔 수많은 원치 않는 마음이 잠들려 하지 않고 끝없이 커져 날 사로잡네오랜 나의 어둠속에서 애타게 주를 기다릴때위로의 빛 비취리라 주는 결코 나를 포기않네내가 쓰러진 그곳에서 주는 나를 강하게 하리나는 다시 일어나겠네 주는 결코 나를 포기하시지 않으리 <내가 쓰러진 그곳에서...../김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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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손짓하는 잃어 버린 시간들
힘든 아픔의 짐 남긴 채 나의 앞에 있네
내 속엔 수많은 원치 않는 마음이
잠들려 하지 않고 끝없이 커져 날 사로잡네
오랜 나의 어둠속에서 애타게 주를 기다릴때
위로의 빛 비취리라 주는 결코 나를 포기않네
내가 쓰러진 그곳에서 주는 나를 강하게 하리
나는 다시 일어나겠네
주는 결코 나를 포기하시지 않으리


<내가 쓰러진 그곳에서...../김명식>

 

언제지?

언제부터 알게된지는 확실히 모르겠다.

하지만, 내가 또렷하게 기억하는 건 철없던 대학 2학년때 많이 힘들었던 그때,

이 분의 노래를 듣고, 많이 눈물 흘리고, 많이 힘이 되었다는 것이고,

그 후로부터 이분의 노래라면, 앨범이라면, 정신이 번쩍 들고 했었다.

그리고, 한동안 뜸하다가 이 분의 새로운 앨범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앨범을 구매해 버렸고,

이분이 또 책을 발간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책을 읽어 버렸다.

이분이 바로,

바로, 김, 명, 식......

기독교계에서는 엄청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한국 CCM의 대부라고 말하기에 충분한 찬양사역자 김명식.

그의 책은 내마음을 충분히 적셔 주었고, 많은 생각을 해주게 했다.

"나는 하나님의 꿈이다"

라는 책은 김명식씨의 인생, 그리고 꿈이 담겨져 있었다.

 

비신앙인으로서는 이해하기 힘든 인생이지만,

그의 열정과 그의 꿈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과 기도는 정말 대단하다.

무엇이 자신의 길인지 끊임없이 질문하고 기도하며,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갈급하며,

오직 그분을 위한 삶을 살기 위한 혼신의 노력 그리고, 승리....

인생이 힘들다 생각하고, 신앙적으로 흔들리고, 힘든 당신이라면,

"나는 하나님의 꿈이다"

에서

답을 찾아 보는 건 어떨까????

k******6 2009.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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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의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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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의 꿈이다 라는 제목에서 나는 자신에 대한 큰 소중함과 자신감이 물씬 풍겨남을 느꼈다. 어찌보면 너무나 당당해 당돌할 만큼 느껴지는 문장이다. 이러한 제목으로 자신의 삶을 표현했다는 것에서 아무나 이렇게 할 수 없을 텐데 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는 크리스챤이라면 모를 사람이 없을 법한 유명한 ccm가수이다. 그는 찬양이라는 것을 통해 많은 기독인들에게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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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의 꿈이다 라는 제목에서 나는 자신에 대한 큰 소중함과 자신감이 물씬 풍겨남을 느꼈다. 어찌보면 너무나 당당해 당돌할 만큼 느껴지는 문장이다. 이러한 제목으로 자신의 삶을 표현했다는 것에서 아무나 이렇게 할 수 없을 텐데 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는 크리스챤이라면 모를 사람이 없을 법한 유명한 ccm가수이다. 그는 찬양이라는 것을 통해 많은 기독인들에게 너무나 큰 영향력을 끼친 사람이다. 그의 꿈과 비전 그리고 찬양 사역의 현장을 생생히 담아내고 있는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너무나 많은 은혜를 받았다. 또한 찬양사역자의 진솔한 삶을 담아 낸 책이 나올 수 있어서 감사하다. 이 책을 통해 ccm가수 김명식이 아닌 인간 김명식, 하나님의 자녀 김명식을 만날 수 있었다.

어린시절 주님을 알게 되고 만나게 됐던 명석한 아이 김명식은 그 때부터 이미 주님과의 친밀함으로 성숙해 져 갔는지도 모르겠다. 고민이 많았던 그는 항상 질문을 갖고 그것에 대답을 얻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했던 사람이다. 그러나 그 대답을 얻는 순간은 항상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순간이었다. 찬양사역을 했던 것도 그렇다. 무엇을 하며 사는 것이 인생에서 가장 값진 일일까? 라는 고민과 비전에 대해 기도하던 중에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었다. 하나님께서 그를 얼마나 준비시키셨는가는 책을 읽어내려가다 보면 충분히 알 수 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으로 만드시기 위해 지적으로 영적으로 음악적으로 충분히 훈련하셨다고 본다. 컨티넨탈 싱어즈를 통해 많은 경험과 찬양사역에 선견을 쌓았고 그가 독립적으로 솔로 사역을 할 때 많은 밑거름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그는 깊은 묵상과 고민을 통해 가사를 썼으며 좋은 찬양을 위해 예비된 사람들을 보내주십사 기도했고 끊임없이 영혼을 울리는 찬양을 위해 부단히 애썼던 사람이다.

또한 그는 찬양사역을 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너무나도 깊이 체험하고 살아계신 주님과 친밀한 교제를 했던 사람이다. 그것으로부터 묻어나는 진솔함이 찬양을 통해 고백되어진 것이다. 찬양은 그의 삶이다. 그의 꿈이며 그는 그것은 나는 하나님의 꿈이다 라고 표현하고 있다. 찬양사역자로 준비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읽으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 기도의 삶에 대해 도전 받을 것이다. 또한 믿지 않는 사람이라도 아~ 하나님이 이런 분이시라면 믿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 할 만큼 인격적이고 친구같은 주님을 소개하고 있다. 진솔하게 주님을 향한 갈급함과 신앙의 고백이 김명식 씨는 찬양으로 표현되었지만 우리 모두가 각자의 가진 것으로 표현할 수 있기에 모두에게 공통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신앙인의 모습인 것이다.

아름다운 찬양의 가사들을 실음으로서 음악으로 듣는 김명식의 찬양이 아닌 가슴으로 김명식 씨의 찬양을 들을 수 있었다. 책의 후반부에는 이제 앞으로도 계속 펼쳐나가길 소원하는 가슴 벅찬 비전이 담겨있다. 하나님께서는 찬양받으시기 위해 우리를 지으셨으니 김명식 씨야 말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신 그 목적을 열심히 달성키 위해 노력하는 크리스챤이 아닌가 싶다.

d******t 2009.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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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의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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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어느 누가 자신 있게 외칠 수 있을까? 그런데 김명식은 자신 있게 얘기하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김명식은 누굴까? 크리스챤이라면 누구나 들어봤을 CCM.  아니 크리스챤이 아니어도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는 노래는 이미 대중가요보다도 더 유명한 노래가 되었을 정도다. 그렇게 지금은 어느 정도 많이 알려진 CCM계에서 하나의 주춧돌 역할을 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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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어느 누가 자신 있게 외칠 수 있을까?

그런데 김명식은 자신 있게 얘기하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김명식은 누굴까?


크리스챤이라면 누구나 들어봤을 CCM.  아니 크리스챤이 아니어도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는 노래는 이미 대중가요보다도 더 유명한 노래가 되었을 정도다. 그렇게 지금은 어느 정도 많이 알려진 CCM계에서 하나의 주춧돌 역할을 한사람. 바로 김명식이다.

그 김명식씨가 본인의 이야기를 끄집어 냈다. 그게 바로 이 [나는 하나님의 꿈이다]라는 책이었다. 그는 이 책에서 자신의 아픈 이야기, 사역하면서 만났던 하나님, 그가 곡을 만들어 내기까지 만났던 하나님, 그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조금이라도 알게 된 이의 사연들을 이야기 하고 있었다. 젊은 날부터 찬양사역을 했고, 크리스챤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해진 그이지만 늘 겸손하려고 애쓰고 자신보다는 하나님이 더 많이 알려지도록 하루하루 노력하고 있는 사람, 신앙인, 그게 바로 김명식 이었다.


나도 음악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김명식의 음악은 익히 들어 많이 알고 있었다. 그런 그가 본인이 그 많은 곡을 쓰고 만들기까지 그 안에 담겨진 사연들과 본인의 체험을 이야기 하고 있을 때 그 노래가 점점 나를 위한 곡처럼 위안이 되기 시작했다.

그가 만들려고 하는 노래들에 대한 글을 읽었을 때는 나도 많이 공감하고 있었다. 내가 어느 정도 철이 들고 하나님을 알아갈 때 나도 생각하고 고민했던 부분이기 때문이다. 왜 교회는 우리가 세상으로 나가야 한다면서 오히려 세상과 선을 긋고 있는지... 교회는 거룩해야 한다면서 그 틀 안에서 변하려고 하질 않는지... 참 많은 부분들을 답답해하고 있었는데 좋은, 따뜻한 노래를 만들고 싶었다는 그의 말에 정말로 이거다 싶어서 그가 점점 더 많이 세상 속에 파고들 좋은 노래를 많이 만들기를 간절히 바랬다.

그래서 그의 바라고자 하는 바램 대로 세상이 조금 더 주님의 향기가 가득 찼으면, 세상에 조금 더 따뜻한 노래들이 울려 퍼져서 많은 이들이 위로를 받았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했다.


읽는 동안 이미 내 눈앞에는 그러한 세상이 펼쳐지길 기대하며 세상이 열리고 있었다. 그리고 김명식씨 같은 사역자들이 있다면 그리고 하나님을 사모하는 이들이 소망한다면 그날이 오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YES마니아 : 로얄 m******1 2009.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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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의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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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읽은 지금 마음이 따뜻해 지며, 감사한 마음이 넘치네요. 찬양사역자 김명식님의 솔직한 이야기들이 가슴에 많이 와닿습니다. 방황하며 지냈던 시간들, 하나님의 은혜에 갈급함들, 죄악된 모습들을 회개하는 등 하나님앞에서 솔직한 고백들이 감동으로 이어집니다. 사역자의 찬양보다 사역자의 삶이 사람들에게 더 많은 영향이 미친다는 사실이 새삼 공감이 갑니다. 교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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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읽은 지금 마음이 따뜻해 지며, 감사한 마음이 넘치네요.

찬양사역자 김명식님의 솔직한 이야기들이 가슴에 많이 와닿습니다.

방황하며 지냈던 시간들, 하나님의 은혜에 갈급함들, 죄악된 모습들을 회개하는 등 하나님앞에서 솔직한 고백들이 감동으로 이어집니다.

사역자의 찬양보다 사역자의 삶이 사람들에게 더 많은 영향이 미친다는 사실이 새삼 공감이 갑니다. 교회에서 사역한다면서도 자신을 돌아 보지 못할때가 많은데 많은 반성을 하게 됩니다. 찬양 사역자로 서기 전에 우선 하나님과의 친밀한 만남의 시간을 권고하십니다.

찬양사역뿐 아니라 어떠한 사역도 하나님보다 앞서서는 안됨을 우리는 쉽게 잊어 버릴때가 많습니다. 기도와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때마다 묻고 듣는 시간들이 필요합니다. 형제님께서 하나님의 명령에 바로 순종할수 있는 것은 평소에 지존자의 그늘에 살고 있기 때문인 듯 싶습니다. 물질, 명예보단 하나님의 뜻에따라 기쁘게 사역하실수 있음은 본질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사람만이 가능하리라 봅니다.

여러 가지 힘든 환경들 속에서 사람이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놓치고 지낼때가 많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하나님과 충분한 교제의 시간없이 사역을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만남을 절대 우선하는 김명식 형제님의 순서를 잘 배워야 합니다.

 

찬양 한곡이 나오기까지 그 많은 고통과 사연이 있음을 알게 됨으로 더욱 은혜가 됩니다.

김명식 형제님의 찬양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이유를 조금이나 공감을 하게됩니다. 아무것도 없는 길을 걸어갈때의 두려움과 막막함을 믿음으로 순종하면서 새로운 길을 열어주셨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세대가 누리는 찬양의 기쁨은 선배들의 수고와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그러나 그 수고의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만 돌리며 겸손하게 처음 마음을 간직하려는 형제님의 삶에서 예수그리스도를 봅니다.

 

하나님의 꿈으로 이세상에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바로 자신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반영하는 삶을 살기로 결단하며 간구합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변환 바코드가 삽입된 도서라는 문구가 큰 배려를 느끼게 합니다.

s***9 2009.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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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의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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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사역자 김명식의 노래와 삶의 이야기, 나는 하나님이 꿈이다’라는 제목이 한 눈에 들어왔다. 김명식의 찬양을 들으면서 책은 순식간에 읽어 내려갔다. 삶의 이야기, 간증이라 할 수 있는 삶 속에서 하나님을 바라며,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고자 애쓴 일기 같은 글 속에서 나태한 나 자신의 믿음을 되돌아보게 되고, 은혜를 받는 소중한 순간이었음을 고백한다.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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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사역자 김명식의 노래와 삶의 이야기, 나는 하나님이 꿈이다’라는 제목이 한 눈에 들어왔다. 김명식의 찬양을 들으면서 책은 순식간에 읽어 내려갔다. 삶의 이야기, 간증이라 할 수 있는 삶 속에서 하나님을 바라며,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고자 애쓴 일기 같은 글 속에서 나태한 나 자신의 믿음을 되돌아보게 되고, 은혜를 받는 소중한 순간이었음을 고백한다. 하나님의 꿈, 비전을 발견하고 헌신하고자 할 때, 정말 벼랑끝에 선 기분, 떨어져 죽을 거 같은 인간적인 마음이 들었으나, 주님께서 기도 가운데 순종의 마음을 주시며, 그 걸음을 내딛어 지금까지 왔을 때, 다시 돌아보니 이렇게 멋진걸 알았다면 진작 헌신 했을텐데 하는 그분의 말씀 속에서 솔직한 인간적인 모습이 공감되기도 했다.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을 인간의 힘으로 또는 나의 인정욕으로 물들이고 있지는 않은지, 그러면서 적당히 타협하고 살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글 속에서 church member이냐, christian가 다름을 이야기한 게 눈에 들어왔다. 교회일원으로 생활하느냐,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는 사람이냐, 그것은 분명히 다른 것이다. 교회일원만으로 소속되어 있다면, 그것은 정말 아무런 의미가 없다. 첫 마음으로 주님의 꿈을 꾸고, 정말 두려운 헌신의 걸음을 걷고자 했던 나 자신의 부족했던 결단의 순간도 떠올랐다. 찬양사역을 하면서 어려움과 때로는 채우시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기뻐하면서도 그 안에서 중심, 첫 마음을 잃지 않으려는 신앙적인 노력을 통해 하나님께서 일으키시고 움직여가심을 느끼게 되었다. 순간순간 인간의 의지, 생각은 약하다. 넘어지고 유혹과 실수가 많고 뭔가 된 것처럼 보이고 싶은 자기과시까지 정말 내 힘으로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대하지 않고서는 제자로서 살아갈 수 없는게 지극히 당연한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왜 순간순간 내 마음대로 살면서 그것이 하나님의 뜻인냥, 그런 신앙인의 모습인냥 자위하려고 하는지. 참 나약한 모습을 본다. 주님으로만 가능케 하심을 찬양할 수 밖에 없다. 때로는 더딘거처럼 느껴지는 순간도 있지만,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며 믿음의 삶을 살아가자. 하나님과의 교제속에 더욱 깊이 누리자. 하나님께 불평하기보다 정말 감사하는 자가 되자. 글을 읽으면서 작은 다짐도 해봤다. 찬양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두말 할 나위없거니와 잠시간의 여유를 내어 부담없이 책을 읽으면서 신앙적인 도전과 나눔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 선물을 해도 참 좋을 거 같다.

h*******k 2009.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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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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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만을 위해 살 수 있을까? 하나님만을 기쁘게 해드리며 살 수 있을까? 물론 가능하다. 수많은 신앙의 선배들이 그 모범을 보였고, 지금도 많은 선배들이 그것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결코 쉽지 않다. 시시때때로 찾아드는 수많은 유혹과 고통을 하나님과 더불어 이겨내야만 가능하다.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목적은 하나님만을 위해 사는 것이다. 하나님만을 기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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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만을 위해 살 수 있을까? 하나님만을 기쁘게 해드리며 살 수 있을까? 물론 가능하다. 수많은 신앙의 선배들이 그 모범을 보였고, 지금도 많은 선배들이 그것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결코 쉽지 않다. 시시때때로 찾아드는 수많은 유혹과 고통을 하나님과 더불어 이겨내야만 가능하다.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목적은 하나님만을 위해 사는 것이다. 하나님만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떠한 삶이 그분만을 위한 삶이고, 무엇이 그분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일까? 그것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몇 가지는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고, 삶으로 그분을 노래하는 것이다.

 

 입술로 곡조를 읊조리는 것만을 노래하는 것이라고 할 수 없다. 삶을 통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분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것 또한 노래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의 삶은 매순간 하나님만을 향한, 하나님만을 위한 노래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그것은 쉽지 않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이지만 세상에 속한 자이기 때문이다.

 

 세상을 사는 동안 수많은 유혹과 핍박이 우리의 삶을 고통스럽게 짓눌러 하나님을 잊게 만든다. 하나님을 노래 하기는 커녕 원망하지 않는 것만도 다행일 지경이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항상 하나님만을 노래하며 살 수는 없을까? 여기 그 본을 보이고 있는 이가 있다. 그는 찬양 사역자 김명식이다.

 

 찬양하는 사람들이라는 찬양단에서의 짧은 활동을 시작으로 한국 컨티넨탈 싱어즈에서 오랜 사역 후, 솔로 사역을 하고 있는 현재에 이르기까지 그는 입술로만 하나님을 노래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으로도 하나님을 노래했고, 하고 있다. 조심스럽게 찬양 사역을 시작한 그, 힘겹게 오늘에 이른 그이지만 이 책을 통해 그는 어떠한 순간에도, 한시도 하나님을 노래하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그의 기나긴 항해는, 항해의 중간에 이른 오늘에 이르기까지 그것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그의 노래는 멈추지 않았다. 자신은 하나님의 꿈이라는 것을 깨닫고 노래하고, 또 노래했다. 자신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한 채 말이다.

 

 많은 이들이 그의 노래로 울고, 웃었다. 힘과 위로를 얻었고, 변화 되었다. 나 또한 그 중 한 명이다. 나는 그의 노래로 힘을 얻었고, 위로를 받았다. 그의 노래가 도전이 되었다. 이 책을 통해 그의 노래를 통해 받은 힘과 도전을 또 다시 얻었다. 책을 읽는 내내 온 몸에 전율이 일었다. 그의 모든 고백이 은혜로웠다. - 특히나 그의 찬양을 들으며 그의 고백을 읽으니 은혜가 더욱 컸다. - 자신의 치부까지 솔직히 드러내며 자신은 결코 뛰어난 사람이 아님을 고백하는 그의 겸손함이 참으로 아름다웠다. 하나님께서 그를 지금껏 쓰고 있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그의 항해에 힘껏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앞으로도 계속될 그의 입술과 삶을 통한 노래를 기대한다. 하나님의 꿈 되어 그 꿈을 조금씩 실현해 갈 그의 앞날을 기대한다. 지금까지 많은 이들에게 끼쳤던 선한 영향력보다 더 큰 선을 앞으로 끼치게 되길 기도한다. 그는 참으로 아름다운 사람이다. 그는 하나님의 꿈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꿈이다...

f********3 2009.04.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