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청춘들이여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열성적으로 행동해라!
전 사실 김태원씨가 누군지도 몰랐습니다. 하루하루 저의 열정나침반은 북쪽을 가르켰다가 남쪽을 가르켰다, 그렇게 방황했습니다. 최연소 구글러??(구글이 미국에만 있는거 아닌가?-하 허접한 생각;ㅋㅋ) 재빠르게 책을 구입하고 독서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렇다. 창의력이었습니다. 남들과 똑같은 생각을 해서는 그저그런 적당한 스팩을 갖춘 인재밖에 안되었었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그런 예시들을 자신의 경험을 빗대어 잘 설명해주었어요(책을 보면 정말 깜짝 놀랄정도의.) If I Rest, I Rust.(책을 보면 이 말을 누가 하였는지 알 수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 책에서 가장 가슴에 와닿는 문장입니다. 이런 창의력과 열정을 갖춘 인재라도 계속 자신을 가꾸고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 2009년을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교과서와 같은 이 책을 전 정말 감동 깊게 읽었습니다. 특히 할 일 없어서 심심하신분들.......시간을 값지게 보낼 좋은 기회입니다 ^^
PS) 김태원님의 꿈이 궁금하십니까?( 책을 보세요) 김태원님의 출판목적이 궁금하십니까?(강연을 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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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저자를 알게 된 것은 함께 대학생 프로그램을 같이 하는 친구들의 식사자리였습니다. (저자는 기억하지 못하시겠지만...) 그때는 처음에 누군지도 몰랐고 친구가 명함을 받기에 얼떨결에 함께 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람 인연이라는 게 참 신기하고 나의 생활을 바꿔줄 것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1년 6개월이 흐른 뒤 강의를 하고 있는 ‘김태원’을 다시 만났고 저자를 알게 되는 순간부터 내 생각의 BOX에서 벗어나기 위한 노력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책 페이지를 넘기며 책을 읽는 동안 페이지 곳곳에 저자의 고민과 애정이 느껴졌습니다. 저자의 솔직 담백한 경험담과 눈을 반짝이게 하는 사례들이 다음 챕터에는 어떤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게 했습니다. 꼭 저자와 마주 앉아 커피한잔 마시며 이야기를 듣는 것 같았습니다. 대학교를 다니며 제 나름대로 많은 대외활동에 참여도 해보았고 학교동아리에도 참여를 하기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친구들이나 후배들을 만날 때면 남들보다 더 큰 세상을 바라보고 있다 우쭐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그건 내가 가진 편견일 뿐이라는 걸 알았고 우쭐 거렸던 제가 내가 보는 곳이 전부가 아닌 더 넓은 세상이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또한 이곳에 안주하기보다는 더 넓은 세상을 무대 삼에 나아가야 한다는 것과 호기심과 욕심도 생겼습니다. 그리고 ‘열정력’ 이라는 힘으로 한곳에 안주해 있는 내 자신을 세상을 향해 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미처 보지 못한 세상을 보기 위해 한 번 더 생각하고 고민하고 바꿔보는 연습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언젠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강물에서 헤엄치고 있는 ‘코이’라는 물고기처럼 커다란 세상에서 훌쩍 커버린 내 자신을 상상하면서 말입니다. PASSION이라는 단어는 PASS와 ION이라는 단어로 나눌 수 있다고 합니다. ‘열정’이라는 녀석은 이온들처럼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바이러스처럼 사람들에게 전달(pass)되는 속성을 지나고 있기에 PASSION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열정 하면 ‘행복한 바이러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저자는 이 행복한 바이러스를 책과 강의를 통해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있고 대한민국 청춘들에게 희망이라는 행복한 병을 걸리게 해주고 있다 생각합니다. 솔직하지만 열정적이고 남과 다른 생각을 할 줄 알고 그 생각을 남과 함께 공유하며 사람들을 북돋아 주는 그가 진정한 ‘엄친아’가 아닐까요? 어쩌면 이 책은 남들과 똑같이 사는 것에 너무 익숙해지다 못해 지친 대한민국 우리 청춘에게는 자양강장제와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자를 알게 해준 인연과 남들과 똑같이 일명 취업준비라는 것을 하고 있는 저에게 내가 진정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잘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하여 심각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해준 저자에게 고마운 맘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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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리뷰를 쓰는건 처음입니다. 다른분들에게 책 추천하려고 한번 타자를 쳐봅니다 ㅎㅎ 광고글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순수한 마음에서 쓰는 리뷰니까요ㅎ 김태원씨가 처음에 쓴 책 "죽은 열정에게 보내는 젊은 구글러의 편지"도 정말 좋아서 이 책 나오자마자 샀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한장 한장 넘기는데, 정말 한문장 한문장이 마음에 와닿고 외우고 싶은것 뿐이었습니다. 좀 비판적으로 받아들이고 싶었지만 너무 좋은데 어떻게합니까 ㅎㅎ 제가 원하던 답들이었고 실천하고 싶은 것도 많았습니다.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글이 있었는데요, 취업준비생이 가장 큰 고민은 토익도 학점도 학벌도 아닌
'내가 정말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른다'는 겁니다.
이 얼마나 황당하고 사실적입니까,,, 처음 딱 읽었을때 전 충격을 받았습니다. 부러워 하는게 저거라니,,, 설마 하는 생각했었는데 직접 글로 읽으니까 또 다른 기분이었습니다.
나는 저렇게 안되어야지 하는 마음을 다잡고, 읽고 또 읽었습니다.
요즘만큼 취업 어려운 시기에 아무 직장이나 가자고 생각하는 분들 많으신지 모르겠습니다. 평생 직장 아니라고 아무데나 가자는 생각 가지고 있으신분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
저 또한 많은 생각을 해야겠습니다 ㅎ
책을 읽은지 이틀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까먹고있습니다,,, 20대 평생 이 책을 옆에 끼고 살아야겠습니다 ^^
제가 쓴 내용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ㅎ 모두들 좋은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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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 사무엘 울만
청춘이란, 인생의 어느 기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를 말한다. 그것은 장미빛 뺨, 앵두 같은 입술, 하늘거리는 자태가 아니라 강인한 의지, 풍부한 상상력 불타는 열정력을 말한다. 청춘이란, 인생의 깊은 샘물에서 오는 신선한 정신, 유약함을 물리치는 용기, 안이를 뿌리치는 모험심을 의미한다. 때로는 이십의 청년보다 육십이 된 사람에게 청춘이 있다. 나이를 먹는다고 해서 우리가 늙는 것은 아니다. 이상을 잃어버릴 때 비로소 늙는 것이다. - 이하생략
청춘이라 하면 십 대 후반에서 이십 대에 걸치는 인생의 젊은 나이 또는 그 시절을 말한다. <고민하는 힘>이라는 책을 읽기 전까지 나 역시도 그렇게 생각해 왔다. 하지만, 강상중 교수 스스로가 청춘이다 라고 이야기했을때, 나는 조금 난색을 표했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 가운데, 저 사람 청춘일세라는 표현은 어딘가 어색하기도 하고, 자연스럽게 매치되는 느낌이 들지 않았던 것이다. 그러나 책을 다 읽고나서 든 생각은 청춘이 단지 젊음만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동안 가져왔던 편견이 짧았던 부분이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서 참 좋았는데 <젊은 구글러가 세상에 던지는 열정력>의 서두에서도 이 같은 문장을 보게되서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사무엘 울만이 말한 청춘의 의미를 곰곰이 되씹어 보면서, 지금의 나는 숫자만 청춘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안일한 나날들을 흘려보내고 있으며, 무엇하나 도전하기를 꺼려하는 삶을 살아가는 나의 모습은 진정한 청춘이라고 하기에는 어딘가 거리감이 있었다. 청춘 그것을 만끽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진정한 청춘의 모습을 찾는다는 것은 어디서 어떻게 해야할까? 막연하게 느껴졌지만 책장을 한장씩 넘겼다.
젊은 구글러 김태원씨가 이 책에 담은 메세지는 "잠재된 열정을 깨우는 것만이 우리에게 필요한 한 가지이며, 두근거리는 열정과 생각의 전환이 당신의 삶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것" 이라는 점이다. 기존의 자기계발서와 비슷한 부분들이 많은 책이지만, 여백의 미가 잘 살려져있어서 읽는데 지루하지 않았다는 것은 좋았다. 빽빽한 내용들로 채워져있기 보다는 큼지한 사진들이 중간 중간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서 틈틈이 읽혀졌다. 특별히 아쉬운 점은 없었지만, 저자의 구글회사와 관련된 비중은 그리 크지 않다는게 아쉽기도 하다. 구글 입사와 그 이후의 생활이 좀 더 이야기되었더라면 하는 바람이 적지 않았기에, 이후에 또 책이 나온다면 이런 점들을 조금 더 이야기했으면 좋겠다.
요즘 세상엔 안주하면 그곳이 바로 무덤이야." 안주하면 무덤이 되는 세상에, 우리나라 젊은이들은 더 크고 튼튼한 무덤에 들어가려고 노력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지금도 수많은 학생이 변화하지 않고 그저 안주하기만 해도 안정적으로 월급이 나오는 공무원이나 공기업 직원이 되려고 도서관에 모여듭니다. 우리나라에는 신도 부러워하는 '무덤'이 많기 때문입니다. 사명감이 아니라 안정적인 삶을 위해 무덤을 선택한 이들에게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겁니다. - p183
나태에 젖어있는 내 삶에 잔잔하지만 파도를 일으켰던 문장들 가운데 "훌륭한 학점이 훌륭한 인생을 보장해 주지 않습니다." 를 비롯한 많은 내용들이 공감이 되었다. 뻔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책에 대해서 실망하기 보다는 나를 채찍질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잠재된 열정을 깨우는 데는 이 책을 두번 세번 읽어야 할 것 같지만, 열정없이 사는 삶과 그렇지 않은 삶을 이해하기에는 한번이면 충분히 와닿는것 같다. 삶의 변화와 반성의 시간을 갖게 해준 열정력! 마음이 약해져서 움츠려있을때 다시한번 더 읽고 일어설 용기를 가져야겠다.
젊은이만이 범할 수 있는 가장 큰 죄악은 평범해지는 것이다. _ 마사 그레이엄 (미국의 무용가) - p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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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격'
응시했던 시험 발표날 홈페이지 내이름 옆에 파란글씨로 써있던 단어입니다. 합격을 기대했고 나름의 자신도 있던터였습니다. 정신이 아득해짐을 느꼈고 혼이 빠져나가는 듯 했습니다.
그렇지만, 여느 때처럼 실패의 우물안에서 맴돌고 있을 수는 없었습니다. 무언가를 해야 했고, 그러지 않으면 정신줄을 놓게 될 것 같았습니다.
그 때 손에 집어든 책. '젊은 구글러가 세상에 던지는 열정력'입니다.
저자는 자신의 이력을 보고 독자들이 선입견을 가지는 것을 안타까워했습니다. 사실 저도 그랬어요. '구글'이라고 하는 희소성을 내세워 결국엔 '나 잘났소, 한 번 보시죠. 내가 얼마나 그대와 다른지'를 어필하고자 하는 이로 생각했었거든요.그래서 전에는 이 책을 보고 싶은 마음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상황이 상황인만큼 읽기 시작했습니다.
한 시간 반만에 책에서 눈한번 떼지 않고 읽었습니다.
저와 동갑이지만, 동일한 시간을 살아왔다는 게 믿기 어려울 만큼 많은 것을 이뤄낸 사람이었습니다.
자신의 경험을 솔직히 고백하고자 하는 마음, 다양한 사례를 통해 독자와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려는 노력들이 느껴졌습니다.
책이지만, 저자와 대화한다는 상상을 하며 마음편히 읽었고, 마음의 위로를 받았습니다. 한번의 실패에 주저앉았는데 다시금 자리에 고쳐앉을 의욕이 생겼습니다.
저자가 말했습니다.
'변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안정적인게 아니라 끊임없이 변하는 것이 안정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는 않았는지, 도전과 실패에 세상이 끝난듯 푸념하지는 않았는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합니다. 부끄러운 마음에 고개를 떨구게 됩니다.
저자가 이뤄온 인생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그리고 독자를 향한 진심에 감사와 경외를 표하고 싶네요.
새로이 시작하는 사람들, 실패 후 갈길을 잃은 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줄평:실패에 몸부림칠때, 새로운 도전 앞에 망설이는 당신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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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저자의 첫 책인 젊은구글러의 편지를 보고 저녘에 집으로 돌아와 그의 두번째 도서인 젊은 구글러가 세상에 던지는 열정력을 보았다. 1편의 대한 리뷰도 나의 yes블로그에 기록되어 있으니 혹!혹!~~ 궁금하시다면 클릭해주세용 :)
저자의 1편의 내용이 그의 대학생활에서의 공모전, 인턴 다양한 경험이 중심이된 그의 열정과 도전을 느낄수 있는 생생한 책이 였다면 2편은 정제되어있는 느낌? think outside box를 통해서 핵심 문장을 나열하기도 하고 적당한 사례와 적당한 인용이 조화되어있어서 보는이가 지루하지 않는 참신한 책 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다. 물론 내용면에서도 우수하다. 저자는 제목에서 열정을 던져준다고 하였는데, 난 오히려 열정보다는 다양한 면에서의 가르침을 배웟다. 실패, 기회,관용,개성,생각등 그 밖의 정말 많은 것들이다.(물론 열정도 배우긴 배웠다.) 어찌보면 이것이 다 열정을 활활 타오르게 하는 밑바탕일지 모르는,즉 음식이 '열정'이라면 실패 기회 관용은 에피타이저같은 요소일지 모르지만 이 에피타이저의 중요성을 이 책에서 다양하게 느끼고 배울수 있었다. 그리고 저자의 진솔한 모습도 많이 담겨있어서 인간적인 모습과 그의 情도 느낄수 있었다. 사실 1편에서는 이 저자를 괴물이라고 느낄만큼 대단하다 라고 느끼며 다소 거리감을 느끼던 나 이다.
그리고 책의 구성!! 이 부분에 대해서 글을 쓰지 않을 수가 없는게.. (내가 책을 많이 안읽어서 이런책류를 처음봤을 수도 있는데, 워낙 대학교재,비문학같은 글만 빽빽하게 적혀있는책들만 봐와서..ㅠㅠ) 그의 독창적이고 창의적면모가 책에 담겨있다라고 할까? 책의 중간중간에 있는 단색으로된 바탕 속의 명언들과 색다른 그림?예술들이라고 하겠다. 예술들과 인용들과 적당한 경험들과 사례들.. 정말 융합도 잘되있고 지루하지 않고 훅훅 읽어나갈 수 있었다. 이건 글 쓰면서 느낀건데 책 구성이 약간 google 사이트와 비슷한 느낌도 물씬 풍긴다. google 메인이 심플하면서도 어찌보면 단조롭듯이, 이번 책 역시 표지는 단순하다 왠지 지루할거 같은?? 하지만 google에 검색을 일단 하기만하면 다양함, 화려함, 풍부한 능력이 표현되듯이 이 책도 속을 펼쳐보면 심플하면서도 컬러풀한 세련과 화려함 그리고 책 내용의 다양한 풍부함도 느낄수 있을것이다.
이 책은 꼭 사야겠다. 너무 좋은 말들이 많이 있어서 생각나면 또 읽게 ~ 그리고 글쓴이 독서광인거 같다 ㅋㅋㅋ 여튼 너무 존경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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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구글러가 우리 젊은이들에게 전하는 메세지들이 너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세상이 돌아가는 이치를 하나씩 짚어가면서 일침을 가하는 모습이 속이 다 시원할 정도로 재미있는 내용들입니다. 성공을 하려면 누구나 실패의 쓴 맛을 보아야 한다고 합니다. 특히나 젊은이들은 성공을 위해 달려가지만 아직 실패라는 쓴잔을 꼭 거쳐야 하기에 이런 일로인해 좌절하지 않고 스스로 지혜를 짜내어서 다시금 승리할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 책 내용 곳곳에서 현명한 지혜의 샘이 숨겨져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젊은 구글러가 말하기를 실패는 맛있다고 합니다. 참 정답인것 같습니다. 저자인 김태원님이 전하는 메세지가 무엇일까 이 책을 읽다보면 스스로 알아차리게 됩니다. 어린시절 시골에서 자란 모습이 저의 어릴적 모습과도 매우 흡사하여 공감대가 형성이 되었지요. 워낭소리 영화를 볼때도 우리 시골 할머니 할아버지가 생각이 나서 너무 눈시울을 적시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잔잔한 감동이 불러 일으킨 대박 영화였지요. 저자인 김태원님도 어려운 환경에서 지금 훌륭한 자리에 올라서 있더군요. 스스로 자기 미래를 꾸밀줄 아는 자만이 승리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이 책속에서 현명한 판단법을 배우고 갑니다. 젊은 청춘을 무기로 세상을 두려워 하지 말고 열정력을 바탕으로 내 청춘을 한번 던져 보고 싶습니다. 현재 그리 젊은 롤모델은 별로 없는것 같은데요 이런 훌륭한 분을 모델로 삼아 앞으로 더 나은 우리 젊은이들이 세계속에 우뚝서길 바래봅니다. 이 책속에서 우리 독자들에게 전하는 진실된 말들이 모두 마음속에 담아두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거름이 될것만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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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고 마음을 잡는데 도움이 된 책이다. 저자가 겪은 다양한 사례와 그에 맞는 주옥같은 명언들 나는 어디에 있는가? 나는 어디로 가는가? 이러한 질문에 결정을 내리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이러한 질문은 혼자만 하는것이 아니라 누구나 하는 것이다. 생각의 차이, 실천력이 인생을 성공으로 이끈다.
"움직이지 않는 열정은 뜨거운 열덩이에 불과하다."
공감100% 남보다 뜨거운 열정과 화려한 목표를 꿈꾸면서도 실천하는데는 여러가지 유혹이나 어려움이 있었다.
망설이고 고민하는데 머물것이 아니라 실천해야 한다.
박진영의 스무살 그 이후 성공 글에 대해서도 공감하는 바가 컸다. 스무살의 성공이 그저 끝인줄 착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 이후 행동이 더욱 중요한 것이다. 머물기보다는 앞으로 나아가는 항상 배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나의 화려한 성공을 위해 실천하는 열정을 뿜어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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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된 열정을 깨우는 것만이 우리에게 필요한 단 한가지!!! 움직이는 열정이 당신의 삶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다... 이 책에 처음 관심을 유발시켰던 것은 다름아닌 구글러라는 단어였습니다. 세계 모든 사람들이 입사하고 싶어하는 회사이기도 하고 TV에서 구글이라는 회사에 대해 다큐멘터리 형식의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어 정말 획기적인 변화를 선도하고 있는 회사라고 생각하고 있던 저였기에 구글러가 쓴 책이라니 읽어보아야 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집어들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중학교때인지 고등학교 때인지 확실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그 당시의 하버드생 홍정욱이 썼던 ’7막7장’이 문듯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열정이 가득한 두 사람이 썼다는 공통점이 있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전에 출판되었던 저자의 다른 책을 읽어 본적도 없고 김태원이라는 이름도 처음 들어보기에 이 책의 작가 김태원에 대해서부터 읽기 시작했고 인터넷 검색도 해봤는데 이미 강연과 다른 책을 통하여 저자의 열광적인 팬이 되었다는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청춘에게 바치는 희망보고서’ 라는 부제목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이 시대의 열정이 식어버린 많은 젊은이 들에게 활활 타오르는 열정이 지금처럼 힘든 시기일수록 꼭 필요한 것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첫 부분의 저자의 고민인 "나는 어디로 가고 있고,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이 글을 보았을 때 평소에 이러한 생각을 많이 해 왔던지라 정말 공감이 100% 가더군요... 저자의 고민뿐만이 아니라 이 시대를 사는 모든 젊은이들의 고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Passion Makes You Sexy! 이 문구를 보니 한때 자신감과 열정만 있으면 뭐든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정진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하지만 세상은 자신이 의도했던 대로 쉽게 이루어지지 않죠... 사회적 환경이 차별로 인하여 저의 가능성을 알아주지 않는다는 생각을 했던적도 있었는데 생각해보면 자신 스스로가 자신의 가능성을 어떠한 곳까지만 한정지어 버리기에 그만큼만 발전할 수 있었던게 아니었던가 생각합니다. 벼룩은 점프를 아주 높게 하기로 유명한데 이러한 벼룩을 한정된 공간에 가두어 두면 처음에는 계속 높게 점프를 하여 벽에 부딪히지만 어느 순간이 되면 스스로 점프를 높게 하지 않아 벽에 부딪히는 일도 없어져 버립니다. 우리 자신도 벼룩과 같이 실패가 두려워 이미 정해진 틀에 맞춰진대로 생각하고 행동하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실패의 반대말은 성공이 아니라 도전이 없는 삶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실패한 후에는 실패하기 전보다 더 큰 목표를 세우고 실패를 거울삼아 실패 이후에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실패가 성공으로 이어질수도 있다고 합니다. 자신의 경험을 통하여 이야기를 이끌어 가기에 더욱 쉽게 공감가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실패는 과거나 현재의 상태를 통해 결론을 내리는 게 아니라 미래를 통해 결론을 얻을 수 있다"는 저자의 말을 저의 가슴속에 담고 실패의 연속이라도 행복한 미래를 상상하며 앞으로 나아가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 열정을 잊어버리지 않아야 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