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좀 실망했다.
클래식 음악을 기대했던 터라 전곡을 원했는데
(당연하지만)드라마와 애니에 나온 곡을 편집해서 구성했다.
드라마 오프닝 곡 시간이 짧아 아쉽긴 했지만 노다메로 클래식에 다시 빠지게 되었다.
정말정말 마음에 안 드는 건 포스터였다.
딴거 없었다. 상품디자인에 보이는 CD캐이스 표지를 확대시킨 것 밖에 안 됐다.
포스터가 목적은 아니여서 길게 실망은 안했지만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