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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너무 남성주의적 시각으로 쓴 것이 보여 가장 불편했다. 바람 난 남편에 대한 예화라던가, 여선배, 여학생, 여대생과 같은 단어들이 난폭한 성차별 주의로 느껴졌다. 또한 17살 소녀에 대해 한창 꽃이 피는, 이라는 수식어를 사용했는데 청춘에 대한 꽃이라 변명해도 소용없을 것 같다. 이미 상징화가 되어버린 여성에게 저런 수식어를 쓰는 것 자체가 문제적 행위라는 것을... 내용은 다 괜찮았다 모르는 부분도 알게되고. 그러나 목차가 있음에도 휘둘린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 책이다 |
| 유명 방송기자 출신인 김상운 작가의 저서로 끌어당김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기본기 같은 책입니다. 김상운 작가는 과거 마음의 병을 얻고 괴로워하던 시기에 객관적인 시선으로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는 방법을 찾게 됩니다. 그 후 우주의 원리에 대해 깨닫고 마침내 나를 제3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관찰자 효과’를 알게 됩니다. 그 주제로 강연하며 수많은 제자들의 변화 피드백을 듣게 되고 그 원리를 널리 알리기 위해 책을 저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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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칭 Watching 리뷰 이런 대단한 책을 외국이 아니라 우리나라 저자가 썼다는 놀라운 사실 책을 읽어보면 너무나도 놀랍다 양자역학이라는게 사실은 어려운 단어같지만 그 내용을 쉽게 풀어서 사례와 함께 쓴 책이다.
신이부리는 요술 이라는 말이 딱 맞는 표현 마음을 지능을 몸을 바꾼다는 이 책은 세포보다도 작은 미립자는 사람이 바라보고 있으면 바라는대로 변화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를 남으로 바라볼수 있다면 효과가 백배 지능도 높아지고 부정적 생각도 내 머릿속에서 꺼낼수 있고 정말 읽어보시라 읽는 시간이 아깝지 않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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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은 왓칭이며 소제목은 신이 부리는 요술이다. 여기서 왓칭이란 관찰, 관찰자라는 뜻으로 양자물리학들은 이것을 신이 부리는 요술이라고 했다. 이 책의 저자는 김상운이라는 MBC 여러 프로그램에서 나왔던 기자인데 과학적 증거를 통해 우주와 인간, 영혼에 대한 뿌리를 파헤쳐 이 책을 썼다.
독서를 많이 하시고 삶에 도움이 되는 책을 자주 추천해주시는 인기 유튜버인 단희쌤의 소개로 호기심으로 읽게 되었다. 소개된 책 표지를 봐도 뭔가 오묘한 정신세계에 대한 느낌을 받았는데 어떤 비밀이 있을까하다가 읽게 되었다.
평소에 접하지 않았던 주제인 영혼을 다루고 우주적 관점에서 세상을 보는 법을 알려주는데 충격을 받았다. 단순 정신세계의 주장이라면 믿지 않았을 건데 수많은 과학자들이 실험을 하고 증거가 뒷받침 되어 새로운 충격적인 사실들을 접하게 되었다. 영혼이란 건 그냥 내 몸속에 존재하는 것이라 생각해왔는데 우주적관점으로 보게 되어서 놀랐다.
화가 났을 때 해야 할 행동, 담배를 끊기 위해 해야 하는 행동 등 실질적으로 쓰일 수 있고 유용한 방법들이 과학적 증거로 뒷받침되어져 직접 실행해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또 처음 알게 된 사실인데 영혼이 우리 몸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몸 밖에 존재한다는 것에 대해 상당한 흥미가 났었다. 이 사실만 알게 되었어도 내가 큰 능력을 지니게 된 느낌이 든다.
미립자를 입자라고 생각하고 바라보면 입자의 모습이 나타나고 물결로 생각하고 바라보면 물결의 모습이 나타나는 현상을 양자 물리학자들은 관찰자효과라고 부른다. 우리가 보는 그대로 나타난다는 말이다. 즉 미립자는 눈에 안보이는 물결로 우주에 존재하다가 내가 어떤 의도를 품고 바라보는 순간, 돌연 눈에 보이는 현실로 모습을 드러낸다는 말이다. “나이가 들면 몸도 불가항력으로 늙어갈 수밖에 없다는 바로 그 생각이 몸을 늙게 만드는 겁니다. 시각만 바꾸면 몸도 얼마든지 변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 자체만으로도 노화속도는 변하기 시작하죠” 여기서 즉 나도 나이에 상관없이 젊어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놓는 것 자체만으로도 젊음이 스며든다는 것이다. “나의 행동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내가 원하는 새로운 행동을 미리 이미지로 그려 바라보는 것이다.” 이미지는 의지보다 강하다고 한다. 담배를 끊고 싶다고 하면 흡연욕구가 고개를 들때마다 불과 몇 초씩 금연하는 자신의 이미지를 떠올리면 가능하다고 한다. 이미지가 생생할수록 현실로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한다. “지능은 내가 바라보는 대로 변화하는 것, 내 머리 밖으로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사고의 폭이 획기적으로 넓어지고 지능도 껑충 올라간다” 러시아의 심리학자 차이가르닉이 발표한 연구에 어느 날 빈에 커피숍에서 웨이터가 20명이나 되는 손님들의 주문을 외우는 걸 목격했는데 실험해보니 주문을 받아야지 마음먹으면 두뇌도 활짝 열려 다른 건 모든 걸 잊고 온 신경이 주문 내용에만 쏠린다고 한다. 이를 심리적 긴장상태라고 불렀다.
종교인이 본다면 신앙심 갖는데 큰 도움을 줄 듯하다.이 책은 영혼의 존재를 다루고 있어서 추천한다. 그리고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들한테 큰 도움이 되겠다. 왜냐하면 우리 인간은 보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현상이 보여진다고 과학적 증거가 뒷받침해주어서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하는 데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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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몸이 아파서 우울해하는 엄마에게 선물로 드렸는데 엄마가 이책을 읽으시고 마인드 컨트롤을 잘하시며 우울한 기운을 많이 떨쳐 버리셨네요 모든 기운의 근원이 마음가짐에 비롯된다는 기본 이치를 여러 사례를 통해 알려주어 마음으로 받아들이기 싶게 잘 풀어 놓은 책입니다. 지금 현재 몸과 마음이 지친 분들에게 희망과 기운을 솟게하는 책 같네요 항상 본인에게 긍정적인 생각 긍정적인 말을 건넨 다면 이세상 안 풀릴 일, 안될일이 없다 생각됩니다. 저희 엄마에게 긍정적 사고를 갖게 해준 이책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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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을 자주 듣는데, ' 왓칭 '이 자주 나오더라고요! 저는 책을 서점이나 도서관에서만 보는데, 꼭 소장하고 싶거나 좋은 책은 구매합니다. 중요한 구절에는 밑 줄 치고 포스트잇을 붙이면서 메모도 합니다. 다독보다 한 권을 여러 번 읽으면 '나의 것'이 되더라고요. 여러분께도 추천드립니다. 김새해 작가도 위 책을 추천했어요. 궁금하신 분들은 동영상부터 보면 좋겠습니다. 나 스스로를 보고 어떻게 계획을 세워야 하는지 꼼꼼하게 설명해줍니다. |
| 늦게나마 소개받은 책이다. 그동안 베스트셀러 목록에 꾸준히 있었던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이 책의 내용은 어떻게 보면 사이비 종교스러울 수 있지만 여러 실증 사례들을 기반으로 흥미롭게 쓴 책이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의 분류로 넣을 수도 있겠지만 여타 자기계발서에서 볼 수 있는 표상적인 이야기들이 아닌 근본적인 나 자신에 대한 내용을 다룸으로서 그 분류를 다르게 가져갈 수 있다. 그러기에 인생에 부침을 겪고 있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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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었을 때는 신세계를 경험한 기분이었다. 그리고 양자물리학에 관심을 갖게 했고, 두번 째 읽었을 때는 나의 아미그달라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세번째 읽었을 때 주위 사람들에게 책을 소개하고 양지물리학을 소개하고 있었다. 그리고 두권을 구매하고 가지고 있게 되었다. 지치고 힘들때, 새로운 뭔가가 필요할 때 힐링이 되면서 의지를 불태워주는 아주 고마운 책이다. 직접 경험하고 변화한 내용들이라 더 신뢰가 가고 왓칭기법을 연구하고 실천하는 사람들이 생기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파급력이 있는지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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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수 많은 사람들과 사회적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야 하는 존재입니다. 이러한 사회적 관계는 내가 원하고 좋아하는 관계일 수도, 살아야 하기에 불가피하게 맺어야 하는 관계일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관계가 내게도 또 나와 관계를 맺고 있는 타인에게도 좋은 영향을 주는 관계라면 아무 문제가 없을 수 있지만 불행히도 우리는 이러한 관계 속에서 많은 상처를 받고 또 주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처가 제대로 치유되지 않으면 마음 속에 쌓이고 쌓여 어느 순간 도저히 해결할 방법이 없어 보일 정도의 거대한 힘이 되어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게 됩니다. 분노, 절망, 좌절 등 부정적인 감정은 한번 생기기 시작하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며, 그 연속된 과정 속에 그 감정의 폭과 크기는 더욱 커지게 됩니다. 처음에는 작은 돌멩이 같았던 감정이 어느 순간 거대한 바위가 되어 혼자서는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무게로 우리를 짓누르게 됩니다. 얼마전 아침 출근 준비하며 사소하게 시작된 와이프와 말싸움이 다툼의 원인이 되었던 일과 무관한 과거의 부정적인 경험과 결합해 부정적인 감정의 크기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게 되어 퇴근해 집에 돌아가니 와이프 얼굴 보는게 싫어질 정도로 커져버린 제 감정을 느끼고 꽤나 놀랬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날 하루는 온통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에 휩싸여 아무 상관 없는 영역까지 그런한 생각과 감정이 개입되어 고객의 전화를 받을 때조차 퉁명스러워지는 상황까지 있었습니다. 저녁 잠자리에 들어 오지 않는 잠을 청하며 '내가 왜 이러지?'라는 질문에 답을 찾느라 한동안 잠을 이루지 못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렇듯 어떤 대상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의 원인에는 부정적인 감정이 있고, 그 생각과 검정의 상호 상승 작용이 발생해 일상의 다른 영역에까지 영향을 주게 됩니다. 김상운 작가의 "왓칭 수업" 우리가 일상에서 특히 먹고 살아야 하는 중차대한 문제가 걸려 있는 직장 생활 속에서 받게 되는 마음의 상처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작가가 제시한 방법은 비단 직장 생활 뿐만 아니라 다른 일상에서 받게 되는 마음의 상처,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에 대처하는 경우에도 똑같이 적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걷기 명상을 통해 생각과 주체를 분리하고, 마음의 상처를 받게 된 상황을 객관화하여 생각함으로써 부정적인 생각가 감정, 그리고 거기서 비롯된 마음의 상처를 관리, 치유하는 방법에 대해 담담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소 신비주의적인 경향이 있기는 하지만 불쑥 찾아온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에 휘둘려 일상을 망가뜨리는 삶을 살지 말아야 하는 이유와 방법에 대해서는 깊이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부정적인 생각이 있는 상태에서 인생의 중요한 문제를 결정하지 말라는 작가의 말은 가슴 깊이 새겨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긍정적인 기운이 넘치는 일상을 살기 위해 나도 모르게 찾아드는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직장인을 위한 왓칭 수업" 꼭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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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loveme324.blog.me/221235069717
왓칭(Watching)은, ▍읽게 된 계기 처음으로 독서모임에 참여했을 때
▍책의 개괄적인 내용 이 책은 ▍느낀 점
▍두고두고 보고 싶은 글귀 마라톤 선수들도 실패는 더 배우라는 우주의 신호다. 알코올 중독자들은 화는 뿌리 없는 나무에서 (양팔이 없이 살아가는 제시카 칵스의 이야기) 내 삶과 세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