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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책이라고 냅니까!
"이것도 책이라고 냅니까!" 내용보기
정말 황당한 책이다. 우선 핵심부터 말하자면 번역이 엉망인 책이라고 말 할 수 있다. 원서의 내용이야 어떨 지 모르겠지만 번역한 내용은 과관이다. 한글을 이해할 수가 없으니 말이다. 원문 그대로를 직역해놓구 문맥이나 문장등이 너무 어수선해서 한글문장 자체를 이해하는 게 힘들다. 그래서 몇 번이고 같은 문장을 여러 번 읽어야 한다. 그래도 한글이 이해가 안된다. 책을 번역 시
"이것도 책이라고 냅니까!" 내용보기
정말 황당한 책이다. 우선 핵심부터 말하자면 번역이 엉망인 책이라고 말 할 수 있다. 원서의 내용이야 어떨 지 모르겠지만 번역한 내용은 과관이다. 한글을 이해할 수가 없으니 말이다. 원문 그대로를 직역해놓구 문맥이나 문장등이 너무 어수선해서 한글문장 자체를 이해하는 게 힘들다. 그래서 몇 번이고 같은 문장을 여러 번 읽어야 한다. 그래도 한글이 이해가 안된다. 책을 번역 시키려면 운영체제에 능통한 사람이 쉬운 우리 말로 알기 쉽게 번역해야 하는데 이 책을 번역한 사람들은 그렇지 못한 것 같다. 번역자들을 보면 죄다 우리나라 대학교수들이지만 정작 알고보면 그 교수들의 제자나 힘없는 대학원생들이 번역한 듯 싶다. 우리나라 교수들 제발 공부 좀 했으면 좋겠다. 게을러 빠져가지고 이런 좋은 책을 밑에 학생들에게 번역시키고 돈 받아먹구.. 이젠 번역서도 좋지만 우리나라 대학교수들이 자체적으로 연구해서 쓴 운영체제 교재를 보고 싶다. 이해할 수 없는 책을 보고 공부하면 남들에게도 이해시키는 능력이 떨어지게 된다. 대학에서 강제로 교재로 채택되어 사는 것이 아니라면 이 책은 선택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싶다. 난 과에서 사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샀지만 돈이 아까울 정도로 형편없는 책이다.
w******1 2003.10.03. 신고 공감 2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