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ory Shake은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가 영어를 재미있는 놀이로 인식하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오디오 영어동화 입니다. 레벨 1과 2로 나눠져 있어서 아이의 수준별로 골라서 선택하면 되구요. 전 이번에 아이와 함께 레벨 1에 있는 <I Like Books> 라는 책을 보았습니다. 정말 책의 종류가 이렇게 다양했나 싶을 정도로 여러 책들을 하나씩 열거해 놓았네요. ![]() 다양한 책의 종류들도 익힐 수 있고, 또 책의 특징을 얘기해주는 형용사들도 익힐 수 있어요. funny, scary, comic, fat, thin, strange, counting 등 단어들을 그림과 함께 배우는거죠. 아이랑 이 중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책에 대한 이야기도 해보면 좋을거 같아요. ![]() 그리고 귀여운 침팬지가 나오는 그림들을 보고 있으니 딱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이라는걸 알수 있었어요. 전 간결하면서도 파스텔톤의 따뜻한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같이 그림만 보고 있어도 아이 정서에 좋을거 같구, 저절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을거 같았어요. ![]() 책과 함께 들어있는 CD에서는 이야기를 한번 읽어주고 챈트식 노래를 들려주고 또 반주만 있어서 직접 노래를 불러보기도 하는 등 다양하게 들려주더라구요. 처음에 시작하는 스토리셰이크~ 오프닝 송부터 넘 신나서 자꾸 듣게 되네요. I Like Books 본문 노래는 좀 차분한 분위기의 왈츠곡 같아서 아이가 처음부터 좋아하진 않았어요. 그래도 박자에 맞춰서 책과 함께 몇 번 보니까 조금씩 좋아는 합니다. ㅎㅎㅎ ![]() 그리고 책을 읽기 전, 후로 활동할 수 있는 워크북이 있어서 단어도 익히고 다시 한번 책 속의 내용을 생각하면서 기억하게 해주네요. 울 아이는 전혀 영어에 노출된 적이 없기 때문에 일단 노래를 많이 들으면서 영어와 친해지는 시간을 자주 가지려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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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유명한 앤서니브라운의 책들... 그중의 한권 I like books 가 스토리쉐이크에서 나왔다. 우리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앤서니브라운의 책들을 다시 보게된 계기도 되었다.
1. 책 읽기 전에 좋아하는 책 들춰보기
우리 아이는 여느 남자 아이들처럼 공룡책을 너무 좋아한다. 이렇게 자신이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고 책읽기를 시작해볼수 있었다. 좋아하는 책들을 가져와보고, 그림을 그려보는 웍크북활동이 참유익했다.
2. 형용사 익히기
이 책에는 책을 설명해 주는 많은 수식어가 나온다. counting, coloring, fat, thin... funny, scary, fairy, 등 에 이어 울 아이가 생각해낸 __y 형용사 sunny!
또한 책을 설명하는 book about ____. 도 참 좋은 표현인데, 아이가 처음부터 쉽게 사용하기는 어렵다. book about dinosaurs 의 표현은 dinosaurs' book이라고 표현하기 쉽다. 그래서 주위깊게 이 표현을 연습해 보기도 했다.
3. 반복적 학습
예쁜그림들때문에 아이와 나는 매 쪽마다 웃음을 금치못하게 되었다. 이해하기 조금 어려운 fairly tales, nursary rhymes 같은 책은 직접 그 책의 예를 보여주면서 이해시겼다. 여기 워크북에도 소게되었는데, 마침 울 아이가 얼마전 ebs TV에서 익힌 Humpty Dumpty를 함 불러보며 이 그림을 더 잘 이해할수 있었다.
아이가 영어를 여기저기서 접하면서 자기 것으로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한것 같다. 이렇게 Humpty Dumpty를 다시 접하면서, 노래를 다시 불러보게되고, 그러면서 더 개념과 반복학습이 강화되는 것이 좋은 방법인것 같다.
4. 앤서니 브라운의 다른 책들 읽어보기
여러 많은 책들이 있지만, 집에있는 책 'Things I like, willy the wimp, whilly the champ. my dad, my mom' 한글책으로 '행복한 미술관, 미술관에 간 윌리' 를 읽어보았다.
기본적으로 책읽기를 좋아한다면 영어학습에도 무진장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뜻을 아는지, 모르는지, 글씨는 다 읽는지 않읽는지 상관없이 그냥 영어책을 들춰보는 아이를 칭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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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이름만으로도 어느정도의 값어치는 할텐데..이 책은 그런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책이었습니다 꺄악~~저야 앤서니 브라운 이라면 일단 사게 되는 단순 무식한 엄마입니다만 일단 내용이 쉽고 책마다 주제가 부드럽게 위트있게 드러나고.. 게다가 귀여운 고릴라와 원숭이들... 저희집 딸램도 ..엄마 집에있는 원숭이 책이야 ~하더군요.. 문형역시 간단하지만 아이가 문형확장하기도 무리없는 쉬운 I like 문형 이었구요 단어들 역시 책에대한 종류를 그림을 통해 아주 쉽게 설명하면서 strange. counting .dinosaur. monster.book. funny .scary .comic .coloring .fat .thin. 등의 단어들도 인지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워크북에 나와있는 tip처럼 open your book 게임을 해봤는데 아주 손쉽게 그리고도 재미있게 활용이 가능하더이다..정말이지 강추강추 할수밖에 없는 꺄악 소리나는 책입니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