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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교과서 연계 코믹동화 과학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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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 제목만 봐도 재미있네요. 귀신도 과학을 이용한다니.참신한 생각이 들어요.  왜 이런 생각도 못해봤을까. 과연... 귀신도 힘들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귀신이 주인공이라 그런지 친근하게 느껴지구요.사람이 매정하게 느껴져요. ^^  안놀래는 사람도 있구나하고 ^^ 그렇지만 노약자, 임산부, 어린이 들은 안 놀랬으면 하네요. 달걀귀신이 졸업 못할까봐 매우 걱정했는데 ^^ 2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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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 제목만 봐도 재미있네요. 귀신도 과학을 이용한다니.
참신한 생각이 들어요.  왜 이런 생각도 못해봤을까. 과연... 
귀신도 힘들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귀신이 주인공이라 그런지 친근하게 느껴지구요.
사람이 매정하게 느껴져요. ^^  안놀래는 사람도 있구나하고 ^^ 
그렇지만 노약자, 임산부, 어린이 들은 안 놀랬으면 하네요.
달걀귀신이 졸업 못할까봐 매우 걱정했는데 ^^ 2탄도 매우 기대되요.
과학하면 어려운데 생각보다 덜 어렵게 다가오네요. 

3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서 원리를 담았어요. 
지수는 3학년인데 1학기 날씨와 우리 생활. 2학기 지구와 달. 빛의 나아감, 소리내기가
수록되어 있어요.  눈치귀신을 지수의 무료과외선생으로 ^^

입학시험을 무사히 치루고 룸메이트까지 구해서 학교 생활을 하다니 참
쓸쓸하지 않고 재미있을 듯해요. 

정말 무표정 별종이예요.  부모 입장에서 보면 기특한 녀석이네요. 
과학 일기를 쓰다니 천재다운 발상이고, 자칭 천재지만. 
괜찮다면 쓰게 해도 좋겠네요. 다양하게 쓰는게 좋으니까요. 

중간 중간 만화로 요약 설명을 해 줘서 참 꼭 보고 되세겨요. 
눈웃음 치는 귀신.  피부를 거칠게 하려고 애 쓰는 귀신. 
과학의 힘을 믿어요. 우리 아이들도 힘내서 귀신을 무서워하지 않도록
열심히 봐야 겠죠. 몸에 베이도록 ^^

교과서에 아예 연계동화를 같이 책으로 주면 어떨까요. 더 친근하게 잘 
공부할 수 있을텐데요. 참고용으로요. 모든 학생들이 다 볼 수도 있고
문득 떠오르는 생각이었습니다.  

s****o 2009.05.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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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진짜 귀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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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귀신들이 등장하는데 장르는 코믹동화입니다. "귀신같이 잘한다"라는 표현대로 과학을 귀신처럼 잘하는 진짜 귀신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네요. 귀신이라고 하면 아이들이 무서워할 법한데 이 귀신들은 정말 재미있고 간혹 어처구니 없는 귀여운 귀신들입니다. 우선 보통 다른 책들은 교과 연계표가 따로 실려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차례에 친절하게도 몇학년 몇학기 어느 단
"과학의 진짜 귀신들" 내용보기
다양한 귀신들이 등장하는데 장르는 코믹동화입니다.

"귀신같이 잘한다"라는 표현대로 과학을 귀신처럼 잘하는 진짜 귀신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네요.

귀신이라고 하면 아이들이 무서워할 법한데 이 귀신들은 정말 재미있고 간혹 어처구니 없는 귀여운 귀신들입니다.

우선 보통 다른 책들은 교과 연계표가 따로 실려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차례에 친절하게도 몇학년 몇학기 어느 단원의 내용과 연계된다고 알려주니 좋아요.

처음부터 읽어야 내용이 연결되지만 우선 관심있는 단원부터 읽어도 그냥 한 단원 자체로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동화입니다.

 

 저희 아이가 3학년인데 지금 막 배운 날씨와 우리 생활이라는 단원의 풍속과 풍향에 대한 이야기가 있으니 더 재미있어했어요.

그리고 읽다보면 앞으로 배울 과학원리도 익힐 수 있으니 고마운 책이죠.

물론 동화 형식을 하고 있다보니 자세한 과학적인 설명은 배제되어 있습니다.

이 책으로 간략히 과학적인 내용을 접하고 더 궁금한 부분은 자세히 알 수 있는 과학책을 읽게 하면 되니 다른 과학책과의 연계도 될 수 있겠어요.

저희 집 딸도 조금만 알려주는 책 느낌이 나면 그 과학책은 좀 멀리하는데 이렇게 이용하게 했습니다.

 

 이 책은 과학의 핵심을 잘 집어내니 아이들이 교과서에서 어떤 것이 중요한지도 알고 어떤 것을 꼭 알아두어야 하는지 알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예를 들어 구미호 선생님의 비밀편에서는 거울과 렌즈의 원리와 차이점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조금 갸우뚱 할 것 같은데 잘난체 좋아하는 눈치귀신이 한마디로 알게 해 주네요.

"거울은 반사!, 렌즈는 통과!"

이거 하나만 알아두면 된다고 하네요.

제가 다 아~~~하고 감탄했어요.

이런 식으로 엄마가 알아두고 있다가 나중에 교과에서 배우면 제가 더 잘 설명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조금 헷갈리는 부분이 아이들에게 명확히 구분이 되겠죠.

또 저희 아이가 재미있다고 한 부분은 4학년 교과의 수평잡기 부분이예요.

무게가 같으면 시소가 수평을 이루지만 2배 무거운 귀신과 수평을 이루려면 2배 멀리 앉아야 한다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저희 집 작은 아이가 놀이터에서 시소 탈 때 몸으로 터득한 원리가 이렇게 나오니 신기해 하네요.

 

심오한 과학책은 아이들에게 많은 지식은 전달할 수 있겠지만 흥미롭게 학습하도록 하는 동기부여는 되지 않겠죠.

이 책은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 점, 그래서 자연스레 과학적인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주고 싶어요.

저희 집 아이들이 <무표정의 과학 일기>를 보고 자기들도 이렇게 과학일기를 쓰고 싶다고 하네요.

저도 아이를 도와 이렇게 한 번쯤은 일기를 쓰도록 도와야 겠어요.

 

h********9 2009.05.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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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과학원리를 담은 코믹동화!
"핵심과학원리를 담은 코믹동화!" 내용보기
전혀 어울릴것 같지않은  과학과 귀신! 참신한 아이디어에 놀라고 넘 재미있어서 놀라고 과학귀신들의 좌충우돌 이야기속에 과학원리를 자연스럽게 담아낸것에 놀랐답니다.     더구나 과학개념을 설명없이 이야기만으로도 충분히 전달 될 수 있는 무표정의 과학일기 코너는 자칫 부족하기 쉬운 과학적인 설명을 좀더 풍부하게 전달 해 주어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 이해를
"핵심과학원리를 담은 코믹동화!" 내용보기

전혀 어울릴것 같지않은  과학과 귀신!

참신한 아이디어에 놀라고

넘 재미있어서 놀라고

과학귀신들의 좌충우돌 이야기속에

과학원리를 자연스럽게 담아낸것에 놀랐답니다.

 

 

더구나 과학개념을 설명없이 이야기만으로도

충분히 전달 될 수 있는 무표정의 과학일기 코너는

자칫 부족하기 쉬운 과학적인 설명을

좀더 풍부하게 전달 해 주어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 이해를 돕고 있답니다.

지구와 달, 거울과 렌즈 부분은

정말 아이들이

가장 혼동하는 부분인데

속 시원히 알게 되었답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속으로 빠져들게  되고

그러는 사이 저절로 교과연계 과학원리가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쏙 들어와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우리 아들 독특하고 개성있는 귀신들의 이야기로

과학원리 놓치지않고 꽉 잡았답니다.

 

2권도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p********4 2009.05.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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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귀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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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학년 딸이 과학귀신을 아주 좋아합니다. 과학실험도 좋아해서 꾸준히 과학동화를 사주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가 있어서 좋습니다. 암기를 하다보면 과학이 어려워질 수밖에 없으니까 원리를 알고 이해한다면 더 좋을 것 같다. 그러나 이런 책은 뭐니뭐니 해도 부모랑 같이 읽는 것이 최고 좋은 것 같다. 학습만화라고 해서 수준이 낮은 것이 아니고 꽤 높기 때문에 같이 읽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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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학년 딸이 과학귀신을 아주 좋아합니다. 과학실험도 좋아해서 꾸준히 과학동화를 사주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가 있어서 좋습니다. 암기를 하다보면 과학이 어려워질 수밖에 없으니까 원리를 알고 이해한다면 더 좋을 것 같다. 그러나 이런 책은 뭐니뭐니 해도 부모랑 같이 읽는 것이 최고 좋은 것 같다. 학습만화라고 해서 수준이 낮은 것이 아니고 꽤 높기 때문에 같이 읽는 것이 서로 에게 더 도움이 되는 것 같다. 

과학귀신역시 재밌는 과학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서 좋았다.

 

s*******1 2016.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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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 과학을 공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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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하면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것이 자부심인가보다. 그러나 귀신자존심에 큰 충격을 받은 달걀귀신. 인간을 보고 놀란 귀신이라는 불명예를 안은 달걀귀신. 요즘 사람들은 엄청 과학적이라, 그냥 귀신의 존재자체의 확실한 물증을 확보하는 것에 달걀귀신을 무서워하기보다는 찾았다는 환호성이 들려왔다.   달걀귀신의 뒤늦은 과학공부가 시작된다. 그곳은 과학귀신학교라는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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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하면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것이 자부심인가보다. 그러나 귀신자존심에 큰 충격을 받은 달걀귀신. 인간을 보고 놀란 귀신이라는 불명예를 안은 달걀귀신. 요즘 사람들은 엄청 과학적이라, 그냥 귀신의 존재자체의 확실한 물증을 확보하는 것에 달걀귀신을 무서워하기보다는 찾았다는 환호성이 들려왔다.

 

달걀귀신의 뒤늦은 과학공부가 시작된다. 그곳은 과학귀신학교라는 곳으로, 거기에서 만난 눈치귀신과 처년귀신을 만나 기초적인 과학 원리를 공부하며 과학귀신이 되기 위한 유쾌하고 흥미진진한 과학대결이 펼쳐진다.

날씨와 생활, 지구와 달, 물체의 속력, 거울과 렌즈, 용수철 늘이기, 물속에서의 무게와 압력, 빛의 나아감, 전구에 불켜기, 수평잡기, 별자리를 찾아서, 소리내기, 물체의 속력이라는 타이틀을 내용으로 하는 재미나고 쉬운 과학내용을 다루고 있어 읽는 내내 재미와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개인적으로 달걀귀신은 참 귀엽고, 눈치귀신은 이론을 참 많이 아는 똑똑한 면이 많지만 과감함이 부족한 캐릭터라 정감이 간다. 반대로 처녀귀신은 생각보다 행동이 먼저이다. 그래서 이들 셋이 조화를 이루면 멋진 파트너가 될 것 같다. 서로가 부족한 면을 채워가며 자라는 것이니까...

 

읽으며 귀신들과 함께 과학적 사고와 재미난 내용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귀신들을 만나고, 달걀귀신이 땅에 떨어진 귀신의 명예를 되찾을지는??  읽어보시길... 

s*****0 2009.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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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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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워지는 과학이기에 아이들이 커갈수록 과학의 흥미를 잃어간다. 그래서 어려서 부터 과학관련 도서를 많이 접하게 해줄려노력중이다.   무조건적 암기를 하다보면 과학이 어려워질 수밖에 없다. 원리를 알고 이해한다면 과학만큼 재밌는 과목도 없다. 과학귀신역시 재밌는 과학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서 좋았다. 물귀신에게서 부력의 원리를 배우고 재
"재밌어요.." 내용보기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워지는 과학이기에

아이들이 커갈수록 과학의 흥미를 잃어간다.

그래서 어려서 부터 과학관련 도서를 많이 접하게 해줄려노력중이다.

 

무조건적 암기를 하다보면 과학이 어려워질 수밖에 없다.

원리를 알고 이해한다면 과학만큼 재밌는 과목도 없다.

과학귀신역시 재밌는 과학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서 좋았다.

물귀신에게서 부력의 원리를 배우고 재주넘기의 비밀을 통해 용수철 늘이기배운다.

놀이터에서 볼 수 있는 시소를 보면서도

4학년1학기의 수평잡기를 한번 더 생각하게 된다.

 

과학귀신은 학교 교과 내용을 자연스럽게 미리 배울 수 있는 장점과

재밌는 이야기가 아이의 호기심을 끌어준다.

알고 싶어 하는 마음..호기심이 과학의 출발이라 생각된다.

어렵게 느끼기전에 재밌는 이야기가 가득한 책으로 우리 아이들의

과학자의 꿈을 키워주고 싶다.

과학일지란에는 과학의 핵심을 알 수 있어 좋았다.

재밌게 읽고 정리하는 시간으로 과학적 상식이 쑥쑥 늘어나게 해준다.

p******1 2009.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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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귀신
"과학귀신 " 내용보기
귀신들이 학교에 간다는 말도 참 재미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가 바로 인간들이 귀신들을 무서워 하지 않고 오히려 귀신들을 과학으로 찾을 방법들을 동원하는 무서운 인간들 때문에 달걀귀신은 과학 실력을 단번에 올려 주는 과학귀신 학교에 진학을 하게 되요.. 이유야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많은 귀신들이 다니는 학교는 을씨년스럽게 보이는 학교를 달걀귀신은 교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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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들이 학교에 간다는 말도 참 재미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가 바로 인간들이 귀신들을 무서워 하지 않고 오히려 귀신들을 과학으로 찾을 방법들을 동원하는 무서운 인간들 때문에 달걀귀신은 과학 실력을 단번에 올려 주는 과학귀신 학교에 진학을 하게 되요..

이유야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많은 귀신들이 다니는 학교는 을씨년스럽게 보이는 학교를 달걀귀신은 교문을 들어가게 되지요. 학교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기초 실력 테스트를 해야만 학교에 입학을 할 수가 있다고 하는데 물 문제도 과학적으로 필요한 문제들을 내게 되지만 달걀귀신은 그 문제들을 모두 통과 해서 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었답니다.

 

 

귀신들은 학교에서 배운대로 실습을 하게 되는데 정말 너무나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있어요.

귀신들은 사람을 놀라게 하기 위해 전기불을 커다 꺼다 하지만 인간은 그저 별 반응 없이 무표정으로 있었어요. 오히려 기운이 빠진 귀신들은 두꺼비집을 내려서 사람을 놀래게 하려 했지만 오히려 귀신들이 당하게 되지요. 이유는 물에 접은 손으로 두꺼비집을 만져서 감전이 되고 말았어요.

이렇게 귀신들은 인간들을 놀라게 하려 하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았답니다.

앞으로 귀신학교에서 얼마나 무서운 귀신으로 변하게 될지 정말 궁금해지는 책이지요.

이 책은 교과연계 코믹동화라고 할 수가 있어요.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서에 나오는 문제들을 이용해서 공부를 할 수 있게 하는데 정말 그러한 점들은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이 학년과 관계없이 책을 읽기는 하지만 자기 학년에 맞추어 과학을 알게 된다면 정말 좋은 것이지요.

과학의 원리를 재미있게 알아가는 점은 매우 흥미롭고 귀신이라는 소재로 이야기를 만들었다는 점도 매우 재미있는 것 같아요.

다음에 나올 2권의 이야기는 어떻게 전개가 될지 정말 궁금하고 빨리 만날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b*****y 2009.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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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도 과학을 배운다?
"귀신도 과학을 배운다?" 내용보기
요즘은 인간뿐만이 아니라 귀신까지도 공부하는 시대가 왔다..ㅎ   참 기발한 동화이다.. 우리들이 무서워 하지만, 귀신 이야기는 귀를 솔깃하고 끝까지 다 들어야 직성이 풀린다. 우리가 무섭게만 생각하는 귀신들이 좀더 사람들을 놀래키기 위해서 그들 나름대로 공부도 하고, 학교도 다닌다니...ㅎ   이 책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어려워하던 과학을 참 쉽게 알려준다
"귀신도 과학을 배운다?" 내용보기

요즘은 인간뿐만이 아니라 귀신까지도 공부하는 시대가 왔다..ㅎ

 

참 기발한 동화이다..

우리들이 무서워 하지만, 귀신 이야기는 귀를 솔깃하고 끝까지 다 들어야

직성이 풀린다.

우리가 무섭게만 생각하는 귀신들이 좀더 사람들을 놀래키기 위해서 그들

나름대로 공부도 하고, 학교도 다닌다니...ㅎ

 

이 책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어려워하던 과학을 참 쉽게 알려준다.

 

우리가 무서워하는 달걀귀신, 처녀귀신, 구미호,물귀신,저승사자..

온갖 귀신들이 등장한다...

 

최초로 인간을 보고 놀란 달걀귀신의 사진이 귀신신문에 실리면서,

귀신세계에서 온갖 놀림을 당한다.

그래서 결심한것이 과학귀신 학교에 입학한것이다.

 

그곳에서 만난 눈치귀신,처녀귀신과 함께 과학원리를 배우고, 그 원리를

이용해 무표정이라는 어린이를 놀래키는 시험을 보게 된다..

 

과연 이 귀신들은 무표정어린이를 어떻게 놀래켰을까???

 

할머니 귀신에게서는 무서운표정을 짓고 빠르게 다가가 정확한 위치에

설수 있는 속력에 대해서 배우고,

 

구미호 귀신에게서는 거울과 렌즈의 차이점과 특징에 대해서 배우고,

3회전 공중회전을 하기 위해선 탄성이 필요하다는 것도 배운다.

 

이처럼 귀신 선생님들로부터 지구의 자전, 속력,빛, 속력등에 대해서

배우다 보면 시간 가는줄 모른다.

 

귀신들의 특징을 이용해 과학 원리를 배우고, 어떤 작용을 일으키는지도

알려주어서, 어렵게만 생각하던 과학이 정말 쉬운원리라는것을 알수

있다...

g****n 2009.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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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들의 활동을 통해 만나본 과학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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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과 과학은 웬지 안어울릴것 같은 이야기이다. 과학이 발달하면서 귀신들을 믿지 않게 되었기에 귀신의 존재가 불투명하게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귀신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무서움을 안겨주면서도 즐겨듣는 이야기중 하나이다. 이런 귀신들이 과학을 배운다? 제목만으로도 신기하기만 한 [과학귀신]   언젠가부터 귀신을 무서워하지 않는 인간들 때문에 고민이 되는 귀신들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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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과 과학은 웬지 안어울릴것 같은 이야기이다.

과학이 발달하면서 귀신들을 믿지 않게 되었기에 귀신의 존재가 불투명하게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귀신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무서움을 안겨주면서도 즐겨듣는 이야기중 하나이다.

이런 귀신들이 과학을 배운다?

제목만으로도 신기하기만 한 [과학귀신]

 

언젠가부터 귀신을 무서워하지 않는 인간들 때문에 고민이 되는 귀신들의 이야기는 귀신을 증명하기 위해 과학적 기구를 이용한 동호회에 놀라버린 달걀귀신이 과학이라는 것을 알기위해 귀신들의 과학학교를 들어가면서 과학이야기는 시작된다. 평소 귀신들이 초능력같은 초현실적인 능력으로 인해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는 생각에서 그들이 과학을 이용하여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는 글의 설정은 아이들에게 과학 신비스러움을 접하게 한다.

초등 과학교과서와 연계를 갖은 내용들로 아이들에게는 재미와 함께 과학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만든다.

간단하면서도 기본적인 과학실험을 할수 있는 모습이나 그에 대한 설명들은 아이들에게 과학이 어렵지 않으면서도 많은 효과를 나타낼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달걀귀신,처녀귀신, 눈치귀신, 저승사자와 구미호 등 전설의 고향에나 등장할 귀신들이 나옴으로써 무서운 느낌이 들지만 그들이 등장한 그림은 오히려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책을 보면서 알고 있는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해보는 아이의 모습


 

오목거울과 볼록거울을 대신하여 비추어본 거울효과는 아이의 모습을 볼록거울에서는 얼굴을 확대해보이게 하고 오목거울에서 거꾸로 보이는 모습을 관찰해본다.


달의 변화를 알아보고 국자를 이용하여 볼록거울과 오목거울에 나타나는 상을 보면서 그 원리를 이해해보기도 하면서 재미있어 합니다.

직접실험과 정리도 해보면서 재미있게 과학 귀신을 이해해봅니다.

 

귀신들을 사람을 놀라게 할때 과학적인 기본 원리를 이용하여 착시효과를 노린다는것이 이색적으로 다가옵니다. 재미있게 이야기를 만나고 과학 실험도 해보고 진짜 재미있었답니다.

 

* 무표정의 일기를 통해 일기라고 하면서 일기의 형식이 아니고 하루안에 써야 할 일기내용이 다음날 잠에서 깨어난 연속성이 있음을 아이가 지적해봅니다.

과학귀신에 맞는 이야기지만 일기의 형식이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나봅니다.

h****t 2009.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귀신이 과학을 배운다는 설정이 재미있어요.
"귀신이 과학을 배운다는 설정이 재미있어요. " 내용보기
이 책에서는 귀신들이 과학을 배워서 인간을 놀래게 하려고, 달걀귀신, 처녀귀신, 눈치귀신은 과학귀신학교에 입학을 하게 됩니다.귀신학교에 입학하면서 할머니귀신, 구미호, 물귀신 선생님들에게 여러 가지 과학원리를 배운다는 이야기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울 딸은 책 제목만 보고 귀신이야기냐고 묻고선, 멀찌감치 달아나버리네요.귀신이야기만 나오면 무섭다고 이불 싸매고 숨는 아
"귀신이 과학을 배운다는 설정이 재미있어요. " 내용보기

이 책에서는 귀신들이 과학을 배워서 인간을 놀래게 하려고, 달걀귀신, 처녀귀신, 눈치귀신은 과학귀신학교에 입학을 하게 됩니다.
귀신학교에 입학하면서 할머니귀신, 구미호, 물귀신 선생님들에게 여러 가지 과학원리를 배운다는 이야기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울 딸은 책 제목만 보고 귀신이야기냐고 묻고선, 멀찌감치 달아나버리네요.
귀신이야기만 나오면 무섭다고 이불 싸매고 숨는 아이거든요.
그게 아니라 귀신들이 과학을 배운다는 이야기라고 하니, 저더러 엄마가 먼저 읽고 얘기해주라고 그러네요.

 

우선 이 책은 설정 자체가 흥미로운 것 같아요.
'귀신같이 잘 한다' 라는 말 속에서 힌트를 얻어서 기획이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책 속에는 12가지 단원으로 된 과학원리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시작 하기 전에 몇 학년 몇 학기 어떤 단원에서 설명되는 과학원리인지 명시가 되어 있으니, 학교공부와 연계가 되어서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그림이 참 특이합니다.
달걀귀신, 눈치귀신, 처녀귀신의 모습이 캐리커쳐 같기도 하고, 그 특징을 잘 잡아서 순식간에 그린 것 같기도 합니다.

 

입학 동기생인 달걀귀신, 눈치귀신, 처녀귀신은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서 과학원리를 다지게 됩니다.
항상 나서는 눈치귀신, 몰라도 아는척 하고 있는 달걀귀신, 아는 것은 하나도 없으면서 행동이 앞서는 처녀귀신
세 귀신의 재미난 성격때문에 이야기가 한층 더 재미나네요.
그리고 후반부에 등장하는 실습인간인 무표정...
이름이 무표정인데요. 어떤 일이든 과학으로 생각하는 버릇이 있는 자칭 제2의 아인슈타인이랍니다.
무표정을 놀래키는 것이 하나의 테스트였는데, 번번이 실패하게 되네요.
단원이 끝나면서 무표정의 과학일기라는 부분이 있는데요.
이 부분은 일기형식을 빌어서 쓴 과학이야기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한 단원을 정리해주는 부분이기도 하구요.

 

귀신들과 함께 공부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과학귀신 코믹동화...
재미난 이야기를 읽어가면서 저절로 습득되는 과학원리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귀신이야기 흥미있어하는 아이들이 많은 걸로 아는데, 왜 우리 딸은 무섭다고 하는건지...
어서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어요.

j******d 2009.05.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