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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중에 일어나는 일들을 관찰한다면 과학이 한결쉬워지고 , 재미있어 질거란 생각도 든다 . 관심이 있어야 더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겠지만 , 어느 부모나 아이가 과학에 관게된 일상의 모든것들을 유심히 봐주길 원할거다 .
아이가 일상에서 보고 느낀것을 책을 통해서 더 자세히 알아본다면 교과과정의 과학은 어렵게 외우거나 하지 않고 관심이 많아질거다 .
우리의 집에서 친근하게 볼수 있는 물건들을 먼저 보게하고 ,작동법과 그 기기의 특징을 다뤄주엇습니다 . 그림을 통해서 그 기기들의 설명서처럼 되어잇습니다 .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나게 한눈에 볼수 있어서 머릿속에 저장하기도 쉽고 책을 본후에 직접 다뤄볼수 잇어서 좋습니다 .
과학이 손쉽게 알아나갈수 있도록 책에서 소개되어 지는 기기들에 대해서도 청소기도 한번 돌려보고 , 전자레인지에 물건도 넣어서 데워봅니다 . 이렇게 직접해보니 재미난 과학으로 연결되었을때에 집안에서 간단히 할수 있는 실험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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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아이들이 참 어려워 합니다.. 저 역시 공부 할때 과학이 넘 어려웠던 기억이 납니다.. 말도 어렵고.. 실험도 어렵고...하다보니 더 그러겠지요..
그래서 요즘 우리 아이들 책은 과학은 그리 어려운것이 아니라고 이야기 합니다..
특히 이 나는 우리집 과학왕은
우리집에 있는 물건들을 통하여 관심을 가지게 하고
과학의 원리를 설명 합니다..
열쇠와 자물쇠 전기 냉장고 진공 청소기 전자레인지 텔레비젼 전화기등..
모든 집들이 있는 물건들을 대상으로 하기에 아이들의 관심이 더 많지요..
그 물건 들을 보면서 어떻게 하면 이렇게 되지 라는 질문을 가지게 될때 아주 시원 하게 해결해 줄수 있는 책이지요..
가각 물건 들은 두 페이지 걸쳐 설명을 하는 방식이여서 그 부분만 찾아 볼수도 잇습니다..
설명과 함께 그림이 같이 보완 설명을 하는 지라 이해도 빠르게 되지요..
과학을 이렇게 생활 안에서 찾는다면 그리 어렵게 느껴 지지도 않겠지요..
초등 교과 연계는 물론 어른들의 상식 책으로도 좋은것 같습니다...
우리집 아이를 과학에 관심을 가지게 하고 싶으시디면 우리집 과학 왕...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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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이들이 가장 쉽게 접하고 항상 보며 궁금해하는 것들은 어찌보면 집안에 가득한지 모르겠다.. 이 책은 제목처럼 우리 집에 숨어있는 과학원리를 그림과 함께 쉽게 이해하고 배워 볼 수있는 과학그림책이다.. 초등교과서와 연계되어 학년별 연계부분도 뒷장에 따로 알려주고 있으며 1~6학년까지 골고루 연계되어있음을 알 수있다..
열쇠와 자물쇠/ 전기/백열전구/ 냉장고/전자레인지/ 진공청소기/컴퓨터/ 텔레비젼/ 전화기/ 난방시설/ 수도꼭지와 물/ 화장실/ 하수오물처리장
우리주변 일상에서 항상 보는것들이라 더 쉽게 아이가 받아들이기에 좋았고 설명 또한 간결하면서도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어 한눈에 들어온다.. 그림 또한 한페이지씩을 차지할 만큼 크고 자세히 그려져있어 그림만으로도 호기심을 충족시킬수 있을정도이다..
얼마전 수도박물관과 똑도정수센터에 견학을 갔었다.. <수도꼬지와 물>에 해당하는 내용과 연계되어 다시보니 아주 핵심적인 내용만으로 구성되어 잘 설명되어있다.. 실제 우리나라의 수돗물이 가정으로 오기까지 여러가지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 책은 중요한 부분들..각 나라의 공통적인 부분만을 정리해서 알려주고있는 셈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눈높이에 딱 맞는 우리집 과학책이라 처음 과학을 쉽고 재밌게 접하고자 하는 아이들에게 안성마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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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우리 집 과학 왕 >>
우리집에 얼마나 많은 과학이 숨어있을지... 이 책을 보기 전에는 잘 몰랐답니다. 그리고 아이가 평소에 궁금해 했던 과학의 원리가 집에서 부터 시작된다는 이야기! 천천히 집을 파헤쳐 보면 재미나고, 신기한 이야기들이 많이 있을것 같아요. 아이의 평소 궁금증도 덜어줄수 있을것 같구요~
집에 들어올때 가장 처음 만나는 열쇠와 자물쇠. 물론 요즘은 버튼식도 있지만 집안 곳곳에 이런 자물쇠형이 있으니 알아보면 좋을 내용이더라구요. 같은 위치에 있지 않았던 심들이 열쇠가 꽂혔을때 열리는 원리가 참 재밌네요. 그리고 그전에 열쇠가 없었을때는 쇠막대기가 열쇠역할을 했다는... 빗장같은거겠죠?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전기도 우리집에 오기전에 얼마나 많은 것들을 거쳐야 하는지 알수 있답니다. 발전기에서 송전탑과 변압기등을 거쳐서 집으로 들어오는데... 전기가 정말 없어서는 안될 존재! 여름에 꼭 필요한 집안의 물건중에 냉장고가 있는데 안은 5도쯤으로 아주 차갑지만... 냉장고 뒤에는 쥐들이 소시지를 구워먹는 그림이 있는데 과장되지 않은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궁금했던 집안의 가구등이 어떻게 작동되는지 알수 있으면서 그 전에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역사도 알수 있게 되어있어요. 수도꼭지를 틀기만 하면 나오는 물과 스위치를 켜기만 하면 밝아지는 전기를 이용한 등, 그밖에 가전제품과 우리가 쓰다 버린 물이 하수도를 통해 어떻게 처리되는지 까지 모두 알수 있게 되어있어요.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어디에 나와있는 내용인지 알수 있게 마지막 페이지에는 관련 부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모든 궁금증의 시작인 집에서부터 차근차근 알아가는것도 좋을듯 싶네요. 나가지 않아도 이 책의 내용을 보면서 집안을 꼼꼼이 살피는 아이를 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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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좋아 하는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호기심을 단번에 풀수 있어서 무척 유익했던 책이랍니다. 어른인 저도 한번쯤 호기심을 가져 볼 만한 주변의 흔한 가전기기나 제품들을 보면서 과학의 원리를 그림과 함께 쉽고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자녀들에게 가르쳐 주기에도 좋은것 같아요. 또한 초등학교 과학교과와 연계해서 과학교과내용을 한층 더 이해 하기 쉽게 짜여져 있답니다. 집에서 일어 나는 궁금한 일들을 나열해 놓고 일목요연하고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도 쉽게 이해 할수 있도록 길지 않은 설명은 과학을 어려워 하는 친구들에게도 친근 하게 다가가리라 생각해요. 열쇠와 자물쇠의 원리를 보면 항상 사용하는 물건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자물쇠 속 원리는 어떻게 되어 있는지 그림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 할 수 있었답니다. 또한 열쇠가 발명되기 이전에는 어떻게 했을지를 설명해 아이들의 창의력이나 사고력을 길러 줄 수도 있을것 같아요. 또 우리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전기,백열전구,냉장고,전자레인지,진공청소기,컴퓨터,텔레비젼,전화기,난방시설,수도꼭지와 물,화장실,하수 오물처리장등 우리생활과 아주 밀접한 가전기기나 물건등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자세히 파헤쳐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우리가 생활 하면서 미처 알지 못했던 주변의 생활 과학을 통해 "아하 그렇구나."하는 탄성이 절로 나오게 하는 책이랍니다. 또한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학의 원리를 어른들도 이 책을 통해 알기 쉽게 터득하고 자녀들에게 이해가 쉽도록 가르쳐 주기에도 손색이 없는것 같아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친근하게 다가 가도록 구성과 내용이 알찬 이 책은 많은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풀어 줄 한번 쯤 꼭 읽어 봐야 할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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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숨어 있는 과학의 원리 침대도 과학이라고 하는데!!! 그것들을 다 과학적으로 설명해 내려면 얼마나 많은 과학 지식이 있어야 할지... 과학을 아는것이 어려운 학문을 탐구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속에 편리함과 효율성을 갖을 수 있기에 배우는게 아닐까? 이 책 안에는 열쇠와 자물쇠, 전기, 백열전구, 냉장고, 전자레인지, 진공청소기, 컴퓨터 텔레비젼, 전화기, 난방시설, 수도꼭지와 물, 화장실, 하수 오물 처리장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물건들과 시설들을 통해 어떤 과학적 의미가 있는지, 그리고 그 원리를 알아냄으로서 탐구력과 관찰력을 키우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흥미로운 과학상식은 물론 특히, 초등전과정에 걸쳐 관련교과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학습에도 참고할 수 있으니 더없는 과학책이 아닐까? 무엇보다도 각 주제에 따른 과거와 현재의 도구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책하단에 기재하고 있어서 더욱 흥미롭다. 빗장으로 시작된 잠금장치가 열쇠, 디지털도어, 카드장치등 다양하게 변화 발명되어 우리 실생활에 더욱 유용하게 더욱 과학적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는게 인간의 무한한 잠재력을 보여주는 듯 해서 막 호기심과 관찰력이 증가하는 아이들에게 도전과 희망을 줄 수 있는것 같아 기쁘다. 전기가 없을때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냉장고는 어떻게 작동할까? 처럼 작동방법에 대해 자세한 그림과 설명, 그리고 해당 주제 도구가 없을때 어떻게 살았으며, 어떻게 활용되어 졌는지가 다루어져서 인간의 불편함이 과학을 발전시킬 수 있었다는 역설적인 사실도 깨달을 수 있다. 이 책을 대하면서 주위에 있는 많은 불편함과 귀찮은 행동 하나하나도 그냥 넘어갈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좀 더 편리할까?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까?를 고민하다보면 생활속의 과학을 실천할 수 있을 듯 하다. 작은 아이디어가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한 무언가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 말이다. 과학책이니만큼 실험과 실습을 할 수 있는 코너도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이 책을 통해 과학은 어려운 것이 아닌 즐거운 일임을 깨닫게 된다면 더없는 과학공부가 되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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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란 왠지 어렵고 복잡하고 재미없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저희 세대가 생각하는 과학은 적어도 그랬지요. 과학실 유리장 속에 빼곡히 정돈된 실험 도구들, 엄숙했던 그 공간의 기억과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에게 과학은 신나는 놀이이며 경험이며 즐거움이지요.
어릴때부터 과학의 즐거움을 경험한 아이들은 자라면서 모든 사물과 현상에 호기심과 관심을 나타내며 나아가서 과학 인재로 자라나게 되겠지요.
우리 집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설명해 주는 이 책은 아이들에게 너무나 친근한 물건들이 어떤 원리로 작동되는지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그림과 글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열쇠와 자물쇠, 전기, 백열전구, 냉장고, 전자레인지, 진공청소기, 컴퓨터, 텔레비전, 전화기, 난방시설, 수도꼭지와 물, 화장실, 하수 오물 처리장 등 무심코 넘겼지만 사실 그 원리가 궁금한 많은 물건들의 비밀을 파헤쳐 주고 있답니다.
작동 원리는 물론 그 물건과 관련된 사회적 문화적 상식까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서 과학 지식 그 이상의 가치를 전달해 주는 점이 더욱 맘에 들었어요. 물건(기계)의 내부 구조를 한 눈에 알 수 있는 그림도 이 책의 특징이자 장점이랍니다. 수록된 글을 모두 읽기엔 버거운 유아들도 그림을 중점적으로 보게 하고 간단한 설명만 덧붙여 주면 얼마든지 이해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과학은 나와는 거리가 먼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친근한 집안 물건들로 쉽고 재미있는 원리를 배우면 어느새 과학은 쉽고 만만한 친구가 되어 있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