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범위하게 [우주]라는 책을 읽고나면 내가 살고 있는 지구가 정말 작게만 느껴진다. 그리고 그 지구에서 일어나는 신기한 여러가지 현상과 과학의 이야기들.. [지구]를 또 다시 읽어보니 ..지구의 아름다움과 실제 지구는 어떻게 생성되었을까.. [황금교실]의 과학시리즈의 책들은 대부분 내용면에서 전체적으로 연결된 느낌이 든다. 부분적으로 분류를 해서 자세한 설명을 해놓은 이야기가 한권씩 구성되어 있고. 한권씩 읽다보면...단어면에서 나왔던 단어가 .이 책에서도 나오고.또 다른 황금교실 과학책에서도 나오고..반복적으로 읽다보니 생소했던 단어가 친근감있게 다가옴을 알수 있답니다. 모든 것에는 의미가 있다는 것에..공감을 하게 되었어요. 늘 세계지도를 보면..아메리카,유럽,아시아..등을 그냥 무작정 외우게 되었는데 그 의미에도 다 뜻이 어떻게 생겼는지 생긴 원리를 쉽게 지도를 보고 설명해주더군요. 이 코너도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마지막에서 우리나라의 생긴 특이한 지형들의 사진을 보고..그곳을 직접 보고 싶은 호기심까지 생기게 되었네요.저 역시나 이런 곳이 우리나라에 있었나..라는 궁금증이 생겼답니다. 이 뿐만이 아니네요. 점점 산맥의 높이가 오르고 있다는 사실..지구의 속은 어떻게 생겼는지..지구에는 물,지하수,바람에 의한 지층변화를 할려주고.. 이 모든 사실이 어렵게만 느껴지지만..황금교실 지구를 읽다보면 알수없는 재미에 푹 빠지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