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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 디서플린의 실행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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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 디서플린의 실행혁명   이 책을 처음 접하면서 읽어보고 싶다라는 분명한 느낌이 들었다. 그것은 성공한 기업 경영자들의 성공이야기 뿐만 아니라, 내게도 한 부서를 이끌고 가는 도전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서였다. 물론 이 책을 다 읽은 나에게 많은 도전이 되고 있다. 하지만 감정적인 도전을 되었지만, 여전히 그 무엇인가가 남은 듯한 느낌을 지워버릴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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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 디서플린의 실행혁명

 

이 책을 처음 접하면서 읽어보고 싶다라는 분명한 느낌이 들었다.

그것은 성공한 기업 경영자들의 성공이야기 뿐만 아니라, 내게도 한 부서를 이끌고 가는 도전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서였다.

물론 이 책을 다 읽은 나에게 많은 도전이 되고 있다. 하지만 감정적인 도전을 되었지만, 여전히 그 무엇인가가 남은 듯한 느낌을 지워버릴 수는 없다. 그것은 무엇인가를 실행해야 한다는 어떠한 부담감에서 일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이 주는 도전은 매우 강하다.

그래서 제목을 혁명이라는 거창하기도 하면서 강한 제목을 붙였을 것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것을 위해 지금 실행해 나가야 한다는 것을 잘 알 수 있다.

지금 여기서 우리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해나가야 한다.

 

얼마 전 차를 타고 교외를 나간 적이 있다.

아직은 이른 탓인지 펼쳐지는 전경은 농사를 막 시작하려는 풍경이었다.

이제 곧 사람들은 농사를 시작 할 것이다.

모내기를 할 것이고, 밭에 씨를 뿌릴 것이다.

그러한 농부들이 그날을 기다리며 작은 비닐하우스에서 벼의 작은 이삭을 키우고 있었다. 또 밭에는 온천지에 냄새를 풍기며 거름을 뿌려놓은 상태였다. 더운 날 코를 자극하며 땀을 흘리고 있는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지금 저들이 일을 하지 않으면 우리는 밥상을 풍요롭게 맞이할 수 없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비록 매년 하는 일이지만 그들에게는 매년 하는 결단인 지금 그것을 실행하고 있는 것이다. 단순히 습관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그 순간을 놓치면 한 해의 농사를 포기해야 하는 것이기에 그들은 지금 그것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에게 있어 지금은 가을 추수를 위해 매우 중요한 순간이기 때문이다.

힘들고, 지칠만도 하지만 그들은 지금을 매우 소중하게 사용하는 것이다.

어찌보면 아무런 과학적인 근거가 없어보이지만, 그들은 그들 머릿속에 이미 전략을 세워두고 그것을 전략적으로 시간을 분배하여 농사를 짓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어김없이 가을이면 추수를 거두게 될 것이다.

 

이 책이 우리에게 말을 하고 있는 것이 이러한 모습일 것이다.

어찌 보면 매우 복잡한 경영학적인 내용일지는 모르지만, 우리의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매우 상식적이면서도 중요한 내용을 말하고 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초우량기업을 이끌고 갈수 있는 기업의 대표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어느 단체를 초우량의 공동체로 이끌고 갈 수 있는 지도자도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나 자신을 경영하기 위해서도 이 책이 많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우리는 계획이 난무한 시대에 살고 있다. 꿈과 희망, 비전을 이야기하지만 막상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자세히 잘 모른다.

이 책이 그에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고, 도전이 될 것이다.

 

지금 내 삶에 어떤 문제가 있는데, 이 문제가 어떠한 문제인지 감을 잡을 수 없다면, 또 뭔가 문제가 있기는 있는데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를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하지만 책이 쉬운 책은 아니다. 물론 내 주관적인 평가이지만.. 하지만 읽기만 해도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j****y 2009.05.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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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 실행하고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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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실패하면 전략이나 발상, 시스템에서 문제의 원인을 찾는 게 일반적이나 실제로는 비전과 전략의 차이보다 그것을 성과로 만들어 내는 것은 실행력에 있다. 실행력의 차이는 탁월한 전략을 수립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초우량 경영 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격차를 만들어 내는 근본 이유가 된다. 기업들이 실행하지 못하는 까닭은 얼마든지 있다. 많은 기업들은 지금의  환경으로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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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실패하면 전략이나 발상, 시스템에서 문제의 원인을 찾는 게 일반적이나 실제로는 비전과 전략의 차이보다 그것을 성과로 만들어 내는 것은 실행력에 있다. 실행력의 차이는 탁월한 전략을 수립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초우량 경영 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격차를 만들어 내는 근본 이유가 된다. 기업들이 실행하지 못하는 까닭은 얼마든지 있다. 많은 기업들은 지금의  환경으로서는 실행하기가 여의치 않다거나, 당장 실행하더라도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이유를  주로 든다. 시시각각 변하는 비즈니스 세계를 보면 이같은 경영자들의 변명이 일리 있어 보인다.

 

개인의 경우도 비슷하다. 자신이 세운 계획이나 목표를 실행하지 않아서 경쟁에서 뒤쳐지게 되거나 꿈을 이루는 데 차질을 빚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상황이 좋지 않다거나, 너무 무리한 목표를 잡았다며, 혹은 바쁘다는 이유를 들어  실패를 해명한다. 이쯤되면 실행력은 곧 경쟁력이라는 해석도 가능하게 한다. 실행하려는 의지는 애초에 계획을 세울 때와 달리 시간이 흐를수록 퇴색하기 쉽다. 그렇다면 실행의 의지를 붙들어주는 시스템이나 실행하는 데 필요한 전략은 무엇일까?

 

[식스 디서플린의 실행혁명]은 초우량 경영 기업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경영자들에게 전략 실행 방법을 알려준다. 기업의 가장 큰 과제인 예측 불허의 비지니스 세계에서 불확실성을 관리하는 방법과 계획을 세워 실행에 옮기는 것을 다룬 책이다. 책은 이 과제를 해결하는 전략과 실행의 방법으로 식스 디서플린을 내세우고 초우량 경영 기업을 구축할 수 있는 방법론을 소개한다. 또한 획기적인 연구조사, 현장조사, 효과가 입증된 우수 모델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이 계획과 전략 실행에 맞설 수 있도록 비전을 제시한다.

 

저자는 전략과 실행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어 중소기업에서 초우량 기업으로 가는 실행 혁명 프로그램인 식스 디서플린(Six Disciplines)을 소개한다. 초우량 경영은 많은 중소기업들의 꿈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중소기업들은 방법론적인 문제와 현실의 두터운 벽 앞에서 서성인다. 이 책은 이런 중소기업들에게 전략과 실행에 따라 기업 성과를 사분면으로 나눈 '초우량 경영 모델'을 제시하며 초우량 경영을 촉구한다. 저자는 계획과 전략 사이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전략과 실행에 따르는 세부적인 실천사항을 알려주고, 성공요인과 실패요인, 성공 비결을 분석한다.

 

초우량 경영 모델을 이용해 올바른 방향을 선택하고 그곳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능력을 키우려면 반복 방법론(Repeatable Methodology), 책임 코칭(Accountability Coaching). 실행 시스템(Excution System), 공동체 학습(Community Learning)이 긴밀히 연관된 완벽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저자는 이 프로그램을 <완벽한 일류 전략 실행 프로그램>이라고 명명하며 각각의 요소를 설명한다. 상호 긴밀히 연관된 네 요소 중 '실행 시스템'은 기업에 전략 실행 과정을 관리하고 모니터할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지 않으면 실행 과정에 문제가 발생하기 쉽고 엄청난 재난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경고한다. 실행 시스템이 없는 기업은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어 결국 실행능력이 쇠하고 만다. 또한 실행 시스템은 수입 발생과 현금 흐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다. 네 가지 요소를 통해 우리는 완벽한 전략 실행 프로그램이 요구하는 게 무엇인지 개괄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실행혁명은 지속적이고 힘든 과정이기 때문에 인내심을 갖고 추구해야 할 목표이다. 기업이나 개인이나 몰라서 실행하지 않는 경우는 드물다. 대부분 알면서도 이런저런 이유를 대가며 실행하지 않는 게 사실이다. 실행력을 갖춰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면 실행, 그것은 실행하고 볼 일이다.

g*******5 2009.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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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 디서플린의 실행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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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혁명 - 초우량 기업 매뉴얼   우수한 전략과 빈틈없는 실행이 초우량 기업을 만든다. 어떻게 보면 너무나 뻔하고 진부한 이야기일 수 있다. 그러나 평범한 것에 진리가 있다고 했던가? 누구나 다 알고 있을 법한 이러한 평범한 진리를 심사 숙고하고,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다. 너무나 평범하기에 누구나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알고 있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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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혁명 - 초우량 기업 매뉴얼
 
우수한 전략과 빈틈없는 실행이 초우량 기업을 만든다. 어떻게 보면 너무나 뻔하고 진부한 이야기일 수 있다. 그러나 평범한 것에 진리가 있다고 했던가? 누구나 다 알고 있을 법한 이러한 평범한 진리를 심사 숙고하고,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다. 너무나 평범하기에 누구나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알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또한 그렇게 행하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것 같다.
저자도 이 책을 쓰기 전까지, 전략과 실행의 균형을 맞추지 못했다고 고백할 정도로, 실제로 전략과 실행의 균형을 맞추기란 무척 어려운 일인가보다. 저자는 기업이 왜 이 평범한 진리인 전략과 실행을 제대로 행하지 못하는가를 분석하고 어떻게 하면 기업을 보다 더 건실하게 만들어갈 수 있는가를 핵심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잘은 모르지만, 아마도 국내의 어떤 기업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대로 실천하는 기업은 거의 없을 것이다. 단지 매출이 오르고 이익이 많이 남으면 우량 기업인 것처럼 착각하고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기업이 많을 것이고, 그 보다 더 많은 기업이 왜 우리 회사는 성장하지 못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이유를 알지 못하고 있을 것 같다. 기업은 시스템과 사람에 의해 움직여 진다. 좋은 사람들을 어떻게 선발하느냐 못지 않게, 그 사람들을 어떻게 잘 활용하는가가 무척이나 중요하다.  자칫 잘못하면 기업인들을 사원을 하나의 부속품처럼 여기고 인간적인 면을 놓치기 쉽다.  그러나 인간적 특성을 무시하는 회사는 결코 성장할 수 없다. 저자는  인간적인 특성에 아주 큰 무게를 두고 있다.  바로 전략과 실행 사이에서 오는 괴리, 무엇을 해야 하는 지를 아는 것과 그것을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는 것 사이의 격차를 어떻게 하면 좁힐 수 있는가에 대해 실제적인 조언을 해주고 있다. 기업의 목표를 개인적인 목표를 변화시키는 일이 중요하다,  경영자는 바로 회사 조직원 각 개개인이 자신의 목표를 분명하게 인식하고 유기체처럼 서로 연결되고 화모니가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우리 몸의 각 부분이 자기 역할을 충실히 할 때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것처럼 각 개인이 자기의 목표를 이룰 때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결과적으로 회사가 성장하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기업인, 특별히 CEO나 전략기획실에 근무하는 사람들에게는 반드시 읽어야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나같이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이 책은 여러모로 도움을 주는 데 먼저 폭넓은 시야를 갖게 해주는 것 같다. 회사에 다닌다면, 회사의 문제점이 눈에 띄여질 것이요, 회사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다 어떤 조직에 몸을 담고 있기 때문에(하다못해 동아리라도) 그 조직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거나 발전시키는데 얼마든지 적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또한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는 어디에나 비슷하기 때문에 이 책을 나의 개인적인 삶에서도 계획을 세우고 자신을 돌아보는데 많이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
l****c 2009.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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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 디서플린의 실행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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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컬러티브, 워크맨, 플레이스테이션 게임기 등의 히트제품의 후광으로 과거 글로벌 기업으로 잘나가던 소니는 서구회사의 조직을 모방하여 글로벌화를 최소한 겉모양만큼은 먼저 앞서갔으나, 일본식 실행문화와 어긋나 현재 고난 면치 못하고 있다.  소니는 창의성에 기반한 하드웨어와 콘텐츠를 아우르는 최상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지녔다. 하지만 최고경영자의 리더십이 흔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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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컬러티브, 워크맨, 플레이스테이션 게임기 등의 히트제품의 후광으로 과거 글로벌 기업으로 잘나가던 소니는 서구회사의 조직을 모방하여 글로벌화를 최소한 겉모양만큼은 먼저 앞서갔으나, 일본식 실행문화와 어긋나 현재 고난 면치 못하고 있다.  소니는 창의성에 기반한 하드웨어와 콘텐츠를 아우르는 최상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지녔다. 하지만 최고경영자의 리더십이 흔들리며 각 사업부는 시너지 효과를 내지 못하고 서로 경쟁하는 이기적인 사일로(silo) 조직으로 변해버렸다.

 

 시장에서 좋은 입지를 점유하고 고수익을 얻으려면 , 경영자들은 전략적으로 고객의 필요와 만족을 위한  사내운영 지침을 만들고, 이에 맞는 경영 패러다임에 따라 회사를 운영한다. 최근 대표적인 경영 패러다임의  예로는 전략 계획, 식스 시그마(Six Sigma)를 포함한 전체 품질 경영(TQM), 리엔지니어링,전략적 관리기법으로서의 BSC , BPM(Business Process Management), 지식경영등을 들 수 있다. 이들은 서로 중복되는 부분도 있지만, 각 패러다임의 장점과 독특하게 강조되는 부분이 있다.

 

식스 디서플린(Six Disciplines)의 설립자이자 CEO이며 『초우량 경영의 여섯 가지 원칙: 학습하고 앞장서며 영속하는 중소기업 만들기』의 저자인 하스트는 이 책을 통해  다양한 회사의 경영모델을 4개로 나누고, 각 상황에 따라 어떻게 대응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식스 디서플린은 초우량 경영을 위한 실행 혁명 프로그램의 하나로, 식스 디서플린의 CEO인 게리 하스트가 수천 시간에 걸친 시장조사와 100여 명의 실무 검증 그리고 2,000만 달러 이상의 자금을 투자하여 개발하였으며 미국의 많은 기업들이 경험을 통해 이 프로그램의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고 한다.

 

'식스 디서플린(Six Disciplines)'또한 경영혁신을 위한 툴로써 그동안의 많은 경영혁신기법들 중에서 살아 숨쉬는 기법들을 골라 경영혁신을 추진하고자 하는 기업과 경영자 그리고 미래의 경영자를  위하여 경영혁신 프로세스를 중심으로 소개하였다. 또한 경영학을 배우는 학생들을 미래의 경영자로 양성하기 위하여 변화관리와 경영계획 그리고 혁신의 아이디어 창출 등을 추진하는 방향을 소개하였으며, 기업의 위험요소와 낭비요소, 그리고 비효율을 찾아내고 변화시키기 위한 기법을 소개하였다.

 

식스 디서플린(Six Disciplines)을 통해 전략과 실행 사이의 균형을 이루는 방법을 담은 책으로 초우량 경영을 위한 실행 혁명 프로그램의 하나로, 식스 디서플린의 CEO인 게리 하스트가 수천시간에 걸친 시장조사와 100여 명의 실무 검증 그리고 2,000만 달러 이상의 자금을 투자하여 개발하였으며 미국의 많은 기업들이 경험을 통해 이 프로그램의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또한 초우량 경영이란 전략과 실행 사이에서 끊임없이 균형을 이루어나가는 과정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k****7 2009.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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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 디서플린의 실행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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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처럼 주어진 경쟁 판도에서 단순히 승리하기 위한 경영이 아니라, 경쟁의 룰 자체를 다시 쓰는 경영이다. 판도에서 이기는 전략이 아니라 판도를 만드는 전략이다. 시시각각으로 변화하고 혼란스러운 세계에서 개인이나 조직이 살아 남을 수 있는 유일한 생존전략은 지속적인 혁신이다. 모든 기업들은 초우량 경영 기업이라는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으며, 오늘날 성공한 기업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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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처럼 주어진 경쟁 판도에서 단순히 승리하기 위한 경영이 아니라, 경쟁의 룰 자체를 다시 쓰는 경영이다. 판도에서 이기는 전략이 아니라 판도를 만드는 전략이다. 시시각각으로 변화하고 혼란스러운 세계에서 개인이나 조직이 살아 남을 수 있는 유일한 생존전략은 지속적인 혁신이다. 모든 기업들은 초우량 경영 기업이라는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으며, 오늘날 성공한 기업 경영자들에게 가장 시급하고 도전적인 문제는 초우량 경영 기업을 위한 전략 실행 방법을 배우는 일이다. 이 책에서 게리 하스트는 모든 조직이 지속적으로 혁신을 추구하도록 만들기 위해 극단적이지만 실용성 있는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지금같이 세계적인  불황으로 고용이 불안해진 시기에는 조금은 괴리도 있을 수 있겠지만 원론적으로는 많은 깨달음이 들게한 내용이었다.

 

전략과 실행 사이에 균형을 유지해야만 초우량 경영을 달성할 수 있는 이유와 그러한 균형을 달성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자세히 쓰여져 있는데 기업경영상 불가피하게 나타나는 예기치 못한 일에 대처해 나가는 동시에, 계획과 실행을 완수하는 것이 기업의 최대 과제이다.

이 책은  저자는 『식스 디서플린의 실행 혁명』에서 획기적인 연구조사, 현장조사, 효과가 입증된 우수 모델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이 계획과 전략 실행이라는 끝없는 과제에 맞설 수 있도록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이 과제를 극복하는 것이 '모든 다른 문제까지 해결해 주는 핵심 문제를 해소하는' 길이다.

 

저자는 기업의 상태를 4사분면으로 나눈다. 1사분면은 성장의 물결, 2사분면은 안정 및 예측, 3사분면은 악전고투, 4사분면은 수익의 물결. 이중 경영자가 만들어야 하는 기업의 모델은 2사분면이다.

 

<모델1. 성장의 물결> 경우는 강한 전략(제품이나 서비스, 이용도, 가격 면에서 경쟁우위를 확보) /약한 실행력 : 뛰어난 전략을 세우고 있는데 성장이 가속화 될수록 시장점유율이 높아진다는 특징이 있다.

 

<모델2. 안정 및 예측>강한전략/ 강한 실행력의 단계로 전략과 실행이 조화롭게 이루어지며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조직은 이 단계로 가기 위해 노력하여야 한다. 회사를 성장시키고 창출하는 일과 미래를 예측하는 일이 조화롭게 이루어 진다. 이 상태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는 쉽지 않다. 이런 상태를 장기간 거둘 수 있는 기업은 극소수에 불과하지만 이 극소수 기업에 포함되기 위해서는 새로운 관점에서 전략과 실행에 접근해야 한다. 초우량 경영이란 끝없이 노력해야 하는 끝없는 과정이라고 말하는이유가 여기에 있다.


<모델3. 악전고투>    약한 전략 /약한 실행력으로 일상적인 문제로 씨름하는 단계이다.

 

<모델4. 수익의 물결> 강한 실행력/약한 전략으로 "더 좋게, 더 빨리, 더 싸게"하는 데 주력한다. 이 단계에서는 수익이 급증하는 특징이 있다.

 

초우량 경영이란 전략과 실행 사이의 균형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끝없는 과정이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우리는 매일 새로운 아이디어와 전략을 접한다. 들어서 ‘알고 있는 것’을 어느새 내가 ‘해낸 것’으로 착각하게 되어버리는 경우도 허다하다. 하지만 명확한 근거가 없이는 어떤 성과도 존재할 수 없다.

 

식스디서플린의 전략실행 프로그램은 전략->계획->조직->실행->혁신->학습으로 두고 있다 많은 경영혁신서들이 관리·조직·전략의 점진적 혹은 혁신적 변화를 주창해 왔다. 그러나 그로 인해 상황은 많이 달라지지 않았다. 우리가 이해할 수 없고 예측할 수 없고 컨트롤 할 수 없는 기술이 우리 자신과 기업의 생존을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y*****t 2009.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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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 디서플린의 실행 혁명 (전략과 실행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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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도 말 하듯이, 우리가 날마다 치열하게 분투해야 할 일 중에 하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는 것과 해야 할 일을 실제로 실행에 옮기는 것 사이의 격차를 좁히는 일"이다. 성공하는 삶을 원한다면 말이다. 문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알아도, 그것을 실제로 실행에 옮기는 일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몇 시간, 때로는 몇 날을 고민하며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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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도 말 하듯이, 우리가 날마다 치열하게 분투해야 할 일 중에 하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는 것과 해야 할 일을 실제로 실행에 옮기는 것 사이의 격차를 좁히는 일"이다. 성공하는 삶을 원한다면 말이다. 문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알아도, 그것을 실제로 실행에 옮기는 일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몇 시간, 때로는 몇 날을 고민하며 (생활)계획표를 짜고, 그대로 실천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교육받았지만, 거창한 계획이 실패로 돌아갈 확률이 더 높다는 것을 우리는 경험적으로 알고 있다. 왜냐하면 인간은 해야 할 일보다 하고 싶은 일을 하려는 성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비지니스 세계의 전략과 실행의 문제는 이보다 더 복잡해진다. 경영 목표가 공동의 목표가 되어야 하고, 전 조직원이 한 마음으로 움직여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비지니스 세계에는  불확실한 경영 환경의 예측 블가능성이라는 통제되지 않는 변수가 수시로 위협을 가한다. 따라서 현실 속의 불확실성을 관리하는 동시에 계획을 세우고 실행에 옮기는 것이 기업의 가장 큰 과제라고 할 수 있다. 한마디로, 책에서 말하는 "실행이란, 곳곳에서 불쑥 튀어나오는 예기치 못한 일들을 극복하면서 목적지에 도달하는 일이다." 이것은 기업의 생존과 직결되는 절박한 요구이다. 

[식스 디서플린의 실행 혁명]은 기업이 지속 가능한 전략 실행 프로그램을 구축하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인데, 특별히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저자는 그동안 대기업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실행문제 해결 솔루션이 이제 중소기업도 이용할 수 있는 도약의 발판이 마련되었다고 기쁜 소식을 전한다. 이 책은 한마디로 중소기업이 지속 가능한 전략 실행 프로그램을 구축하도록 돕는, 중소기업을 위한 책이다.

[식스 디서플린의 실행 혁명]이 지향하고 목표하는 바는 "초우량 경영(Business Excellence)"을 달성하는 것이다. 저자는 <초우량 경영 모델>을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
1사분면(강한 전략 / 약한 실행력) - 성장의 '물결' 
2사분면(강한 전략 / 강한 실행력) - 안정 및 예측
3사분면(약한 전략 / 약한 실행력) - 악전고투
4사분면(약한 전략 / 강한 실행력) - 수익의 '물결'

<초우량 경영 모델>은 무엇을 할지를 결정하고 그 결정을 행동으로 옮기는 전략과 실행이라는 두 기준에 따라 기업 성과를 사분면으로 나눈 모델이다. 그러나 실제 실제 비즈니스 세계에서 조직은 한 사분면에 머무르는 게 아니라, 각 사분면을 순환한다(초유량 경영 모델의 순환성). 

저자가 제시하는 <완벽한 일류 전략 실행 프로그램>의 목적은 조직이 바로 이 초유량 경영 모델의 2사분면에서 보내는 시간을 초대한 늘리는 것이다. [식스 디서플린의 실행 혁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완벽한 일류 전략 실행 프로그램>을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완벽한 일류 전략 실행 프로그램(The First Complete Strategy Exection Program)
1. 조직학습과 이해를 도모하기 위한 반복 방법론(Repeatable Methodology)
2. 방향을 잡아주고 자극을 주는 책임 코칭(Accountability)
3. 전 직원의 일별 업무를 실시간으로 정렬시키는 실행 시스템(Execution System)
4. 우수 모델을 공유하고 학습을 도모하는 공동체 학습(Community Learning)

이 <완벽한 전략 실행 프로그램>은 해야 하는 일보다 하고 싶은 일을 하려는 인간의 성향에 대처하는 프로그램이다. 

저자는 "오늘날 성공한 기업 경영자들에게 가장 시급하고 도전적인 문제는 전략 실행 방법을 배우는 일"이라고 단언한다. 계획을 세우고, 실행할 줄 알며, 오늘 일어난 예기치 않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조직이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능력이다. 지속적인 실행능력을 갖춘다면 경영자는 회사를 얼마든지 제어할 수 있지만, 실행능력이 없는 기업은 수동적이고 늘 우왕좌왕하는 처지로 전락해 버리고 말 것이다. 

자본주의 사회의 자멸을 예견했던 마르크스가 한 가지 예상하지 못했던 것은 바로 자본가와 노동자 사이에 위치하게 된 엘리트 계층이다. 그런데 요즘 또다시 고개를 드는 사회 현상은 바로 "쏠림 현상"이다. 세계적인 경제 위기는 가진 자는 더 많이 가지게 되고, 없는 자는 더 없어지는 극단적인 양극화 현상을 가속화시키고 있다. 

중산 계층이 급속도로 사라지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현상은 기업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경제 한파에 많은 중소기업이 몰락했고, 몰락하고 있다고 한다. 몇몇 대기업이 국가와 세계의 경제를 쥐락펴락 하는 권략화 현상을 막고, 사회의 자본과 부가 고르게 분배되려면 중소기업이 부흥되어야 할 것이다. 아직 우리에게 '중소기업' 하면 영세한 이미지가 강하다. 

[식스 디서플린의 실행 혁명]은 바로 중소기업을 무장시키려는 목적을 가진 책이라 반가웠다. 어려운 용어들이 많이 등장하지만, 사실 고급스럽고 학문적인 용어로 다듬어서 그렇지 업무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언어로 바꾸어 생각해보면 그렇게 복잡한 이론도 아니다. 대한민국에 고도의 전략과 실행력을 갖추어 국제적인 경쟁력을 가진 전문화된 중소기업이 많이 생겨나기를 바래본다.
c***1 2009.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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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우량기업의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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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 디서플린 실행 혁명이란 초 우량기업으로 가기 위한 회사 경영 혁신 프로그램의 한 종류이다.회사에 오래 다녔거나 또는 경영자의 입장에 있는 사람이라면 ISO9000이나 식스 시그마 같은 종류의 경영 프로그램을 많이 접해 봤을 것이다.ISO9000이나 식스 시그마는 품질 향상과 제품 불량을 혁신적으로 줄이는 프로그램이라면 식스 디서플린이란 경영자가 어떠한 비전을 가지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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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 디서플린 실행 혁명이란 초 우량기업으로 가기 위한 회사 경영 혁신 프로그램의 한 종류이다.
회사에 오래 다녔거나 또는 경영자의 입장에 있는 사람이라면 ISO9000이나 식스 시그마 같은 종류의 경영 프로그램을 많이 접해 봤을 것이다.
ISO9000이나 식스 시그마는 품질 향상과 제품 불량을 혁신적으로 줄이는 프로그램이라면 식스 디서플린이란 경영자가 어떠한 비전을 가지고 자신의 기업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며 초 우량기업으로 발전 시키며 끊임없는 여정에 임할 것인가 하는 방법론을 제시한다.
디서플린은 말 그대로 교육 또는 훈육이다.
여섯 가지의 실행 혁신 교육 프로그램이라는 것이다.
시그마 북스의 식스 디서플린의 실행 혁명에 대하여 지금부터 조금 알아 보고자 한다.


먼저 경영자는 초 우량기업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인지해야 한다.
대부분의 경영자는 자신이 경영하는 회사가 우량기업인지 아닌지 판단을 내리지 못한다.
그리고 현재 눈앞에 있는 현안 때문에 회사 경영의 더 큰 문제를 보지 못하는 근시안적 경영을 할 수밖에 없다.
그런 회사는 도태 되거나 발전 가능성이 현저히 줄어든다.
물론 운이 좋거나 또는 시기가 좋아서 회사가 발전 하기도 하지만,
준비되지 못한 회사는 그런 호황에도 불과하고 엄청난 리스크를 안고 앞으로 나아간다.
저자는 가장 이상적인 경영 방법은 전략과 실행이 잘 맞물려 돌아가는 것이라고 한다.
4가지로 함축 할 수 있는 전략과 실행의 관계에 따른 회사 성장의 모델은 바로 이것이다.
1. 전략이 우세하고 실행이 약한 경우의 모델은 회사가 성장하는 모델이다.
IT붐이 일어날 당시 아이템만 좋으면 얼마든지 회사가 갑자기 성장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 모델의 문제는 지속적인 발전이 없다는 것이다.
전략은 우수하지만 실행적이 측면 즉 회사의 제품 생산 능력이나 관리적인 능률이 떨어져서 곧 도태되기 시작하는 것이다.
2. 전략도 우수하고 실행도 우수한 모델이다.
이 모델의 경우에는 회사가 현재 안정적으로 회사 경영을 할 수 있으며 미래 예측 또한 쉽게 할 수 있고 회사 경영에 큰 장애가 생겨도 쉽게 극복 할 수 있다.
3. 전략도 실행도 약한 경우의 모델이다.
이 경우는 대체적으로 CEO가 모든 회사 경영을 혼자서 하는 경우이다.
서류 하나 하나까지 다 CEO가 간섭하고 검토하는 경우에 그 회사는 악전고투를 할 수 밖에 없으며 또 뛰어난 전략이 없어서 경쟁 회사에 밀리고 실행 능력도 떨어져서 고객을 만족 시킬 수 없다.
이 말은 곧 회사가 문을 닫아야 한다는 이야기다.
4. 전략은 약하나 실행이 강한 모델은 수익이 올라간다.
물론 중,장기적인 회사 운영 방법은 아니다.
예를 들면 전세계적인 체인을 가지고 있는 월마트는 엄청난 수익을 올린다.
특이한 전략은 없으나 엄청난 실행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굴지의 기업으로 성장 가능 한 것이다.
회사를 경영하는 CEO가 이 모델 정도만 이해를 해도 충분히 회사를 우량기업으로 발전 시킬 수 있는 것이다.


그럼 식스 디서플린의 여섯 가지 실행 방법에 대하여 간단히 알아보자.
1. 중요사항 결정 : 먼저 회사를 경영함에 있어서 회사의 비전과 전략 거점, 미션 생신, 최종 생산물의 가치 규정, 그리고 그 비전을 위해서 포기해야 할 항목에 대하여 확실히 결정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중요사항 결정은 첫 번째 단계가 된다.
2. 목표 설정 : 회사의 비전이 결정 되면 경영 목표가 설정이 되어야 한다. 어떤 기준과 목표로 경영해야 하며 또 구상을 어떻게 하고 프로젝트 실행을 위해서 팀을 어떻게 구성해야 할지를 설정하는 것이다.
3. 시스템 정렬 : 프로젝트를 실행하면 어떤 오류가 발생 할지 또 어떤 프로세스로 진행이 되어야 할지 정책과 기준 그리고 기술, 인력에 대한 확보가 있어야 하고 그 확보된 것들을 어떻게 정렬하여 실행 할지를 정하는 단계이다.
4. 계획 실행 : 1.2.3단계에서 진행된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단계이다. 분기별 개인별로 계획을 수립 하고  주,월,분기별로 진행 사항을 체크하고 등급을 매기며 모니터링 하는 단계이다.
5. 과단성 있는 혁신 : 이 단계에서는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가운데 문제점이 무엇인지 또 현재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에 점수를 매겨 문제를 해결하는 단계이다.
좋은 아이디어는 칭찬하고 수용하며 또 프로젝트에 공헌이 있는 사람을 인정하는 단계이다.
6. 되돌아 보기 : 프로젝트 수행 시 내,외적인 문제는 무엇이었는지 또 개인별로 프로젝트를 얼마나 잘 수행했는지를 평가하고 다음 프로젝트 실행 시 오류를 잡아내는 단계이다.

 

위의 여섯 가지가 바로 식스 디서플린의 실행 혁명이다.
내용을 너무 함축해서 내용이 조금 변질 되지 않았을까 하는 걱정도 되지만 이 서평을 보고 식스 디서플린을 이해 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이 책은 CEO나 경영자 또는 팀장들이 보면 좋은 책이다.
물론 내가 말단 사원이라고 이 책을 보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삶이라는 것은 언제 기회가 주어질지 모르기 때문이다.
평생 말단 사원의 마인드로 살아가는 사람은 말단 사원의 꿈밖에 이룰 수 없다.
100%로는 아니지만 식스 디서플린의 개념 정도만 이해하고 있어도 언제가 내가 팀장이 되고 회사를 경영하는 입장이 되면 충분히 여러 가지 방법으로 회사 운영에 관한 혁신과 실행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야 말로 초 우량기업으로 가는 첫 번째 단계인 것이다.
변화를 두려워 하고 현재에 안주 하는 사람은 결코 경쟁에서 이길 수 없다.
그리고 초 우량기업의 운영은 끊임없는 여정이라는 것을 꼭 기억했으면 한다.

a******k 2009.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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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 디서플린의 실행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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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 디서플린의 실행혁명좋은 회사, 좋은 조직을 만드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리고 획기적인 경영성과를 올리려면?각 회사의 상황에 따라서 생각해야 할 부분이 다를 거라고 생각됩니다.하지만, 성공적인 회사 조직을 만들기 위해선 임기응변식의 일처리는 바람직하지 않을것입니다.제대로 된 운영전략을 짜서, 이 전략에 맞도록 실행을 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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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 디서플린의 실행혁명

좋은 회사, 좋은 조직을 만드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리고 획기적인 경영성과를 올리려면?
각 회사의 상황에 따라서 생각해야 할 부분이 다를 거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성공적인 회사 조직을 만들기 위해선 임기응변식의 일처리는 바람직하지 않을것입니다.
제대로 된 운영전략을 짜서, 이 전략에 맞도록 실행을 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읽은 식스 디서플린의 실행혁명은 필자가 과거 빠른 속도로 성장해 가는 회사를 이끌면서, 전략과 실행의 괴리에 의하여 경험한 문제점들을 정리해서, 어떻게 하면 성공적으로 전략과 실행사이의 균형을 잡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생각한 책입니다. 

첫째로 필자는 초우량 경영이라는 말을 화두로 꺼내봅니다.

초우량 경영? 초우량 경영이 뭘까요?
필자의 말은 이렇습니다.

초우량 경영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이 초우량 경영은 지속적으로 추가할 목표며, 따라서 지속적 노력이 필요하다.

회사를 운영하기 위해 전략을 짠다고 할 때.. 이 전략을 구상하는 사람들은 모든 조직원이 아닐 것입니다. 
회사의 전략기획 부서나 수뇌부에서 담당하게 되겠죠... 
그런데.. 이 전략과 실행을 하는 하층구조와 맞지 않다면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필자는 다양한 회사의 경영모델을 4개로 나누고, 각 상황에 따라 어떻게 대응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한 조직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필요한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죠...
사람들은 당면한 과제, 외적인 부분에 대해 주로 관심을 가집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큰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이 당면과제나 외적인 문제 때문이 아닙니다. 예기치 못한 부분, 금방 알 수 없는 내적으로 깊이 숨어있는.. 그런 부분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런 예기치 못한 일을 대비하고, 발생시 대처하는 능력을 가지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 책에는 이렇듯 실행력을 키우기 위해 필요한 일련의 과정들을 다양한 도표를 통해 제시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조직은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가? 어떻게 개선해 나가야 할 것인가? 어디서 부터? 어떤 순서로?

식스 디서플린 방법론은 그 중 순서를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중요사항을 결정하고, 목표를 설정하고, 시스템을 정렬하여, 계획을 실행, 과단성 있는 혁신을 한 후 사후평가..'

어떻게 보면 당연한 내용일수도 있고... 어디서 들어본 내용인듯하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역시. 실행의 문제입니다. 이 방법론에 씌여있는 내용대로 실행력을 기른다면 최종목표~ 초우량 경영을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250페이지가 되지 않는 짧은 책이지만... 다양한 내용과 전개로 깊이 생각할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생각만 하면 안 될 듯 싶군요. 이 책을 통해 실행 혁명을 이루도록 해야 겠습니다.
u***z 2009.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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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를 생각하게 만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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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것을 접하고 많은것을 알수 있지만 실제적으로 그것을 이용하고 활용하는것은 많은 제약이 있다. 물론 사람 개개인마다 특징이 있기 때문에 더욱그렇지만 확실한건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위해 어느 누군가는 움직이고 알아가고 있고 실천하고 있다는것이다. "실행"이라는 말만으로도 무척이나 어려운 단어라는 생각을 해본다. 무수히 많은 책들을 만나봤고 좋은얘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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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것을 접하고 많은것을 알수 있지만 실제적으로 그것을 이용하고 활용하는것은 많은 제약이 있다. 물론 사람 개개인마다 특징이 있기 때문에 더욱그렇지만 확실한건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위해 어느 누군가는 움직이고 알아가고 있고 실천하고 있다는것이다.

"실행"이라는 말만으로도 무척이나 어려운 단어라는 생각을 해본다. 무수히 많은 책들을 만나봤고 좋은얘기들을 워낙 많이 들었기 때문이다. 초우량기업이라는건 과연 어떤것을 의미하는 것일까?

저자는 크게 네가지로 나누어서 1사분면, 2사분면, 3사분면, 4사분면으로 나누고 있다. 가장 중요한것은 전략과 실행의 크기 차이였다. 무엇이든 전략과 실행이 있어야 가능하다. 저자는 전략과 실행이 모두 강한 초우량 기업은 얼마 없다고 한다. 그리고 있다고 해도 계속 유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한다.

식스디서플린의 전략실행 프로그램은 전략->계획->조직->실행->혁신->학습으로 두고 있다

중요사항을결정하고 목표를 설정하고 시스템을 정렬한후 계획을 실행하고 과단성있는 혁신을 하고 되돌아보아야 한다는것이다. 그렇지만 이 모든것을 다 꼼꼼히 확인하는 기업은 드물다.

그리고 많은 기업인들의 착각이 초우량 기업이 될수 없는 함정에 빠지고있다. 내가 운영하고 있는 기업은 작지만 초우량기업이고 안전하고 언제까지나 잘될것 같은 착각에 빠져있는것이다. 그리고 어려움을 겪어도 이 시기는 금방 지나갈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는것이다.

무엇이 문제인지 원인을 분석하거나 파악하는 능력이 부족하다는것이다. 나름대로 노력을 하더라도 정확한 분석이 어려운것도 문제중에 하나일것이다.

많은 노력끝에 작성한 이 책은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봐야 할 필독서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이 책을 처음 접했을때 아주 많은 고민을 했었다. 나는 기업가도 아니고 왠지 어려울것같은 생각이 들었던것이다. 읽어보니 내 예감이 적중했다. 어렵다. 한마디로 어렵다라고 표현하고 싶다. 그렇지만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이정도는 어려운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기업이 제대로 서면 그 아래있는 직원들에게도 혜택이 돌아가고 많은 이득을 얻을수 있다.

기업은 누구 하나의 힘으로 돌아가는것이 아니다. 조직이기 때문에 한두명이 아닌 조직구성원 모두가 노력해야 하는것이다.

나는 같은 직장을 10년가까이 다니고 있다. 날이 갈수록 발전하면 좋겠지만 10년이나 지금이나 그렇게 많이 변한게 없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 사이 혁신이라는 말로 많은 시스템을 도입했다. 과연 그 모든것들이 얼마나 검증이 되었는지 궁금할때가 많았다. 내 생각은 그 기업에 맞는 시스템은 따로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내가 있는 회사의 목적과 가치 그리고 목표를 정확히 세워야만 바로 나갈수 있는것이다. 내가 지금 다니고 있는곳에서 가장 안타까웠던것은 무작정 대기업따라하기였다. 그렇다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대기업시스템이 아닌 10년전 이미 모든검증을 맞치고 전혀 도움이 안된다고 포기해버린 시스템을 따라가는것이었다. 직원으로서 반발도 했지만 모든것은 간부진에서 정한대로 진행되었다.

이 책을 보며 무지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전략이 잘못되었는데도 지나치게 강력하게 실행이 되면 회사가 바로 될리가 없다. 올바른 전략과 강한 실행력이 있을때 실행혁명은 이루어 지는것이고 회사는 초우량기업이 될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우리 회사에서 잘못되었던 부분들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꼭 이 책을 선물해주고픈 사람이 생겼다. 적어도 내가 다니는 회사가 무너지게 할수는 없지 않은가? 실행은 모든직원이 해야하지만 전략은 극소수의 인원이 진행하게 되어있다. 그렇다면 제대로 된 전략과 그 전략에 따른 올바른 동기부여로 초우량기업에 도전해봐야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k****6 2009.05.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