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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25 구매) 인간형 네이버들이 출현하면서 전투가 더 격해졌다. 확실히 강하고 싸움에 익숙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어떻게든 싸우면서 이겨나가는 분위기. 타마코미 팀도 각자 독특한 방식으로 싸우는데, 이래서 주인공과 가까운 팀이구나, 싶긴 했다. A급 대원들도 왜 그 위치에 있는지 확실히 이해가 가는 싸움 방식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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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트리거 7권을 읽었습니다. 월드 트리거 7권에서는 더 대단한 능력자가 나와 보는 눈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일단 만화 자체가 능력을 가진 능력자들이 대거 출현하기 때문에 계속 보는게 즐겁구요. 능력자들은 새삼 강하기 때문에 계속 보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현재는 절판되가는 작품이라 아쉽기는 하지만 일단 저는 마지막권까지 달려보려고 하는 참이라 같이 달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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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학산문화사/DCW에서 출간한 아시하라 다이스케 작가님의 <월드 틀거> 0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6권 마지막에서 보더 최강의 부대가 그 쪽으로 향하고 있다고 했는데, 그 최강의 부대가 바로 타마코마 제1부대였습니다. 강한건 알고 있었지만 보더 최강의 부대라니...!! 얼마나 강하길래 보더 최강의 부대라는 수식어가 붙었을지 기대하면서 감상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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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드라마, 모험, 코믹과 약간의 추리까지 모든 장르가 잘 섞인 좋은 작품입니다. YES에서 보내주실 때도 소중하게 보내주셔서 감사드리고 이 좋은 작품을 번역해 주신 학산문화사에도 감사드립니다. 애니메이션으로 총 3번이상 봤는데 두번째로 볼 떄로 마음을 졸이면서 봤고 눈물이 또 흐르더군요 작가님이 건강상 좋지 않으셔서 늦게 나오는 작품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2016년이후 제법 시간이 지났지만 너무 좋은 작품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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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트리거가 왜 이렇게 주목을 잘 못받지 하는 의구심까지들게하는 작품이었습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애니도 나와있는걸로 아는데 이 참에 애니도 한번 봐볼생각입니다. 사람들 이야기로는 후반부 전개가 약간 문제라고는 하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런 히어로 물은 그냥 무조건 추천입니다. 여주인공들을 지키기 위해서 이번권에서 남주들이 보여주는 다이렉트한 모습이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오는거 같습니다. 신형에 인간형 네이버라니 보는내내 흥미뿜뿜입니다. 혹시 안보신분들이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너무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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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판된 아시하라 다이스케 작가님의 월드트리거 7권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기록용도이며 취향이 갈릴 코멘트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타마코마 1부대가 출동하고 전황은 단숨에 유리해집니다. 그것도 잠시 새로운 게이트가 열리면서 인간형 네이버가 등장하는데 적이 너무 강해서 조금 놀랐다네요. 아직 초반인데 전개가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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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앞부분이랑 달리 열화도 별로 없고 좋아요 뒷 날개나 옆 날개 내용도 생겼으면 좋겠지만 ebook이니 그러려니 합니다 전투도 시원시원하게 진행되는 편이고 앞부분 내용 너무 재밌어서 진도도 잘 나간다 했는데 최근 몇 년 간은 아파서 월간 연재를 한다고 하니 ㅠㅠ 아쉽고 안타깝지만 앞으로도 쭉 보고 싶은 만화! ebook이 아무래도 보기 편해서 하나씩 구매하는데 이 만화는 책으로 보는 것보다 컷을 쭉? 잘쓰고 배경도 빽빽해서 ebook이 더 좋네요 번역이랑 ebook발간 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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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능력 배틀물의 정도를 걷고 있는 중으로 충분히 재미를 끌어 올리고 있다. 주인공이 약간은 세컨드 느낌이 나는게 좀 그래서 그렇지 전박적으로 모든 인물의 유대도 느낌도 꽤 좋은 작품이다. 그 때부터 한 번도 눈물은 흘리지 않았어. でも 本氣で笑う事も少ない (데모 혼키데 와라우코토모 스쿠나이) 하지만 진심으로 웃은 적도 별로 없어. どこかで掛け違えてきて (도코카데 카케치가에테키테) 어디부턴가 잘못 잠그기 시작해 氣が付けば一つ余ったボタン (키가츠케바 히토츠 아맛타 보탄) 깨닫고 보니 하나가 남은 단추. 同じようにして誰かが 持て余したボタンホ-ルに (오나지요오니시테 다레카가 모테아마시타 보탄호루니) 똑같이 누군가가 처치 곤란한 단춧구멍을 出會う事で意味が出來たならいい (데아우코토데 이미가 데키타나라 이이) 만나는 데 의미가 있으면 좋겠어. 出會いの數だけ別れは增える (데아이노 카즈다케 와카레와 후에루) 만남의 수만큼 이별은 늘어가겠지. それでも希望に胸は震える (소레데모 키보오니 무네와 후에루) 그래도 희망에 가슴은 떨릴 거야. 十字路に出くわすたび (쥬우지로니 데쿠와스타비) 십자로에서 우연히 만날 때마다 迷いもするだろうけど (마요이모 스루다로오케도) 방황도 하겠지만. 今以上をいつも欲しがるくせに (이마 이죠오 이츠모 호시가루쿠세니) 언제나 현재보다 더 나은 걸 원하는 주제에 變わらない愛を求め歌う (카와라나이 아이오 모토메우타우) 변치 않는 사랑을 찾아 노래하지. そうして齒車は回る (소오시테 하구루마와 마와루) 그렇게 해서 톱니바퀴는 돌아갈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