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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당했으면 직접 번역했을까?
"얼마나 당했으면 직접 번역했을까?" 내용보기
이 책은 ** 부사장이 추천하는 정도가 아니라 직접 번역까지 했다. 그리고 번역하게 된 이유(?)가 맨 처음에 옮긴이 머리말이 나오는데.....   장난 아니다!   한국 사람이 한글로 발음이 같은 한자어들을 교육 수준과 무관하게 아무 문제 없이 서로 알아 듣게 사용하는 것처럼 중국 사람은 이런 저런 그런 중국의 병법에 나오는 기술들을 교육 수준과 무관하게 아무 문제 없이 사
"얼마나 당했으면 직접 번역했을까?" 내용보기

이 책은 ** 부사장이 추천하는 정도가 아니라 직접 번역까지 했다.

그리고 번역하게 된 이유(?)가 맨 처음에 옮긴이 머리말이 나오는데.....

 

장난 아니다!

 

한국 사람이 한글로 발음이 같은 한자어들을 교육 수준과 무관하게 아무 문제 없이 서로 알아 듣게 사용하는 것처럼

중국 사람은 이런 저런 그런 중국의 병법에 나오는 기술들을 교육 수준과 무관하게 아무 문제 없이 사용한다.

 

중국 사람들이 꽌시를 중시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상대가 반간계 등을 사용하고 있는지 아닌지 알아차리려면 어지간히 오랫동안 보아온 사이여야 할 것이다.

 

아무튼 옮긴이 머리말에 나오는 상황을 보니

중국 사람들은 기본으로 밝고 맑은 표정을 하고 있는 음흉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야

이런 저런 그런 병법의 기술에 당하지 않을 듯하다.

 

내용 별은 원래 유래가 된 고사와 응용된 상황 2가지를 제시하는 것이 좋아서 4개이고

편집 별은 번역자가 역주를 꼼꼼하게 달아 놓아서, 오타, 탈자가 있지만, 4개이다.

g*****l 2015.1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