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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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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다이어트라는 것이 있을 수 있을까. 전세계 수많은 사람이 다이어트를 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에 도전하여 실패와 성공을 거두고 있다. 특히 요즘은 노출의 계절 여름을 맞이하여 단기 다이어트에 돌입한 사람들도 많다. 이 지구상에서 다이어트를 처음 시도한 사람은 누구일까. 아마 수천, 수백만년 전의 고대 시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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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다이어트라는 것이 있을 수 있을까.

전세계 수많은 사람이 다이어트를 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에 도전하여 실패와 성공을 거두고 있다.

특히 요즘은 노출의 계절 여름을 맞이하여 단기 다이어트에 돌입한 사람들도 많다.

이 지구상에서 다이어트를 처음 시도한 사람은 누구일까.

아마 수천, 수백만년 전의 고대 시대에서부터 사람들은 다이어트를 하지 않았을까.

역사적으로 미의 기준은 다양하게 변화해 왔다.

아프리카의 어떤 나라에서는 목걸이를 많이 한 여성이 최고 미녀로 인정받고,

어떤 나라에서는 아이를 많이 낳은 여성, 다른 어떤 곳에서는 볼륨있는 몸매를 가진 여성

등등 나라와 문화에 따라 미의 기준은 달라진다.

지금은 날씬한 사람들을 좋아하는 세상이지만 이런 생각들이 언제 또 달라질지 모른다.

그렇기에 다이어트라는 것은 남에게 보이기 위해서, 다른 사람들이 좋아하니까 하는 것도

해야 하는 것도 아니다.

다이어트라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을 위해 하는 것이다.

날씬한 사람이 뚱뚱한 사람보다 건강하다는 연구 결과에서도 알 수 있듯이

다이어트는 자신의 건강과 자기 만족을 위해 해야 하는 것이다.

지금의 자신의 몸매에 불만도 없고 만족을 느끼고 있다면

굳이 다이어트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나이를 먹을수록 건강을 위해 운동과 식단조절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 <세상에서 가장 쉬운 다이어트>는 말그대로

손쉬운 다이어트법에 대해서 알려 주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 다테 유미는 안티에이징 클리닉 카운슬러로서 현재까지 3000명 이상의

비만 환자들의 식사를 지도, 자신의 20kg 감량 다이어트 경험에서 체득한

엄격한 식사 제한이 아닌 '먹으면서 살이 빠지는' 다테식 다이어트로

여성들의 많은 지지를 받고 있는 분이다.

다이어트와 관련해서 누구보다도 노하우가 뛰어난 저자 덕분에

지금까지 몰랐던 다이어트 상식에 대해서 많이 배울 수 있었다.

예를 들어 꾸준히 다이어트를 하다가도 평소 좋아하던 음식, 그러니까 피자나 치킨,

햄버거 등을 참지 못하고 폭식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경우 먹고 나면

지금까지의 다이어트가 다 허사가 된 듯하고 내 자신이 원망스러워서

다이어트는 무슨 다이어트, 그냥 먹자라고 하며 그 다음부터 다이어트를 포기한 경험이

종종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다테 유미는 먹고 싶을 때는 먹고 싶은 만큼 먹는 것이 좋다고 하면서

한 끼 식사 정도이기 때문에 마음껏 먹는 것은 괜찮지만, 다음날까지 이어서 폭식과 폭음을

해서는 절대 안 된다고 말하고 있다.

이렇듯 다이어트는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가지고 융통성 있는 스케줄을 만들어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 너무 정형화된 다이어트 방법에 익숙해있어서 많은 실패를 했던 것이 아닌지

이 책을 읽으며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굳이 밥을 먹지 않아야만 다이어트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은 평소 알고 있었지만

솔직히 실천하기도 어렵고 잘 믿기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날씬해지기 위해서는 꼭 먹어야 한다는 다테 유미의 확고한 믿음에는

서서히 동화되어 감을 느낄 수 있었다.

식사일기를 쓸 수 있는 부록은 이 책이 주는 또다른 즐거움이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다이어트>와 함께 오늘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i*****8 2009.05.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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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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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다이어트'를 만나기 전에 나는 이미 7개월째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하고 있었다. 내 방식대로 규칙과 원칙을 정해서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하여 3개월만에 7kg을 뺐다 하지만 지금은 더이상 빠지지도 않고 찌지도 않고 있다 그러던중 '세상에서 가장 쉬운 다이어트'를 만났다 다테유미 지은이가 말한대로 나 나름대로 정한 규칙과 원칙이 일치 한 부분이 많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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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다이어트'를 만나기 전에

나는 이미 7개월째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하고 있었다.

내 방식대로 규칙과 원칙을 정해서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하여 3개월만에 7kg을 뺐다

하지만 지금은 더이상 빠지지도 않고 찌지도 않고 있다

그러던중 '세상에서 가장 쉬운 다이어트'를 만났다

다테유미 지은이가 말한대로 나 나름대로 정한 규칙과 원칙이 일치 한 부분이 많았기에 성공한 것을 알게

되어 참으로 기뻤다

계속해서 살을 더 뺄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생겼고

확실하면서도 쉽게, 요요현상 걱정없이 다이어트 할 수 있는 방법도 찾게 되었다

 

나는 참으로 밀가루 음식을 좋아한다.

특히 빵을, 이 빵을 즐겨 먹는것을 줄였기에 살을 뺄 수 있었는데

다소 마음이 흐트러지게 되면 또 다시 찾게 되는것이 이 빵과 밀가루 음식이다

무조건 줄이고 안먹으면 된다고 참았기에 자꾸 충동을 이기지 못하고서 먹고 후회하는 반복을 했던것이다

밀가루 음식에서 알부민이 유발하는 우울증까지 앓아가면서 말이다

이제 나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다이어트'를 통해 근본을 치료해가면서 먹는 방법을 알게되었다

지금의 내 방식에 플러스 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면

단맛음식을 먹고 싶다거나 밀가루 음식을 먹고 싶다는 욕구를 억제해 주는 성분이 있는

그런 음식을 먼저 먹어주면 되는 것이다

몸이 원하는 식사를 하되 내가 먹는 식습관을 바꿔서 몸 관리를 해 가며 균형있는 영양식사를

하게 된다면 먹으면서 살을 빼는 확실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자연식품을 위주로 먹고

정해진 시간에

양을 적게 해서 천천히 꼭꼭 씹어먹으면서 즐겁게 대화를 나누며 먹는것이 중요하다

과식을 했을 경우는 18시간이상 공복의 시간을 길게 가져서 몸의 독소를 충분히 빼주어야 한다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음식을 먹고

천연식물의 기름을 먹음으로 해서 좋은 뇌를 만들어 가도록 해야 하며

몸에 아무리 좋은 효능이 있다 하더라도 과잉섭취를 하지 말아야 부작용이 없다는 것을 명심하자

외롭거나 허전함을 달래기 위해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마음 또한 즐겁고 행복해야 한다

행복해도 항상 몸과 마음을 위해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행복할때 더 행복해지기 위해서,

사랑할때 가장 예뻐지기 위해 노력의 노력을 더 해야 한다

 

여성이 다이어트에 가장 좋은 시기는 생리 끝난 뒤에가 살이 잘 빠지는 때라한다

이때를 집중해서 잘 활용하여 배-등-허벅지-종아리에 변화가 있는지를 살펴보아야겠다

미인을 따라하기, 식사일기쓰기, 유산소운동으로 조금 빨리걷기, 살 빼고 싶은곳 집중으로 비틀기,

다이어트의 포인트 단식하기(나는 작은단식), 물많이먹기(하루 2리터정도), 신토불이 음식먹기 등으로

세상에서 가장쉬운 다이어트를 성공시켜야겠다

오늘부터 체험 3일 들어가고

3일후 도전 33일에 5kg감량에 나를 시험해 보련다

그래서 나도 자신감있게 세상을 향해 다이어트에 성공한 한 사람이라고 큰 소리로 외쳐보자

 

예전에는 먹는데 관심이 없었던 내가

이제는 먹는데 관심이 많아져서 사는데 관심을 많이 갖게 되었으니

내가 식습관을 통해 철저한 몸관리를 하면서

나의 마음과 성격도 또한 바꾸고

긍정적인 사고로 활력이 넘치는 삶,날씬해 져서 아름다운 몸과 마음으로

인생을 멋있고 재미있고 즐겁게  살아야겠다

오늘 바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게끔 한발자욱 내 디뎌 보자



s*********6 2011.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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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짱 좋은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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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제가 몰랐던 상식들도 거의 다 있어요 !!! 정말 좋다고생각했던 우유가 흡수가 잘 안됀다고 하더군요 ㅠㅠ 동양인이 흡수력이 약하다고 해서요!! 이 저자도 스스로 20KG 를 빠졌다고하는데요 !! 저도 의지만 강하면 할수있을까? 생각드리게 만드는 책이랍니다.!  여기안에 식단표도 33일정도 할수있는 부록이있더라구요!전 먼저 복사를해서 복사한것만으로 쓰려구요 !!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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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제가 몰랐던 상식들도 거의 다 있어요 !!! 정말 좋다고생각했던

우유가 흡수가 잘 안됀다고 하더군요 ㅠㅠ 동양인이 흡수력이 약하다고 해서요!!

이 저자도 스스로 20KG 를 빠졌다고하는데요 !! 저도 의지만 강하면 할수있을까?

생각드리게 만드는 책이랍니다.! 

여기안에 식단표도 33일정도 할수있는 부록이있더라구요!
전 먼저 복사를해서 복사한것만으로 쓰려구요 !! 근데 이 저자가

영양사라서 많이 정보를 알고 있는거같은데요 !! 더 예를들면 효소가 많이 들어있는 음식이라던지 아미노산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이러든지 예를들어

알려줬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 그게 아쉬워요!   설명만있어요 !! 

여기서도 유산소 운동은 걷기 운동이 좋다고 써있네요 !!  그리고 바로 비틀기를 하더라군요 !! 그러면 더 효과가 있데요 !!!

제가 책내용을 좀 알려주고 그러면

여러분이 망설이지 않고 샀으면 해서 이렇게 쓰는거에요!
전 이책 샀다고 쓸데없는 책을 왜 샀냐고 부모님한테 잔소리도 받았지만요

그래도 읽어보면 아 !! 이래서 그랬군아 라고 알수있어요!!!

얼래 책을 하루만에 읽지않은데요! 너무잼있는 내용을 꽉차서

바로 다 읽었답니다><ㅎㅎㅎㅎㅎㅎ  

아!!! 또 좋은정보 !! 여기서 나온거 !

생리후에는 바로 빠지는거 다 아시죠?? 여기에도 나오더라군여!!

여러분은 이것도 압니까?? 사랑하면 여성호르몬이 더 분비되서 살뺴기가

더 쉽다고 하던군요! 근데 깨지거나 하면 다시 원상복기가 쉽데요!

전 해봤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렇게 그닥 생각안했는데 ... 그냥 학원다니니까 스트레스로 빠졌나보다

생각했는데 아니였더군요 !

이책은 생활속에서 다이어트 정보를 팍팍 주는 그런 책입니다.!

정말 내가 이책을 먼저 알았더라면 제가 살찌지 않을텐데

이렇게 후회하고 있습니다.! 이미 전 날씬해서 이런책같은거 필요없어가

아니라 읽어야 정말 살찌기쉽지 않는 몸매로 됩니다!
저도 그런몸매로 점점 바뀌어지겠지요 !

이책을 봐서 실천으로 계속해야 다이어트를 성공할수있고

자기의 건강도 성공할수있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도 함번 열심히 읽어보세요!♥

c******2 2010.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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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가벼워지는 다이어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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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전에 시작된 나의 다이어트는 여전히 정체기를 벗어나지 못한채 나 스스로 괜한 체질 탓만 하게 만들고 있다. 나름대로 야심차게 시작한 빨리걷기는 이주일을 채 넘기지 못하고 접어 버렸고, 기름진 음식 앞에서는 심한 번뇌에 빠지게 되니 갈수록 스트레스만 가중되는 셈이다. 누구나처럼 나또한 날씬하고 날렵한 몸매를 동경한다. 뿐만 아니라 출산 후 늘어진 뱃살 덕분에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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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전에 시작된 나의 다이어트는 여전히 정체기를 벗어나지 못한채 나 스스로 괜한 체질 탓만 하게 만들고 있다. 나름대로 야심차게 시작한 빨리걷기는 이주일을 채 넘기지 못하고 접어 버렸고, 기름진 음식 앞에서는 심한 번뇌에 빠지게 되니 갈수록 스트레스만 가중되는 셈이다.

누구나처럼 나또한 날씬하고 날렵한 몸매를 동경한다. 뿐만 아니라 출산 후 늘어진 뱃살 덕분에 타이트한 옷을 멀리하게 된 현실을 극복하고 싶은 아줌마의 오기도 한몫하고 있어서 스트레스를 벗삼아 다이어트를 지속하고 있다.

그런데 이 다이어트란 것이 계속 하다보니 학창시절 치열하게 투쟁했던 공부라는 녀석과 여러모로 닮아 있다. 첫째, 단기적으로 확 표가 나지 않아 결과물을 기다리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둘째, 요령을 알면 쉬워진다. 셋째, 왕도는 없고 스스로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길만이 목표에 다가가는 지름길이다. 넷째, 성공하여 목표에 도달했을때에는 형용할수 없는 기쁨을 안겨준다. 다섯째, 목표 달성 후에는 또다른 목표를 세워 전진하게 된다.

따라서 학창시절 공부 잘하는 친구들의 비법을 캐듯이 나는 전문가들의 다이어트 서적을 탐독하기 시작했다. 원푸드 다이어트부터, 마인드 컨트롤을 유도하는 다이어트 서적까지 참으로 다양한 책들이 나와 있지만, 유독 이 책이 눈에 띈것은 <꼭 먹고 날씬해지는 다이어트 혁명>이라는 글귀 때문이다. 먹는 것이 족족 살로 가는것만 같은 내게 음식을 절제하는 것은 결국 살을 빼는 것과 동일한 말인데, 먹고도 날씬해질수 있다니 귀가 절로 쫑긋해졌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인 영양학 박사이자 영양 관리사 다테 유미이다. 저자는 과거 온갖 다이어트를 섭렵하면서 자신의 몸을 힘들게 했던 시절을 고백한다. 거식증 증세를 보이고, 그리고 나면 놀랄만한 폭식 증세를 보이기를 여러 차례 반복하다보니 몸이 상할대로 상해 결국에는 생사를 오갈 정도로 만신창이가 되었던 그녀는 결국 다이어트 전문가가 되었다. 실제 20kg이상을 감량한 그녀는 다이어트를 하면서 동반되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다스리는지에 관해 명쾌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일단 다이어트를 하는 이들 대부분이 과식을 하고 나면 심하게 자괴감에 빠지곤 한다. 나 또한 예외가 아니며, 과식한 다음날은 체중계에 올라서는 것이 두려울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곤 한다. 그러나 그녀는 과식한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과식한 만큼을 다음날 섭취량에서 빼고 섭취하면 그뿐이라 한다.

또한 다이어트 기간동안 멀리하기 쉬운 고기류를 적당히 섭취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다이어트를 할수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관해 역설하는데, 실상 이 부분은 내게 큰 도움이 될듯 하다. 평소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열이 많은 체질이라 찬 음식을 즐기는 나로서는 왜 살이 잘 빠지지 않는지에 관해서 약간의 팁을 얻은 셈이다.

그리고 또 하나, 체중계에 올라서는 대신 줄자로 일주일에 한번 정도 몸의 각 부분을 측정할 것을 조언하는데, 이 부분은 무척 생소하면서도 신선하다. 보통 우리의 몸은 종아리,허벅지, 허리, 가슴, 얼굴 순으로 살이 찌고, 빠질때는 반대로 빠진다고 한다. 따라서 하체 사이즈를 줄이는 것에 집중할 필요가 있으니 줄자로 측정하라는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나는 어떤 다이어트 책보다 마음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꼈다.

스스로를 지금껏 너무 몰아치며, 끝없는 악순환으로 내몰았던 것은 아닌지 나 자신에게 조금 미안한 마음마저 들기 시작했다.

공부도 그렇듯이 즐기는 이가 종국에 승리하기 마련이다. 스트레스 없이 즐기는 자세야말로 이 책의 저자가 꼭 해주고 싶은 조언일테다.

이제부터라도 나는 즐기는 다이어트로 방향을 전환할 예정이다. 꼭 먹으면서도 날씬해질수 있다는 그녀의 말을 현실화 시켜보려 노력할테니 말이다.

d*******1 2009.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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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다이어트는 아닐 수 있지만, 가장 건강한 다이어트는 될 수 있다.
"가장 쉬운 다이어트는 아닐 수 있지만, 가장 건강한 다이어트는 될 수 있다." 내용보기
가장 쉬운 다이어트는 아닐 수 있지만, 가장 건강한 다이어트는 될 수 있다.   가끔씩 거울에 비친 내 자신을 볼 때마다 한숨이 절로 나올 때가 많다. 온라인에서 구매한 예쁜 옷이 모델과 같은 핏이 절대 나오지 않음을 인정할 때도 많다. 그래서 다이어트는 나에겐 평생의 적이자 친구였다. 사실 성격이 까다롭거나 민감한 편이 아니기 때문에 독한 결심을 하지 못해서 제대로 실천해
"가장 쉬운 다이어트는 아닐 수 있지만, 가장 건강한 다이어트는 될 수 있다." 내용보기

가장 쉬운 다이어트는 아닐 수 있지만, 가장 건강한 다이어트는 될 수 있다.

 

가끔씩 거울에 비친 내 자신을 볼 때마다 한숨이 절로 나올 때가 많다. 온라인에서 구매한 예쁜 옷이 모델과 같은 핏이 절대 나오지 않음을 인정할 때도 많다. 그래서 다이어트는 나에겐 평생의 적이자 친구였다. 사실 성격이 까다롭거나 민감한 편이 아니기 때문에 독한 결심을 하지 못해서 제대로 실천해보지 못한 편이다. 하지만 매번 여름이 다가올 때마다 숨은 살들을 내밀어야 하는 긴장감은 어찌해야 한단 말인가. 그래서 냉큼 집어낸 책이 <세상에서 가장 쉬운 다이어트> 이다.

 

분명 저자 스스로 20kg 감량에 성공하였다고 이 책의 마케팅은 큰소리로 말하고 있다. 하지만 먹을 것 다 먹고 살을 빼라고 하니 대체 어떤 방법으로 빼라는 것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가 없었다. 내가 상식적으로 알기론 먹을 것 다 먹고 살을 잘 뺀 사람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 그렇게 말하는 이유가 있었다. 저자는 일본의 영양학박사였다. 그녀가 철저히 영양학 이론과 실험을 바탕으로 비만 치료의 해법을 제시하는 책이 이 책이다.

 

읽다보면 정말 이래도 되는가 하는 정보들이 상당히 많이 있다. 술을 마셔도 된다는 것은 더더욱 의심스러울 뿐이었다. 아니, 오히려 칼로리 신경 쓰지 말고 안주를 제대로 먹어서 영양을 확실히 섭취하라고 한다. 대신에 몸이 차지 않도록 해서 독소가 잘 빠져나가게 해주어야 한다고 충고한다. 그뿐이 아니라 케이크를 먹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일러준다. 나쁜 음식, 절대로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이란 원래 없었다는 것이 그녀의 말이다. 제때 제대로 잘 챙겨 먹는다면 스트레스 받으면서까지 자신의 욕구에 채찍질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녀의 말이 왜 이렇게 고마운 것인지. 다이어트 기간 중에는 이것도 저것도 먹지 말아야해 하면서 얼마나 스스로에게 압박을 많이 주고 있던가. 하물며 땅콩이나 아몬드 같은 견과류 먹는 것도 치명적일까 봐 조마조마 했던 기억이 난다. 오해하고 있던 상식이 견과류는 기름이 많아서 살이 찌고 여드름이 난다라는 것인데, 오히려 견과류는 식물성 기름이기 때문에 몸속의 지방을 씻어 내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아무것도 첨가되지 않은 순수한 아몬드를 먹으면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책의 내용이 이러하니, 지식이란 바로 이렇게 유용한 것이구나 하는 생각을 이 책을 읽으면서 자주 되새길 수밖에 없었다.

 

몸을 알아야 몸을 건강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포인트가 아닌가 한다. 다이어트라고 해서 기존의 다이어트 책처럼 뻔 한 이야기를 들려주지 않는다. 영양학의 전문적인 견해와 타당한 이유를 들어서 요목 조목 설명해주어서 든든한 상식을 몸에 충전한 기분이다. 이 책을 통해서 내 몸의 독소를 체크하고, 체중계 대신에 줄자로 몸의 상태를 체크하며, 늘 몸을 따뜻하게 하려고 노력해볼 것이다. 이 책의 제일 좋은 점은 부록에 있는 식사 일기편, 벌써부터 식사일기를 쓰고 있다. 과연 도전 33일중에 얼마나 기록할 수 있을지 나의 부지런함이 의심되지만, 나의 식사 패턴을 파악하고 몸을 건강하게 하며, 살찌지 않는 체질로 개선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정말 읽기 좋은 책이다. 여러 번 곁에 두고 체크하여서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스트레스 없이 가꾸기에 도움이 될 것이다.

l******n 2009.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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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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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다이어트 해야지' 라는 말이 습관처럼 나옵니다. 그래서 제 생활에서 먹는것이란 허기를 달래기 위함이 되었고 먹으면 살이 되니 조금씩 먹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 잡히게 하는 스트레스가 되었지요.   제 성격은 그리 모난 성격도 아니고 어찌보면 우유부단에 가까울 정도로 유순한 성격이였어요. 그렇다고 늘 원통의 일자몸매가 달가운건 아니여서 굳은 결심으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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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다이어트 해야지' 라는 말이 습관처럼 나옵니다.

그래서 제 생활에서 먹는것이란 허기를 달래기 위함이 되었고 먹으면 살이 되니

조금씩 먹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 잡히게 하는 스트레스가 되었지요.

 

제 성격은 그리 모난 성격도 아니고 어찌보면 우유부단에 가까울 정도로 유순한 성격이였어요.

그렇다고 늘 원통의 일자몸매가 달가운건 아니여서 굳은 결심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했지요.

하지만 먹고 싶은걸 못먹는 안타까움은 점점 짜증을 내는 성격으로 바뀌어 가더군요.

그래서 지금 제일 미안한건 우리 아기예요.

아기가 투정부리고 우는건 당연한건데...자신의 의사표현이니...

그것도 못받아주고는 아기를 나무랍니다.

그리고 또 후회를 합니다.

제 자신에게 주체못할 화가 났음에도 아기한테 그렇게 해버리는 제 자신에게 더 화가 나구요.

일년에 걸쳐 뺀 살들이 아기를 가지면서 입덧 한번 안하고 오히려 더 잘먹게 되서

다시 쪄버린 것도 아기때문인거 같아 속상한 적도 있었어요.

이제는 이성을 찾아 아기에게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은 하지만 그래도

가끔은 조절이 안될때가 많지요.

 

그래서 '세상에서 가장 쉬운 다이어트' 라는 책이 눈에 확 들어왔어요.

정말이지 안해본 다이어트가 없을겁니다.

이제는 마지막 지푸라기라 생각하고 이책을 열심히 읽었어요.

솔직한 말로 처음에는 책을 읽으면서 '이래가지고 살이 빠지겠어.'라는 생각이

무수히 스쳐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저자가 하는 한마디 한마디가 다 맞는 말이긴 했습니다.

물론 칼로리 다 챙겨서 먹는 사람이 어디있겠냐만은 저자의 말대로 저역시 칼로리 계산을 해보니

항상 부족한 양을 먹고 있었으며 건강에 좋은 음식보다 입에 달고 건강에 쓴 음식들이였어요.

그러나 남들은 조금씩이라도 성공했다는 검은콩 다이어트를 하면서 아침을 꼭 챙겨먹으니

살은 더 찌지는 않게 되었지만 확실히 이렇다할만큼 몸무게가 빠지지 않더군요.

역시 남들이 다 성공한다고 해서 저도 성공하리란 법은 없나봅니다.

내 자신을 먼저 잘알고 체질을 바꾸어야 살빼는 방법도 알게 된다는 이책의 저자말이 맞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일기를 잘 활용해야 반은 성공한거라는 저자의 말을 듣기로 하고

일기를 2일째 쓰고 있으며 되도록이면 군것질을 줄이고 몸에 좋은 밥과 반찬등을 챙겨먹으며

꼬박 꼬박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 하나 기록해야하는것이 번거롭기는 하지만 이정도의 각오가 없으면서

무슨 살을 빼겠습니까.

이제는 스트레스를 쌓아가며 살아가는 생활을 그만하고 싶습니다.

'다테식 논스트레스 다이어트' 성공의 여부는 저 자신에게 달려 있겠지만

제목대로 먹으면서 행복한 기분으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기쁘겠지요.

 

검은콩 다이어트를 병행하며 다테식 논스트레스 다이어트을 성공해서

제 다리를 보며 김장철 운운하던 남편의 코를 납작하게 눌러버리고 싶어요.

물론 시간은 길게 잡아야겠지요.

우선은 그부분부터 스트레스 쌓이는걸 막기위해 과감히 체중계에 올라서는걸 안할 예정입니다.

체중계에 올라가면 자꾸 몸무게에 신경쓰고 빨리 안빠지는것에 힘들어 할테니까요.

저자가 그러더군요.

체중계를 과감히 버리고 줄자를 잡으라고...

전 과감히 버리지는 못하고 줄자를 함께 잡았습니다.

대신 조급함을 버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제 1년 후에 조금은 변해 있을 저를 위해 오늘도 전 다!이!어!트!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효과가 있든 없든 '세상에서 가장 쉬운 다이어트'를 읽고 조금은 행복한 기분을 느끼고

늘 살때문에 우울했던 제 생활에 조금은 생기를 더해준거 같아 뿌듯합니다.

 

제 목표는 아기 가지고 난 후 찐 30kg을 몸에서 떼내버리는 것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이 살들을 덜어내 버릴 그날을 위해 이제는 웃으며 도전합니다.

j******2 2009.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먹으면서 하는 다이어트 ... 세상에 이런 다이어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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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다이어트의 개념을 뒤집으면서 가장 효과적이라고 말하는 다이어트 책이다. 하루 세끼 식사를 제대로 하라고 ... 먹고 싶은게 있으면 참지 말라고... 고기는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술은 다이어트의 적이 아니라고... 덧붙여 다이어트에 있어서 운동은 필수가 아니란다. 누가 봐도 무슨 소리야?? 할 만한 이야기들의 소 제목들이 쭉 나열되어 있다.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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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다이어트의 개념을 뒤집으면서 가장 효과적이라고 말하는 다이어트 책이다.

하루 세끼 식사를 제대로 하라고 ... 먹고 싶은게 있으면 참지 말라고... 고기는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술은 다이어트의 적이 아니라고... 덧붙여 다이어트에 있어서 운동은 필수가 아니란다.

누가 봐도 무슨 소리야?? 할 만한 이야기들의 소 제목들이 쭉 나열되어 있다.

도대체 뭔 소리를 하는 것일까? 궁금증과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며 책장을 넘기게 될 것이다.

 

몸이 스트레스에 대해 음식물을 몸안에 받아들여서 처리하는 원리에 대해 이해하고 몸이 원하는 것, 반응에 대해 순리적으로 대하라고 말하고 있다.

한마디로 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전백승의 전략과 비슷하다고 해야할까!

내 몸이 반응하고 순응하는 원리를 알아서 그 흐름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라는 이야기들을 계속 연결해서 진행형으로 짚어주고 있다.

내용대로 보자면... 정말 이렇게 쉬운 다이어트는 세상에 없다.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살이 빠지고 요요현상 없이 날씬한 몸매를 지속적으로 유지할수 있다고 하는데... 원리가 그렇구나 고개가 끄덕여 진다.

 

전제 책 분량에서 내용은 2/3에 해당되고 나머지 1/3은 부록으로 식사일기 쓰는 방법과 예문 그리고 실제 자신이 실천해야 할 식사일기 쓰기 페이지 체험 3일치와 도전 33일치의 체크표이다.

저자가 열심히 이렇게 실천해 봐라 하고 이야기 하고는 하고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말아라가 아니라 지금 하고자 하는 말은 다 했으니 책장을 덮어서 책꽂이에 그냥 박아두지 말고 지금 당장 실천하라는 무언의 강한 압력이 전달된다.

쇠뿔도 단김에 빼라고 했다... 주저하지 말고 미루지 말고 마음에 느껴졌을때 바로 실천으로 옮기라는 의미일 것이다.

33일 도전한 후에는 더 하고 말고는 자신의 결정에 달린 것이다.

체험 3일과 33일 후에는 자신의 식습관과 영양불균형에 대해 스스로 깨닫고 개선할수 있다고 보기 때문일 것이다.

 

보통 일반적으로 다이어트를 하면서 이건 피하고 이건 권하고 이건 나쁘고 이건 좋다 하고 이야기하는 대부분의 것들이 이 책에서는 거의 다 반대가 되고 있다.

물론 아예 반대는 아니지만 '꼭 그런것은 아니다' 라고 반론을 하면서 다른 유용함과 이면에 대해 이야기한다.

덕분에 미처 몰랐던 인체의 반응과 음식들의 성분 및 작용에 대해 알게 되었다.

당장 전자렌지 사용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보게 되기도 했고 ^^

무엇보다 반가운건 너무나 극단적인 한쪽에만 치우친 다이어트들이 엄청 많았고 많은 이들이 그것들을 따라하면서 몸도 많이 망가졌는데 몸을 잘 챙기면서 몸이 반응하는 원리를 쫒아 건강하게 할수 있는 다이어트를 제시하는 책이 나왔다는 것이다.

식사는 꼭 정해진 시간에 꼬박꼬박 해라.

영양소를 고르게 섭취해라... 등등 다이어트에 대해 조언하는 많은 이야기들이 있었지만 체계적으로 원리를 제시하며 조목조목 다루어준 책이 없었는데 이렇게 읽기 쉽고 이해하기 좋은 책이 나와서 사람들의 인식이 많이 바뀌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그러나 어떤 경우든 모든경우에 100% 완벽하게 적용되지는 않는다.

그래 맞다 하고 생각하게 하는 내용들이 많았지만 사람마다 편차가 있어 잘 맞는 사람이 있지만 그렇지 않은 예외도 있음을 생각하게 한다.

내 경우에는 그렇게 잘 맞는 방법은 아니다 싶은데 ^^

평소 내 생활방식이나 생각과 많은 부분이 맞아서 읽으면서 꽤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지만 건강하게 현재를 유지하는 것은 되지만 체중조절에 대해서는 크게 작용하지 않고 있음을 느낀다.

그래도 혹시 하며 ^^ 식사 일기를 쓰면서 내 식생활을 한번 점검해 볼까 하는 생각은 든다.

l*****1 2009.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쉬운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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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다이어트란 제목을 보면서 정말 이러한 다이어트가 있을까? 란 의문이 들기 시작했답니다.그러면서 정말 쉬운 다이어트가 있을까란 생각으로 이책을 한장한장넘겨가면서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답니다.모든 사람들의 로망 S라인을 꿈꾸며, 많은 사람들이 자신만의 방법으로알게 모르게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특히 TV에서 보여지는 연예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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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다이어트란 제목을 보면서 정말 이러한 다이어트가 
있을까? 란 의문이 들기 시작했답니다.
그러면서 정말 쉬운 다이어트가 있을까란 생각으로 이책을 한장한장
넘겨가면서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답니다.

모든 사람들의 로망 S라인을 꿈꾸며, 많은 사람들이 자신만의 방법으로
알게 모르게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특히 TV에서 보여지는 연예인들 또한 날씬한 몸매를 너도나도 할것 없이
자랑을 하다보니 더 그러한 분위기를 조장하는것은 아닌가 하는 씁쓸한
생각마저 들때도 있지만 어느덧 아이를 낳고 본 나의 몸을 보니 하루가
다르게 변화는 모습에 절로 실망아닌 실망을 하면서 이것저것 다양한
다이어트를 해본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모두 실패였답니다. 그러면서 다양한 방법을 지금도 
시도해보고 나에게 맞는 다이어트를 찾아보려고 하지만 살을 뺀다는
것이 그리 쉽지만은 않은 일이기에 이책의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내눈을 의심하기 시작했답니다. 다른 다이어트 책과는
전혀 다른 내용을 담고 있어서 인지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다른 책이나 다이어트법에는 절식을 요하거나 식이요법을 철저히 하면서
운동을 병행하기만을 강조합니다.
허나 이책은 꼭 먹으야지만 살이 빠진다고 하니 의아하기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이책을 읽다보면 왜 그래야만 하는지를 알수 있었습니다.
먹고 싶은것을 억지로 참기보다는 즐겁게 먹으면서 자신이 스트레스
받지 않는 선에서 꼭 3끼를 챙겨 먹고 운동또한 운동하는데 있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굳이 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운동을 해서 살을 뺀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싫어하는것을 억지로
하는것에는 별다른 의미가 없기 때문에 차라리 하지 않는것이 더 낫다고
합니다.
이럴듯 다이어트를 하는데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즐기면서 할수
있는 방법을 찾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닌가 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아가면서 하기싫은것을 단순 살을 빼기 위해 하는것이라고
한다면 그만큼 실패률또한 높아진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또한 건강한 다이어트는 자연식을 중시하면서 매끼니를 거르지 않는데
있다고 합니다.
식사를 거르게 되면 그만큼 몸은 활동할 에너지를 비축하기 위해 지방을
축적시킨다고 하니 그것만 잘 지켜도 건강도 좋아지고 살까지 뺄수 있다고
하니  그만큼 규칙적인 생활이 다이어트를 하는데 있어서 매우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다이어트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면서 자연식을 통한 규칙적인 식사
거기에 운동까지 병행을 하면서 즐기면서 한다면 분명히 많은 분들이
성공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이책은 우리가 알고 있던 다이어트 상식에 대해 한번더 정확히 
짚어줄뿐 아니라 잘못된 지식또한 제대로 알려주는 책이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살을 뺄때 먼저 몇kg이 줄어들었는지에 대해서만
신경을 쓰면서 다이어트를 했었는데, 그것보다는 inch에 더 신경을 써야한다고
합니다.

다이어트를 하고난뒤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1년에 한두번정도 단식을
하는것 또한 좋다고 합니다.  단식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있어 어떠할때 
단식을 시도하는것이 좋은지에 대해서도 알수 있어 좋았습니다.
무조건적으로 하는 단식은 건강을 해치는 일인만큼 주의가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한답니다.
그리고 식사일기쓰는법과 기록할수 있는 부록이 있어 그것을 활용해서
한다면 성공적으로 다이어트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책에 나와있는 것들을 참고해서 즐기면서 행복하게 할수 있는 다이어트를
해서 이번만큼은 꼭 성공하고 싶어졌답니다.


a******6 2009.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쉬운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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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또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다.   아마도 다이어트를 하게 된 계기는 다양할 것이다. 어느 누구는 건강을 위해서 또 누구는 아름다워지고 싶어서 또 다른 누구는 사랑을 위해서 등등 말이다. 다른 많은 사람들과 마찬 가지로 나 역시 다이어트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최근들어 부쩍 살이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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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또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다.  

아마도 다이어트를 하게 된 계기는 다양할 것이다.

어느 누구는 건강을 위해서 또 누구는 아름다워지고 싶어서

또 다른 누구는 사랑을 위해서 등등 말이다.

다른 많은 사람들과 마찬 가지로 나 역시 다이어트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최근들어 부쩍 살이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는데

그것을 실천으로 옮기기는 쉽지가 않다.

일단 먹는양을 특히 기름진 음식의 양을 줄여야할테고 운동도 해야할텐데

요즘 이것저것 땡기는것도 많고 맛있는 음식은 왜이리 많은지

나를 끊임없이 유혹하고 있다.

게다가 귀차니즘에 빠져 운동도 거의 하지 않으니

지금 체중을 유지하는것만해도 대견한거 같다.

물론 실제로 체중은 4~5kg 정도밖에 늘지 않았지만 일단 얼굴에 살이 많이 붇은지라 평소에 거울을 볼때마다 놀라곤 한다.

그리고 옆구리와 목뒤, 등에도 살이 붇은거 같다.

이놈의 살들을 어서빨리 내 몸에서 떨쳐내야할텐데 그러기가 힘든거 같다.

그만큼의 고통이 따를텐데 그 고통을 겪고 싶지가 않으니 말이다.

생명공학자나 발명가들은 왜 다이어트 약은 개발 못하나 모르겠다.

그냥 먹기만 하면 살을 쭉쭉 빼주는 그런 약을 개발하면 떼돈을 벌텐데 말이다.

하긴 뭐 그런 약을 개발하기 싫어서가 아니라 못하니까 그런거겠지만 말이다.

그리고 그런 약이 개발된다면 우리 몸이 제 기능을 못할거란 생각도 든다. 

먹고 빼고 먹고 빼고 그런게 반복된다면 우리 몸이 남아나지 않을테니 말이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다이어트' 참 제목이 당돌하다는 생각이 든다.

다이어트가 세상에서 가장 쉽다니 과연 이 책의 저자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했다.

이 책의 저자 다테 유미는 최고의 다이어트는 좋은 음식을 잘 먹는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저자 본인도 한때 정말 뚱뚱했었고 다양한 다이어트를 해보았는데 항상 실패했다고 했다.

그러다가 적당량의 음식들을 꾸준히 먹다보니 살이 20kg 빠졌다고 했다.

신기하게 생각한 그녀는 영양학에 대해 궁금하게 생각했고 영양학 박사가 되어서 수천명을 상담해왔다고 했다.

일반적으로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 음식을 적게 먹고 운동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육류와 같은 탄수화물이라든지 기름이 많이 든 음식들을 특히 피해야한다고 알고 있는데 단순히 칼로리를 줄인다고 해서 살이 빠지는게 아니라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해서 살이 빠지기 쉬운 몸을 만들어 주어야한다는 것이다. 

그러기위해서는 육류와 기름은 꼭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고기 특히 쇠고기나 돼지고기 같은 적색 고기에는 지방을 연소시키는

L-카르니틴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어서 다이어트를 하는데 꼭 필요하다는 것이다. 

또한 고기에는 티로신이라는 아미노산도 포함되어 있는데 티로신은 단맛 음식을 먹고 싶다는 욕구를 억제해준다는 것이다.

그리고 몸속의 지방은 기름으로 씻어내는게 효과적이라서 기름을 섭취하지 않으면 살이 빠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아무 기름이나 먹는게 아니라 원료를 그저 짜내기만 한 질 좋은 기름을 먹으라는 것이다.

예를들면 참기름이나 들기름 같은것을 말이다.

이 외에도 살이 잘 빠지는 체질로 만들기 위해서는 몸을 따뜻하게 해야하므로 

생강이나 마늘 등 몸을 따뜻하게 하는 식품을 필수적으로 섭취해야하고

과식을 하게되는 경우에는 리셋이라고 해서 많이 먹었다고 생각하는 분량만큼 다음날 먹지 않으면 된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주말에는 단식을 하거나 한끼로 하루를 보내는것도 다이어트를 위해 괜찮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결국 이 책의 저자는 먹는것을 통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잘 먹으면서도 살을 뺄수 있다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정말 이대로 해보면 살이 빠질지 좀 의문시 되는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저자가 자신있게 이야기하고 있고

이 방법으로 저자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니 구미가 당기기도 한다. 

요즘 어떤 개그우먼의 유행어대로 참 쉬워보인다.

최근에 살이 조금씩 찌면서 체중계로 체중을 확인해 볼때가 많다. 

체중이 1kg씩 늘고 줄고 하지만 얼굴이나 몸을 보면 별로 달라진게 없어보인다. 

저자의 말대로 체중계가 아닌 줄자를 가지고 몸을 재보는게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된다. 

체중 1kg 감량보다는 허리를 1인치 줄이는게 훨씬더 필요하고 도움이 되니 말이다. 

나도 이 책의 방법을 통해 좀더 날렵해진 과거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다.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의 도움으로 건강하고 예뻐질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n****5 2009.05.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