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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과학과 친해지길 바랬습니다. 그래서 이 엄마는 나름 과학과 관련하교 놀이도 해주고 (그래봐야, 정전기정도) 과학관이나 체험관으로 다녔지요. 그러다가 생활 속 과학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고 우리 생활과 과학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더 확인하게되었지요..!! 그리고 맛난 '맛있는 과학교과서'............ 정말 제목처럼 어찌나 입에 짝짝 잘 달라붙는지요..*^^* 우리 아이들과 즐거운 경험을 하고 있답니다. 이 책을 받고 제일 먼저 한 일은 '감수' 찾기 언제부터인가 이런 전문적인 지식을 요하는 책을 볼 때면 '감수'를 찾는 그런 버릇 아닌 버릇이 생겼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쓰신 이세연 선생님께서 전공자이시네요..^^ ![]() 현재 고등학교에서 물리교사로도 계시구요... 먼저 이 책을 출판한 출판사 서평을 보았습니다. 그러면 이책으로 우리에게 무엇을 전하고 싶은 것인지 정확하게 알 수 있거든요.. 과학은 재미있다, 신난다, 맛있다! 과학은 여전히 어렵게 느껴집니다. 실생활과 동떨어진 내용이 많은데다 원리를 눈에 보이도록 풀어내기 쉽지 않아서입니다. 하지만 과학은 과학자들만이 연구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와 별로 상관없는 것도 아닙니다. 여러 가지 자연 현상과 인간이 만든 모든 것을 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지요. 아침에 해가 뜨고, 밤이 되면 달이 뜨고, 기온이 내려가면 물이 얼어 얼음이 되고, 창문 밖에 바람이 불고, 화분에 꽃이 피고…. 과학은 이러한 자연의 여러 현상에 숨어 있는 원리를 탐구하고, 그 원리를 활용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우리 모두는 과학 속에서 숨 쉬고, 과학 속에서 생활한다고 볼 수 있는 셈이지요. 과학을 공부해 보면 신기하고 재미있는 것이 많습니다. 과학을 어렵고 재미없는 것으로 느끼는 사람이라면 활짝 마음을 열고 맛있는 과학교과서를 펼쳐 보세요. 현재 초·중·고등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들이 모여 쓴 이 책은 꿀맛 같은 과학을 선보입니다. 생활 속에 숨은 원리를 체계적으로, 원리 실험을 신나게 설명해 줍니다. 교과서나 여느 참고용 도서들이 놓친 행간까지 채워 놓았습니다. 교과서보다 한 발 앞서서 과학을 공부하고 싶은 어린이들, 좀더 충실한 수업을 준비하고 싶은 선생님들, 아이들에게 과학 원리를 쉽게 설명해 주고 싶은 부모님들 모두에게 도움을 줍니다. 출판사의 서평이 말해주듯이 이 책은 우리 실생활에 얼마나 많은 과학이 숨쉬고 있는지 우리의 실생활과 얼마나 밀접한지를 알려주고 있답니다. 첫 장의 '관성'에서도 우리 아이들은 벌써 차가 멈추거나 출발할 때 "엄마 이게 관성이지요?" 이렇게 늘 묻거나, 확인을 하지요..!! 어느새 책 속 이야기처럼 우리 생활에 과학이 묻어나는 것입니다. 차례를 보면 정말 흥미로운 것들이 많답니다..^^ 1장. 힘과 운동 차가 멈추면 왜 몸이 앞으로 쏠릴까? 관성이란? 관성과 질량과의 관계 *맛있는 실험:관성 관찰하기 선유교에 쉽게 오르려면? 빗면과 지레의 원리 *맛있는 이야기-빗면과 지레 원리 이용한 피라미드 두레박의 비밀은? 도르래를 쓰는 이유 *맛있는 이야기-조선에도 타워크레인이 있었다! 다이어트? 지구에게 물어 봐 몸무게란? 몸무게 ‘0’에 도전하기 *맛있는 실험: 무중력 상태 보기 얼음판에서 자전거가 잘 나가지 않는 이유는? 마찰력이란? 경주용 자동차 타이어가 넓은 이유 *맛있는 실험: 호버크라프트 만들기 눈금이 왔다 갔다 하는 저울의 비밀은? 저울의 구조 *맛있는 이야기: 탄성의 법칙 밝혀낸 로버트 훅, 기억력이 뛰어난 형상기억합금 *맛있는 실험: 뱅글뱅글 도는 장난감 만들기 물속에서는 엄마도 들 수 있어요! 부력이란? *맛있는 이야기: 여러 가지 물리 용어, 부력의 원리 밝혀낸 아르키메데스 *맛있는 실험: 열기구 만들기 2장. 전기와 자기 으악, 머리카락이 섰다! 정전기란? 정전기는 왜 생기는 걸까? *맛있는 실험: 해파리 띄우기, 축전기로 정전기 느끼기 꼬마전구에 불이 안 들어와요! 전류란? 전류는 어떻게 흐를까? .. *맛있는 이야기:... 전기의 비밀 밝혀낸 갈바니와 볼타 쌩쌩, 자동차가 다시 달리려면? 전기에너지를 공급하는 전지 전지 종류와 규격 알기 *맛있는 실험: 전지 만들기 거의 모든 전기 제품에 들어 있는 자석 지구는 커다란 자석 전자석은 무엇일까? *맛있는 이야기: 공안 보안검색대 금속 탐지기 *맛있는 실험: 영구자석과 자석팽이 만들기 3장. 소리와 빛 문이 닫혔는데 어떻게 소리가 들리지? 소리는 어떻게 들릴까? 목소리 특징을 결정하는 진폭, 진동수, 파형 *맛있는 실험: 소리 분리기 만들기 피아노는 어떻게 소리가 나지? 악기에서는 어떻게 소리가 날까? 콘서트홀에 숨겨진 소리의 비밀 *맛있는 실험: 유리잔으로 동요 연주하기 책 뒷장은 왜 안 보이지? 우리는 어떻게 볼 수 있을까? 평면겨울과 구면거울의 비밀 *맛있는 실험: 거울 각도와 상의 관계는? 우와, 빨대가 끊어졌다! 빨대가 끊어져 보인 이유 빛은 늘 볼록렌즈 안으로만 꺾일까? *맛있는 실험: 물과 거울로 프리즘 만들기, 못 쓰는 시디로 분광기 만들기 4장. 열과 에너지 방 안이 금세 따뜻해졌네? 열의 이동 방식 열을 꽁꽁 동여매는 보온병 전기는 누가 만들까? 전기를 만드는 발전기 전기는 어떻게 우리 집까지 들어올까? *맛있는 이야기 여러 가지 전기 단위 *맛있는 실험: 꼬마 전동기 만들기 에너지를 왜 아껴야 할까? 에너지 보존 법칙의 비밀 에너지 소비 효율 등급 제도란? *맛있는 이야기: 탐구의 기본, 변인통제 '원리 쿡쿡'으로 원리를 설명해주고. '핵심 쏙쏙'으로 그 깊이를 더해주고. '맛있는 실험'으로 준비물과 실험방법을 소개하고 '맛있는 이야기'로 원리와 관련한 이야기 즉, 원리를 발견한 과학자 또는 원리와 연관된 에피소드등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이 책을 보고 진이 호야와 과성에 관한 실험과 정전기에 관한 실험을 했는데.. 웃음이 끊이질 않았습니다..ㅎㅎ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것처럼 자꾸만 먹고 싶은 간식처럼 우리 아이들이 자꾸자꾸 찾는 그런 과학이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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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란 무엇일까요? 과학자들이 열심히 연구하는것 ? 아니면 과학 책에서 열심히 배우는것 ? 우리와는 별로 상관없는 것 ?
과학이란 우리 일상생활에서 여러가지 자연 현상과 인가닝 만든 모든것을 과학이라고 할수 있다지요 이번에 본 과학책 물리은 이런 생각을 가지게 하는 책이랍니다.
" 과학은 재미 있다, 신난다, 맛있다!" ^^ 정말 과학이 맛있을 까요? 세상을 살아보니 맛있다는게 꼭 먹는것을 말하는것을 아니라는 겁니다.^^
이책을 보면서 한번 알아보세요
이집트의 피라미드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지요 처음 이것을 보고 ^^ 아직 가보지 못했지만 ^^ 이런 것을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만들었을까 옛날 사람들은 대단 한것 같다 몸이 아주 큰걸까 ?? 하지만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면 와 어떤 생각을 해서 이런 방식을 알게 되었을까 ? 생각을 하게 되지요. 빗면과 지례원리 이용한 피라미드를 이용한 것이랍니다. 이집트는 아주 땅이 크고 모래가 아주 많아요 . 이사람들은 강을 통해서 돌을 실려와서 지례의 원리의 방식으로 피라미드를 만들었답니다. 우리 친구들이 공부를 하면서 이 원리를 이용해 혼자서 들지 못하는것도 해결할수 있는 방법도 있답니다.
전기가 없다고 생각해보세요 무슨일이 있을까요? 어제 저녁 딸이 어두운 곳에서 책을 본다고 하기에 야단을 했지요. 만약 전기가 없다고 생각해 보세요 정말 생각하기도 싫어요. 전기란 아직 어린 우리 친구들에게는 당연한 것으로 보이지요 . 향상 자신의 곁에 있었기 때문에 ^^ 전기는 여러가지 단위로 사용을 하지요. 볼트 . 암페어, 옴, 와트 이런 식으로 말하면 뜻을 모르지요. 이제 학교 공부를 시작하는 우리 친구들에게 학년 별로 내용이 나와 있기에 공부에 도움을 주고 이책으로 먼저 도움을 받으면 선생님의 질문에 답을 하지요.
옛날 참 많이 해보았지요. 그 옛날 장난감이 없을때 장난감 대용으로 사용을 했던 기억이 ^^ 집안에 필요없는 실패를 사용해서 우리 친구들과 함꼐 만들어 보세요. 이런 모양을 만들면 실패는 뱅글뱅글 돌면서 비틀기의 전의 원래 상태로 돌아가는데 전기의 원리라고 할수도 잇지요.
피아노의 원리 아세요? 어떤분들은 지금도이런 방식으로 연주하는 분이 있던데 . 음악이란 참 신기해요 유리컵에 물에 양에 따라 소리가 다르지요. 유리잔을 활용하면 현악기와 관악기가 소리를 내는 원리를 모두 체험 할수 잇답니다. 물을 다르게 채운 유리잔을 순서대로 두고 나무 젓가락으로 치면 각 잔의 고유 진동수에 해당하는 소리가 나서 신기한 음악이 됩니다.
위의 내용 처럼 페이지 마다 학년 별로 교과서 나와서 학교에도 아주 도움이 됩니다. 이책을 쓴 동기는 이책을 통해 학생들이 물리를 좀더 쉽게 이해하기 바라는 마음에 쓴 책이랍니다. 우리 작가 선생님을 위해 박수 짝짝 짝 ^&^
힘과 운동 ,전기와 자기 , 소리와빛, 열과 에너지 네 영역으로 나누어 있답니다. 이책은 어린이들이 흔히 겪을 수 있는 상황 예로 들어 설명하고 각 개념이 끝날때 마다 그와 관련된 실험으로 우리친구들이 아주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면서 직접 해볼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고민을 열심히 하면서 우리 친구들에게 내놓았답니다.
아주 재미있는 책이고 아이들이아주 좋아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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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맛 같은 원리 쿡~쿡(cook!)!과학 맛있는 과학 교과서는
일상에서 보여지는 자연현상에 우리가 알아야하는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탐구하고, 그 원리를 더욱 생활에 결부지어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적용하는 것임을 책은 내내 눈으로 증명해 보이는 듯 쉽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차가 멈추면 왜 몸이 앞으로 쏠릴까?>하는 제목으로 관성을 이야기하고 <으악, 머리카락이 섰다!> 는 예상대로 우리 일상에서 자주 감지해 낼수 있는 경험으로 정전기를 통해 전기와 자기를 설명하고 있구요
<문이 닫혔는데 어떻게 소리가 들리지?>는 소리의 진동과 진폭을 설명하는 것이 정말 세련된 내용이였지요 그리고 마지막 <방 안이 금세 따뜻해졌네?>는 열과 에너지의 다양한 성찰이 아이들의 과학 입맛에 딱이였다 라고 할만큼 재미나게 엮었더라구요 이렇듯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유형으로 각 장마다 소제목을 달고 그 사례를 엮어 슬며시 그런 이유를 현상에 따른 과학의 원리를 풀어내고 있으니 어린이 눈높이를 십분 반영한 느낌이 들었지요 실제의 실험으로 그 이해를 돕고 맛있는 이야기로 깊은 사고력과 생각의 고리를 이어줍니다
자연에 대한 관심과 깊은 호기심 그리고 관찰력과 몰입은 이 책의 행간에 드러나 한번 더 간추려 핵심쏙쏙으로 잘 정돈이 되어 있더군요
우리가 가진 호기심이 그냥 쓸데없는 공상에 그치지 않고 지식욕으로 이어질수 있게 과학의 원리를 터득하도록 보다 발빠른 장치들이 가득하네요
원리의 덩쿨을 잡아당기니 그 안에 맛있는 과학적 기초 원리가 우수수 제 앞에 덩쿨 채 우르르 굴러왔습니다
실험을 좋아하고 그에 관한 호기심이 왕성한 우리 딸들에겐 더없이 좋은 교과서보다 더 훌륭한 과학선생님이자 과학 필수 영양소가 아니였나 생각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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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왜 아이들 교과 과정에 들어있을까? 도대체가 생활에 뭐가 그리 중요하기에? 라고 내가 학교 다닐때도 생각했고 우리 아이들도 역시나 매일 이야기하는 말이다. 하지만 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과학이란 무엇일까? 여러가지 자연 현상과 인간이 만든 모든 것을 과학으로 설명할수 있으며 아침에 해가 뜨고 밤이 되면 달이 뜨고, 기온이 내려가면 물이 얼어 얼음이 되고 창문 밖에 바람이 불고, 화분에 꽃이 피는 자연의 여러 현상에 숨겨져 있는 원리를 탐구하고 그 원리를 활용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이야기한다. 우리는 과학 속에서 숨 쉬고 과학속에서 생활한다는 것이다.
그러한 꼭 필요한 과학을 재미있게 공부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레몬처럼 상큼한 과학이라고 이야기한다. 주제가 바뀔때마다 일상생활의 궁금증을 이야기하고 이 사례를 중심으로 일상 속에 숨겨진 딱딱한 과학 원리를 풀어내 과학에 흥미를 갖게 하려 시도한다. 생활속에서 일어나는 상황들을 과학적으로 해결하다보면 사고력, 문제해결능력이 길러진다.
군고구마처럼 달콤한 과학~~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과학' 교육 과정을 체계적으로 이해하도록 하였고 '핵심쏙쏙'에서는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내용뿐 아니라 중학교 수준의 내용을 깊이 있게 다룬다. 교과서 관련 단원도 표시해서 학교의 과학 수업 진도에 맞추어 활용할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핵심 개념과 관련된 설명은 색을 다르게 표시해 집중도를 높인다.
샐러드처럼 신선한 과학~~ '맛있는 과학 실험'에서는 원리와 관련된 재미있는 과학 실험도 소개해 탐구 실험 능력을 키우며 실험 재료는 주변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것들이다. 실험 과정도 그림과 함께 자세히 알려주어서 누구나 따라할수 있다. 실험을 해보는 것과 안하는 것의 차이는 엄청나다. 우리 학교 다닐때 눈으로만 듣고 보고 했던 것들이 얼마나 기억에 남아있었던가? 그리고 이해가 되지도 않고 말이다. 그런 실험들을 직접 해봄으로 해서 훨씬 이해를 쉽게 할수 있다. 최신 과학의 흐름도 담아낸다.
다루고 있는 주제들도 아주 흥미롭다. 차가 멈추면 왜 몸이 앞으로 쏠릴지, 선유교에 쉽게 오르는 방법, 다이어트를 지구에게 물어보라구? 얼음판에서 자전거가 잘 나가지 않는 이유, 피아노는 어떻게 소리가 날까? 책 뒷장은 왜 안보이지? 등등의 다양하고 실생활에서 충분히 만날수 있는 이야기들을 과학적으로 끌어내고 있다.
와우~~우리 아이들이 뚱뚱한 나를 물속에서도 들수 있다구? ㅎㅎ 물밖에서는 지구가 잡아 당기는 중력만 있는데 물속에서는 물속에 잠긴 엄마의 부피에 해당하는 물 무게만큼의 부력이 중력과 반대 방향인 위쪽으로 미치게 되고 그로 인해 엄마에게 작용하는 힘이 작아진다고 한다. 그래서 아이가 엄마를 들수 있도록 물이 도와준 다는 것이다. 물 속에 저울을 놓고 몸무게를 달아 보면 몸무게가 덜 나가는 것을 알수 있는데 그것이 부력 때문이라고 한다. 중력은 무게의 다른 말이라고 한다. 즉 지구가 물체를 잡아 당기는 힘인 것이다. 과학을 좀더 풍부하게 접할수 있는 책이다.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쉬운 실험들로 과학시간이 기다려질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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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활과 밀접한 생활과학을 중심으로 과학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어가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과학이라는 학문자체에 대한 거리감이랄까...두려움이랄까...선입견을 갖고 있는 기성세대로서 내 아이에게만은 그런 거리감을 심어주지 않기 위해서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 있지만 왠지 자신이 없다. 과학공원이나 과학관등을 나들이 장소로 정하고, 과학동화, 원리과학 전집을 사서 매일 아이곁에 놓아두곤 하지만 정작 생활속에서 아이가 궁금해하는 호기심에 대해....혹은 과학적 호기심을 생활속에서 아이가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해 내지 못할때 좌절하고 만다. [원리 cook cook 맛있는 과학교과서]는 아이의 호기심어린 질문에 당황하지 않고 생활속에서 알기쉽고 맛깔스럽게 과학원리를 설명해주고 싶은 부모에게 특히 용기와 도움을 주는 반가운 책이다.
레몬처럼 상큼하고, 군고구마처럼 달콤한, 샐러드처럼 신선한 과학이야기라는 자체 설명문구처럼 읽는내내 맛있는 과학의 세계를 경험하게 해준 참 신선한 과학책을 만나게 되어 엄마로서 참 든든하다.
모든 사물의 이치를[물리]라 한다. 때문에 물리는 꼭 과학이라는 학문으로써가 아니라 이치를 깨닫고 지혜와 상식을 키우기위해 꼭 거쳐야하는 분야의 과학이다. 이책의 가장큰 미덕중 하나는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봄직한 현상을 과학(물리)과 자연스럽게 연관시켜 사소한것에서부터 과학적인 사고와 과학적 흥미를 불러일으키도록 동기를 부여시켜준다. 또한 과학이란 접근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 매일 보고, 듣고, 활용하는 생활과학으로 인식시켜준다.
***맛있는 과학교과서의 매력*** {제목을 살펴보면} [차가 멈추면 왜 몸이 앞으로 쏠릴까?] [두레박의 비밀은?] [다이어트? 지구에게 물어봐] [물속에서는 엄마도 들수 있어요] [문이 닫혔는데 어떻게 소리가 들리지?] [피아노는 어떻게 소리가 나지?] [책 뒷장은 왜 안 보이지?]등 흥미롭고 쉽게 구성하여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돋운다. {단락별로 교과서 연계표를 제시} [맛있는 과학교과서]책 제목에서 알수있듯 각 단락에 따라 [교과서에 나와요]를 통해 학교교육과 세밀하게 연계하여 자연스런 선행학습및 예.복습을 할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교과서와 친숙해질수 있는 기회를 준다. 또한 부모에게 과학교과서에서 다루는 내용을 아이와 함께 집에서 실험할수 있는 근사한 경험을 가져다 준다. [쉽고 재미있고 일상적인 과학실험] 과학실에서 갖추어진 재료와 기구를 이용한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할수 있는 과학실험만 생각했었는데 [젖은수건 털어보기-관성의법칙]처럼 아주 간단한 실험을 통해 과학의 법칙을 하나하나 숙지해 나갈수 있어서 더욱 매력이 있는 책이다
아직 책속 실험을 많이 해보지는 못했지만 찜해놓은[맛있는실험]이 많이 있어 두고두고 아이와 활용해 나가면서 과학의 맛을 만끽해야 겠다. 몇번 읽고 마는 책이 아니라 꼭 소장하고 곁에 두어야할책 중 하나라 생각하며 내아이가 호기심많고 흥미로운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 부모에게 강추하고푼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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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는 하루하루의 삶속에서 과학이 스쳐지나가듯이 지나가버립니다 . 조금만 더 주의를 기울여 보고 일상생활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실험을 통해서 본다면 어렵지 않는 과목이 될거란 생각이 든다 . 생활 속에 숨은 원리를 체계적으로, 원리 ,실험을 설명해주었습니다. 과학에는 지구과학, 생물,물리,화학이 있습니다 . 그중에 이책에서는 물리에 대해서 소개해 준 책입니다 . 물리하면 학교다닐적에 과학책 을 펴서 밀고 당기는 힘부터 배웠던 기억이 납니다 .
어느 학년에 해당하는지 책의 윗부분에 적어주었습니다 (교과서에 나와요 이렇게 표시해주었죠.)
아이가 4학년이라 어려워 하는데는 그림과 용어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눈으로 읽으며 다음에 다시 읽어보기로 햇습니다 .아들이 읽으면서" 엄마도 수영장에선 물에 잘뜰수 있겠어요 ." 하며 웃더라구요.
한 챕터에 궁금증뒤에 핵심쏙쏙에서는 꼭 알아야 할것들을 정리해주었습니다 . 적당한 그림들이 있어서 책을 읽는 중간중간에 그림을 보면서 이해를 하면되겠지요. 맛있는 실험에서 준비물, 함께해봐요. 왜그럴까? 에서 원리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디카가 고장나서 사진을 못올려서 안타깝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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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나와는 별개의 학문으로 그다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학문중에 하나다. 아무 중고생때 너무 어렵게 이론으로만 접해서 그런게 아닌가 한다. 그 중에서 물리는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을 것을 떠나서 걸음아 나 살려라~ 하고 줄행랑치고 싶은 과목이었다. 그런데 제목부터 신기한 '맛있는 과학교과서'는 물리를 어떻게 설명하고 있을까?
새삼 '물리'가 어떤 뜻인지 찾아봤다. 의외로 간단했다. '모든 사물의 이치' 모든 사물과 이치를 깨달아야 한다는 것인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우리가 하루를 생활하며 겪을 수 있는 모든 상황들이 바로 이 물리와 연관이 있는 것이다. 그러고 나니 도망가고 싶은 생각이 쬐금, 아주 쬐금 사그라든다.
책의 저자는 물리개념들을 크게 '힘과 운동', '전기와 자기', '소리와 빛', '열과 에너지'등의 4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책을 구성했다. 각 영역별로 4~7개의 소단원으로 이루어져 있으면 각 소단원의 도입은 실생활에서 부닥치는 평범한 현상들이다. '차가 멈추면 왜 몸이 앞으로 쏠릴까?', '선유교에 쉽게 오르려면?', '으악, 머리카락이 섰다!'... 제목부터 아이들의 흥미를 확! 끌어당긴다. 이런 현상들을 설명하며 관련있는 과학현상들을 소개하고 비슷한 경우를 이야기와 그림으로 보여준다. 마지막에 손쉽게 집에서 관찰할 수 있는 실험들을 소개해준다.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내일은 실험왕'시리즈엔 실험키트가 함께 포함되어 있어 좋았는데, 이 책은 주변에 있는 물건들로 충분히 실험이 가능하고 초등 고학년의 경우 혼자서도 충분히 실험준비와 관찰을 할 수 있도록 설명을 상세하게 해주었다. 제목처럼 '맛있는' 과학공부를 도와주는 재밌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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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 쿡쿡! 맛있는 과학교과서>는 모두 4권으로 구성되었답니다.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으로 나눠요~ 그 중에서 제가 읽은 책은 '물리'분야입니다. 다른 분야에 비해 학생들이 비교적 어려워 하면서 이해하기 힘들어 하고, 호기심도 적은 분야가 '물리'지요... 이 책은 초등학생뿐만아니라 중학생들도 비교적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기초내용에 충실한것 같습니다.
<원리 쿡쿡! 맛있는 과학교과서 (물리) >의 내용상 전개를 보면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답니다. 1장에서는 역학 분야의 '힘과 운동'에 대해서... 관성의 법칙, 빗면과 지레의 원리, 도르래의 원리, 무중력 상태, 마찰력, 탄성력, 부력 등에 대한 내용이랍니다. 2장에서는 전자기학 분야의 '전기와 자기'에 대해서... 정전기, 전류, 전지, 전자석 등에 대한 내용이랍니다. 3장에서는 파동 분야의 '소리와 빛'에 대해서... 파동,반사, 평면거울과 구면거울, 볼록거울과 오목거울, 굴절, 볼록렌즈와 오목렌즈 등에 대한 내용이랍니다. 4장에서는 에너지 분야의 '열과 에너지'에 대해서... 열의 이동, 발전기, 에너지 보존의 법칙 등에 대한 내용이랍니다.
이 책은 하나의 주제에 대해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먼저 예를 든 후, 원리쿡쿡에서 그 일이 발생하는 원리를 알기 쉽게 기초설명을 해준답니다. 그리고 하나의 주제 끝에는 맛있는 실험을 통해 아이들이 직접 실험을 해 봄으로 해서 좀 더 이해력을 높여주고 있고요, 맛있는 이야기를 통해 일상생활과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나 과학자들의 이야기가 실려있답니다.
이 책의 특징은 우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그림이 첨부되어 있어서 어려운 물리를 조금 더 이해하기 쉽도록 도와주네요. 실험에서는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주변에서 비교적 구하기 쉬운 재료들을 이용하였네요. 그리고 직접 실험을 해 봄으로써 과학에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했어요. 끝으로 자칫 지루하기 쉬운 과학책에서 맛있는 이야기를 통해 책 읽는 재미를 한층 증가시킨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생활속에서 느낄수 있는 주변 사물에 대한 궁금증을 원리로 잘 설명을 한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하면서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한 책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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