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있는 과학 교과서 생물편 원리들을 맛있게 요리해 놓았다. 초등학교에서 중학교에 이르는 과학 교육과정을 쉽게 요약하여 정리해 줌으로써 교과서가 아닌 또 다른 학습서라고 해도 조금도 손색이 없을 책이다. 그러면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기로 한다. 생물이 뭘까? [원리쿡쿡]에서
세포의 구성을 알아보려면 현미경을 사용해야 알 수 있다. 여기에서 현미경의 사용 방법에 대하여도 자세히 설명해 준다. 이렇게 원리를 요리하다 보면 과학은 맛있는 지식이 되어 아이들의 머리속에도 잘 자리잡아 주겠다는 생각이 든다. |
|
노오란 색 표지에 눈길이 가서 보게 된 책입니다. 맛있는 과학? 원리를 쿡쿡 요리하자는 뜻인가 싶기도 하더군요~
생물이란 과목이 쉽게 느껴지면서도 막상 공부하려고 하면 동물이며 식물이며 사람이며.. 여러가지를 다 다뤄야 해서 막상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막막했었는데... 이 책에 간단하면서도 핵심적인 내용이 쏙쏙 들어있네요.
'교과서' 란 표현이 좀 딱딱하게 느껴지긴 하지만... 책상위에 올려두고 심심할때 읽어봐도 공부할때 참고해도 좋겠어요. 이왕이면 재미있게 읽히는 책을 참고하는게 아이들 공부할때도 좋을테니까요...
아이들이 생활속에서 접할수 있는 호기심으로 시작하는 도입글과 세밀한 그림으로 표현된 세포나 식물 줄기 등을 보면서 내용을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과학에, 생물이란 과목에 괜히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라면 이 책으로 먼저 친근하게 접근하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별 다섯개가 아깝지 않습니다! |
|
맛있는 과학교과서는 말 그대로 과학을 맛있게 요리해 놓은 책입니다.. 아이들이 보통 과학을 어려워하잖아요.. 그러한 점을 생각해서 너무나 재미있고 쉽게 과학을 아이와 친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 바로 맛있는 과학교과서 입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교과서와 연계해서 아이들에게 너무나 도움이 많이 될 수 있는 책입니다.. 더군다나 현직 과학선생님들이 모여서 만들었다고 하니 아이들이 쉽고 정확하게 과학원리에 대해 알 수 있답니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과학재료를 이용해 실험과정을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에 누구나 손쉽게 따라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최신 과학의 흐름도 따라잡을 수 있게 해놓았구요 보통 과학이라고 하면 딱딱하고 어렵다는 생각을 먼저하는 아이가 이 책은 한번 잡더니 순식간에 읽어내려가더군요.. 아하~~~ 진작에 이렇게 과학에 접근할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과학의 기초개념을 쉽고 정확하게 아이가 거부감없디 순식간에 머릿속으로 저장할 수 있는 맛있는 과학교과서... 한권의 과학교과서를 아이가 정말 맛나게 먹어주었답니다. 책 중간에 " 맛있는 실험" " 맛있는 이야기"로 아이들의 시선을 더욱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나중에 학교에서 접하게 된다면 과학현상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의 필독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가 맛있는 과학교과서 생물을 읽고나더니 나머지 물리,화학,지구과학도 읽고싶다고 사달라고 해서 너무나 흐뭇했습니다. 과학을 어려워하거나 싫어하는 아이라면 특히나 더욱 권하고 싶습니다. 아이에게 또다른 동기부여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
|
생물, 화학, 지구, 물리 가운데 생활 속에서 가장 친근하고 가깝게 느껴지는 것이 생물이 아닐까 싶다. 학창시절 4개의 과학 과목 가운데 그나마 이 생물이 가장 친근하게 느껴졌었던 것 같다. 그도 그럴것 이 살아있는 생명체이기에 생생한 느낌이 나기 때문일까!라고 생각해본다. 이 책의 이름은 참 재미나다. '맛있는 과학교과서' 라니... '맛있다!' 라는 표현엔 참 많은 의미들이 함축 되어 있다. 맛있는 책이기에 어떤 맛일까! 생각하며 책장을 펼쳐보았다. 전반적인 느낌은 알멩이가 튼실 한 열매와 같은 꽉찬 느낌이었다. 우리 학창시절때 배웠던 전반적인 생물 교과서에서 보았던 지식들이 총망라 되어있어 이 책 한권이면 생물에 관한 지식은 다 얻을 수 있을 것이라 본다. 딱딱한 느낌이 아닌 사람이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듯 부드럽게 내용을 받아들일 수 있다. 자세히 그려진 삽화와 실사가 이해 를 도울 수 있도록 세밀하게 그려져 있다. 현빈이와 유빈이라는 아이들이 여행을 하듯 처음부터 끝까지 등장해 친근함을 더해준다. 맛있는 실험 코너에선 이 아이들이 실험에 직접 동참해서 친근할 뿐 아니라 이해가 쏙쏙 된다. 이 책은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쉽게 알려주는 책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1장 생물 넌 누구냐 편에선 생물의 여섯 가지 공통점과 현미경 구조와 사용법을 알려주고 생물을 어떻게 나누는지 생물의 이름을 어떻게 짓는지에 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2장 식물은 내 친구 편에선 뿌리, 식물 줄기, 잎, 꽃의 구조와 분류, 열매와 씨앗, 식물 분류에 관한 것을 알 수 있다. 3장 동물의 세계로 떠나요 편에선 동물의 분류, 척추동물, 무척추동물에 대해 다룬다. 4장 몸속으로 떠나는 여행 편에선 뼈, 호흡기관, 심장, 소화기관, 배설기관, 다섯가지 감각기관, 신경계와 뇌, 생식기관, 유전의 법칙을 다룬다. 5장 함께 살아가는 환경과 생물 편에선 생물에게 필요한 것들, 먹이사슬, 생태계, 서로 도우며 살아요, 맞 춰가며 살아요, 모두 행복하게 살려면? 이라는 제목아래 생물에 관해 많은 것을 생각해보게 한다.
생명체를 소중하게 여기고 그것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 다고 한 작가의 말처럼 이 책장을 덮을 때면 그런 생각들이 소록소록 솟아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
|
<< 맛있는 과학교과서 4 : 생물 >>
지루하고 복잡하다고 생각되었던 과학교과서. 그 교과서가 맛있을리도 없을텐데... 이 책은 맛으로 유혹을 하고 있다. ㅋㅋㅋ 제대로 맛을 한번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책을 읽어본다. 어렵지 않도록 현재 과학을 가르치고 있는 선생들이 모여서 쓰신 책이라고 하니 먼저 믿음이 간다.
생물에 관해... 먼저 생물이 뭔지. 1장 생물 넌 누구냐부터 시작! 식물은 내 친구 / 동물의 세계로 떠나요 / 몸속으로 떠나는 여행 / 함께 살아가는 환경과 생물 이렇게 5가지로 나뉘어 있다. 각 장에는 "맛있는 실험" "맛있는 이야기"로 이 책을 싫어할수 없게 한다. 정말 과학은 재미나고 신나는 것이고... 흥미있은 것인지 책을 몇 페이지만 읽어도 알수 있다. 일반 딱딱한 정보들이 가득한 책들과는 서술 형식이 달랐다. 적절한 그림과 그 그림을 통한 설명들, 그리고 맛있는 이야기에는 사진과 함께 자세한 정보를 담고 있다. 원리가 보이는 "원리 쿡쿡"... 사진과 그림, 도표와 책에서 어렵다 싶은 것들은 주석이 모두 달려있는데 그 작은 설명은 그저 짧은 한마디가 아닌 제대로 된 설명들이어서 책을 읽어내려감이 어렵지 않게 되어있다. 실생활과 밀접한 것들을 과학으로 풀어있어서 원리를 알고, 그 원리를 이해하면서 관련 정보와 실험을 통해 제대로 배우게 된다. 우리 사는 곳곳에 과학이 숨어있는데 특히 생물이라고 하면 식물이나 동물등... 우리 몸에 관한 궁금증들이 참 많은게 사실이다. 아이도 특히 몸속에 관한 인쳬의 신비로움에 많이 궁금해하고 재밌어 하는데 그 페이지는 유독 재밌게 잘 읽어 나갔다. 현직 과학을 가르치는 교사들이 만든 책이라서 그런지 교과서 어디에 나와있다는것이 잘 설명되어있으니 교과서 보다 먼저 이 책을 읽게 되면 교과서의 내용들이 반가울것이고, 교과서와 비슷한 시기에 책을 읽게 되면 참고서 역할을 톡톡히 할듯한다. 재미와 흥미를 맛나게 표현되어진 책! 덕분에 과학의 영역중 생물은 확실히 그 맛을 알아가게 되었다. 오묘한 조화의 맛을 느낄수 있었던 책이었다~~~ |
|
재미있는 생물교과서를 만났습니다. 평소에 생물이라는 과목이 아이들에게 그리 친숙한 과목이 아니라서 이책이면 아이가 좀더 친해지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기대이상이었습니다. 맛있는 과학 교과서 덕분에 우리집은 실험실?? 로 변했답니다. 생물이야기를 들려주고 나면 맛있는 실험이라는 코너가 있는데 이코너에서 집에서 쉽게 실험을 해보는 코너입니다. 이 실험을 통해서 아이들은 앞에서 배운 내용들을 다시 한번 떠올리고 또한 만들기를 통해서 아이들이 더욱 흥미로워 하는것 같았습니다. 아이가 재미있게 놀이한것은 빨대 로봇손으로 관절 체험하기 였답니다. 준비물도 간단하고 또 우리가 주위에서 손쉽게 구할수 있는 것들이라서 더욱좋았습니다. 이렇게 빨대를 가지고 관절을 이해하고 놀이까지 너무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이 책은 1장 생물 너 누구냐 부터 5장 함께 살아가는 환경과 생물까지 구성 되어 있습니다. 생물, 식물, 동물, 사람,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그 주제에 맞게 재미있고 알찬이야기들로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맛있는 이야기코너나 맛있는 실험 코너덕부이 이 책을 더 즐겁게 공부할수 있게 만들어준것 같습니다.
아이가 생물에 대해 책을 읽기전과는 달리 즐거운 마음으로 생물을 이해할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가장 이 책을 읽은 보람입니다. 과학교과서 시리즈인 물리,화학, 지구과학도 꼭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아야 할것 같습니다. |
|
생물이란 어렵지 않으면서 또한 어려운 학문이다. 일상생활에서 엽록체니 삼투압이니 이런말은 많이 듣는다 이게다 학교에서 배운것이다. 그런데 여기까지밖에 모른다. 다른걸 물어본다면 답을 해줄수 없다. 머릿속에서는 대충 알겠는데 어떻게 설명해줘야할지 생각이 나지않는다. 생물이라고해서 채소나 꽃등만 나오는줄 알았다 그런데 책은 생물이란 무언지 부터 이야기하기 시작해서 식물과 동물 그리고 우리의 몸속과 환경과 생물이란 주제로 되어있다. 고정관념을 깨고 보기시작한 맛있는 과학교과서는 우리가 지나치기 쉬운 원리부터 꼼꼼하게 알려준다. 특이 내 관심을 끄는내용은 몸속으로 떠나는 여행이다. 우리들의 몸속의 뼈로부터 연결해서 빨대 로봇손의 관절을 알아보기에서는 환호성이 터졌다. 이렇내용은 충분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그걸로인해 아이들이 관심을 갖고 알아보고싶은 마음이 생길게 분명하기 때문이다. 다만 아쉽다면 교과서란 단어를 아이가 보는순간 거부감을 표현했다는 것이다. 엄마인 내 입장에서는 교과서란 단어가 마음을 끌었는데 아이는 그 단어에 거부감을 표했다는게 그만큼 공부에 부담을 갖기때문일 것이다. 공부라고 생각하면 재미가 반감되는것 같다. 제목에 교과서라는 단어를 부 제목으로 사용하고 다른 재밌는 제목을 사용했다면 아이들이 공부라는 단어를 연상하지 않고 좀더 편안한 마음으로 과학에 흥미를 더 갖고 보지 않을까하는 아쉬움이 생겼다. 그래도 워낙에 내용이 쉽고 재밌게 나와있어서 나와 아이둘다 재마있게 볼수있었다. 이렇게 재미있는책을 많은 친구들이 같이 본다면 더욱 좋을것 같은 마음이든다. 과학이 어려운 학문이지만 쉽게 접근한다면 과학도 재미있을수 있다는걸 다시한번 알게되는 좋은 기회였다. 서문에서도 나왔지만 과학이 상큼할수도있고 달콤할수도 있다는걸 과학이 없었다면 지금의 지구는 발전을 하지 못했을 것이다. |
|
아이들을 위한 책을 읽다보면... 나는 지루하게 읽었는데.. 아이는 너무 재밌게 읽는 경우.... (50%의 비중) 나는 너무 재밌게 읽었는데.. 아이는 어렵게 읽는 경우.... (20%정도의 비중) 우리 둘다.. 너무 재밌게 읽는 경우....(20%의 비중) 우리 둘다.. 너무 재미 없게 읽는 경우... (10%의 비중) 가 있다..
이 책을 받아 읽으면서.. 이 책은 어느경우에 속할까???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을 잘하면서도 유난히 과학관련 책을 지~리하게 읽는 아이에게.. 이책은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이 책을 읽게되었다.
그런데 이 책은 아마... 우리 둘다 재밌게 읽는 책에 속하지 않을까?? 싶다.. 왜냐하면 굉장히 많은 과학적인 지식을 접근하는 방법이 너무나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한번쯤 갖어봤을 만한 의문에서 시작을 하기 때문이다.
너무나도 당연하게 알고 있을거란 과학적인 상식.. (그래서 묻기도 좀 거시기한...ㅋㅋ) 부터 시작해서.. 너무나 친절하고 재밌게 설명을 해주는 쎈스를 가진 책이라고 할까??
퇴근하는 길.. 이 책을 집어들고.. 집에 가는 내내... 혼자.. "아~~ 그렇구나.. " "맞아... " 를 연발했다.. 초등 3학년부터 과학으로 분리되어 배우는 과학의 많은 단원을 비롯해.. 고학년, 중학교에 가서도 꼭 필요한 부분을 잘 담았다.
생물의 공통점, 현미경 구조와 사용법... 생물의 이름 짓는 방법.. 생물을 나누는.. 방법등 부터 시작하여 교과서에서 다뤄졌지만 알쏭달쏭한 내용들이 비교적 자세하고 친절하게, 그리고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다.
또 맛있는 이야기 코너를 통해 재미있는 실험이라던지 재미있는 궁금한 이야기를 담아 설명해 놓은 코너도 있다.
관절을 설명하면서.. 맛있는 이야기 코너에 실린 관절에 대해 간략하게 실험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 놓은 것이다. 또 책의 내용이 교과서에 실린 학년이 같이 병기되어 있어... 예습과 복습으로도 훌륭한 책이 될 것 같다.
과학 관련 책이 요즘은 참 상큼하게 잘 나온것 같다.. 그래도 보면 재미에 치우쳐 내용이 너무 부실하거나.. 내용에 치우쳐 보는 재미를 반감시키는 경우가 아직도 많은데.. 적절하게 잘 한 것 같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