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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에서 야한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핫한 민조킹의 그림 에세이 모두의 연애 전에 종이책으로 읽다가 다시 읽고 소장하고 싶어서 전자책으로도 구입했다 사랑에 관한 이야기로 남녀 간의 있을법한 소재로 그림을 그려 왔다 솔직히 야한 그림도 있지만 연인들의 설렘이나 그들의 데이트 하는 모습 일상적인 모습들 연인들이라면 흔히 겪는 신경전과 감정싸움등 보통의 연애라고 할까 모든 연애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랑에 빠진 연인들의 솔직한 모습들이 담겨 있는 일러스트 때문인지 책 읽는게 재밌었다
마치 나의 모습을 보는 듯했다 나의 연애도 마찬가지로 남들과 다르지 않다 그래서 이 책이 더 와닿았다 서로가 서로에게 빠지고 연애하고 전화를 놓지 못하고 바래다주며 어떨때는 다투기도 하면서 사과를 하고 다시 연애를 하는 모습들 재미없는 이야기도 재밌게 들어주는 모습들 장면 하나하나가 연애하는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좋았다 책의 구성은 1년째 혹은 3년 5년째 접어든 연인들의 일러스트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사귀는 시간이 오래될수록 연인들의 모습도 달라지는 일러스트를 보면 짠하기도 했다
나의 연애를 들여다보는 듯해서 좋았던 것 같다 다시 읽어도 새롭기만 하다 감정이입도 잘 되고 현실적인 연애 이야기라 그런지 더 빠져들었다 연애의 달달함도 있지만 씁쓸함도 갖고 있는게 연애라고 생각한다 작가님의 글과 일러스트를 보면서 나의 연애가 새삼스레 나의 옆에 있는 사람이 고맙고 소중함을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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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고싶었는데 찜해뒀다가 이제 구매했어요! 한정판 표지라니 너무 이쁘네요~ 그림도 너무 아기자기하고 말 없어도 이해가가네요~ 보통연인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고 공감가게 표현했네요~ 사길 정말 잘했어요bbb 책 보다가 공감가는 장면에서 그림에서 핸드폰으로 사진찍었어요! 공감가는 장면이 많아서 한참을 바라다보았네요~ 다음에도 좋은 책 많이 많이 출간해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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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조킹 작가의 '쉘 위 카마수트라'를 재미있게 읽어서 작가의 전작들은 무엇이 있는지 검색하다가 발견한 책이다. 공감가는 내용이 많아 킥킥거리며 읽었다. 보통 사람들의 현실적이고도 솔직한, 보통의 연애가 그려진 책이다. 사랑에 빠진 우리들의 솔직한 모습이 담겨 있다. 위트 있고, 가끔은 가슴 찡한 여운이 남는다. 연애를 하다보면 '나'라는 사람에 대해 더욱 자세하게 알게 되는데 한번쯤 읽어보며 공감 포인트를 찾는것도 '나'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되는 계기가 될 것 같다. |
| 스마트폰에 넣어두고 생각날때 읽기 좋은 책입니다. 그림들을 저장 못한다는게 아쉽지만 생각날 때마다 열어서 보고 있습니다. 중간에 당황하게 하는 그림이 나와 바깥에서 보다가 놀랐네요. 집에서 혼자 잘 봤답니다 ㅎㅎ. 그림이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1시간도 안돼서 다 봤어요~! 가볍게 책읽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글이 적어서 조금 실망스러울 수 있지만 저는 그림이 너무 공감되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