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랄까 3권까지는 서로 직접 이어지는 길보다 다소 돌아가는 길을 선택한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메이와 유즈의 거리가 좀처럼 좁혀지는 느낌이 없었다.이번에도 그렇게 가는 듯 싶었지만 신캐릭터 두 명의 등장으로 드디어 메이와 유즈가 진전을 이루어낸다. 유즈에게 거절당한 뒤의 메이는 상처받고 동시에 삐진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지금부터 시작인만큼 두 사람 다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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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러스 4권입니다. 마츠리와의 에피소드도 훈훈하게 마무리되고 크리스마스에 메이가 먼저 유즈에게 다가오지만 유즈는 애매하게 반응하고 결국 둘의 사이는 흐트러진체 수학여행을 맞이하게 됩니다. 수학여행에서 쌍둥이 자매가 등장하며 애매해진 둘의 관계가 더 얽히게 되네요. 4권으로 애니메이션 분량까지 왔습니다. 다음권도 신케릭터가 나올듯 하네요. 역시나 매운전개가 예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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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날 밤, 메이의 마음을 애매하게 거절하고 떠난 수학여행, 그리고 그곳에서 또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우연히 만난 사라가 메이를 좋아하게 되고 뭔가 또 애매한 상황이 옵니다. 제 생각에는 작가님이 ntr을 즐기시는 거 같은데 다행이도 이번에는 그런 내용 역시 없었구요. 딱 시트러스 4권이 애니 방영 분량입니다. 그렇기에 애니만 보셨던 분들은 빨리 5권도 구매하길 추천합니다 |
| 뭐랄까 3권까지는 서로 직접 이어지는 길보다 다소 돌아가는 길을 선택한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메이와 유즈의 거리가 좀처럼 좁혀지는 느낌이 없었다.이번에도 그렇게 가는 듯 싶었지만 신캐릭터 두 명의 등장으로 드디어 메이와 유즈가 진전을 이루어낸다. 유즈에게 거절당한 뒤의 메이는 상처받고 동시에 삐진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지금부터 시작인만큼 두 사람 다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