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키 죠의 작품은 소믈리에가 제일 나은 거 같다. 바텐더도 나쁘지 않지만 소믈리에르는 갈수록 힘이 빠지는 모양새, 더군다나 한창 불던 와인 바람도 한풀 꺾인 다음이라 그런지 그림도 좀 성의가 없는듯 하고 뭔가.. 아쉽다. 모으는 책이라서 샀고.. 잽싸게 봤지만 아쉽다. 뭔가가..
아라키 죠의 작품은 소믈리에가 제일 나은 거 같다. 바텐더도 나쁘지 않지만 소믈리에르는 갈수록 힘이 빠지는 모양새, 더군다나 한창 불던 와인 바람도 한풀 꺾인 다음이라 그런지 그림도 좀 성의가 없는듯 하고 뭔가.. 아쉽다. 모으는 책이라서 샀고.. 잽싸게 봤지만 아쉽다. 뭔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