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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추리, 미스테리 이런 걸 좋아해서 이 책의 소개글을 보곤 선물을 했는데요. 단순히 게임에 그치는 게 아니라 책을 읽으며 추리하고 선택하는 방식에 따라 결과는 계속 바뀌니 그저 한 번 읽고 끝날 책은 아니더라구요. 내가 선택한 방식에 따라 진행되는 이야기, 결말이 달라지니까 아이가 책에 흥미를 느낄 수밖에 없는 방식이더군요. 그리고 선택에 의해 움직여야지 해당되지 않는 페이지까지 읽지는 않아야한다는 룰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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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게임 1권 마스든 저택의 비밀 작가 R.A.몽고메리 출판 고릴라박스 세계 최초의 게임북 고릴라박스의 끝없는 게임! 주의 사항은 절대 차례대로 읽으면 안돼요. 한페이지 한페이지 읽고 내가 결말을 찾아가는 책이랍니다. 이 한권의 책으로 무려 20가지의 결말을 만나볼 수 있어요. 긴장을 놓으면 순간 놓칠 수 있으니 잘 추리하며 각각의 페이지로 이동해봐야해요 게임북 답게 마지막 부분에 끝없는 퀴즈가 담겨있어요. 풀 수 없다면 다시 처음부터 다시 읽어야해요 스무가지의 결말은 좋은 결말도 있고 나쁜 결말도 또 그냥 그런저런 결말도 있어요. 원하는 결말을 만날 수도 있고 못만날 수도 있겠죠. 하지만 계속 읽고 다시 읽고 찾아가다보면 모든 결말을 만날 수 있어요. 책 속 주인공인 유능한 명탐정을 책을 읽는 바로 당신이 주인공이예요. 내가 주인공이 되어 리카도, 리사, 침팬지, 헨리 마스든이 이야기를 풀어나가죠. 끊어지는 전화, 도움을 요청하는 목소리, 추적 장치, 의문의 장소, 감옥, 위조지폐 등등 등장하는 소재들이 모두 흥미를 유발하는 것들이라 한페이지 한페이지 긴장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 계속 이어지는 끝없는 게임 시리즈 마스든 저택의 비밀, 바닷속 사라진 도시, 도라도 스파이의 최후, 히말라야 설인 전설, 우주 행성 탐험, 제목만 봐도 마구마구 재밌을 것 같아요 핸드폰, 컴퓨터 게임은 잠시 접어두고 게임북 끝없는 게임의 세계로 들어가서 책에 대한 흥미도 높이면 더욱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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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번의 선택, 20개의 결말! 당신은 어떤 이야기를 선택하게 될까? 고릴라박스에서 출간된 따끈한 신간 <끝없는 게임 1. 마스든저택의 비밀>
독서왕 우리딸이 엄지를 치켜듭니다~ 올해 읽었던 책 중 최고라는 평 *^^* 두 말이 필요없지요? ㅎㅎㅎ
뭐 조르는 일이 없는 아이인데 난데없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달라고 하더라구요. 갖고 싶은 선물은 바로 고릴라박스의 끝없는 게임 제 2권 바다속 사라진 도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이야기는 완전히 새롭게 달라진다! 심장을 조여오는 긴장감 가슴을 두드리는 짜릿한 모험! 내가 직접 만드는 본격 게임북, 끝없는 게임! 같이 보실까요? ㅎㅎ
<끝없는 게임-머스든 저택의 비밀>을 읽고 우리딸이 직접 책 광고지를 만들어 보았어요~~ 인생은 네가 만들어가는 거야! 책 속 모험에서 벌어지는 선택의 ㅣ순간! 결말은 읽을 때마다 달라진다! 독자가 만들어 가는 책, 끝없는 게임 시리즈 홍보용 책 소개 멘트도 직접 작성해보고,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도록 삽화도 그려넣었네요!!
40개국 출간, 전 세계 어린이 책 베스트셀러 4위 「해리포터」 「구스범스」에 이어 ‘전 세계 어린이 책 베스트셀러 4위'에 이름을 올렸다고 해요!! 1979년 첫 출간 이래 40개국에서 2억 7천만 부가 판매되었다고 하니 어마어마한 그 인기~~ 짐작이 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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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넌 명탐정! 미스터리한 저택의 비밀을 밝혀라! 이야기를 내 마음대로 이끌어가는 방식이 실제 게임하는 듯한 짜릿함을 선사한다고 해요
이 책의 저자는 R.A 몽고메리 바다탐험, 히말라야 하이킹, 아프리카 봉사 등 세상 온갖 곳에서 모험을 즐기는 탐험가이자 어린이 책 작가였다고 해요 현재 20세기 폭스사에서 '끝없는 게임' 시리즈의 영화를 준비중이라 합니다!! 개봉하면 무조건 극장으로 달려갈 듯 해요 ^^ 그림은 어린이 사회형사대 CSI 시리즈 유명한 송진욱 선생님이시네요!!
참신한 일러스트가 책의 곳곳에 있답니다!!
책을 펼치면 무시무시한 <경고문>이 먼저 나오고 <끝없는게임>의 등장인물 소개가 있어요! 주인공의 이름란에 독자 이름을 적고 본격적인 모험이 시작됩니다. 『마스든 저택의 비밀』은 탐정이 되어 미스터리한 사건을 파헤치는 이야기... 명탐정인 당신에게 누군가 도와 달라는 전화가 옵니다. 이름은 헨리 마스든, 주소는 마스든 저택이라 말하고 끊어 버리는데……. 유령일까 누군가의 장난일까? 당신은 전화를 건 사람의 정체를 밝히러 미스터리한 저택으로 들어가고 말하는 침팬지, 외계인, 위조지폐 범인…… 상상을 초월하는 저택의 비밀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데.....
이 책의 매력은 바로 내가 주인공이 되어 모험을 이끌어간다는 점이에요!! 그리고 매 장마다 이야기를 펼쳐보인 뒤 선택의 순간이 옵니다!! 예를 들어, 말하는 침팸지의 위협과 마주쳤을때 "일단 차로 대피할래? 아니면 부딪혀볼래?" 불꽃에 휩싸인 감옥에 사람이 갇혔을 때 "군인들을 도와 함께 불을 끌래? 안전한 곳으로 대피할래?" 이런식인거죠... 내가 고른 순간의 선택은 전혀 예측 불가능한 이야기로 뻗어나가는데 그 과정이 무척 흥미진지하고 스릴 넘치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이랍니다~
끝없는 게임 - 머스든 저택의 비밀은 총 19번의 선택의 순간을 만나게 됩니다!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이야기는 달라지고 전혀 새로운 결말을 맞이하기도 하지요. 독자의 선택에 따라 자칫 끔찍한 결말을 맞이하거나 심지어는 죽음에 이를 수도 있어요!! 하지만 걱정없지요~ 언제든 맨 앞으로 되돌아가 다시 모험을 시작하면 되니까!!
모든 모험이 끝나고 나면 책의 마지막 장에 "끝없는 퀴즈"를 만나게 되지요! 끝없는 게임-마스든 저택의 비밀에서 만난 다양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퀴즈를 풀어봅니다!! 혹시 퀴즈의 정답을 모르겠다면?? 다시 (1) 돌아가 모험을 시작해보세요~~^^
끝없는 게임 시리즈는 이번에 출간된 머스든 저택의 비밀 외에도 바닷속 사라진 도시도 있어요. 우리딸의 크리스마스 선물 소원이 바닷속 사라진 도시를 받는거래요. ㅎㅎ 2017년에 끝없는게임 시리즈가 차례로 출간된다고 하니, 손꼽아 기다려보렵니다!! 19번의 선택의 순간...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것 인가요?? 20개의 서로 다른 모험이야기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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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스든 저택의 비밀 <고릴라박스>
전 세계 어린이 베스트셀러 4위!
도대체 무슨소리야? 책을 다 읽은 딸아이에게 내가 늘 하는말이있다. "무슨 내용이야?" 그런데... "정해진 결말은 없어~" 도대체 이게 무슨소린지..ㅠㅠ 책을 읽은거니? 라고 말하려는데...딸아이가 책을 펼쳐보며 보여준다. 어머~~~ 이런 게임같은 책이 있어?
아이디어가 참...참신한 책이다.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는 아주 흥미진진한 게임같은 책이다.
누군가 구조요청을 하는데...헤지 브룩 1100번지, 마스든 저택... 여기서부터..나의 게임은 시작된다... 누구에게도 정해진 결말은 없다. 같은 책을 읽는데..결말은 다르다. 흥미진진한 게임북같다. 책을 읽고 다음쪽으로 가라고 해서 왔더니... 여기서부터 내가 만들어가야하는 이야기들이다...
바로 전 페이지에서 -끝-이라고 봤더니...다음페이지로 넘어오니. 48쪽으로 가라하네...
책을 다 읽고...서로 다른 결말을 맛보고 스릴감 넘치는 책이네요. ㅋ 퀴즈를 풀면서 본인이 만든 이야기를 풀어놓으니...재미있네요. 책을 다 읽고나니...마지막에...스토리맵이 있네요. 너는 어떤 결말을 선택했니? 네 선택을 따라가보고 아래를 참고해 결말 칸을 색칠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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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결말은 네 선택에 달려 있어. 무사히 모험을 끝마치고 싶다면 네 특별한 재능을 아낌없이 쏟아부어야 해."
이번엔 조금 특별한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그 책은 바로 『끝없는 게임』 시리즈의 첫번째 이야기, '마스든 저택의 비밀'인데요. 이런 책은 정말 처음 읽어보았네요.ㅎㅎ 독자가 뒤에 이어질 내용을 선택하며 이야기를 끌어나가는 특별한 책이었어요. 그런 의미로 겉표지 맨 위의 'CHOOSE YOUR OWN ADVENTURE' 라는 문구와 아래쪽 '주의! 차례대로 읽지 마시오!'라는 문구가 이 책의 특성을 잘 알려 주지 않나 싶습니다!ㅎㅎ
탐정 사무실로 걸려온 한 통의 전화. 누군가의 구조 요청이었죠. 여기서부터 독자는 중요한 첫 번째 선택을 하게 됩니다. 혼자 해결할지, 친구들과 함께 해결할지를 말이죠. 이 책은 줄거리를 설명하기가 참 난감한 것 같아요. 독자들이 설명하는 줄거리가 각각 달라도, 독자의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니 놀랄 필요가 없다는 거!!! 파리 지옥 혹은 외계인을 만나기도 했답니다. 혹은 비극적 결말을 맞기도 하고, 자랑스럽게 사건을 해결하기도 했구요. 긴 이야기가 되기도 했죠. (참고로 저의 경우엔 급한 성격 때문인지 금방 끝나버리더라구요.)
'너는 ~하는 중이야.', '너는 ~했어.' 등 주어가 독자를 가르키고 있고 전체적으로 문장을 구어체로 사용해, 내 눈 앞에서 실제 그런 상황이 펼쳐진 듯이 상상하며 책을 읽게 되더라구요.ㅎㅎ 탐정 사무실에 놓인 책의 제목 『장난 살인법』, 『시체 먹는 악귀』, 『세계의 시체 목록』 만 보더라도 '아, 이 책의 주인공이 되는 나는 꽤나 괴짜 인물이구나.' 싶었답니다.ㅎㅎ 이런 손에 가볍게 잡히는 작은 듯한 책에 20가지 결말이 모두 들어있다는 것이 매우 신기했고, 인생을 살면서 '선택'이라는 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규니군과 함께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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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게임속에서는 정말 유명한 탐정이된다. 의문의 전화를 받고 출동하는 나. 마스튼저택으로부터탈출할 수 있을지는 바로 나의 선택! 3번에 걸쳐 재도전한 끝에 간신히 탈출할 수 있었던 나. 책표지를 볼 때마다 새로운 도전이 나를 부르는 것 같다. 추운 겨울, 긴긴방학.. 방안에서 보내기 따분하다면 냉큼 권하고싶다. 마스튼 저택으로.. 출발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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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게임 1 고릴라박스에서 나온 끝없는 게임은 제목과 표지만으로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읽고 싶은 기분을 느낄만한 책이 아닐까 싶네요. 특히 남자아이라면 더더욱 관심을 가질만한 스토리를 담고 있는 책이 아닐까 먼저 짐작해볼 수 있는 책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 책의 독특한 점은 바로 선택에 따라 결말이 바뀌는 게임북 형식의 책이라는 것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비룡소의 상상력 브랜드 고릴라 박스에서 세계 최초 게임북 시리즈 <끝없는 게임>을 국내에 론칭을 했다고 하지요. 79년에 미국에서 처음 출간되서어 게임북이라는 영역을 만들어낸 이 작품은 독자가 주인공이 되어 다음 장면을 고르고, 선택에 따라 결말을 만들어가는 구조의 대화형 읽기책이라는 것이랍니다. 보통은 작가가 정해놓은 스토리를 그냥 따라 읽어나가는 형식의 독서만을 취하다가 이렇게 독자 스스로 다양한 스토리를 만들어볼 수 있는 아이템으로 책을 만들었다고 하니 정말 기발한 상상력으로 작품을 탄생시킨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자신의 이름을 적어 넣어보게끔 되어 있답니다. 읽는 이의 성향에 따라서 선택을 하다보면 다른 결말들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20~42개의 결말이 만들어진다는 독특한 구조. 아이들이 각자 읽어보고 자신의 만들어낸 결과물들을 이야기해봐도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런 과정에서 논리력도 키울 수 있고, 책 속에서 다양한 인생 경험을 해보고, 읽을 때마다 다른 선택을 해보는 재미도 있다는 것을 아이가 여러 번 읽어 보면서 깨닫게 되어 있답니다. 자신의 선택에 따라 성공적인 완수 경험을 해볼 수도 있고, 마음에 들지 않는 선택이 나온다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다른 결말을 맞이하면 된다는 우리의 인생도 이렇게 다시 돌려볼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누구든지 하지 않을까 싶네요. 스토리를 담고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탐정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정말 재밌게 읽어 볼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탐정 사무실에 울리는 전화로 사건 접수 시작. 발신 번호 추적을 통해 위치를 찾아내보니 사건 의뢰인은 마드슨 저택에 있다는 추적을 하고 저택을 찾아가게 되지요. 그 후의 일은 바로 읽는 이의 따라 달라진다는 것. 아이가 선택한 길로 읽어 나가는 결과의 내용은 이렇다고 합니다. 처음엔 너무 빨리 끝나버리는 형식으로 되어 버려서 두번 다시 방향을 잡아서 읽어 보았다고 하네요. 처음에 나온 내용은 주인공 (이 책의 나)이 저택에 들어갔다가 나가려다 이상한 곳으로 가서 쌍둥이의 영혼을 해방해준 이야기로 빨리 끝이 났다. 두번째는 리카도와 리사와 함께 옛 감옥 자리로 갔다가 여자가 들어오라는 것을 함정이라고 생각하고 거절하고 나갔는데 시대가 예전으로 바뀌어 고조할아버지가 되어 끝난 이야기다. 그리고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도 독특한 내용을 담고 있답니다. 끝없는 퀴즈를 풀어봐야 한다는 것이죠. 다양한 결말을 맞을 수 있는 이 책을 어떻게 읽어야 이 퀴즈를 다 맞출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바로 해보게 되는 부분이었답니다. 어떤 이야기 구조로 갈 수 있는지 도면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아이들의 흥미를 끌면서 독특한 이야기 형식으로 다양한 결말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재밌는 책. 이 책의 다으므 시리즈도 당연히 궁금해질 수밖에 없을 것 같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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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만드는 모험
전 세계 어린이책 베스트셀러 4위! 40개국 2억 7천만 어린이를 사로잡은 세계 최초 게임북! 「해리포터」, 「구스범스」에 이은 와~ 놀라워요 책을 몇장 펼치다보니 진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을만하겠더라구요 특히 책을 읽으면서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스스로 다음 이야기를 선택하고 그 선택에 따라 이야기의 전개와 결말이 바뀌도록 만들어진 책 아주 특별한 책이랍니다. 마치 게임을하는 것처럼 이제부터 넌 명탐정 미스터리한 저택의 비밀을 밝혀라 출동하라 처음엔 책을 읽던 아이가 왔다갔다 헷갈린다면서 읽기싫은듯하더니 금새 집중모드로 더 열심히 읽어나갔답니다. 왔다갔다 정신없을 수도 있지만 이 책의 장점이자 어찌보면 단점이기도한 방식인데 마음에 드는 선택지에 적힌 쪽수로 건너 뛰어 이야기를 계속 이어나가는 방식이기에 평소보다 더 집중해서 꼼꼼하게 읽게 된답니다. 결과적으로 책을 수동적으로 읽던 방식에서 이제는 능동적이고 주체적으로 읽을 수 있게 된답니다.
그냥저냥 게임하듯 즐겁게 읽을 수 있어서 책읽기를 싫어하는 어린이들도 호기심있게 읽을 수 있고 줄글에 익숙히 않는 저학년 친구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겠어요~ 스펙터클하고 다채로운 테마 추리, 미스터리, 판타지, 세계문화, 고대문화, 생물 등 다양한 모험을 다루고 있답니다. 이책을 읽는 동안은 내가 주인공이 되어야한답니다. '이제부터 네가 주인공이다' 명탐정인 너에게 누군가 도와달라는 전화가 온다 이름은 헨리 마드슨, 주소는 마드슨 저택이라 말하고 끊어버리는데……. 이야기를 이렇게 시작된답니다.
자신이 어떤 선택을 하느냐 따라 이야기의 결말이 바뀐다는 사실이 참 재미있어요 자기마음대로 이야기를 이끌 수 있기에 다른 모험물보다 더 흥미진진하게 스토리에 빠져들겠지요
19로가 26으로가 친구들과 함께 찾아라려면 15로 경찰에 신고하려면 87로 단 결정장애가 많은 사람들이 읽는다면 참 고민스러울수도 있어요 저처럼요^^ 자신의 선택에 따라 이야기는 각기 다르게 진행되며 당연히 결말도 다 달라지겟지요
무려 20~42개의 결말이 있는 마법같은 책이기도하답니다. 세계 최초 게임북! 끝없는 게임 마스든 저택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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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게임 1 : 마스톤 저택의 비밀 - 고릴라 박스
주의 : 차례대로 읽지 마시오!! 20가지의 결말이 준비되어있다는 이 추리소설은 아이의 시선을 잡기에 충분했고, 받자마자 펼쳐본 아이책 이기도 합니다. 책 분량으로서나 재미면~ 그리고 내가 선택한 부분에 따라 결말이 달라진다는 것에서 조차도 각광받을만 한것이죠. 가장 처음의 추리는 매우 빨리 결말을 맞아서 깜짝 놀라하기도 했고 그 다음의 이야기는 생각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기도 했다고 말하는 녀석이 온라인 게임이나 휴대폰의 게임보다도 읽으면서 내가 선택하는... 예전 우리 세대는 알법한 티브이 프로그램 [인생극장]의 한 장면처럼 - 재미가 쏠쏠한듯 했습니다
읽다가 보면 아래 가야할 페이지로 안내하는 숫자가 나옵니다. 요거 자체가 좀 게임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죠. 무엇이 나올지 궁굼하고 설레여지는~
이렇게 몇 번이고 서로다른 추리소설의 선택과 전개와 결말을 지켜보며 읽고 또 읽었답니다.
탐정가이드가 뒤에 있는데 요것도 읽는 아이들에게는 특별한 페이지처럼 느껴지는 팁이지요. 그리고 실제 유용한 팁이기도 하구요 ~~ 현장에서 단서찾기나 위조지폐를 식별하는 방법~ 그리고 들키지 않고 추척하는 3가지 방법등이 재미집니다.
절대 보여주지 말라던 스토리맵~~ 보지말라고 펼쳐서 세우니까 눈만 안가리고 안보는척 하는 녀석~ 책을 사이에 두고 엄마와 아이는 함께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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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뒷장을 보면서 화살표 방향에 따라 달라지는 전개의 모습을 보니 이휘재의 "그래 결심했어!" 라는 장면이 잠시 떠오르고 슬며시 웃음이 났습니다. 참 재미진 추리소설도 다 있다~ 며 다음에도 다른 시리즈 나오면 보고싶다고 하는 아이와 새끼손가락 걸고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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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 - 끝없는 게임 1. 마스든 저택의 비밀
아이들이 책소개 읽고 엄청 기다리던 끝없는 게임 책이 드디어 도착했어요.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탐정 사건해결 스토리이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책을 순서대로 읽는 것이 아니라 책 속에서 여러가지 선택을 해서 20가지나 되는 각지 다른 결말을 맞이 할 수 있기 때문에 한번 읽고 그만두는게
아니라 무한 반복해서 선택하며 읽는 책이예요.
아들이 저녁 준비하는 제 옆에서 책을 읽다가 잉 ? 이러길래 왜 그래? 하고 물어봤더니 엄마 나 죽었어~!
라네요. 이런 ! 다시 도전해봐 ~ 했더니 휴 ~~ 이번에는 간신히 살았어.. 이러고요. ^^
덩달아 1학년 딸아이도 자기도 읽고 싶다고 대기해서 엄마인 제가 책 읽기 까지는 한참을 기다려야 했어요. 책 표지에도 주의! 차례대로 읽기 마시오! 라고 되어 있는데 겁 많은 제 입장에서는 주의 ! 겁 많은 사람은
조심하시오 ! 라는 경고문도 같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삽화가 ㅠ ㅠ 무서운 게 있어서 구스범스 생각났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탐정사무소에서 사건을 기다리는 유능한 명탐정인데 어느날 수상한 전화가 걸려와요
도와주라는 말을 하고 끊겼지만 추적장치를 통해 알아낸 마스든 저택으로 향한 명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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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보면 외계인도 나오고 혹성탈출에 나오는 것 같은 고릴라 같은 짐승도 나오고 흥미 진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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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 없이 넘기다가 무서운 삽화가 있어서 헉 !! 깜짝이야 !! 했네요.
저처럼 겁만 많지 않으면 책 싫어하는 남자아이에게 독서를 권하기에 참 좋은 책인것 같아요 ~~ ^^
한 권을 읽지만 선택에 따라서 서로 다른 이야기 20편을 읽는 것 같은 재미가 느껴지는 흥미진진한 탐정 모험
소설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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