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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덜트에 급 관심을 갖고 있는 생초보자입니다. 어떤 분야든 관심을 갖게 되면 우선 관련 책이나 정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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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게 잘 읽고 있다가요 91페이지에 오류가 있어 리뷰 남깁니다. 콤바트라V에 볼테스V라고 써 있네요 ㅎ 그래도 키덜트로써 이런 책이 나와준것만으로 설레고 벅차네요 다음엔 애니나 특촬 시리즈도 만들어주세요 ㅎ 저는 특촬덕후라 ㅎ 국내에 특촬 소개 책은 아직 안나와 있는거 같네요 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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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트렌드가 되고 있는 단어를 꼽아보라면 아마 그 중에 하나가 키덜트가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어른의 몸을 지니고 있지만 취미생활은 아이와 같은 장난감을 가지고 놀이하는 사람을 키덜트라고 합니다만 사실 그런 취미가 아이들의 전유물이 아니기에 최근 들어서는 어른들도 이와 같은 장난감을 많이 가지고 있는 듯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사실 서바이벌에 취미를 들리다보니 모형 총기류에 관심이 많습니다. 하지만 모형총기류의 가격이 상당히 쌔다보니 섣불리 다른분들처럼 구매할 수 없는 처지기에 대리만족으로만 만족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 대리만족 속에서 한번 제가 모형총기류를 사서 모으자 걱정을 하시던 집안 어른들의 목소리가 생각이 났었습니다. 그런 목소리에 아랑곳하지 않고 20~30만원하던 총기류를 사서 모으던 때가 생각이 났었습니다. 지금은 모두 처분해서 없습니다만 그 당시 저의 모습은 정말 그 어느 때보다도 행복했었다는 생각이 많이 납니다. 예전에 사용했었던 레고를 넌지시 꺼내본 적이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도 레고와 그리고 일반적으로 가장 전형적인 키덜트인 피규어에 대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최근 일본여행을 하면서 피규어를 찾아본 적이 있었습니다. 추엽원이라고 이야기하는 아키하바라에서 유명한 피규어숍을 돌아다니면서 하나만 샀으면 하는 바람이 적잖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옆에서 커다란 피규어를 겁도없이 구매하던 분들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단지 키덜드가 유아기를 벗어나지 못한 어른들이라는 시선이 아니라 그것도 하나의 취미라는 시선으로 봐줬으면 하는 바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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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혹시 당신도 키덜트?
요즘 키덜트족이 늘고 있다. 예전에는 어른이 왜 장난감을 모으냐고 안 좋은 시선을 받곤 했지만, 요즘은 키덜트 연예인과 일반인이 방송에도 자주 노출되고 해서 긍정적인 이미지를 받고 있다. 나 역시 키덜트 족으로 피규어와 인형을 모으고 있다. 수집가들 사이에서 명함을 내밀만큼은 아니지만, 나름 취미생활정도로 즐기고 있다. 키덜트에 관심이 많다 보니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했다. 또 만화 원피스를 무척 좋아하지만, 피규어를 아직 몇 개 말곤 많이 사지 못 했다. 사려고 해도 종류가 너무 다양해서 어떤 걸 사야할지 몰라서 망설여졌다. 그런데 이 책에는 원피스 피규어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어 큰 도움이 되었다. 월드콜렉터블 시리즈, 스타일링 시리즈, 아츠 제로 시리즈, 제일복권 시리즈, 초조형혼 시리즈, 등등. 시리즈가 엄청 많다는 것에 놀랐고, 이걸 다 사면 파산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컬러사진에 예쁜 피규어가 많아서 보는 내내 눈 호강했다. 그 외에도 마블팬이라면 좋아할 아이언맨 피규어도 있고, 로봇 피규어도 있고, 드래곤볼 피규어, 미소녀 피규어도 있었다. 그 중에 김희철이 니코니코니~를 외쳐서 유명했던 그것이 뭔지 잘 몰랐는데, 러브라이브라는 것이라서 재미있었고, 내용과 캐릭터소개, 피규어까지 볼 수 있어서 신기했다. 또 이 캐릭터들로 러브라이브 총 선거 결과로 센터 교체까지 할 수 있다니. 덕후의 나라 일본의 기획력에는 가히 혀를 내두를 만하다. 그 외에도 피규어의 소재와 재질.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꽉꽉 눌러담겨 있다. 그래서 피규어를 좋아하는 사람이 본다면 무척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이다. 아, 한가지 불만족스러운 게 있다면. 소개글이 "소년의 마음을 가진 어른들을 위한 시리즈 1탄" 이라고 되어 있는데.. 여자들도 원피스, 아이언맨, 로봇, 드래곤볼, 미소녀 피규어 좋아하는 사람 많다. 그래서 꼭 굳이 "소년의 마음"이라고 단정지은게 여덕후 입장에서 아쉽다. 제목이 "키덜트"(키즈+어덜트)이기에, 그냥 "어린이 마음을 가진 어른들을 위한 시리즈"라고 해도 좋았을텐데. 그래도 책 내용은 피규어를 수집하고 좋아하지만, 좀 더 깊이 알지 못했던 내용들을 많이 알 수 있어서 유익하고 즐거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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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당신도 키덜트? 피규어의 세계를 아는 사람이라면 이런 책을 보는 순간 바로 눈길이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듣기만 해도 알만한 아이언맨, 드래곤볼, 원피스 등 캐릭터 피규어 시장은 어마어마하다고 하는데요. 가격대도 정말 다양하게 나오고 있는 걸로 아는데요. 이런 피규어를 취미로 모으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고 합니다. 방송에서도 많이 취미로 소개되는 연예인들도 많기 때문에 이런 단어가 이제는 낯설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다양한 장난감을 소개하는 이 책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같이 볼 수 있는 책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최근 들어 키덜트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하지요. 어릴 때는 그냥 장난감일 수 있는 물건들이 어른들이 되어서 수입이 생기면서는 어릴 때 로망 그대로를 간직하기 위해서라도 이런 피규어를 사는 사람들이 늘어났다고 합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문화와 유행에 민감한 시장에서 발빠르게 움직이다 보니 편의점에서도 피규어를 팔소, 전문 매장들도 많이 생겨나고 있는 추세라고 하지요. 키덜트라는 단어의 유래는 KIDS와 ADULT 이 두 단어의 합성어로 어린이와 어른을 합친 말이라고 합니다. 피규어, 드론, 레고, RC제품들 중에 이번 책은 피규어에 대해서만 전문적으로 다룬다고 하네요. 피규어 관련업계에 종사하는 분이 직접 피규어에 대한 이야기를 책으로 나누고자 한다고 하니 관심있는 분들에게는 정말 유익한 정보를 담고 있을 것으로 보여진답니다. 설명이 들어 있기 때문에 다양한 제품의 구성과 피규어에 대해 잘 몰랐던 부분까지 알게 해주기 때문에 정보를 수집하기에도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포장상태에대한 설명부터 스티커가 부착이 되어 있는 경우등 유통경로에서부터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피규어의 가격대도 상당히 다양하기 때문에 아이가 사기에는 고가인 제품들도 참 많답니다. 그만큼 정교하게 만들어지기도 하고 기능적인 면도 다르긴 하지만 아이가 사달라고 할 때 난감할 때가 있었기 때문에 이 책을 미리 접해두고 상식적으로 접근해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들도 피규어에 관심을 갖는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가이드북 개념으로 한 권쯤 가지고 있으면서 책에서 정보를 얻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다양성도 경험하게 되고, 우리가 원하는 정보와 문화를 발빠르게 움직이고 발상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경험하게 되었답니다. 마블 시리즈 때문에 더더욱 이 책에 몰입하게 되는 효과를 톡톡히 보게 되네요. 책의 겉표지에서부터 눈에 들어왔기에 먼저 마블 시리즈가 있는 부분부터 아이들이 보기도 했답니다. 피규어라는 것도 특정 시리즈에 관심을 갖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 책은 자기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부터 찾아서 보게 되는 책이 아닐까 싶네요. 그냥 충동구매로 사는 것이 아니라 장난감도 알고 구매하는 현명한 사람이 되는 길을 배우게 되는 것 같아 아이들에게도 정보를 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주었답니다. 다음 시리즈 책은 어떤 내용을 담아서 나오게 될지 너무 궁금해지는 키덜트 책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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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이 풍요로워 짐에 따라 개개인이 추구하고 지향하는 목표가
심화되는 요즘인것 같습니다 불과 몇년전만해도 어른이 장난감(?)을
가지고 논다는 것이 그리 좋게 보이지 않은 시절이었는데
키덜트라는 말이 대중화되고 많이 쓰이는 요즘을 보면 그깟 장난감이라는
말은 더이상 동조를 이루어 내기에는 힘든 단어가 아닌가 싶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어릴적 노스텔지어의 통로가 장난감일수도 있기 때문이죠
넉넉하지 못했던 유년시절 정말 갖고 싶었던 장난감을 사지 못하고 먼 발치에서만
바라보던 그때의 감성이 성인이된 지금 그때보다 넉넉해진 경제력으로 몇십배
비싸진 몸값임에도 호주머니를 여는 모습들은 더이상 이상한 모습이 아니며
자신이 그토록 원하던 그때 그 장난감을 소장했을때의 모습을 보면 타인 마저 카타르시스를
느낄 정도입니다. 어느 누구나 어릴적 부터 열망하던 그런 물건들이 하나씩은 있지 않을까요
이책이 그런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는 책이었으면 합니다 다소 내용이 부족(?)하다 느끼지만
다른 시리즈물에는 질은 물론이고 양적으로도 넉넉해진 모습으로 다시 만났으면 합니다
이책이 누군가에게는 어릴적 찾아헤매던 장난감 보물지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