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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스토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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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참 감동과 웃음을 주면서 넘어가게 되요. 잘 안 웃는데 주로 감동 받으면 눈물이 흐르지요. 하품해도 눈물나는데... 그래도 안구건조증이라하네요.  재미있었어요.  정말 유쾌발랄한 10원짜리동전의 좌충 우돌이네요. 상상력이 정말 풍부하신 분 같아요. 첫번째로 보통 차례를 보고 넘어가려 했는데... 휘리릭~~~ 넘겨보래요. 33쪽부터. 음 더 궁금증을 더 하네요. 천천히 정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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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참 감동과 웃음을 주면서 넘어가게 되요. 
잘 안 웃는데 주로 감동 받으면 눈물이 흐르지요. 하품해도 눈물나는데... 
그래도 안구건조증이라하네요.  재미있었어요.  정말 유쾌발랄한 10원짜리
동전의 좌충 우돌이네요. 
상상력이 정말 풍부하신 분 같아요. 

첫번째로 보통 차례를 보고 넘어가려 했는데... 휘리릭~~~ 넘겨보래요. 
33쪽부터. 음 더 궁금증을 더 하네요. 
천천히 정독하는 편이라. 아이는 휙휙이지만. 

" 이어서 장미꽃잎으로 만든 폭탄을 던지자... 폭탄이 여기저기 터지면서 붉은
장미꽃이 하늘을 수 놓았다. 광전견들이 '펑' 하고 터지더니 풍선이 되어
하늘로 올라갔다.  노랑, 빨강, 초록, 주황 풍선들이 ... " 

이것은 동전과 사람의 힘겨운(?) 권익찾기 싸움이지만 실제로 폭탄이란
말은 왠지 슬퍼요. 그래도 다행인게 장미꽃과 풍선으로 위안이 되는 듯하긴해요.
좋은 일에만 쓰여졌으면 싶네요. 
동전들이 울어서 비가 온다... 나비효과. 신기한 세상이네요. 

" 화폐박물관의 홍보 영상이 나오기 시작했다. 최고급 시설, 안락한 침실,
쾌적한 오락시설 완비, 매일 열리는 파티, 일주일에 한번 열리는 장기 자랑,
마음만 먹으면 공짜로 보내 주는 해외 여행, 조선시대부터 현재까지 동전의
역사 그리고 유럽과 미국, 일본, 중국의 동전들이 펼치는 동전 최고의 
동전 올림픽...천국이었다. " 

실제로 서울 광화문 쪽에 신한은행 옆인가요. 근처에 가 볼 일이 있어서
아이데리고 갔었어요.  아이들을 위한 오락, 파티... 이런건 없던데요. ^^ 
동전은 많이 싸여 있던 것 같아요.  무료구요. 한번 가 보심이. 
돈의 그림 사이. 세종대왕님 대신 얼굴을 넣고 보는 곳도 있어요. 
전 사진 찍어온. 

동전 스스로 권익을 찾아 나섰다니 참 감동적이요. 흥미 만점이었어요. 
아이와 함께 신기한 세상으로 떠난 기분이 들면서 좋은 시간보냈어요. 
아! 돈에 대해 부록으로 나왔는데... 수명이야기요. 
접었다 폈다 견디는 정도가 우리는 지폐 5500회, 미국은 4000회,
독일은 3000회, 일본은 1500회로 우리가 최고의 수준인데. 
가장 오래 못 간다네요. 그.. 그건... 반성해야겠어요.  반성합시다 ^^ 
s****o 2009.05.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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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스토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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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1963년에 화폐개혁이란게 있은후로 중앙은행에서 옛날모양의 동전을 거둬들여   용광로에 녹여 없애려는 계획이 알려져 주인공인 코인짱이 조폐창에 갇혀있는 친구들을   구하기위해 대선배인 코인룡의 도움을 받아 위험한 모험에 나선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옛날 코흘리게 어렸을 적 떨어져 있는 10원짜리 동전이라도 주운 날이면 횡재란 느낌을   받아서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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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1963년에 화폐개혁이란게 있은후로 중앙은행에서 옛날모양의 동전을 거둬들여

 

용광로에 녹여 없애려는 계획이 알려져 주인공인 코인짱이 조폐창에 갇혀있는 친구들을

 

구하기위해 대선배인 코인룡의 도움을 받아 위험한 모험에 나선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옛날 코흘리게 어렸을 적 떨어져 있는 10원짜리 동전이라도 주운 날이면 횡재란 느낌을

 

받아서 너무 좋아했는데..지금은 10원짜리가 떨어져 있어도 줍지도 않는다니..

 

동전의 가치가 대접을 못 받는다니 안타까워요.

 

코인스토리는 10원짜리동전을 의인화하여 돈가치를 깨우치게 한답니다.

 

1966년에 발행한 10원짜리동전이 그 시대에 겪었던 시련들이 지금 생각하면 사람들의

 

무지에서 비롯된 일들이 많았네요. 동전에 금이 섞여있었다는 근거없는 소문이란든지..

 

그로인해 10원짜리들이 망치로 때리기도 하고 녹이기도 했다니..

 

사실 전 새로나온 동전이나 새 지폐를 모아봤는데..시대가 흐르면서 어쩔수 없이 화폐단위가

 

틀려지면서 없어지던 1원짜리들도,, 500원짜리 지폐들도 지금은 역사의 한페이지를 장식하고

 

화폐박물관에서나 볼수 있다니..세월이 무색합니다.

 

이야기말미는 해피엔디으로 장식하고 뒤에는

1. 돈은 어떤 기능을 할까?

2.돈의 종류는 어떤것이 있을까?

3.돈은 누가 어떻게 만들까?

4. 돈은 얼마나 오래살까? 등등 진짜로 우리가 알아야 할것들을 설명해 주었답니다.

 

10원짜리 동전하나를 만들려면 최소 40원에 해당하는 비용이 든다니..하찮은 10원짜리가

 

그러한 가치를 지니고 있지만 그 사용량이 줄어듬을 안타까워하면 돈의 가치를 일깨우는

 

코인스토리가 탄생한게 아닐까요?  ^^

h******m 2009.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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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스토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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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 코인 스토리 = 유쾌발랄 10원짜리 동전의 좌충우돌 모험기 = 황은오 : 글 / 김재일 : 그림     보잘것 없지만 모이면 천하무적.... 10원짜리들의 세상이 펼쳐진다...   조폐창 강제수용소에 10원짜리들이 갇혀 있답니다. 코인짱은 전설의 10원짜리 동전 코인룡을 만나 조폐창에 갇혀 있는 코인걸과 다른 10원짜리들을 구하게 된다는 모험 이야기...   ㅎㅎ 10원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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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 코인 스토리 = 유쾌발랄 10원짜리 동전의 좌충우돌 모험기 =

황은오 : 글 / 김재일 : 그림

 

 

보잘것 없지만 모이면 천하무적....

10원짜리들의 세상이 펼쳐진다...

 

조폐창 강제수용소에 10원짜리들이 갇혀 있답니다.

코인짱은 전설의 10원짜리 동전 코인룡을 만나 조폐창에 갇혀 있는 코인걸과 다른 10원짜리들을

구하게 된다는 모험 이야기...

 

ㅎㅎ 10원짜리 동전을 의인화 해서 재미있고 긴박하게 이야기 전개가 된답니다.

아이들에게 옛날 10원짜리 동전이 귀중하게 쓰이던 때를 간접경험하게 해주고

어른들에게는 아련한 옛추억을 더듬어 볼 수 있게 하는 재미있고 또 생각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제가 초등학교에 다닐적만 해도 정말 10원짜리의 가치는 엄청 높았다지요..

90원에 10원이 부족하면 100원이 되질 않아...하고자 했던 것을 할 수 없었던

그때..

 

지금도 역시 돈의 가치는 엄청나게 떨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요즘처럼 경제가 어렵고 돈의 가치가 떨어지다 보니...

일만원권 지폐를 들고 나가도 순식간에 모래알 빠지듯 사라져 버리고 말지요..

그러나 그땐 정말 그땐 10원의 가치가 얼마나 크고 귀했던지..아마 나이드신 어르신들이라면 충분히 공감하실거란 생각을 합니다..

 

황은오님은 10원짜리 동전 코인짱을 통해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 작고 보잘것

없지만.. 눈앞에 보이는 큰것만 쫓으려는 우리 아이들에게 소중한 것을 일깨워

주시려 하신것 같습니다.

 

솔직히 가장 큰 돈이 모일적에도 그 큰돈이 뚝 하고 만들어 지는 것은 아니지요..

거기에 10원 한장이 부족하면 큰돈이 될 수 없는 것을요..

 

소중한 돈의 가치와 그 소중한 돈을 어떻게 귀하게 가치있게 다루어야 하는지...

또 하찮게 여기고 있는 것들도 그 안에서는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아이들에게

또는 우리 어른들에게 알려 주고 있답니다.

 

작고 소중한 것이 모여 큰 일을 해내고  또 코인짱 처럼 넘지 못할 산이라도

노력하고 끈기를 가지고 헤쳐나가려 한다면 못할 것이 없다라는 것을 알려

주시고 싶으신거겠죠...

 

아이들에게 매일 이야기해도...아이들은 이해 하지 못합니다.

자기들이 겪어 보지 않았기에...

그래서 책이 필요한거겠지요..

책에 나오는 주인공이 되어 간접 경험을 하면서 신나는 가상 모험을 하고 나면

아이들에게도 아니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도 소중한 것을 잡을 수 있게 해 주겠지요...

 

코인짱의 모험이 끝나는 뒷부분에는 돈에 대해 알고 싶어요 알아보기 코너가 있습니다.

10원짜리 동전이 처음부터 동전은 아니었네요...

 

돈이란 무엇일까??

친구들에게 돈의 가치와 어떤 물건의 가치를 판단하는 기준인 돈을 자세히

알려 주고 있습니다..

 

재미있고 친구들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이야기를 통해 10원의 가치와 돈의 가치

그리고 우리가 너무나 흔하게 함부로 사용하고 있는 돈에 대해 알려 주고

있답니다.

 

요즘 친구들은 돈을 너무 함부로 사용하기도 하지요..

아마 이책을 읽고 나면 조금이나마 더 소중하게 다루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YES마니아 : 골드 s*****n 2009.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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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영화를 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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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는 10원짜리로 사 먹을 수 있는 가장 맛있는 군것질 거리는 뽑기였다.4개에 10원하는 하얀색 설탕 같은 것이 뭍어 있던 뽑기.엄마한테 10원 얻어다 집 앞 구멍가게에서 사 먹는 뽑기 맛은 정말 일품이었는데.요즘은 길거리에 떨어져 있는 10원짜리 동전은 줍지도 않는 시대가 되어버렸고, 아이들 장난감 같은 2006년 12월 이후에 새로나온 10원짜리 동전은 또한 거의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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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는 10원짜리로 사 먹을 수 있는 가장 맛있는 군것질 거리는 뽑기였다.
4개에 10원하는 하얀색 설탕 같은 것이 뭍어 있던 뽑기.
엄마한테 10원 얻어다 집 앞 구멍가게에서 사 먹는 뽑기 맛은 정말 일품이었는데.

요즘은 길거리에 떨어져 있는 10원짜리 동전은 줍지도 않는 시대가 되어버렸고, 아이들 장난감 같은 2006년 12월 이후에 새로나온 10원짜리 동전은 또한 거의 구경하기도 힘들다. 그 10원짜리는 어디로 간 걸까?
10원 짜리로는 마땅히 할 수 있는 일도 없다.
예전에 공중전화 한통에 20원 하던 시절에는 전화통화를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동전이었지만, 핸드폰이 흔해진 요즘 같아서는 공중전화 찾기도 힘들다.
전화한통에 얼마인지도 모르겠다. 70원 정도 하나?
여하튼 그것도 100원짜리 동전으로 해결하고, 거스름돈은 사양한다. 아니 나오지도 않는 것 같다.

보잘 것 없어져 가는 동전들의 마음을 위로 하고 싶어서 일까?
동전들의 모험기를 다룬 재미난 책이 나왔다.

더이상 쓸모가 없어진 동전들을 모아다 용광로에 넣어 녹여 버리기 위한 인간들의 계획과 거기에 맞선 동전들의 활약상이 그려진 이 책은 한편의 액션 영화를 본 것 처럼 재미나다.
동전들을 쫓아오는 광전견들과 위기에 처한 동전을 구출하기 위한 노장 코인 슈퍼맨(코인룡)도 등장한다.

그때는 그랬지? 라며 과거를 회상하는 코인룡의 대사속에서 예전 동전의 가치와 소중함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도 하게 된고, 쓸모 없는 것이라도 소중히 다루어야 한다는 작은 진리도 알려주는 책이었다.

1966년도 동전이 처음 나왔을 당시 10원짜리 동전에 금이 들어있다는 소문이 돌아 동전을 홰손하는 사례가 많이 있었다니 재미난 정보도 같이 얻게 되는 책인 것 같다.

이 책에 등장하는 코인들은 화폐박물관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까?
요즘 이상한 버릇이 생겼다. 10원짜리 동전이 생기면 발행년도를 확인해 보는 것이다.
주인공들이 태어났던 1966년 2006년 동전을 만나면 더욱 반가울 것 같다.

m******8 2009.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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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원짜리 동전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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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10원이면 많은것들을 할수 있었다.우리가 좋아하는 문방구에서 파는 사탕과 뽑기류들그리고 십원짜리 몇개로 사는 공책과 연필, 전화통화까지...언젠가부터 지폐가 동전이 되고 새로운 고약권들이 등장하면서 10원의 가치는 떨어져 버렸다.이제는 10원 가지고는 아무것도 할수 없기에 집안 곳곳에서 굴러다니는 10원짜리 동전을 만나볼수 있다.그리고 예전 5원짜리 동전처럼 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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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10원이면 많은것들을 할수 있었다.
우리가 좋아하는 문방구에서 파는 사탕과 뽑기류들
그리고 십원짜리 몇개로 사는 공책과 연필, 전화통화까지...
언젠가부터 지폐가 동전이 되고 새로운 고약권들이 등장하면서 10원의 가치는 떨어져 버렸다.
이제는 10원 가지고는 아무것도 할수 없기에 집안 곳곳에서 굴러다니는 10원짜리 동전을 만나볼수 있다.
그리고 예전 5원짜리 동전처럼 작아진 동전은 더이상 손에 들고 다니기에는 가치가 없게 느껴지고 주머니를 복잡하게차지하는 하나의 잡동사니처럼 느껴질때가 많다.
이런 10원 짜리 동전들이 반란을 일키고 그들의 마음을 내보이는 [코인 스토리] 
아이들에게는 10원짜리 동전들이 왜 이런 행동을 했을까 하는 의아심을 보이기도 한다.
그럼 10원짜리 동전인 코인짱과 코인룡이 무엇때문에 반란을 했을까 둘러보자!
1960년대만해도 많은 가치를 가진 10원짜리 동전
2000년대가 되면서 많은 가치 상실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10원짜리 동전의 항의
필요할때는 애지중지하다가 이제는 쓸모가 없다며 용광로에 녹여버리기 위해 잡아가는 사람들을 이해 하지 못하겠다. 
생명을 소중하게 여겨 다시 한번 예전의 영광을 누리고 싶은 10원짜리 동전들의 반란에 의해 그들 모두를 화폐박물관에 소중하게 보관하게 되면서 그들의 반란은 끝나게 된다.
아이들과 화폐박물관을 가면 예전의 동전과 화폐를 만나볼수 있다.
많이 사라지기도 하고 새로 만들어지기도 하는 여러 화폐들
과거 그들 또한 경제를 이룩하는데 한몫을 하였기에 이제는 소중하게 보관 되어 지지만 그만큼 많이 사라져간 화폐들을 보면서 화폐들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한다.

얼마 안있으면 5만원권의 고액화폐가 발행을 한단다,
그러면 10원짜리 뿐 아니라 동전이라고 생긴것들은  가치를 어느정도 잃어버리고 물가의 상승효과가 나타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조바심이 난다.
 이 책안에서는 10원짜리 동전의 반란이지만 조만간에 500원짜리의 반란이 나올것 같은 예감이 든다.
지폐에서 동전으로 지위하락에 인제는 마치 예전 10원짜리 동전보다 못한 가치가 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

아이들과 10원으로 할수 있는 것을 생각해보면서 엄마 어릴적의 가치와 지금의 가치를 비교해보지만 전혀 이해가 안되나 보다.
지금은 10원으로 할수 있는것이 전혀 없다,
서로모이고 모여서 새로운 동전의 위력이 나타낼때여야 그 가치를 인정 받게 되는 동전의 가치
동전의 입장에서 돈의 가치를 되세기게 만든다.
h****t 2009.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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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원 짜리 동전의 모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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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발랄 10원짜리 동전의 좌충우돌 모험기란 부제가 딱 어울리네요 작가님이 참으로 상상력이 풍부하고 순수함을 가졌을거란 생각을 해 보네요 동전을 그것도 10원짜리 동전을 소재로 해서 책을 만들었으니 말이에요 동전을 의인화해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어요 2006년도에 태어난 마지막 옛날 모양의 10원짜리 동전 코인짱 1966년도 10원짜리 동전의 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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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발랄 10원짜리 동전의 좌충우돌 모험기란 부제가 딱 어울리네요

작가님이 참으로 상상력이 풍부하고 순수함을 가졌을거란 생각을 해 보네요

동전을 그것도 10원짜리 동전을 소재로 해서 책을 만들었으니 말이에요

동전을 의인화해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어요

2006년도에 태어난 마지막 옛날 모양의 10원짜리 동전 코인짱

1966년도 10원짜리 동전의 원조 코인룡

2002년도에 태어난 여자 10원짜리 동전이자 코인짱의 친구 코인걸

세 동전이 주인공이 되어 목숨을 걸고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에요

사실 요즘은 돈의 가치가 너무나 떨어졌어요

새뱃돈도 1만원 이하는 줄수가 없고 시장을 보려고 해도 만 원으로는 살만한게 없어요

아이들 아이스크림 과자를 하나 사 주려고 해도 몇 천원은 있어야 해요

10원이 동전의 단위이기는 하지만 별 대접을 못 받고 있어요

전에는 공중 전화를 걸 때 그나마 10원이 필요했는데 요즘은 공중 전화 자체가 별로 없어서 10원을 사용 할 일도 자꾸 없어지네요

길거리에 떨어져 있어도 지나치고 서랍 속에서 방치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네요

제가 어릴 때만 해도 10원은 소중하고 가치가 있는 돈이었어요

요즘 아이들은 전혀 이해를 못 하겠지만 말이에요

코인룡의 회상에 나오는 추억이 공감이 가네요

10원짜리 동전들의 눈으로 본 세상이라 사람들이 조금은 무섭고 잔인하게 그려졌네요

옛날 동전을 회수하는데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무리수를 두네요

마지막에는 동전들이 모두 화폐박물관에 가게 되는 해피엔딩이라 다행이네요

동전들의 감정이 잘 나타난 만화 같은 그림에 웃게 되네요

동화가 끝나고 돈에 대해 알고 싶어요가 있어요

돈에 대한 상식들을 알려 주네요

우리가 쓰는 10원짜리의 역사를 알아볼까요?

돈이란 뭘까?

돈의 기능/돈의 종류/돈은 누가 어떻게 만들까?/돈의 수명

우리나라 지폐 강도가  센 편인데 수명은 짧네요 돈을 깨끗하게 보관하고 사용해야겠어요

작가 선생님이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편지도 있네요

돈에 대한 명언들도 의미하는 바가 크니 꼭 읽어봐야 겠어요

티끌 모아 태산이란 말이 있죠

10원 짜리 동전도 모이면 큰 돈이 되어요

작은 것을 아끼고 소중하게 사용해야겠어요

10원 짜리 동전의 모험을 읽으면서 돈의 가치 돈의 변천사 등 돈에 대해서 다양한 상식들을 알게 되네요

w*******3 2009.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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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짱과 유쾌한 모험이야기 떠나요<코인스트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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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내가 들고 있는 동전들..가끔은 무겁게만 느껴지고 이젠 동전보단 지폐 혹은 카드가 편해지는 세상에서 10원의 유쾌발랄한 반란이 벌어졌어요^^ 2006년도 태어난 마지막 옛날모양의 10원짜리 코인짱^^ 승리의 깃발을 들고 환호하는 이 친구가 코인짱이예요 ㅋㅋ 그옆에 여자친구같죠??코인짱의 모험심을 자극하고 필사적으로 그녀를 구하려했던 그의 여자친구 2002년도 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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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내가 들고 있는 동전들..가끔은 무겁게만 느껴지고 이젠 동전보단 지폐 혹은 카드가 편해지는 세상에서 10원의 유쾌발랄한 반란이 벌어졌어요^^

2006년도 태어난 마지막 옛날모양의 10원짜리 코인짱^^

승리의 깃발을 들고 환호하는 이 친구가 코인짱이예요 ㅋㅋ

그옆에 여자친구같죠??코인짱의 모험심을 자극하고 필사적으로 그녀를 구하려했던 그의 여자친구 2002년도 태어난 코인걸~!!

그리고 기억속 아련한 영웅 그러나 멋지게 세상에 나타나 10원짜리들의 영웅으로 다시금 우뚝선 그의 이름 1966년 10원의 원조 코인룡~!!


그들이 풀어내는 10원들의 자유를 향한 갈망은 정말 가슴에 와닿았어요 이젠 10원짜리의 가치가 너무나 떨어져 정말 길에 떨어진 10원짜리 줍지도 않고 지나칠만큼 그들의 가치하락으로 애물단지 취급을 받는 10원들은 조폐창 강제수용소에 다들 갇혀 이세상에서 사라질 날을 기다리게 되죠

 

자유를 갈망하는 그들의 사투를 보며 작은 부분에서도 감사하게 되었어요 쉽게 잊고 있던 동전들...사람들이 함부로 취급하며 구석구석에 버려졌던 혹은 돼지저금통안에서 빛을 보지못하고 잊혀져가는 이들...어쩜 10원을 통해 세상에 소외되는 이웃을 돌아보게 하는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죠^^

어찌되었든 1원이 모여 10원이되고 10원이 모여 50원 100원 1000원 10000원------돈의 가치가 커지듯이 소중한 첫의미를 잊지말아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림도 참 잼있게 표현되어 책읽는 즐거움을 안겨줄꺼예요 7살아들도 호기심에 책장펼치더니 "10원이 살았어요"라더군요^^

아참 이책에 숨겨진 볼거리가 있어요~!!쉿 그건 비밀이예요 ㅎㅎ 직접확인하세요~!!

광전견을 멋지게 물리치는 코인짱을 찾아보세요^^ㅋㅋ

상상력을 자극하며 10원의 가치를 느껴보고 화폐의 개념과 돈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보게 될꺼같아요^^

흥미진진한 모험이 담겨있어 지루하지않게 유쾌하게 읽어나갈 수 있을꺼예요^^돈의 의미도 다시금 짚어보구 주변의 소중함도 느낄꺼예요


 

f******n 2009.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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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들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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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스토리  2006년도에 태어난 마지막 옛날모양의 10원짜리동전인  코인짱, 1966년도에 태어났으니 40년이 넘은   10원짜리 동전의 원조인 코인룡, 2002년도에 태어난 여자 10원짜리동전 코인걸  코인짱의 여자친구이기도 하다.이들 주인공들의 반란과 좌충우돌 목숨은 걸고 사건을 해결한다.사건이란 새로운 10원짜리들이 나타나자  옛날 10원짜리들이 몽땅 없어질위기에 처하게 되었고
"동전들의 모험 " 내용보기

코인스토리  2006년도에 태어난 마지막 옛날모양의 10원짜리동전인  코인짱, 
1966년도에 태어났으니 40년이 넘은   10원짜리 동전의 원조인 코인룡, 
2002년도에 태어난 여자 10원짜리동전 코인걸  코인짱의 여자친구이기도 하다.

이들 주인공들의 반란과 좌충우돌 목숨은 걸고 사건을 해결한다.
사건이란 새로운 10원짜리들이 나타나자  옛날 10원짜리들이 몽땅 없어질
위기에 처하게 되었고  중앙은행이 무시무시한 여러 종류의 광전견을 발명해서 
동전들을 잡아들이게 된다.  

중간 중간 나오는 일러스트 아이들의 눈을 확 사로잡고 웃음을 짓게 만든다.

동전이 나오게된 배경과 그 전에 사용되었던 화폐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주고
원이 나오기 전 환에 대한 개념도 알려주고 화폐박물관에 대한 소개도 재미있게
해 준다.  또한 화폐의 가치에 대해서도 예전에 사용했던 10원과 현재 땅에 
10원짜리 무더기 떨어져 있어도 쳐다보지도 않는다는 현실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며 화폐를 의인화한 내용들이 읽는 내내 웃기기도 하지만 
돈의 가치와 쓰임새에 대한 알려주고 있다. 

책 중간쯤 나오는 휘리릭넘겨보세요 코너  우리 아들이 교과서에 낙서하듯
자주 그리는데 요맘때 아이들이 즐겨하는 일러스트인 것 같다. 

앞부분이 흥미로운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다면 우리가 쓰는 10원짜리의
역사를 알아볼까요?,  돈이란 뭘까? 는 화폐의 필요성과 물건의 가치판단 기준에
대한 설명과 돈은 얼마나 오래살까? 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주는 알찬
내용들이 가득 들어있다. 

약간 아쉽게 느낀 부분은  10원짜리의 추억이란 내용 중간쯤 코인룡이 옛날을
회상하면 이야기 하는 부분이 있는데 아이들이 이해하기 막연한 부분인 것 같기도
하다.  예전에 사용했던 화폐의 종류  엽전, 5전, 10전, 10환,상평통보등 실사를
많이 넣어주고 언제 사용했던 화폐인지도 넣어주었으면 더 많은 도움이 될것
같은 생각이 든다.  유치원 다니는 작은 아이도 이 책을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읽어서 돈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게 해 준다.  

h******3 2009.05.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