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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세상의 Story Shake (스토리 셰이크)를 만나 보았어요~
LEVEL 1의 많은 영어동화 중에서도 Peanut Butter and Jelly 라는 이야기책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구성품은 스토리북, 오디오CD, 워크북으로 되어 있구요~ 페이퍼북이라 쉽게 넘길 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그림도 아기자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구요~
Teacher's guide와 Answer Key가 있어 엄마와도 충분히 쉽게 활용할 수 있어 좋아요~
오디오 CD로 신나는 챈트와 정확한 원어민 발음을 들을 수 있고 그림을 보며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와 문장이 머리 속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워크북 마지막 페이지에는 잘라 쓸 수 있는 영어 카드가 함께 있어 워크북 활용이 끝난 후에는 카드놀이를 할 수 있어 알찬 구성이 아닐 수 없네요~
초3 옌양 난이도가 좀 쉬운듯 하지만 자신만만하며 재미있게 따라 읽더라구요~
그럼 오디오CD를 들어 볼까요~ 동영상으로 찍어 보았으니 얼마나 재미있는 이야기가 들어 있는지 참고하시길 바래요~
책을 읽기 전(Before Reading), 읽는 동안(While Reading), 읽은 후(After Reading) 다양한 활동이 담겨 있는 Workbook~!!
자르고 붙히고 재미있어 하는 옌양~
그런데 예상 외로 샌드위치를 만드는 내용이었다고...
샌드위치 위에 딸기와 귤과 청포도도 얹어서 오렌지쥬스와 함께 먹고 싶다며 그림을 그려 주었네요.. 책 속에 나오는 영어문장과 단어들을 연결하는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한 번더 익힐 수 있도록 해준답니다~
피넛버터(Peanut butter) 샌드위치 만들기!
그냥 끝내기 아쉬워서 독후활동으로 즐거운 요리시간을~~ 책 속에서 나온 샌드위치 만드는 방법을 참고하여 피넛버터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준비 재료 : 슬라이스 치즈, 햄, 계란, 식빵, 피넛버터
책 내용처럼 직접 식빵을 반죽하여 만들지는 않았지만 토스트처럼 살짝 구워 피넛버터를 바르고 계란, 햄, 치즈 순으로 얹어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았어요~
책 속에 나왔던 영어문장을 말하며 맛있게 냠냠~~
스토리셰이크 덕분에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는 영어 시간이었답니다.
스토리 셰이크 동화세트만 있다면 집에서 얼마든지 영어에 흥미를 붙히며 다양한 영어문장 및 단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거라 생각되요~
유치 ~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재미있는 영어동화책을 찾고 있다면 언어세상 스토리셰이크 추천해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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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마표 영어를 하느라 여러권의 책을 읽고 있답니다. 집에 있는 책으로 한다고 하다보니 생각보다 울 아이에게는 부담이 되었던 모양이 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요즈음은 영어하자고 하면 싫어라한답니다. 그러다가 울아이의 수준에 맞는 책인듯 싶어 이렇게 신청했답니다. 책이 오자마자 한번 힐끗 보더니 영어로 적혀있어서인지 그림만 보더니 보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부담인가 싶어 그냥 강요하지 않고 있다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음악을 틀어주었어요.. 처음부터 신나는 음악이 나오니 이것이 무엇인지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책을 보여주며 이거라며 하니 그림을 한번 더 보더니 그냥 음악을 들으면서 준비를 하더라구요.. 저도 아무렇지도 않은듯 그냥 제할일을 했어요.. 그러기를 이틀째.. 울아이가 노래를 흥얼거리면서 따라하더라구요.. 조금 놀랐지만 그냥 웃으면서 저도 흥얼거렸죠.. 그렇게 오전을 보내고 저녁에 슬쩍 책을 보여주었더니 이번에는 영어책을 같이 읽자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기쁠수가 없어요...이렇게 엄마표영어는 끝이나는가 싶어 걱정했는데 울아들이 저를 실망시키지 않네요..ㅋㅋ
그전에 약간 했던 버릇이 있어서인지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열심히 따라하네요.. 아직은 힘들어 하는 부분도 있기도 하지만 이렇게 신나는 챈트와함께 있으니 울아들도 좋아라하더라구요..
요즈음 미술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잇는 울아들은 워크북을 보자마자 색칠부터 하고 싶어라하네요.. 이렇게 영어에 흥미를 잃어가고 잇는 울아들에게 이렇게 좋은 기회를 가지게 될수잇어서 넘 고맙고 좋네요.. 강요가 아닌 아이의 흥미를 유발할수있는 책을 찾아 열심히 엄마표영어를 해야겠어요.. 이번에 많은 걸 깨닭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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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아이와 함께 쿠키나, 빵을 만들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을 한번 보고 하면 참 좋을 듯하다. 이 책보고 6세 남아인 울 아이 빵 만들자고 성화다~ 밀가루 반죽(dough), 반죽하기(knead), 굽기(bake) 등 다소 생소할 수 있지만, 일상에 자주 쓰이는 단어를 자연스레 익히게 된다. 또 땅콩버터나 잼을 바를 때 쓰는 단어(spread, smear) 들도 익혀 다음에 꼭 써먹어야겠다는 맘이든다~ 어려운 단어도 한번, 두 번 실제 필요할 때 쓰면 내 단어가 되듯이 말이다. 전에부터 같고 싶던 책을 이제 갖게 되었다. 사실 요리할 때 쓰는 표현들을 아이의 눈높이로 알고 싶었다. teacher's guide에 보면 샌드위치 만드는 순서가 영어로 소개되어 아이와 함께 활용 가능하다. workbook에서는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을 샌드위치를 만드는 sheet이 나와 더욱 재미를 더한다. ‘peanut butter, peanut butter, Jelly, jelly’ 가 계속 반복되면서 리듬감이 있고, 노래를 부르듯이 글이 쓰여 졌다. 역시나 책 맨 뒤에는 몸동작과 함께 책을 Chant처럼 읽도록 자세히 가이드가 나와 있다. 영어로 씌여있어 그리 쉽진 않겠지만, 나름대로 만들면 그만이다. 아이나 나나 좋아하는 커다란 빵과 동물들과 함께 땅콩버터를 만들어 먹으며 영어에 군침을 흘리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