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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고 있고, 알아야하는 기본적인 shape을 세심하게 풀어 놓은 책입니다.
circle, square, triangle, oval, rectangle... 필수 shape들이죠..
그냥 이거다라고 단정지은 책이 아니라, 어디로 가서 어떻게 보느냐까지 알려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특히, oval이 mother hen을 만나 egg로 되는 page에서는 우리 딸이 너무나 좋아라 했습니다.
number에 관해서도 물어볼 수있고, 이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만들 수 있는지 생각을 물어보는 것도 좋은 활동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모양들을 색깔별로 하나씩 오련서 패턴놀이로도 활동할 수 있답니다.
영어는 물론 수학, 창의력까지 이끌 수 있는 아주 멋진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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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은 언뜻보면 어려운듯하지만 들어보면 문형반복되는것이 귀에 들어와 아이들이 금새 흥얼거릴수 있습니다..
손으로도 더형을 만들면서 불러보시믄 아주 좋을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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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 Shape(모양)에 관한 책 중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스토리 쉐이크 책들이 대부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들이 많은데 이 책도 모양이라는 주제를 다룰 때 함께 공부하면 좋을 책 이예요. 함께 공부하는 아이들과 이런 저런 활동을 해보았습니다. 1. guessing game을 해보았네요. 모양이 나온 page만 아이에게 보여주고 뭐가 나올지 물어보았어요. (사각형에 창문과 문을 더하면 뭐가 될까요? ) 2. 색종이로 각각의 모양을 오려 책대로 기차도 만들고, 돛단배도 만들어 보았어요. reading 하면서 변해가는 모양을 보는 아이들의 눈빛이 반짝반짝합니다. 3. 나만의 작품 만들기. 모양들을 가지고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봅니다. 모양 stamp를 이용해도 되고, 위의 색종이들의 모양을 가지고 ‘얼굴, 동물들’ 등의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아이들이 자신의 작품을 영어로 표현해보는 발표시간을 갖았습니다. 4. 활동적인 활동으로는 바닥에 모양과 해당 이름의 스티커를 붙이고 점프범프 game을 했어요. Jump to the circle! Jump to the rectangle! 몸이 근질근질한 아이들의 더 업이 좋은 활동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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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도형책을 하나씩은 가지고 있겠지만 이 책은 아주 예쁜 그림책입니다. 거기다 도형의 조합을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어요. 단순히 도형의 이름만 그리고 색깔만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사물의 이름을 익힐 수 있도록 해 줍니다. ^^ After reading 때는 교실이나 집 안의 사물들에서 도형을 찾거나 조합해 볼 수 있는 activity가 가능합니다. ^^ 스토리쉐이크의 강점인 워크북과 노래가 학습효과를 배로 늘려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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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는 그냥 네모에요. 그렇지만 지붕하고 창문하고 문을 더 그려넣으면 동화속 예쁜 집이 되죠. 단순한 그림이지만 여러가지 도형이 모여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사물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재미있네요. 도형 이름을 익히는 것은 기본이고, 그림속에 숨어 있는 여러가지 도형을 찾아볼 수 있어서 탐구력도 높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과 숨은 그림 찾기 놀이를 하듯이 각 페이지에서 각각의 도형이 얼마나 있는지 찾아보았는데, 아이들이 정말 열심히 집중해서 도형을 세더라구요. 숫자 공부도 다시 해보고 정말 즐거웠답니다. 책을 읽고 나서는 다른 그림을 이용해서 같은 활동도 해보고, 워크북을 이용해서 도형을 가지고 만들 수 있는 사물이 무엇이 있는지도 알아보았답니다. 여러가지 도형을 준비해서 아이들로 하여금 다양한 사물의 모양을 만들어보게 하였는데, 아이들이 재미있는 발상으로 멋진 것들을 많이 만들어주어서 참 즐거웠습니다. 아이들과 활동하기에 정말 좋은 스토리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