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생님들이 가지고 있어야할 좋은 책입니다. opposite word와 body에 관해 배울 수 있어요. 물론 body에서는 강아지 입니다만, 확장 시킬수 있으니까요..^^ 처음에는 약간 어려워 하는 것 같더니 (이해를 잘 못하더라구요) 책을 한번 파악하고 나서는 계속 또 읽어달라고 아우성이었어요.ㅋ 수채화 느낌의 그림도 편안하구요, 음..뭐랄까 다시 봐도 지겹지 않은 책이라고 해야할까요. 반복해서 보여주어도 아이들이 즐거워하구요 그래서 더욱 더 반대 개념을 확실히 익히게 할 수 있는 좋은 책 입니다 |
|
학습적으로만 따지자면야 여러 형용사들의 반대말들..Guessing Game 형태로 아이와
먼 생쥐동화 책이 떠올랐습니다..아이는 같이 책을 보면서 뭔가?하면서 계속 상상
를 하는듯 싶더라
다른 사물이라고 생각하잖아요..근데 아이도 What's What?이란 질문에 분명 삽화에
힌트가 나와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만의 상상을 해서 대답을 하는 겁니다..첨에는
답답하기도 했지만..
하듯 즐기는것 같았어요..그랬다가 마지막장의 진짜 정답을 보고는 박장대소를..ㅎ
ㅎ
까..아직 워크북은 풀어보지 않았지민 반대말이나 복수형..등등 활용하기에 따라
아주 적절하게 활용될것 같습니다~~ |
|
-아이들이 좋아할 구성 책구성이 진짜 깔끔하게 나왔네요. 왼쪽페이지는 스토리, 오른쪽 페이지는 게임카드위의 미션 같은 느낌의 구성이 책을 싫어하거나 지루해하는 아이들이 눈을 고정시키네요. 책 자체가 guessing game 형식으로 수업을 이끌 수 있어요. 질문을 하고 다음장 넘기기까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거죠. 긍정적인 대답을 하는 아이들에겐 다음장을 넘기는 기회를 주면 아이들은 더 열심히 집중합니다. -연결되는 다양한 활동 책을 읽히면서 다양한 형용사 표현을 익히게 하려고 집에 있는 물건들 중에서 찾는 게임도 해봤는데, 아이들이 뛰어다니면서 난리도 아니었어요, 단어표현을 익히는 건 물론이구요. 추가적으로 한명씩 앞에 나와서 guessing game 을 리드해보는 것도 무척 유익하네요. 책에서 배운 표현, 단어들을 review 하는 기회도 되구요. -즐거운 음악 다른 스토리 쉐이크 시리즈도 몇 권 구입해봤는데, 이번 ‘what’s what?’ 싱어 목소리가 가장 마음에 드네요. 만화주제가 같기도 하구요, 뮤지컬같기도 하구요. 리드미컬하구요, 재미있어요. 노래 트랙다음엔 단어를 따라하는 게 나오는데 아이들 key word도 익히고 발음이 교정되요. 이번 cd는 꼭 책 내용이 아니고 연결되는 주제까지 포함하고 있어서 구입하는 소비자로서 똑 같은 가격에 덤으로 얻는 거 같아 기분도 좋아지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