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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좀 더 재미있게 영어를 활용할 수 있는 영어자료를 찾던 중 만나게 된 스토레 셰이크! 다섯살된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면서, 얼마전부터 영어수업을 하고 있어요.집에서 엄마와함께 놀이식으로 하던 영어를, 유치원에서 새롭게배우면서 아이는 더욱 재미를 느끼는 것 같아요. 선생님 흉내를 내면서, 유치원에서 배운 영어를 엄마에게 가르쳐 주는 우리아이에게, 지금 이 시점이 참 중요한것 같습니다. 스스로 영어에 재미를 갖게 되고,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생각하고 있는 이 시기에 어려운 스토리북으로, 리딩을 하기 보다는, 지금까지 하던 대로 재미있는 방법과, 좀 더 이야기가 들어있는 스토리를 들려주고 싶었는데, 바로 제가 찾던 스타일의 영어놀이가 바로 스토리 셰이크인것 같습니다. 엄마인 나와 궁합이 잘 맞는 스토리 셰이크, 우리아이와도 잘 맞길 바라면서 스토리 셰이크와의 만남을 시작하고 있는 요즘이랍니다. 아직 많이 활용을 하지는 않았지만 지금까지 우리아이는 이 책을 참 좋아하네요. 다른 스토리셰이크와도 계속 만남을 갖고 싶은 마음이랍니다. 노래처럼 신나게 들으면서, 재미있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함께 하는 시간이 더욱 흥겹고 즐거운 영어 놀이 시간이
2011년 4월 우리아이와 만나본 스토리 쉐이크의 한 작품의 제목은 Down by the station 입니다. level 2 단계네요. 기차를 타고 어딘가로 가고 있네요!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가 전개될지,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게요.
Down by the station early in the morning. puff,puff, toot, toot, off we go!
puff,puff, toot, toot, thrump,thrump, off we go! Down by the children’s zoo early in the morning. see the baby animals exit in a row. see the engibe driver pull his littlw lever...
오디오로 들으면서 함께 따라 불러 보아요. 아이들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답니다. 1.다양한 동물이 등장하고,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배울 수 있어요.4.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로 가득해요. 기차와 동물원, 이 보다 재미있는 건 없을거예요.
puff,puff, toot, toot, thrump,thrump, peep,peep, grump,grump, mew , mew flip.flop,
2.엄마아빠 아기 가족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어린 아기를 보내면서 걱정하는 부모의마음이 담겨 있네요. 마치 유치원이나 학교를 처음 보낼때 부모의 마음부모의 걱정이 동물가족의 모습을 통해서도 엿볼 수 있어요.모든 부모의 마음은 똑같은 가 봅니다. 자식을 걱정하는 마음...
3.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담겨 있어요. 덩치 큰 코끼리와, 여러명의 친구들이 시소를 타면서 즐거워 하는 모습코끼리코로 물을 내뿜으며, 마치 분수대를 떠오르게 하는 장면, 우산이 배가 되어, 강을 건너는 모습, 친구를 구해주는 모습등 아이들의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 뿐 아니라 어울러 함께 하는 모습이 잘 담겨 있어요. 그림을 통해 아이들이 배울 수 있는 점은 참 크답니다. 그림만 보아도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을 만큼 훌륭한 그림이네요.
스토리셰이크의 장점 가운데 하나라면, 워크지를 활용을 통해 더욱 알찬 마무리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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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의 느낌은 마치 에릭 칼의 brown bear..를 보는 듯 했습니다 반복적인 문구와 엄마가 읽기를 하면서 쓸수 있는 문형인 what do you see? 문형.. 그리고 그에 대한 답들..반복적인 문형만큼 엄마와의 읽기에서 도움이 되는 것이 없죠. 특히나 elephant 와 calf. trump thrump ..엄마동물과 아기 동물 그리고 각기 다른 동물의 의성어.의태어 까지 연결시킬수 있었구요 .아이도 몰랐던 단어들을 연결하면서 아주 즐거워했습니다.. 특히나 삽화는 마치 에니메이션을 보는 듯 자연스럽고 색감이 따듯해서 저는 더더욱 좋았습니다. 2단계 책인지라 어렵지는 않을까..했는데 문형을 다는 완벽하게 못 얘기하더라도 비슷하게 처음부터 반복되는 단어들을 듣고 따라할수 있어서 굉장히 흐믓했습니다 의성어와 동물들을 연결할수 있었던 워크북의 내용도 아주 아이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구요 이거야 스토리 쉐이크의 장점이기도 하지만 오디오 내용도 아이가 쉽게 따라할수있어서 아직 이 단계가 어렵지 않을까 하시는 엄마들도 쉽게 접할수 잇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직 세살인 둘째도 의성어들은 금새 흉내내더라구요..ㅎㅎ 아직 큰애 위주로 책을 들려주긴 하지만요. 이 책을 보면서 같이 비슷한 내용의 동물들이 나오는 책도 다시 보면서 아이도 제게 잘난 체 를 ? 하는것을 보면서 상상력을 키우지 않을까 생각도 들엇습니다 역시 아이들에게는 여러 책을 보여줌으로서 학원에서 앉아서 하는것보다더 많은 효과를 거두 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엇습니다.. 재미잇는 기차여행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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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동요나 we sing 등에서 익히 들어 친숙한 노래...Down by the station. 반복되는 리듬과 가사 때문에 처음 접하는 책이라도 금세 좋아지게 될 것 같네요. 울 아이도 받은 그 자리에서 금방 노래하면서 읽어 버리더라고요. 새끼 코끼리는 calf, 새끼 flamingo는 chick, 새끼 곰과 호랑이는 cub,.... 1) 함께 들어있는 workbook 의 활동들이 참 재미있고 유익했던 것 같아요. 독후활동으로 아기동물이름과 그림이나 동물이 내는 소리를 matching하는 활동을 했어요. 2) workbook에 제시된 활동인데, guessing game으로 해당동물을 흉내 내고, 소리를 들려주고 동물의 이름을 맞추는 활동도 아이들이 참 재미있어하더군요. 3) 동물이름이나 소리와 관련된 다른 storyshake 책들과 함께 읽어주면 확장활동으로도 좋을 것 같네요. Mick squeak, we speak. Walking through the jungle
4)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울 아이가 동물책도 만들어보고, 쓰기를 연습하기 시작하면서 동물 이름을 직접 써보는 추가 활동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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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쉐이크 2단계에 속한 <Down by the staition>이에요. 워크북 Teacher's guide에 보면 사이트워드나 주요 단어, 주요 표현, 학습의 목적 등이 잘 나와 있습니다. 책을 읽어가면서 전, 중, 후로 할 수 있는 활동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엄마표 영어 홈스쿨링 하기에 도움이 되고 좋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기차랑 동물들이 같이 나와서 아이들과 그림책으로 쉽게 몰입할 수가 있습니다. 그림이 예쁘고, 그림만 보고도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 수가 있답니다. 마지막에 아기 동물들이 기차를 타고 간 곳이 어린이 동물원이었어요, 거기서 아이들과 노는 동물들 참 예쁘지요^^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레 엄마동물과 아기동물들의 다른 표현을 배울 수가 있어요. 전 엄마동물과 아기동물들을 표현하는 단어가 참 어렵던데, 그냥 사전을 보고 읽어도 안 외워지던 것이, 이 책 읽고 나니 머릿속에 쏙 기억이 됩니다. 동물들이 내는 소리도 익힐 수가 있습니다. 점점 누적되는 소리에 관한 표현들은 반복적으로 읽다보니 각 동물들이 내는 소리가 자연스레 머릿속에 담깁니다.
스토리쉐이크의 특징 중의 하나가 스토리를 노래로 즐기고 익힐 수 있는 점이에요. 시디에는 간단한 멜로디에 본문 내용이 담겨있는데, 책에 노래악보가 함께 실려 있어요. 워크북에는 song and chant의 스크립트가 있어서, 보면서 하니 금새 아이도 따라 잘 합니다.
<워크북 활동>
이야기를 읽어 보고 하니 어렵지 않아요. 가위로 오리고, 풀로 붙이고 직접 글씨로 써보고 합니다. 스토리쉐이크 하면서 좋은 점이 바로 이 워크북 활동이에요. 책을 읽고 워크북 활동을 하다 보니, 책 읽을 때도 집중이 더 잘 하는 듯 싶습니다.
읽기 전 활동으로 나오는 sentence wheel 이 재미있네요. what do you see? 에 대해 wheel을 돌려 가면서 I see a/an (elephant, kangroo,,,,) 을 대답해 보는 활동이에요. 엄마의 질문에 아이가 대답하는 형식, 바꾸어 가면서 하다보니 문장 연습이 되어 좋았습니다.
워크북을 하고 나서 맨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주요 단어들을 읽어 보았어요. 시디를 들은 뒤라서 잘 읽었답니다.
아이가 한 워크북 흔적들입니다. 단어들을 조합해 문장으로 써보는 활동은 버거워 해서, 단어들 마다 순서를 붙이는 것으로 대체했습니다.
<소민이표 게임 만들기>
시디를 듣고 나더니 갑자기 게임이 하고 싶다는 아이. 엄마는 게임 어떻게 만들 줄 모른다고 하니. 자기가 만든다네요. 책에 나온 동물 6마리를 생각하면서 네모 칸들을 쓱싹쓱싹 그려놓더니, 그 칸 들은 엄마가 채우랍니다. 아이가 알려 준대로 네모 칸 안에는 아기 동물들을 그 밑에는 엄마동물들을 써 놓았어요.
게임의 방식은 아주 간단하네요, 그냥 주사위 던져서 가는데, 말이 놓이는 곳에 이르면 아기 동물, 엄마 동물을 읽어 보는 거랍니다. 옆에서 보고 있던 소안이도 참여 했는데, 소안이 말이 가장 먼저 목적지에 도착했답니다. 소안이 말에 대해서도 소민이가 읽어 주었어요. 아이가 만든 간단한 게임이지만, 엄마동물 아기 동물을 매치해서 읽어 볼 수 있는 유익한 활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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