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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희 나라 실정에는 parade가 어떤거 인지 아이에게 정확하게 인지 해주기 힘든 거 같아요..저희집 애들한테도 그렇고..얼마전 도시 축전가서 퍼레이드를 사실 기대하기도 했는데 제 생각과는 마이 달라서리...^^ 헌데 아이는 즐거워하면서 보긴 하더군요 이 책에서는 여태까지의 도널드 크루즈의 작품처럼 선명한 색감과 실사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마치 진짜의 축제 현장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본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아이에게 생소한 악기이름과 의성어들을 들려줄수있는 오디오 음향또한 재미있었구요 아이와여행중에 차 안에서 들으면서 들리는 대로 같이 말해보고 소리도 귀기울이고..악기이름중에 트럼펫, 트롬본, 호른, 큰북 등을 아이에게 설명해주면서 솔직히 참 설명해주기 어려운듯 햇는데 다행이 씨디를 들을수 있어서 그림과 연결 해 줄수 있어서 너무도 다행이었습니다. 또한 아이가 아직 보지못한 군악대와 그에 이은 행렬들을 간접적으로나마 익힐수잇었고 다른 문화를 살짝 맛보게 해주는 소중한 책이었습니다 역시 작가의 이름-은 괜히 이름 값 하는게 아닙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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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많은 것들이 나오죠. 악기, 노점상, 관중들, 자전거등의 탈것들...이 중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맨 첫장과 마지막 장에 나온 청소차 입니다.
1. 단어 익히기
글은 짧은 단어로 되어있지만, 단어들이 쉽게 접하지 않은 악기들, trombones, clarinets...., twirlers 등 의 단어가 나와 단어나 문화를 익히기에 좋은 책이 었네요.
사실 첫장에 나온 pretzels 을 설명과 확실한 이해를 위해 직접 pretzel를 사 먹어 보는 시간을 갖았답니다. 이젠 pretzel이 뭔지 우리아이 확실히 알더군요. 아마 평생 알게될겁니다. 이렇게 직접 체험하며 익힌 영어를 저는 가장 추구합니다. 아이의 기억에 오래 남거든요~
자기가 퍼레이드에서 보고싶은것은 공룡 float! 역시 공룡 마니아인 울 아들 답습니다. 또 단어 match 에 열심입니다.
2. 국가 익히기
flag를 가지고 국가들을 집어보았죠. 그리고 집에있는 국기꼿기 놀이도 하고, 지구본에서 국가 맞추는 게임도 해봤습니다~ 이렇게 책을 보다 살짝 세계의 나라와 접목해보는것도 영어식 몰입교욱과 별반 다를게 없지요~
3. memory game
퍼레이드에 등장한 행렬을 순서대로 기억해보는 시간을 갖았어요. 중간중간 책을 들춰보며 하기도 하고, 나름대로 기억해보려는 노력이 가상했습니다.
집에서 장난감 악기를 가지고, 악기이름을 말해보고, 또는 twirler 가 되보면서 애버랜드에가서 봤던 퍼레이드를 떠올리며 퍼레이드를직접 해보는 놀이를 합니다. 이렇게 신나게 스토리 쉐이크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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