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라마키는 15년동안 홀로 살아남았다. 17세에 미래로 끌려와 가장 믿던 친구와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을 구하고 죽은 것에 대한 트라우마를 아직 극복하지 못하여 자신의 생존의미를 찾기 위해 애쓰는데.... 하나에게 감정이입하며 생사에 집착하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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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발판이 재발매 될 기미가 안보여서 일서로 구매했어요 사이즈가 한국 만화책이랑 미묘학게 다르네요 제발 한국정발판도 재발매 해줬으면 좋겠어요 완결이 난지 얼마 안됐는데 물들어왔을때 노저어야지 품절뜬 만화책좀 채워주세요 ㅠㅠㅠㅠ 한국정발판이 재발매 될 기미가 안보여서 일서로 구매했어요 사이즈가 한국 만화책이랑 미묘학게 다르네요 제발 한국정발판도 재발매 해줬으면 좋겠어요 완결이 난지 얼마 안됐는데 물들어왔을때 노저어야지 품절뜬 만화책좀 채워주세요 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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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본이 너무 늦게 나오는 바람에 예전에 일본 유학 시절 원서를 사서 보기 시작했다. 판형이 정발본보다 살짝 작지만 정발본과는 달리 책날개 있는 그림도 삭제되지 않고 그대로 있어서 팬 입장에서 그게 너무 좋았다. 한때는 원서 탐독에 원서 발행도 기다리가 힘들때가 있었는데, 어느덧 완결에 외전까지 나왔으니,,, 잘됐다는 생각에 이번에 일괄로 구매했다. 읽으면서 여전히 이야기는 조마조마하고 흥미롭고, 하지만 아라마키의 또 한번의 겪게되는 그들과의 이별은 읽으면서 가슴이 참 많이 아팠다, 아라마키에게 그들의 존재가 어떤한지 세븐시즈를 본 사람들은 잘 알기에 그래서 그의 마지막 절규가 아직도 슬프게 기억에 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