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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문명으로 여행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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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에서 살아남기는 우리 아들이 무지 좋아하는 시리즈중에 하나이다. 세계문명에 관한 책들은 집에 다 있는것 같다. 앙코르와트 세계문화유산을 배울때 잠시 공부하고 넘어간 부분이다. 아이는 책이 오자마자 언능 책을 집어들고 모든것을 팽개치고 읽기 시작했다.   그후 내가 읽었다. 이 책을 보면서 아, 중국판타지영화가 여기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구나라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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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에서 살아남기는 우리 아들이 무지 좋아하는 시리즈중에 하나이다.

세계문명에 관한 책들은 집에 다 있는것 같다.

앙코르와트 세계문화유산을 배울때 잠시 공부하고 넘어간 부분이다.

아이는 책이 오자마자 언능 책을 집어들고

모든것을 팽개치고 읽기 시작했다.

 

그후 내가 읽었다.

이 책을 보면서 아, 중국판타지영화가 여기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시바와 아수라, 그리고 사면상등 어디서 많이 본 것이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것이 영화속의 등장을 하다니...ㅎㅎ

 

실은 앙코르와트 말은 들어봤지만, 자세히는 몰랐다.

살아남기 책을 보면서 앙코르와트에 내가 여행한 듯했다.

어찌 그리 상세히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는지

그리고 몰랐던 것들도 많이 알게 되었다.

캄보디아 국민의 단백질의 섭취량 60%를 차지하는 톤레사프

사진으로 봐서는 잘은 모르겠지만 수상마을이 10만호가 된다고 하니 무지 큰것만은 사실인것 같다.

크메르족의 역사의 푸난왕국과 첸라왕국 진짜 처음 들어보는 왕국이였다.

힌두교와 불교가 공존하던 캄보디아

앙코르톰,프놈바켕의 아름다운 유적지

나도 요기서 노을을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자체만으로도 참으로 먼 나라였다.

 

앙코르와트에서 살아남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레 앙코르와트와 캄보디아라는 곳을 알게되고

그곳에 문명에 대해 알게 되었다.

내가 모르는 미지에 대해 알게 된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앙코르와트에서 살아남기2를 기대해본다

t****6 2009.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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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 탐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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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의 살아남기시리즈를 말만 들어도 아이들은 환호성을 지른다.코믹한 그림과 함께 볼 수 있는 갖가지 내용들은 아이들에게 재미와 함께 많은 상식을 선물한다.만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학습만화를 접하게 해주는 것은 평소 책을 읽어 나가기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너무나 좋아하는 모습을 볼수 있다.우리 아이들 또한 이런 범주에 속하는데 살아남기 시리즈는 되풀이해서 몇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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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의 살아남기시리즈를 말만 들어도 아이들은 환호성을 지른다.
코믹한 그림과 함께 볼 수 있는 갖가지 내용들은 아이들에게 재미와 함께 많은 상식을 선물한다.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학습만화를 접하게 해주는 것은 평소 책을 읽어 나가기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너무나 좋아하는 모습을 볼수 있다.
우리 아이들 또한 이런 범주에 속하는데 살아남기 시리즈는 되풀이해서 몇번을 읽더라도 질리지 않고 읽어 나가는 도서중 하나이다.

[앙코르와트]를 처음 텔레비젼을 통해 접했을때 그 웅장함에  놀랍기만 했었다.
어떻게 저렇게 신기한 건축물이 존재할수 있는 지 궁금하기만 했었다.
비밀에 쌓여 있는 듯한 건축물과 많은 이야기들
그와 관련된 여러신들과 많은 통치자와 주변국가들의 상황들을 건축물을 중심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
평소 역사탐험을 좋아하는 우주와 아빠의 엄마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이벤트로 앙코르와트를 탐험하기로 한다,
그리고 캄보디아에 도착하여 처음 나라가 만들어지는 탄생이야기와 건축물들이 발생하게 된 과정들을 만화를 통해 만나본다.

솔직히 캄보디아라는 나라에 대하여 잘 모르는다.
앙코르와트라는 곳도 혹 인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었으니까.....
그래서인지 재미난 만화속에 등장하는 이야기들은 다소 어렵게만 느껴졌었다.
만화속의 재미난 설정들은 어려운 내용들을 다시한번 읽게 만드는 효과가 있었다.
되풀이 읽어나감으로써 하나씩 알아가는 캄보디아와 앙코르와트의 유적들 
자세한 설명과 그림, 그리고 사진을 통해 자꾸자꾸 만나보게 해주고 있어 낯선 앙코르와트를 자세히 알아갈수 있게 하고 있다.

울 아이에겐 아이세움의 살아남기 시리즈는 항상 많은 것을 알려주는것 같아 대환영이다.
공사중인 건축물이 무너지는 곳에서 우주와 아빠는 어떻게 피할수 있을지 2권이 기다려진다
h****t 2009.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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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에서 살아남기1 - 신비롭고도 웅장한 앙코르와트의 역사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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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에서 살아남기1 - 신비롭고도 웅장한 앙코르와트의 역사 속으로... 우리 아이들이나 우리들 어른들 또한 서양의 역사에 대해서는 익히 접해오고 많은 것을 안다고 말 할 수 있겠지만, 과연 동남아시아의 역사에 대해서는 얼마나 알고 이해하고 있을까 의문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그 역사가 얼마나 놀랍고 아름다운 것인지는 정말 들여다보지 않으면 모르고 지나칠 뻔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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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에서 살아남기1 - 신비롭고도 웅장한 앙코르와트의 역사 속으로...

우리 아이들이나 우리들 어른들 또한 서양의 역사에 대해서는 익히 접해오고 많은 것을 안다고 말 할 수 있겠지만, 과연 동남아시아의 역사에 대해서는 얼마나 알고 이해하고 있을까 의문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그 역사가 얼마나 놀랍고 아름다운 것인지는 정말 들여다보지 않으면 모르고 지나칠 뻔 했겠지만, 이렇게 감사히 <앙코르와트에서 살아남기1>를 통해 그 진가를 또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앙코르와트에서 살아남기>는 지금은 비록 약소국이지만 한 때 위대한 문명을 지녔던 캄보디아의 문화유산을 소개함으로써, 아이들이 역사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문화적 다양성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줍니다.

앙코르왕국 이전의 시대부터 앙코르왕국의 흥망을 모두 함께 담고 있는 이 한 권은 3년 동안 세 번에 걸쳐 앙코르와트에 다녀왔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너무나 생생하고 풍부한 사진들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엮어 놓았습니다.

앙코르왕국의 정치, 사회, 문화, 종교 등을 넘나들며 재미있는 만화형식으로 기존 역사서의 딱딱함을 탈피하고 쉽게 아이들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여서 좋았는데요, 앙코르 문명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건축물이 바로 앙코르와트라는 사실!!!

그러나 1431년 태국 아유타야 왕조의 침략으로 앙코르 왕조가 무너지면서 앙코르와트는 역사의 무대 뒤편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본문 중간 중간에 -앙코르와트 만화 문명상식-을 실어 이 시기의 시대적, 정치적, 문화적인 상황을 이해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앙코르 왕국 최전성기를 이룩한 자야바르만 7세에 세운 거대한 성채 도시이면서 불교의 세계관을 구현한 앙코르톰은 앙코르왕국의 마지막 수도이기도 하답니다.

<앙코르와트에서 살아남기1>을 읽으면서 신비로우면서도 웅장한 그 새로운 사실들 하나하나에 입이 다 벌어질 정도였고, 서양사에만 익숙해 있던 아이와 저희들에게 동양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아이들에게는 특히, 학습과 연계해 학습효과를 높이기에도 아주 안성맞춤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d******7 2009.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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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래미 안먹으려고 하는 고기를 야채들사이에 숨겨서 먹이는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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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아빠와 아들을 화악~~ 휘어잡고 사는엄마...ㅎㅎㅎ 아빠와 아들이 사고치는게... 꼭.. 나같기도 한데... ㅡㅡ;;그렇다면 엄마역할에 우리신랑.. ㅋㅋㅋ 한가족 이야기와 함께 물흐르듯이 앙코르와트에 관한 설명들이 술술술~~~ 어렵게 생각해서 쉽게 접근하지 않던 사람도 재미있게 접할수 있도록 되어있는것 같다~~ 재미있게 만화를 읽다가 만화 내용과 연결해서 고대문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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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아빠와 아들을 화악~~ 휘어잡고 사는엄마...ㅎㅎㅎ

아빠와 아들이 사고치는게... 꼭.. 나같기도 한데... ㅡㅡ;;
그렇다면 엄마역할에 우리신랑.. ㅋㅋㅋ

한가족 이야기와 함께 물흐르듯이 앙코르와트에 관한 설명들이 술술술~~~

어렵게 생각해서 쉽게 접근하지 않던 사람도 재미있게 접할수 있도록 되어있는것 같다~~

재미있게 만화를 읽다가 만화 내용과 연결해서 고대문명에 관한 설명이... ㅎㅎㅎ

딸래미 안먹으려고 하는 고기를 야채들사이에 숨겨서 먹이는 듯한... ^^;;;

예전에 텔레비젼에서 이런형식의 만화를 본듯한 기억이있는데..

쉽게 술술술 읽어나가면서 재미까지~~~

딸래미 나중에 커서 글을 읽으때쯤이면 재미있게 볼수 있는책인것 같다..

우선은 나부터 좀 읽어봐야겠다..

여기에서 나오는 이야기들 내가 모르는 것들이 대부분...ㅡㅡ;

나중에 조금이라도 울 딸래미한테 아는체하려면 미리 봐둬야 할듯 싶다..^^

k****g 2009.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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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에서 살아남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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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에서 살아남기1   학습만화를 너무 잘 본다. 그냥 잘 보는 정도가 아니라 너무 푹 빠져서 불러도 못 들을 정도이고, 보고 또 보고 밥 먹을 때도 보고 화장실 갈 때도 보고 책이 아예 손에 붙을 지경이다. 줄글로 된 책도 잘 보기는 하는데 학습만화는 열광적인 반응을 보인다. 너무 이렇게 빠져 들어도 괜찮은걸까? 아이에게 보여주기 전에 내가 먼저 보았다. 앙코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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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에서 살아남기1

 

학습만화를 너무 잘 본다.

그냥 잘 보는 정도가 아니라 너무 푹 빠져서 불러도 못 들을 정도이고, 보고 또 보고 밥 먹을 때도 보고 화장실 갈 때도 보고 책이 아예 손에 붙을 지경이다.

줄글로 된 책도 잘 보기는 하는데 학습만화는 열광적인 반응을 보인다.

너무 이렇게 빠져 들어도 괜찮은걸까?

아이에게 보여주기 전에 내가 먼저 보았다.

앙코르와트라는 문명에 관해 궁금하기도 했고 아이에게 어느 정도의 수준을 이야기해주는 책인지 봐야했기에.

아이들이 좋아하게끔 만들어놓았다.

아무리 보여주고싶고 보아주었으면 하는 역사적 자료(그림, 지도, 사진 등)를 포함한 글이어도 지루하거나 딱딱하거나 어렵다면 그리 자주 손길이 가지는 않을 게다.

궁금하고 호기심이 일어나는 앙코르와트이기는 하지만 종교와 누가 몇 대 왕이고 어떻게 해서 권력을 잡고, 어떻게 해서 몰락했으며 그 기간내 어떤 사회 문화적 배경이 있었고 하는 이야기가 그리 재미있기만 하지는 않았을텐데 엉뚱 발랄 유쾌 소년 우주와 우주의 아빠, 사고뭉치 부자의 절대적인 지배자인 우주의 엄마, 세 사람의 가족여행으로 엮은 이야기여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지 않았을까.

우주 엄마의 마흔번째 생일을 핑계삼아 엄마 카드로 앙코르와트 여행을 결제하고 싼 비행기표로 경유하여 앙코르와트에 도착, 뚝뚝 기사인 반분의 독특한 캐릭터와 우주네 가족의 특이한 가족 사진 포즈 등 웃음거리를 제공하는 각 장치와 개성있는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들려주는 앙코르왓트의 역사 이야기는 결코 지루하지 않았다.

덕분에 계속 호기심을 가지고 보게 되고, 자그마하지만 사진으로 보는 앙코르와트의 유적지를 보며 신기해하고 직접 보았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가지게 되었다.

오랜 세월 불교와 힌두교가 공존한 나라, 뱀의 전설이 많은 나라가 제일 먼저 떠오르고, 하늘의 궁전에 매일 올라야 하는 이야기 속 왕의 직무 수행에 필요한 건강과 체력 테스트의 숨은 의미가 인상적이었다.

이 한 권의 책을 시작으로 우리 아이는 앙코르와트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겠지.

i*******e 2009.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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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롭고 아름다운 유적지 앙코르와트
"신비롭고 아름다운 유적지 앙코르와트 " 내용보기
신비롭고 아름다운 유적지 앙코르와트   서바이벌 만화 시리즈는 이미 아이들 사이에서 인정받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책이다. 하지만, 만화라는 이유로 2권 정도만 사주었을 뿐 난 읽어보려고 하지도 않았다. 그러니 아이들이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도 알 수 없었는데 이번에 <앙코르와트에서 살아남기> 책을 읽으며 사실 아이보다 내가 더 재밌게 읽은 책이다. 설명도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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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롭고 아름다운 유적지 앙코르와트

 


서바이벌 만화 시리즈는 이미 아이들 사이에서 인정받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책이다. 하지만, 만화라는 이유로 2권 정도만 사주었을 뿐 난 읽어보려고 하지도 않았다. 그러니 아이들이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도 알 수 없었는데 이번에 <앙코르와트에서 살아남기> 책을 읽으며 사실 아이보다 내가 더 재밌게 읽은 책이다. 설명도 그렇고 지식 전달하는 과정에서도 많은 부분을 인정하고 싶었다. 이 시리즈 중 한 권만 달랑 읽고 과대평가하는 것은 아닐까 싶어 집에 있는 다른 책도 읽었는데 내 생각엔 변화가 없었다.

 

 

캄보디아 왕국이란 정식 명칭으로 1953년 프랑스로 독립하면서 국제사회에서 정식 국가로 인정받게 되었다는 곳~~~ 그런데 그곳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놀라운 앙코르 문명이 숨겨져 있었다. 어떻게 보면 숨겨져 있었다는 말보다는 내가 알지 못했던 많은 사실을 알게 되었고 직접 보지 못하고 사진으로 접한 유적지들을 보며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신들의 도시라고 알고만 있었던 씨엠립엔 한 해 평균 250만 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찾는다고 하는데 우기에도 왜 그렇게 많은 사람이 그곳을 찾는지 알 것 같다. 앙코르 문명의 에너지원이라고 하는 톤레사프 호수도 그렇고, 캄보디아가 불교 국가인 것은 알았지만 그 정도의 불교가 번성했었다는 사실은 이번에 처음 알았다. (전시도 하면서 창문을 통해 예불도 올리게 되었단다.)

 

 

앙코르 와트엔 불교의 세계관이 반영되어 만들어진 앙코르톰의 건축물이 있고 힌두교의 세계관에 따라 지어진 프놈바켕의 건축물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불교와 힌두교가 서로 융합되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뿐만이 아니라 힌두교의 삼주신(시바, 비슈누, 브라흐마)에 대한 설명도 자세하게 나와 있다. 세계문화 유산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이 찾는 역사의 현장 그곳을 직접 찾지 않고 이렇게 책으로 미리 접했는데 앙코르 문명의 경이로운 건축기법에 대해 조금은 알 것 같다.

 

 

사실 캄보디아 하면 못사는 나라라는 생각이 먼저 떠오르는데 이런 나라에 많은 사람의 발길이 계속 이어지는 것을 보면 이 앙코르 유적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를 증명해주는 셈이다. 일몰이 가까워져 오면 많은 사람이 몰린다는 프놈바켕에 올라 그 아름다운 풍광에 빠져보고 싶다.

 

 

 

 

s********9 2009.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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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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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있던 캄보디아는 정치적인 불안정으로 국민이 고통받고 독제정치로 대다수의 국민이 죽음에 공포에 떨고 있는 나라라는 추상적이고 단편적인 지식밖에는 없다 그런 캄보디아에 유일하게 세상에 내놓을수 있는 유물중 앙코르와트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내상각이 잘못된 생각이란걸 이책으로 절실하게 깨닫게 되었다. 후손의 잘못으로 세계 문화유산인 앙코르와트가 밀림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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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있던 캄보디아는 정치적인 불안정으로 국민이 고통받고 독제정치로 대다수의 국민이 죽음에 공포에 떨고 있는 나라라는 추상적이고 단편적인 지식밖에는 없다 그런 캄보디아에 유일하게 세상에 내놓을수 있는 유물중 앙코르와트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내상각이 잘못된 생각이란걸 이책으로 절실하게 깨닫게 되었다. 후손의 잘못으로 세계 문화유산인 앙코르와트가 밀림속에 방치되고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위대한 왕조는 빛을 보지 못하다가 알려지게되는 계기도 1860년 프랑스이 박물학자 앙리 무오가쓴 기행문이 유럽에출간되면서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된다. 그후 역사유물의 발굴로 우리들이 만날수 있는 아코르와트가 되고 있다. 아직도 그곳이 모두다 발굴된것은 아닌것 같다. 오랜세월동안 파손된것은 복구중이라니 말이다. 그리고 앙코르와트는 흰두교와 불교가 융합된 나라다. 처음엔 흰두교가 왕성하다. 나중에 불교가 들어와 지금의 앙코르와트에는 희두교의 신의 몸에 불교의 불상의 머리가 있는 석상이 있는데 캄보디아 국민들은 두 종교의 만남에 거부감없이 받아들이는 모습이 내게는 참 으로 신선했다. 인도같은 나라는 흰두교인들이 기독교인을 향에 종교적인 탄압으로 그들이 사는 거주지에 불을지르는 일도 빈번하게 자행된단는 보도를 접했는데 캄보디아 국민들은 두 종교의 장점을 잘 받아들이는 것같아 다행이라고 생각이된다. 알고보면 앙코르와트의 조상들도 인도인이 와서 세운 나라인데 살아가면서 문화의 발전이 달라지면서 의식까지 변화된것을 보게된다. 이글에서도 말했듯이 서양의 문물을 많이 배우다 보니 상대적으로 동향의 문화가 뒤쳐졌단고 생각했는데 그게 잘못된 세계사 공부에 있는것 같다 세계 사대문명을 보건대 황화문명등 서양보다 아프리카, 아시아, 남아메리카등 여러 대양에 걸쳐 문명이 발달한 것을 보건대 우리 아이들이 부족한 부분은 부모님들이 채워줘야 할것 같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직접가서 보고 느껴보는 학습이 최고이겠지만 우리 여건상 하기가 쉽지 않다. 그렇다고 손을 놓고 한탄만 할수는 없지 않나 이렇게 간적학습을 통해 아이들이 여러나라의 훌륭한 문명을 보고 느낄수 있다면 조금이나마 위안을 삼아본다. 앙코르와트에서 살아남기는 캄보디아란 나라를 새롭게 인식할수 있는 멋진책이다. 어른이 나또한 모르던 캄보디아를 새롭게 볼수있는 지식과 안목을 한수 배웠다고 자부한다. 앙코르와트의 백미는 수많은 조각상일것 같다 언젠가는 꼭한번 직접 그 조각들을 이눈으로 확이해보고 싶다.
r*******5 2009.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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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사가 절로 나는 캄보디아의 사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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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계획대로라면 올 봄에 왕코르와트를 갔다왔어야 했다. 이런저런 사정으로 미뤘는데 이 책을 보니 어찌나 후회가 되던지. 대신 언제가 될지 모르는 '다음에' 간다면 많은 것을 알고 가서 얻어 오는 것이 더 많을 수도 있겠다. 그렇게 위안을 해야지.   유럽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은(특히 어린이들) 계속 비슷비슷한 성만 보러 다녀서 나중에 헷갈린다고 이야기한단다. 마찬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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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계획대로라면 올 봄에 왕코르와트를 갔다왔어야 했다. 이런저런 사정으로 미뤘는데 이 책을 보니 어찌나 후회가 되던지. 대신 언제가 될지 모르는 '다음에' 간다면 많은 것을 알고 가서 얻어 오는 것이 더 많을 수도 있겠다. 그렇게 위안을 해야지.

 

유럽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은(특히 어린이들) 계속 비슷비슷한 성만 보러 다녀서 나중에 헷갈린다고 이야기한단다. 마찬가지로 우리나라의 경우라면 절이 그렇지 않을까. 그런데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를 가기 전에 들르는 곳도 만만치 않다. 대개가 사원이며 형식이 비슷하다. 적어도 잘 모르는 내가 보기에는.

 

캄보디아의 역사와 유적지에 대한 설명이 함께 이어지는데 그동안 세계사라고 하면 서양 중심의 역사만 생각하고 배웠기에 참 생소하다. 그래서 맥이 잘 안 잡힌다. 왕조 이름도 낯설어서 잘 안 들어오고 사원 이름도 그렇고 역사는 더욱 그렇다. 문명에서는 동양이 서양 못지 않게 발달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동양권이면서도 멀고 먼 서양의 것보다 더 모르다니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나마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다행이라고 위로를 해야할까.

 

힌두교와 불교가 서로 공존하는 나라 캄보디아. 킬링필드가 먼저 기억나는 나라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조금은 캄보디아의 역사에 대해 알게 되었고 뛰어난 건축 기술과 조각 기술도 알게 되었다. 특히 찰흙 다루듯 정교하게 돌에 조각한 것들을 보자니 감탄사가 절로 난다. 3년 동안 준비한 것이라는데 그럴 만도 하겠다. 사진이 좀 작아서 아쉽지만 대신 그림에 잘 그려놓아서 그것으로 대신했다. 작가후기에서 밝혔듯이 그 그림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니라 숱한 고생을 하며 탄생한 것이기에 더 좋았는지도 모르겠다.

l*****8 2009.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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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고 싶은 앙코르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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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기』,『~~에서 보물찾기』시리즈는 작은 아이가 지금까지 출간 된 책들을 모두 사서 모을 정도로 좋아하는 책이다. 출간되기를 정말 손꼽아 기다린다.    그중에서 이번에 만난 『앙코르와트에서 살아남기』는  아직 직접 가보지 못한 앙코르와트라서 그런지 먼저 책으로라도 만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기 때문에 나 역시 많이 기다려왔던 책이다.    만화책이기에
"정말 가고 싶은 앙코르와트" 내용보기

 『~~~살아남기』,『~~에서 보물찾기』시리즈는 작은 아이가 지금까지 출간 된 책들을 모두 사서 모을 정도로 좋아하는 책이다. 출간되기를 정말 손꼽아 기다린다.

 

 그중에서 이번에 만난 『앙코르와트에서 살아남기』는  아직 직접 가보지 못한 앙코르와트라서 그런지 먼저 책으로라도 만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기 때문에 나 역시 많이 기다려왔던 책이다.

 

 만화책이기에 아쉬움이 많이 있을 것이라는 선입견은 저만치 물러 가고,13세기 당시 유럽 최대의 도시 이탈리아의 베니스보다 여섯 배가 컸다고 하는 크메르 제국의 앙코르를 아주 자세하게 소개를 하고 있다. 

 

 다시 말하면 9세기~13세기경, 크메르 사람들은 지금의 태국, 미얀마, 라오스, 베트남 지역에 걸쳐 大크메르 제국을 건설하였고 크메르 제국만의 독창적인 문화로 재창조 하였다고 하는 앙코르 문명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 있는 책이다.  

 

 만화책의 재미를 살리고,  자칫 부족할 수 있는 앙코르와트의 역사적인 사실을 앙코르와트를 사진으로 보여 주면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알려 주고 있어서 엄마들도 아주 만족하면서 아이들에게 권해 주어도 좋을 것 같은 책이다.

 

 아직 초등학생이라서 그런지 앙코르와트를 있게 한 크메르 제국과 앙코르 문명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지는 못한다.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당장 자신의 눈으로 보기 위하여 여행을 하자고 이야기 하는 것으로 보아서 성공이라는 생각이 든다.

 

 당장에 앙코르와트를 보러 갈 수는 없어도,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는 것 처럼 , 다른 책을 보더라도앙코르와트에 관한 이야기만 나오면 눈이 번쩍 뜨이지 않을까? 하는 기분 좋은 생각을 해본다.

j***3 2009.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왕코르와트 놀라움 그 자체
"왕코르와트 놀라움 그 자체" 내용보기
앙코르와트는 캄보디아에 위치해 있다. 캄보디아하면 공산주의로 1970년 쿠테타로 인해 내전이 일어난뒤 크메르주는 캄보디아 농촌지역을 통제하고 1975년 4월엔 수도 프놈펜을 공격하여 국민정부를 수립하고 4년동안 그 어디에서도 볼수 없는 잔인하고 무자비한 통치를 펼쳤다. 자신들의 혁명에 방해가 된다는 명목으로 지식인, 기술자, 전직 관리등, 안경 쓴사람, 손이 고운 사
"왕코르와트 놀라움 그 자체" 내용보기
앙코르와트는 캄보디아에 위치해 있다. 캄보디아하면 공산주의로 1970년
쿠테타로 인해 내전이 일어난뒤 크메르주는 캄보디아 농촌지역을 통제하고 1975년 4월엔
수도 프놈펜을 공격하여 국민정부를 수립하고 4년동안 그 어디에서도 볼수 없는 잔인하고
무자비한 통치를 펼쳤다.
자신들의 혁명에 방해가 된다는 명목으로 지식인, 기술자, 전직 관리등, 안경 쓴사람, 손이
고운 사람등 무차별척으로 죽였다. 3분의 1인 200만 명 이상을 학살했다.
 
 
앙코르와트는 캄보디아의 크메르 족이 이룩한 앙코르문명은,
802년 자야바르만 2세가 앙코르 왕조를 세운 이래로  1431년까지 계속됬다.
인도에서 유래한 힌두 신앙을 바탕으로 불교와 토착 문화가 융합돼 찬란한 문명을 꽃피웠다.
 
앙코르 왕조의 최대 전성기를 이루었던 자야바르만 7세(제위 1181년~1215년)가 통치하던
시절에는 현재의 캄보디아, 라오스, 태국, 미얀마, 베트남 지역에 걸친 대 제국을 이루었다.
그러나 1431년 태국 아유타야 왕조의 침략으로 앙코르 왕조가 무너지면서 앙코르와트는
역사의 무대 뒤편으로 사라지게 된다.
 
앙코르 문명을 알린 박물학 연구를 위해 인도차이나로 향하던중 1860년 이곳에서 만난 프랑스 전도사에게 고대유적이 있다는 말을 듣고 탐험하기로 결심합니다.
무오의 섬세한 관찰력과 과장이 없는 정직한 묘사가 유럽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킨 덕분에
수많은 학자들이 앙코르로 향하게 됩니다.
 
이책의 주인공인 우주,아빠,엄마는 엄마의 생일기념으로 앙코르와트로 향하게 됩니다.
캄보디아에 도착해 반분이라는 안내자를 만나게 됩니다.
캄보디아의 음식에는 우리가 상상도 못하는 음식들이 있습니다.
개구리,뱀튀김, 쥐구이, 거미볶음, 바퀴벌레등등 정말 상당히 취향이 다양합니다.
 
앙코르와트 사원에는 불교의 주체인 부처님들과 코끼리, 코브라뱀등의 조각상이 많습니다.
앙코르 왕조에서 처음 지은 힌두 사원인 프레아코는'신성한 소'라는 뜻입니다.
시바신이 타고 다니는 흰색소가 난디이다.
인도에서 소들이 거리를 활보하고 힌두 교도들이 쇠고기를 먹지 않는 것도 시바숭배 사상
때문이랍니다.
불교를 믿는 캄보디아 사람들이지만 아무 거리낌 없이 힌두교 상징을 경배합니다.
 
많은 신들이 나오고 이 거대한 조각들을 만나보기에는 단시간에  보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왕코르 와트를 이해하기에는 옆에 두고두고 펼쳐보아야만 할것 같다.
n********6 2009.05.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