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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가랑 재미있게 주말을~
"우리 아가랑 재미있게 주말을~" 내용보기
책을 받자마자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꾸러미를 풀렀다.그러자 행복한 종이 오리기 책과 윗쪽에 숨겨져 있는 종이 오리기 본이 있었다~바로 해보고 싶었지만 우리 공주님 우유먹이고 자야되는 시간이기에 꾸욱 참고 주말을 기약했더랬다.ㅇㅎㅎ 드디어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주말~!!!가위를 가져와서 가장 해보고 싶던 무당벌레랑 벌을 맨먼저 오렸다~소싯적 종이 인형 오리기의 달인(?)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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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마자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꾸러미를 풀렀다.
그러자 행복한 종이 오리기 책과 윗쪽에 숨겨져 있는 종이 오리기 본이 있었다~
바로 해보고 싶었지만 우리 공주님 우유먹이고 자야되는 시간이기에 꾸욱 참고 주말을 기약했더랬다.

ㅇㅎㅎ 드디어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주말~!!!
가위를 가져와서 가장 해보고 싶던 무당벌레랑 벌을 맨먼저 오렸다~
소싯적 종이 인형 오리기의 달인(?)이었던 내 실력을 열심히 발휘해 봤다~
간만에 종이 오리기를 하니 얼마나 재미있던지...
우리 공주님은 자꾸 참견을 하려고 해서 어머니께 맡겨두고 열심히 오렸다~



오려놓고 보니 너~무 멋지다~ 종이 하나로도 이런 걸 만들수 있다니~ 감동했더랬다. 어서 우리 공주님 좋아하는 거울에 붙여줘야 될텐데 그걸 못참고 갖겠다고 성화다~
열심히 우리 공주님을 피해서 풀칠을 하고 거울에 장착~~~
너무 멋지다~
우리 공주님은 손으로 긁적~ 유모차에 태워서 손이 안 닿으면 발로 긁적~
ㅇㅎㅎ 어찌나 좋아하는지 뿌듯~했다.


몇개를 더 오려서 거울에 다닥다닥 붙여주고나니...좀 예쁜걸로 오려서 창문에 붙여도 예쁘겠다~ 싶었다.
우리 공주님이 창문 보는 것도 좋아라~ 하니 이것이 일석이조~ ^^*

그래서 선택한 것이 물고기를 나눠서 먹고 있는 새 두마리~
정말 힘들었다~ 날개 무늬 하나하나랑 눈 부분을 섬세하게 오려내야 해서 시간도 많이 걸렸다.
다 오려내고 나니 남는 종이 부분이 아까워서 즉석으로 나비 한마리를 만들어 냈다~으흣~ 그런데 오려놓고 나니 나비도 꽤 그럴 듯 하다~
남편은 나방이라고 야유를 보내지만~~ ㅡㅡ+



이제 조각 종이도 이렇게 활용해서 우리 공주님도 가지고 놀수 있고 집안 분위기도 재미나게 꾸밀 수 있을 것 같다~

아~ 정말 재미난 하루 였다~ ^^*

n******5 2009.04.27. 신고 공감 7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제목 그대로 마음에 여유와 행복을 담는 종이 오리기
"제목 그대로 마음에 여유와 행복을 담는 종이 오리기" 내용보기
예전에 스트레스가 한창 심할 때 색종이를 여러 겹 접어 눈의 결정 모양으로 종이 오리기를 많이 했는데, 아마 그 때 이런 책이 있는 줄 알았으면 당장 샀을 것같기도 하다. 손을 움직여 뭔가 아름다운 걸 만들어내는 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는 걸 그 때 느꼈었다.  사실 누구나 종이오리기를 할 줄은 하는데 굳이 이런 본을 사서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싶은 생각도 들었다.
"제목 그대로 마음에 여유와 행복을 담는 종이 오리기" 내용보기
  예전에 스트레스가 한창 심할 때 색종이를 여러 겹 접어 눈의 결정 모양으로 종이 오리기를 많이 했는데, 아마 그 때 이런 책이 있는 줄 알았으면 당장 샀을 것같기도 하다. 손을 움직여 뭔가 아름다운 걸 만들어내는 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는 걸 그 때 느꼈었다.

 사실 누구나 종이오리기를 할 줄은 하는데 굳이 이런 본을 사서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싶은 생각도 들었다. 그냥 서너겹 접어서 오리면 온갖 기하학적 무늬가 나오지 않는가 말이다.

 하지만, 책 내용 소개 사진에서 본 갖가지 도안은, 방사대칭의 무늬와는 다른 감동과 흥미를 안겨줌으로써 결국 나름 거금을 들여 책을 사게끔 하고 말았다!

 이 책은 세 부분으로 구성되는데, 첫부분에는 오리기의 기본이 간략하게 나온다. 준비물, 도안 이용하기, 그리고 여러 겹 접기.(이 여러 겹 접기야말로 종이 오리기의 매력이 아닐까 싶다.)

 두 번째 부분에는 실제로 오리기를 할 때 도안을 돋보이게 하는 요령을 알려주면서 그렇게 섬세하게 오려낸 조각들을 실생활에서 어떻게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까지도 보여준다. 나비를 채집해서 생명을 뺏지 않더라도 멋진 표본을 엮을 수 있는 방법이라든가, 식탁 장식의 포인트같은 것들...

 그리고 분리가 가능한 세 번째 부분이 오리기 본인데, 세어보니 나비 도안만 해도 여덟 가지이고, 각종 야채와 곤충과 섬세하게 묘사된 꽃 도안까지 37가지 정도... 특히 꽃 도안의 경우는 그 가늘고 긴 줄기나 꽃대 때문에 오리기가 가능하다고 생각조차 해보지 않았는데 본을 보니 그 특징을 쉽게 잡을 수 있을 것같아 기대가 된다. 그리고 도안들이 그렇게 조그맣지 않아서 아이들과 놀기에도 효과적으로 보였다.(누가 그러던데, 종이접기나 장난감이 너무 미니사이즈면 애들이 스트레스를 받는단다. 너무 작아서 섬세하기는 해도 잡고 놀기에는 감질나는 크기라면 그럴 것도 같다.) 종이의 두께는 뒤쪽 4장은 일반 색종이 정도이고 그 앞부분은 모두 약간 도톰한 느낌을 주는데, 사진에서처럼 오리기를 하고나서도 형태가 비교적 잘 유지된다. 오리고난 도안은 책 사이에 끼워뒀다가 다른 종이에 그려넣어 재활용하려고 한다. 하다보면 나만의 독창적인 응용 디자인도 나올 것같다...^^

YES마니아 : 로얄 h******e 2009.10.2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한 종이 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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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종이를 반만 접었을 뿐이고, 도안대로 오렸을 뿐인데 그럴듯한 반입체 효과를 낸 멋진 작품들이 나왔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정말 황홀한 책이랍니다.   너무 너무 예쁜 그림들이 많고 마치 금방이라도   튀어나올것만 같은 나비며 토끼며 물고기 풍뎅이 꿀벌...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함께 하는 내내 즐거움을 느끼는 책이랍니다.   칼을 쓸 필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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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종이를 반만 접었을 뿐이고, 도안대로 오렸을 뿐인데

그럴듯한 반입체 효과를 낸 멋진 작품들이 나왔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정말 황홀한 책이랍니다.
 
너무 너무 예쁜 그림들이 많고 마치 금방이라도
 
튀어나올것만 같은 나비며 토끼며 물고기 풍뎅이 꿀벌...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함께 하는 내내 즐거움을 느끼는 책이랍니다.
 
칼을 쓸 필요가 없어서 너무나 안전하구요.
 
가위하나만으로 되니까
 
정말 신기하고 쓰임새가 무궁 무진해서
 
아이옷에 실크스크린 할 수도 있고
 
액자를 꾸밀때 예쁜 그림으로 넣을 수 도 있고
 
초대장이나 카드를 만들때 쓸 수 도 있고 
 
이야기 책을 만들어도 되고
 
전등갓에 붙이면 너무 예쁜 천장을 볼 수 있고... 등 등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 해서
 
창의력 논리력은 물론 손을 많이 사용하므로
 
두뇌발달과 소근육발달 등 너무나 많은 유용함을 지니고 있는 책이랍니다. ^^
 
어린아이에서 부터 어른까지
 
모두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행복한 종이 오리기]는  아이들에게 색감이나 색의 조화,

 

그리고 집중력과  맘껏 상상할 수 있도록

 

아이들을 꿈의 세계로 이끌기에 적당하답니다.

 

p********4 2009.05.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종이오리기를 하니 행복합니다~^^
"종이오리기를 하니 행복합니다~^^" 내용보기
진선출판사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행복한 종이오리기>> 책을 만나보았다. 행복한 종이오리기란 책 제목이 어쩜 너무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종이오리기를 하다보면 행복해진다. 그냥 도안을 따라 그리고 오렸을뿐인데 오리고 나면 멋진 작품이 탄생이 되니 아이가 오리고는 절로 감탄을 한다. "와~내가 오렸지만 너무 멋있다~~"한다. 이 책에는 꽃과 나비,곤충 등
"종이오리기를 하니 행복합니다~^^" 내용보기
진선출판사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행복한 종이오리기>> 책을 만나보았다.
행복한 종이오리기란 책 제목이 어쩜 너무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종이오리기를 하다보면 행복해진다.
그냥 도안을 따라 그리고 오렸을뿐인데 오리고 나면
멋진 작품이 탄생이 되니 아이가 오리고는 절로 감탄을 한다.
"와~내가 오렸지만 너무 멋있다~~"한다.
이 책에는 꽃과 나비,곤충 등 우리에게 친숙한 56개 작품을 실물 도안과 함께 실려 있는데 만드는 방법까지 자세히 소개되어 있으니 유치원 아이부터 어른까지 재미나게 종이오리기를 즐길 수 있다.
오리기 본이 따로 책 속에 제작되어 있어서 일회성이 아니라 두고두고 활용을 할 수 있다.
오리기 본을 그냥 오리기에는 너무나 아까워 조금 두꺼운 종이를 사다가 할까하다가 집에 있는 색종이에 도안을 따라 그려서 아이에게 오리게 했는데 정말 멋진 작품이 태어났다.
하기 전엔 참 예쁘지만 어렵지 않을까 우려했는데
도안이 쉽게 되어 있어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완성된 곤충을 보고는 너무나 좋아해서 참으로 자기가 한 것에 대한 자부심이 커지고 혼자 그려보고 오리게 까지 되었다.
어렸을 적부터 혼자서 종이 오리기를 즐겼던 딸아이는 아주 좋은 책을 만나 즐겁게 오리기삼매경에 빠졌다.자기가 오린것을 액자에 끼워놓겠다고 하고 주방의 하얀 서랍장이 설렁하니 붙혀놓겠다고도 하고 즐겁게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게 되었다.
책속의 모든것을 다 해보지는 못했지만 하고 나면 정말 기분이 좋고 행복해진다.
잘드는 가위하나만 있으면 곤충이며 채소며 쓱싹쓱싹 완성이 된다.
아이와 함께 앉아 가위질 하는 시간이 참으로 행복했다.

d******3 2009.05.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연을 통채로 거실에...
"자연을 통채로 거실에..." 내용보기
언젠가 TV에서 중국인이 나뭇잎에 예쁜 나비랑 꽃을 오리는걸 봤었어요.   와!! 하는 탄성이 절로 나오더군요. 너무 예쁘고 신기했으니까요.   잠깐 사이에 살아있는 듯한 나비와 곤충들이 만들어 졌으니까요.   그런데 그런 신기한 걸 직접 아이와함께 종이로 할 수 있는 너무나   좋은 책이 나왔네요.   아이와 그리고 자르면서 와!! 우리도 할 수 있구나....   책표
"자연을 통채로 거실에..." 내용보기

언젠가 TV에서 중국인이 나뭇잎에 예쁜 나비랑 꽃을 오리는걸 봤었어요.

 

와!! 하는 탄성이 절로 나오더군요. 너무 예쁘고 신기했으니까요.

 

잠깐 사이에 살아있는 듯한 나비와 곤충들이 만들어 졌으니까요.

 

그런데 그런 신기한 걸 직접 아이와함께 종이로 할 수 있는 너무나

 

좋은 책이 나왔네요.

 

아이와 그리고 자르면서 와!! 우리도 할 수 있구나....

 

책표지도 너무 예쁘고 책속에 또 다른 책 오리기본이 친절하게도

 

더 들어 있더군요.

 

 
오리기본에는 그림이 자세히 그려져 있어서 직접오려서 쓰거나 위에
 
얇은 종이를 대고서 그리면 여러번 쓸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우리아이는 책이 오자마자 바로 실행에 들어 갔답니다.
 
꽃게도 만들고 개구리도 만들고 본을 자르는건 별 의미가 없을것 같아서
 
직접 그리고 자르게 했답니다.
 
 
서툰 솜씨지만 정말 잘했죠^^
 
만든 개구리로 예쁜 달력과 함께  이야기도 꾸며보고  
 
직접 그림과 함께 토끼가 산에서 마을로 내려온 이야기도 아주 재미있게
 
꾸며봤지요. 물론 스토리도 아이가 직접 꾸몄지요^^
 
거실에 누나랑 같이 만든 나비며 벌 풍뎅이를 꽃과 함께 꾸며 놓으니
 
자연에 나와있는 듯한 착각마져 들더군요.
 
정말 황홀한 책인거 같아요. 너무 너무 예쁜 그림들이 많고 마치 금방이라도
 
튀어나올것만 같은 나비며 토끼며 물고기 풍뎅이 꿀벌...
 
칼을 쓸 필요가 없어서 너무나 안전하구요. 가위하나만으로 되니까
 
너무나 신기하고 쓰임새가 무궁 무진해서 아이옷에 실크스크린 할 수도 있고
 
액자를 꾸밀때 예쁜 그림으로 넣을 수 도 있고 초대장이나 카드를 만들때
 
쓸 수 도 있고 이야기 책을 만들어도 되고 전등갓에 붙이면 너무 예쁜 천장을
 
볼 수 있고... 등 등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 해서 창의력 논리력은 물론 손을 많이 사용하므로
 
두뇌발달과 소근육발달 등 너무나 많은 유용함을 지니고 있는 책이네요^^
 
어린아이에서 부터 어른까지 모두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h****7 2009.04.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한 종이 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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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로 접고 또 접어서 뭔가를 만들어내는 것에 대한 편견을 깬 책이다.   그저 종이를 반만 접었을 뿐이고, 도안대로 오렸을 뿐인데 그럴듯한 반입체 효과를 낸 멋진 작품들이 나왔다. 우와~ 울 딸냄도 감탄하면서 “이게 뭐야?”를 쏟아낸다. 게다가 더 좋은 점은 곤충을 비롯한 벌레를 무서워하고 징그러워해서 절대 내 손으로는 만져보지 못할 사마귀나 귀뚜라미, 사
"행복한 종이 오리기" 내용보기
  종이로 접고 또 접어서 뭔가를 만들어내는 것에 대한 편견을 깬 책이다.

 

그저 종이를 반만 접었을 뿐이고, 도안대로 오렸을 뿐인데

그럴듯한 반입체 효과를 낸 멋진 작품들이 나왔다.

우와~ 울 딸냄도 감탄하면서 “이게 뭐야?”를 쏟아낸다.


게다가 더 좋은 점은 곤충을 비롯한 벌레를 무서워하고 징그러워해서

절대 내 손으로는 만져보지 못할 사마귀나 귀뚜라미, 사슴벌레 같은 것도

종이로 만들고 보니 정말 멋져 보인다는 거. ㅋㅋㅋ


56가지를 설명하고 있는 책과 36가지 오리기 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오리기 본에 없는 나머지 작품들이 아쉽기만 하다.

책에선 설명에 나와 있는 도안을 보고 따라 그려보라는데

내가 그림을 잘 그려서 도안을 보고 슥슥삭삭 그릴 재주라도 있음 좋으련만

전혀 그림꽝이니 말 그대로 그림의 떡이고.

 

그래도 36가지 작품이 풍성하게 나와서^^

손도 즐겁고 보는 맛도 즐거운 책이었다.


아이 장난감 집에 오린 작품들 꾸며보기도 하고.

 

나비 도안만 모아서(총 7개인데 자리 없어서 하나 빼고^^;)

도안대로 오린 종이 겉을 달력 뒤에 붙여 그 안을 물감으로 색칠도 해 봤다.

나비가 다 비슷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어디가 어떻게 다른지

아이와 이야기해 보면서 관찰력도 키울 수 있을 듯.

 

 

 

5월에 행사가 많아서 이곳저곳에 카드를 써야 하는데

도안 자체가 예뻐서 카드 표지에 써도 멋지겠고.

카드 안을 꾸며보려고 속에 붙여보니까 반입체감이 사라져서

종이 자체에 입체감을 조금 넣어서 도안을 붙여 보니까 훨씬 괜찮은 효과를 얻었다.

 

아~ 나도 그리는 재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꼬...

요로코롬 종이와 가위 하나로 자연을 잘 표현해 내는 저자가 넘 부럽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09.04.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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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종이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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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종이와 가위가 만나서 훌륭한 작품을 만들어 놓았네요. 저희 큰 아이의 경우에는 아이가 손 힘이 달리고,  손이 작아서 가위 잡는법 다루는 법을 늦게 시작했어요. 미세한 가위 사용은 좀 어렵지 않을까....... 그러나 제 기우임을 알았답니다.   오리기의 장점으로 저자는 고개를  들고 할 수 있는 점을  꼽으시더군요. 네, 맞습니다. 자세의 보정을 위한 노력으로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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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종이와 가위가 만나서 훌륭한 작품을 만들어 놓았네요.

저희 큰 아이의 경우에는 아이가 손 힘이 달리고,  손이 작아서 가위 잡는법 다루는 법을 늦게 시작했어요.

미세한 가위 사용은 좀 어렵지 않을까.......

그러나 제 기우임을 알았답니다.

 

오리기의 장점으로 저자는 고개를  들고 할 수 있는 점을  꼽으시더군요.

네, 맞습니다.

자세의 보정을 위한 노력으로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양쪽의 균형이 맞으면 우린 모두 행복해 질 거예요.

 

제목을 정하자니 마땅한 촛점이 없지요.

그래서 저희 아이들은 우리 모두 친구 할까?    로 정했답니다.^^

사소한 토라짐, 약간의 시기, 가장 예쁜 마음인 친구간의 사랑을 패러디 한 모습이 앙징맞아

저도 그럼 아이들의 의사를 존중하여 그대로 올립니다.

 

  

 

 

 

 

 

 

 

 

                   

과연 친절한 우정상은 누가 받을까요?    

 

           상품으로 왕관이 수여됩니다.                         

 


  

 

 

 

 

 

 

그런데 과수원에 도둑이 왔나 봅니다.   파수군이 그냥 있을리 없겠죠.........

 

 

훌륭한 벌의 활약에 뒤질세라  무당벌레도 날개옷을 입었어요.

너무 멋진 콤비예요.     

 

이처럼  행복한 종이 오리기는 아이들에게 색감이나 색의 조화,

그리고 집중력과  맘껏 상상할 수 있도록

아이들을 꿈의 세계로 이끌기에 적당하다.

 

다양한 오리기의 여러 작품을 만나서  동화도 재현할 수 있고

제공된 캐릭터가 모두 예뻐서

한글에 소용되는 낱말 카드나

자연 학습 도감 또는  자료등등

학습 교구로 응용해도 좋을 것 같다.

l*****1 2009.04.27.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한 종이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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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인 제 딸아이의 서평입니다.   이 종이오리기 책은 입체감이 있다. 이 책의 장점은 빨리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고, 긴장감이 생긴다. 나도 이 책에 대해 반해버렸다. 만들어 보면 역광, 입체로 되어 더욱 큰 만족감과 재미있음을 선사하는것 같다. 그리고 목걸이나, 팔찌로 사용되는 그 종이 오리기는 새로운 감정과 멋을 주는것 같다. 또 장점은 교육에도 만점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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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인 제 딸아이의 서평입니다.

 

이 종이오리기 책은 입체감이 있다.

이 책의 장점은 빨리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고, 긴장감이 생긴다. 나도 이 책에 대해 반해버렸다.

만들어 보면 역광, 입체로 되어 더욱 큰 만족감과 재미있음을 선사하는것 같다.

그리고 목걸이나, 팔찌로 사용되는 그 종이 오리기는 새로운 감정과 멋을 주는것 같다.

또 장점은 교육에도 만점인것 같다.

그래서 사람들이 이 책을 많이 사랑해 주었으면 좋겠다

k*******0 2009.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진선출판사 <행복한 종이오리기>
"☞ 진선출판사 <행복한 종이오리기>" 내용보기
종이로 접고 오리고 찢고 붙이고.. 이런거 정말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그러다가 접한 진선출판사 <행복한 오리기> 만들기 방법이 나와있는 본책과 오리기본 이렇게 두권으로 구성이 되어있네요 본책에 앞부분에 종이오리기에 앞선 준비사항들과 여러접기방법에 대해 나와있구요 오리기본에는 곤충 동물 꽃 과일등 여러 오릴꺼리들이 넘치네요^^ 본책에는 이렇게 오
"☞ 진선출판사 <행복한 종이오리기>" 내용보기

종이로 접고 오리고 찢고 붙이고..

이런거 정말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그러다가 접한 진선출판사 <행복한 오리기>

만들기 방법이 나와있는 본책과 오리기본

이렇게 두권으로 구성이 되어있네요

본책에 앞부분에 종이오리기에 앞선 준비사항들과

여러접기방법에 대해 나와있구요

오리기본에는 곤충 동물 꽃 과일등 여러 오릴꺼리들이 넘치네요^^

본책에는 이렇게 오리기 방법이 나와있네요

그리고 오리고 나서 어찌 활용할지 예시도 나와있어 참 좋네요^^

올해 6살인 울 준영이 책을 보자마자 한장한장 넘겨보더니.. ㅎㅎ 쉬운것부터 일단 시작합니다.

수박,참외,사과,딸기.. 온통 과일로 가득하네요~

곤충이나 동물들보다는 좀 쉬운편이네요.

딸기와 사과는 오리기본에 나와있는 눈금선대로

반을 접어 오려주구요^^

참외도 반을 접어 오리고. 수박은 까만색 오리기본으로 동그란 수박을 가위로 오리고 안의 무늬는 제가 오렸습니다.

그리고 초록색 종이를 밑에 대고 풀로 붙여 수박모양을 오려요

때마침 울집에 코팅기가 생겨서 재밌는 활용을 해봤네요^^

준영이도 직접 코팅기를 사용해봤어요^^

코팅된 과일들을 가위로 모양을 내주고 뒷면에는

얇은 자석을 목공풀로 붙여줬습니다.

집에 많죠. 냉장고에 붙이는 배달스티커. 그 뒤에 있는 얇은 자석들을 보관해놓으니 이렇게 쓸모가 있네요

완성된 과일들을 자석이 붙는 화이트 보드에 붙여줬습니다.

화이트 보드 떨어질까봐 울 준영이 턱으로 붙잡아 주고 있네요~~

너무 예쁜작품들이 완성되었어요^^ 

직접 그려서 오리는것도 좋겠지만 세밀한 표현이 되어있는 오리기본 덕분에 울 아이 종이 오리기에 무척 자신감을 갖게 되네요.

자연을 담은 <행복한종이오리기>덕분에 정말 행복한시간 보냈습니다♥

s*****7 2009.04.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몰입하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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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르고 벼르던 종이오리기 책, 제목도 이쁘다. 행복한 종이오리기... 젊어서부터 손으로 만드는 작업들, 클레이와 칼라믹스 공예를 좋아한다. 한때는 이것을 직업으로 삼고 싶다는 생각에 자격증반에 들어가 공부도 하고 했었는데.... 그래서인지.. 이런 오리고 그리고 하는 손으로 하는 작업들이... 정말 좋다. 몰입하는 시간을 잊고.... 온전하게 맘 쓰는 작업이 좋아진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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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르고 벼르던 종이오리기 책, 제목도 이쁘다. 행복한 종이오리기...

젊어서부터 손으로 만드는 작업들, 클레이와 칼라믹스 공예를 좋아한다.

한때는 이것을 직업으로 삼고 싶다는 생각에 자격증반에 들어가 공부도 하고 했었는데....

그래서인지.. 이런 오리고 그리고 하는 손으로 하는 작업들이... 정말 좋다.

몰입하는 시간을 잊고.... 온전하게 맘 쓰는 작업이 좋아진다.

그런데... 인터파크에서 할인을 한다...

이기회 놓칠 수 없지... 냉큼 구입했다.

아기 자기 예쁜 도안들이 날 기다리고 있다. 그런데...

책을 보자마자, 11살 울아들이 욕심을 낸다.

그리고는 책속의 책 -별책부록- 오려서 활용할 수 있는 오리기 본을 이용하여...

쓱싹쓱싹.. 하나 둘 작품을 만들어 낸다. 물총새가 물고기 하나를 물고 있는 오리기를

하고서는 새들이 사이좋게 물고기를 나눠먹고 있는 모습 같다고 한다.

마음까지 예뻐지는 행복한 오리기 책인것 같다.

 

종이오리기 작품은 팔찌나 목걸이, 책갈피나 컵받침 등 생활 속에서 다양한 소품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본문의 입체 장식품 도안으로 선물 카드를 만들 수도 있고, 밋밋한 창가를 화려한 나비들로 수놓을 수도 있다. 그전에 쓰다 남은 바탕지를 이용해 벽장식을 했더니 훌륭한 장식품이 된다. 이렇게 만든 작품들은 일탄 식탁 유리 아래에 깔아 장식해 두었다. 우리집 작은 갤러리가 된것이다. 꼭 손놀이로 아이를 똑똑하게 만든다는 이론을 뒤로 하고서라도...

아이가 이렇게 몰입하고 즐거워 하니... 이책은 정말 행복한 책이다.

 

 

s****j 2012.04.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