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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격려의 뜻과 방법을 성경과 같이 풀어나가며,
격려라는 표현의 중요성과 그 표현이
한사람 한사람에게 얼마나 큰 힘을 갖을 수 있는 가를 가르켜주는 책입니다.
기독교적인 해석과 성격적인 해석이 적절하게 어우러졌다고 봅니다.
팔복에 대한 내용도 정리가 잘 되어있어 보기에 아주 편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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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꾼 꿈이야기로 시작한다. 교육학 관련 책 치고는 흥미로운 시작이다.
이 책에서 격려는 단순히 용기를 주는 것 이상임을 역설한다.
격려란 인간의 타락한 본성을 회복해 가는 과정 및 그에 필요한 약(medicine)이다
그리고 그러한 교육을 통하여 회복되는 8가지 성향을 제시하였다. 그것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천국을 경험하는 심장이다.
이 책의 에필로그에는, 자폐증과 우울증에 사로잡혀서 살았던, 나의 과거가 나오며, 그것을 격려를 통해 어떻게 극복하고, 이제는 "격려"에 대한 교육적/대화적/신학적/대중적 글을 쓰게 되었는가를 밝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