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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상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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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곧 경제력이라는 말이 있다. 주말에 보는 드라마 <찬란한 유산>에도 돈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돈은 드러운 것도 아니고, 좋은 것도 아니고, 무서운 거야. 무서워하고 어려워해야 요 님이 내 품에 안기는 거야.” 그런데 난 내 생활을 유지시켜주고 있는 돈에 대해 너무나 무관심한채 그것의 무서움도, 소중함에 대한 생각도 접은 채 그저 안일한 생활을 해왔던 것 같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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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곧 경제력이라는 말이 있다.

주말에 보는 드라마 <찬란한 유산>에도 돈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돈은 드러운 것도 아니고, 좋은 것도 아니고, 무서운 거야. 무서워하고 어려워해야 요 님이 내 품에 안기는 거야.” 그런데 난 내 생활을 유지시켜주고 있는 돈에 대해 너무나 무관심한채 그것의 무서움도, 소중함에 대한 생각도 접은 채 그저 안일한 생활을 해왔던 것 같아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첫장을 펼쳤을 때 나와 돈의 친밀도 테스트가 등장한다. ‘이게 뭐지?’ 란 생각으로 문제에 대한 yes나 no를 체크해 보았다. 답이 바로 나올꺼란 예상을 깨고 책을 통해 알아가라고 정답에 대한 설명이 제시된 페이지만 제공되어 있었다. ‘즉 “공부는 스스로 하는 것!” 정답만 나와 있는 기존의 퀴즈와는 달리 책을 통해 경제에 대해 알아가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라고 할 수 있겠지......’

 

돈의 역사를 알면 경제가 쉬어진다고 하는데, 난 그야말로 왕초보 수준이었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니, ‘나 같은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이 만들어 진게 아닐까?’란 생각이 들었다. 생소한 나라 이름이나 인명, 어려운 용어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달아 관심을 유발시키고, 돈에 대한 역사적 배경도 소개해 주어 각 시대의 돈이 어떤 모습으로 존재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었다. 보너스로 갖가지 사진자료와 그림도 함께 실어져 있어 재미있게 공부하고 자연스레 기억할 수 있게 해주는 게 이 책의 장점이 아닐까 싶다.

 

돈에 대한 인간의욕망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인가 보다.

고대 인디언 부족이 화폐로 사용하던 카카오 콩마저도 진흙으로 섬세하게 빚어서 카카오 콩과 같은 모양을 내거나 또는 카카오 껍질 안에 진흙을 채우고 교모하게 오므려 구별하기 힘들게 만들어 화폐로 유통했다는 기록이 있다. 오늘날에도 위조지폐니 하는 말이 떠도는데, 그렇게 해서라도 돈을 더 갖고 싶어 하는 인간의 욕심은 과거나 지금이나 다를 바가 없나 보다.

 

소 값이 금값이라는 말이 있는데, 소를 가리키는 영어단어인 'cattle'이 ‘소’라는 뜻 외에 ‘재산’이라는 뜻도 가지고 있었다. 상품화폐인 소가 넓은 의미의 돈인 셈이다. 재미있게도 상품화폐 중에서 가장 인기가 없었던 것이 노예라고 한다. 남녀를 막론하고, 사망률이 높고 빈번히 탈출을 시도하기 때문에 다른 종류의 화폐들과 비교해볼 때 신뢰도가 가장 낮기 때문이라고 하니 재미있는 기록 같다.

 

현대의 동전과 비슷한 형태의 동전이 등장한 시기는 현재 터키가 위치하고 있는 서아시아 지역 리디아 제국에서 였고, 이것을 가리켜 첫 번째 화폐혁명이라고 한다. 동전은 규격화된 크기로 만들었으며, 글을 모르는 사람이라도 가치를 분별할 수 있도록 특별한 문양을 새겨 넣었다. 그동안 별 생각 없이 사용해온 우리나라의 500원짜리 동전에도 학모양이, 100원짜리 동전엔 이순신이, 하물며 지폐에까지 그림이 그려져 있는걸 보면 글을 모르는 사람에게도 가치를 분별할 수 있게 하려는 지혜가 숨어있었다고 생각하니 새삼스러웠다. 그리고 이렇게 발달된 동전덕분에 사람들이 상품과 서비스의 가치를 측정하고 거래하는 일을 보다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니 동전의 발명은 정말 대단한 일인 것 같다.

 

돈의 어원은 ‘경고’라는 뜻의 'monere'라는 라틴어에서 왔다고 한다. 돈을 잘못 사용하면 패가망신하고, 역사적으로도 돈을 잘못 활용해 멸망한 왕국이 심심치 않게 있는 것을 보면, 돈의 어원에 ‘경고’라는 뜻이 담겨 있는 것은 매우 의미심장한 말인 것만 같다. 신약성경 마태복음에 데나리온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책을 통해 로마 주노 모네타 신전에서 만든 새로운 형태의 은화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흥미로웠다. 참고로 1데나리온은 노동자들의 하루 품삯 이었다고 한다. 궁금해 했던 은화의 모습도 친절하게 사진으로 볼 수 있어 유익했다.

 

경제용어에서 빠지지 않던 인플레이션에 대한 단어의 뜻도 이번기회에 확실히 알게 되었다. 로마제국의 기틀을 닦은 아우구스투스 황제 시절 주화의 은 함유량은 100%였는데, 이 비율이 네로 황제 때부터 떨어지기 시작해서 갈리에누스 황제 시절엔 5% 이하로 추락했다. 과거 1 데나리온을 주조하던 은의 양이 150개의 데나리온을 주조하는데 사용되었고, 은의 함유량이 낮아질수록 상품의 가격이 즉각적으로 상승해 인플레이션이 일어났다. 인플레이션은 화폐가치가 하락해 물가가 전반적으로 상승하는 경제현상이다. 20년전에 100원 하던 아이스크림이 지금은 1,000원에 육박하니 우리도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시대를 살아왔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이것은 그만큼 정부에서 화폐를 많이 발행했기 때문이며, 화폐의 실제 가치는 떨어지고 액면가만 높아지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이 떠안게 된다는 말이다.

 

최초의 은행은 성전기사단이라 불리는 중세의 한 종교 집단에서 발생했다.

기사단은 부나 명예를 물려받지 못한 귀족 출신 남성들의 지원으로 모집되었고, 기사가 된 후에는 일생을 교회에 헌납하겠다는 서약을 했다. 이러한 기사단은 대출, 세입을 비롯한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였고, 왕과 귀족들이 그 대상이었다. 그런데 교황의 권위를 무너뜨리고 왕권을 강화하려던 탐욕스런 필리스4세에 의해 소유하고 있던 막대한 부에 죄를 물어 화형당하고 중세의 금융은 몰락했다. 이 기간 동안 성전기사단은 지난 수년간 그들이 목숨을 바쳐 봉사해온 교회로부터 어떠한 도우도 받지 못했다는 기록에선 안타까운 마음마저 들었다.

 

그러다 이탈리아에서 중세 유럽의 새로운 경제 집단이 등장한다.

새로운 사유조직인 가족은행이 생겨나, 예전에 기사단이 제공하던 것과 똑같은 업무를 제공하고, 금융역사에 새로운 획을 긋는다. 그들은 성전기사단과 달리 종교적 규율보다는 오로지 이익창출만을 목표로 열심히 움직였다.그들의 금융거래는 영국에서 카스피해안까지 광범위하게 퍼져나갔고, 다른 어떤 금융가들보다 낮은 금리로 지속적인 신용을 제공했고, 더 많은 돈을 관리했고, 낮은 이자로 계속 대출을 해주었다. 시장에서 사람들과 함께 일하며, 작은 땅을 소유한 사람이나 상인들, 행상인들을 교회의 귀족이나 관리들처럼 대접하고 모든 이들을 상대로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은행(bank)'이라는 단어는 이런 이탈리아 은행가들이 시장에 온 사람들을 상대로 화폐를 교환해주거나, 대출해주는 채무 등을 처리할 때 사용했던 넓고 '긴 탁자'에서 유래 되었다고 한다.

 

책을 읽으며 알게 된 재미있는 사실들이 몇 개 있어 소개하고 싶다.

 

중국 사람들이 수많은 종류의 은 달러들을 그저 ‘둥근 것’이라는 뜻을 가진 ‘원 (元, 중국 발음은 유안)이라고 불렀는데, 이후에 이 단어는 중국과 현재 대만의 정식 화폐 명칭이 되었고, 달러와 유안이 함께 공존하는 대만은 두 단어를 모두 사용한다. 중국의 화폐 명칭이 우리나라와 일본에도 전해져서 우리나라는 한자를 그대로 차용한 원(元)이, 일본은 유안이라는 단어가 엔(yen)으로 바뀌어 사용된 것이라고 한다. 평소 쓰고있는 돈의 단위인 백원, 이백원의 원이 중국에서 넘어온 것이라고 하니 흥미로웠다.

 

영국에서 독립한 미국이 화폐는 독립한다는 의미에서 특정 개인의 모습을 100년간 새기지 않았는데, 훗날 미국인들이 조지워싱턴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25센트 동전과 1달러 지폐에 그의 초상화를 새겨 넣었다. 우리나라의 경우 지폐 의 가치가 가장 높은 1만원짜리에 세종대왕이 새겨져 있는데, 이와 달리 겨우 25센트와 1달러에 존경받는 위인의 초상이 들어간 데에는 심오한 뜻이 있었다. 당시 화폐 주조공이 조지 워싱턴에게 초상을 새겨 넣겠다고 하자, 조지 워싱턴은 그렇다면 가난한 사람들도 가질 수 있는 동전인 25센트에 자신의 얼굴을 새겨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초상을 소유할 수 있게 해달라고 했다고 한다. 그 이후 동전이나 지폐에 초상을 넣지 않던 초기 미국의 관습과 달리 현재는 각 주마다 여러 인물과 상징물을 화폐에 새겨 넣고 있다.

 

어렸을 때 읽었던 <잭과 콩나무>라는 책은 돈 사용법을 알려준 경제 서적이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 잭은 홀어머니가 아끼는 소를 콩 한 줌과 교환해서 어머니를 기절하게 만든다. 시장을 이해하지 못하면 물물교환에서 손해를 볼 수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알려주는 이야기이다. 이야기 속에서는 다행히도 그 콩이 마법을 부려 주인공 잭이 부유해 지도록 만들어 준다. 무심코 읽었던 책인데 이런 엄청난 의미를 담고 있었다고 생각하니 다시 보게 되었다.

 

19세기 말부터 미국이나 영국 등 민주주의 국가들에서는 은행가, 사업가들이 신흥 부유층으로 등장해서 특권과 화려함으로 가득 찬 생활을 누리며 역사상 가장 즐거운 시절을 보냈다. 이 시기에 넓어진 빈부의 차가 계급 간 골을 만들었다. 이러한 대중의 적대적인 분위기를 감지한 부자들은 이때부터 거대하고 전폭적인 자선활동을 시작했다. 예를 들면 철강업자 앤드류 카네기는 미국에 수많은 도서관과 교육센터를 건립했으며, 자신의 이름을 내건 큰 규모의 공공기금 협회도 설립했다. 스웨덴의 제조업자 알프레드 노벨은 기름과 폭약으로 벌어들인 재산을 자신의 이름을 붙인 국제평화상에 기부했다. 이밖에도 헨리 포드, 존 D.록펠러, 등도 자신의 재산을 사회에 헌납했다. 부자라고 해서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도 많지만, 이들처럼 남을 위해 나눌 줄 아는 사람도 많다고 생각하니, 우리가 사는 세상이 각박하지 만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날의 돈은 동전, 지폐를 비롯해 수표, 은행계좌, 신용카드, 심지어 통신회사에서 만든 ‘알’, 인터넷에 통용되는 ‘도토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새로운 전자현금이 존재한다. 또 어떤 화폐가 새롭게 등장할지는 예측하기 어렵지만, 중요한 건 우리가 이 새로운 화폐시스템들과 함께 편리함을 제공받으며 함께 살아갈 것이라는 사실이다.

 

이 책이 나에게 가져다 준 만족감은 정말 크다. 무서워하고 어려워해야 나에게 찾아온다는 돈에 대해 정말 많은 상식을 갖추게 된 것 같아 기쁘고, 다시 한 번 돈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유익했다. 나처럼 경제나 돈에 대해 무관심했던 사람들에게 이 책을 한 번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p*****4 2009.05.2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돈에 대한 상식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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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학자인 잭웨드포드의 책입니다그러나 <돈 상식사전>이란 저서는 아마도 상기<돈의 역사와 비밀>에서 중요한 것을 별도로 발췌해서수록한 것으로 생각이 드는데 자세한 것은 저도 잘 모르겠읍니다 돈에 대한 이런 저런 것을 모아서 엮어보도록 합니다   1.돈의 위기: 1997년 외화 즉 달러가 없어서 한번 위기를 경험한 적이 있읍니다.   ○ 돈은 풍부해도 문제지만 부족하면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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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역사와 비밀 그 은밀한 유혹

 

인류학자인 잭웨드포드의 책입니다

그러나 <돈 상식사전>이란 저서는 아마도 상기<돈의 역사와 비밀>에서 중요한 것을 별도로 발췌해서

수록한 것으로 생각이 드는데 자세한 것은 저도 잘 모르겠읍니다

 

돈에 대한 이런 저런 것을 모아서 엮어보도록 합니다

 

 

 

1.돈의 위기: 1997년 외화 즉 달러가 없어서 한번 위기를 경험한 적이 있읍니다.

   ○ 돈은 풍부해도 문제지만 부족하면 심각한 지경에 이름을 역사적인 경험을 가지고 있읍니다

 

 

 

 

 

2.돈과관련된 단어: <돈의 역사와 비밀>에 나열된 것보다 풍부하게 제시하고 있읍니다

    ○역시 돈에는 가죽도 사용된 적이 있는 모양입니다

 

 

 

 

 

3.고대로마의 사치: 로마의 사치는 결국 금이 동양으로 동양으로 모이게 된 이유이고

  또한 유럽인이 금을 찾아 대항해를 시작한 요인이기도 합니다

  ○결국 유럽인들은 오래전에 잃어버린 금과은을 아시아의 마지막 제국에서 얻었읍니다

 

 

 

 

4.유럽의 중세가 암흑의 시대라고 하는 것의 중심에는 화폐가 통용되지 않았읍니다

   따라서 자급자족의 한자리에 묶인 생활을 천년이나 이어왔읍니다

 

 

k*******n 2019.04.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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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돈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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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질문을 듣다보면 깜짝 놀랄 때가 있다.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궁금해 하니 말이다. 지인이 7살짜리 아들을 야구장에 데리고 갔더니 야구공은 왜 흰색이냐, 어떤 팀을 응원해야 되느냐, 아웃이 뭐냐, 삼진이 뭐냐 등 질문이 연신 쏟아져서 경기에 집중할 수가 없었다고 한다. 야구장이 처음이라 그랬겠지만 앞으로 자주 데리고 다니면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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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질문을 듣다보면 깜짝 놀랄 때가 있다.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궁금해 하니 말이다. 지인이 7살짜리 아들을 야구장에 데리고 갔더니 야구공은 왜 흰색이냐, 어떤 팀을 응원해야 되느냐, 아웃이 뭐냐, 삼진이 뭐냐 등 질문이 연신 쏟아져서 경기에 집중할 수가 없었다고 한다. 야구장이 처음이라 그랬겠지만 앞으로 자주 데리고 다니면 질문이 줄어들기는 할 테다. 최근 기사를 보니 TV의 어느 프로그램에서도 아이가 연예인인 아버지에게 바다가 왜 짜냐는 질문을 던졌다고 한다. 기사를 보니 마침 그 아버지는 재치 있는 대답으로 응수를 했다.

 

어느 날 아이가 돈이 무엇이냐, 언제부터 사용해온 것이냐 등을 묻는다면? 돈과 관련된 ‘상식’이라고 하기에는 낯선 내용들이고 지금껏 모르고 있었다는 것이 좀 기분 상할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여러 가지 내용을 담고 있었다.

 

경제학 서적이나 다른 책에서도 비슷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을 수도 있겠지만, 아이든 어른이든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서술한 점을 장점으로 꼽고 싶다.

 

최초의 화폐 위조 사건부터 소금이 봉급이 된 사연, 고대 나라의 흥망성쇠는 화폐와도 연관이 있었다는 점, 은행의 탄생 배경, 금과 은이 화폐의 중심이 되던 시대, 달러의 흥망성쇠, 최근의 경제 위기까지 고대부터 현대까지 시대순으로 다루고 있다.

 

반복되는 돈의 위기, 화폐의 위기가 경제의 종말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 역사 속에 답이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아이와 같은 호기심, 순수한 마음으로 돈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는 책을 찾는다면 꼭 권한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13.04.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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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역사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지만...
"돈의 역사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지만..." 내용보기
돈의 역사에 대해서 쉽고 간략하게 파악할 수 있는 입문서이다. 쉽고 간결한 내용과 읽기 편한 편집은 분명 장점이지만...   완전...   관점이 꽝이다. 전형적인 자본주의자의 관점. 팩트와 주장이 마구 혼재되어 있기 때문에 분간을 잘 하지 않으면 완전 낭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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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역사에 대해서 쉽고 간략하게 파악할 수 있는 입문서이다.

쉽고 간결한 내용과 읽기 편한 편집은 분명 장점이지만...

 

완전...

 

관점이 꽝이다.

전형적인 자본주의자의 관점.

팩트와 주장이 마구 혼재되어 있기 때문에

분간을 잘 하지 않으면 완전 낭패다.



r****h 2010.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