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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지] 초등과학뒤집기18 -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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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 뒤집기 시리즈는  본책과  자율학습문제집 그리고  인덱스북을 통해  50가지의 과학주제를  유기적으로 연개해놓아 입체적인 학습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이러한 한 가지 주제를 다룬 여러 종류의 책을 읽는 것을 신토피칼(Syntopical)독서법이라 하는데 이 독서법은 가장 높은단계의 독서방법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즉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학습이라는 군요. 엄마들 사
"[줄리엣지] 초등과학뒤집기18 -파동" 내용보기

초등과학 뒤집기 시리즈는  본책과  자율학습문제집 그리고  인덱스북을 통해  50가지의 과학주제를  유기적으로 연개해놓아 입체적인 학습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이러한 한 가지 주제를 다룬 여러 종류의 책을 읽는 것을 신토피칼(Syntopical)독서법이라 하는데 이 독서법은 가장 높은단계의 독서방법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즉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학습이라는 군요. 엄마들 사이에 입소문이 자자한 책은 저를 결코 실망시키질 않는군요.

 

먼저7장으로 구분이 되어있고, 각 장마다 [교과서에서 찾아봐요] 를 통해 교과과정의 연게부분을 쉽게 찾을수 있게 해주고 각장의 끝부분에는 있는 [퀴즈풀고 놀다보면 실력이 쑥쑥] 코너에서는  올백으로 가는 퀴즈와 집에서 해볼수 있는 간단한 실헌에 대한 tip도 있어 책을 단순히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엄마와 같이 실험도 해볼수 있고 또, 그 실험에 대한 개념정리도 잘 되어 있는 것 같아 너무나 만족스러운 책인것 같아요.

 

우리 일생생활속에서의 이야기들을 아이들이 쉽게 읽고  또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한것과 읽을 거리를 제공해 아이들의 지루함을 해소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인것 같습니다.

정말 선생님들도 깜작 놀랄만힌 책입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그 안에서 호기심을 갖고 그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해 도 다른 책을 읽을 수 있다면 우리나라의 과학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만화로 된 학습만화 다음에 아이들에게 넣어주면 좋은 책인 것 같아요. 학습만화로 아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가졌다면 이 책을 통해 정리를 할 수 있을 거 같아 유액한 책입니다.

d******2 2016.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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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뒤집기 (파동)
"초등과학뒤집기 (파동)" 내용보기
초등과학뒤집기 시리즈중 파동과 문제집입니다.   책의 표지를 보면 CD, 용수철, 물결등이 보이네요. 저희 딸 CD를 보더니 파동과 무슨 관련이 있을까?하고 궁금해 합니다. 그 비밀은 책 속에서 찾아보세요!!   자율학습 문제집은 총 3단계로 1단계는 내용이해 측정단계로 책을 읽은 아이라면 누구나 문제를 쉽게 풀 수 있도록 구성 2단계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초등과학뒤집기 (파동)" 내용보기
초등과학뒤집기 시리즈중 파동과 문제집입니다.

 

책의 표지를 보면 CD, 용수철, 물결등이 보이네요. 저희 딸 CD를 보더니 파동과 무슨 관련이 있을까?하고 궁금해 합니다.

그 비밀은 책 속에서 찾아보세요!!

 

자율학습 문제집은 총 3단계로

1단계는 내용이해 측정단계로 책을 읽은 아이라면 누구나 문제를 쉽게 풀 수 있도록 구성

2단계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영재교육원 기출문제 수록

3단계 각 권에 나오는 과학용어를 영어로 표기해 두어

영어로 과학을 설명할 때 유용하도록 했습니다 

<파동>은 파동이 만들어지는 원리와 종류에 대해 알아봅니다.<파동>으로 파동의 기초 원리와 현상을 익히고 <빛>과 <소리>를 함께 읽으면 파동의 원리가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한지 제대로 알 수 있어요. 그 뒤 <에너지>를 읽으면 파동이 만드는 에너지의 위력과 파동이 다른 에너지로 변해 생활에 쓰이는 과정에 대해서도 이해하기 쉬워요. 파동은 일종의 운동입니다. <힘과 운동>으로 파동이 지닌 힘과 운동상태를 파악해 보세요. 뒤이어 <땅의 변화>를 읽으면 땅을 가르고 찢는 파동, 지진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글밥이 제법되는 과학책이라 한번에 다 읽고 이해하기는 힘이 듭니다. 위와 같은 리딩포인트가 독서의 길라잡이가 되어 줍니다. 

저희 딸은 초등4학년으로 자기가 중학생의 내용도 읽는다며 아주 대견하게 생각하더군요 ㅎㅎ

5살난 동생에게도 자신이 알게된 내용을 설명해 주고 아는척?!을 하더군요. 
교과 연계표

 초등과학뒤집기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가지의 과학교과서와 어떻게 연결되어있는지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초과뒤의 상위 영역인 <선생님도 놀란 과학뒤집기>의 내용도 함께 비교했습니다. 초과뒤를 읽기 전에 교과 연계표를 보고, 해당 책의 주제가 교과과정에서 어떻게 다루어지는지 먼저 파악해 보세요.

이 책 <파동>에서는 실험과 관련된 코너가 4개나 실려 있었어요.

그 중 하나인 종이컵 전화기는 누구나 한 번쯤은

해보았을 실험이지요.

너무나 간단하게 실험할 수 있어 좋았어요.

 

준비물 ; 종이컵, 분할핀(또는 무젓가락 토막), 30cm길이의 용수철(또는 실), 칼.

 

어떻게 할까?

1. 분할핀을 두 개의 종이컵 바닥에 각각 끼우고

벌린다.

2. 용수철을 분할핀에 걸면 종이컵 전화기 완성! 분할핀과 용숯ㄹ을 이용하는 대신 나무젓가락 토막과 실을 이용해도 된다.

두 종이컵 바닥에 실을 통과싴 나무젓가락 토막을 묶고, 실이 팽팽해지도록 잡아당긴 상태에서

이야기하면 소리가 전달된다.

 

왜 그럴까?

소리는 매질이 진동하여 전달됩니다.

이 실험에서는 용수철(또는 실)을 매질로 사용했어요. 한쪽에서 종이컵에 입을 대고 속삭이면 공기의 울림이 매질을 진동시켜 맞은편 종이컵 속의 공기를 진동시키게 됩니다. 매질이 너무 느슨하면 진동이 제대로 전달되지않으므로, 용수철 대신 실을 이용했다면 실을 팽팽하게 잡아당긴 상태로 실험해야 합니다.

지진이 만드는 무서운 파동, 쓰나미

텔레비전과 라디오, 휴대전화, 오디오.....

파동 덕분에 우리는 너무나 편리하고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어요.

하지만 때로는 파동이 무시무시한 재앙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답니다.

지진과 쓰나미가 바로 파동이 일으키는 무서운 자연현상이에요.

 

놀이야?실험이야?코너에선  노랫소리 관찰하기, 종이컵전화기, 종이상자분광기로 무지개보기, 곧게 나아가는 빛을 휘는 방법이 소개되었구요.

읽을거리에선 우리나라에도 쓰나미가 올까요?, 공명은 어디에 이용될까?

워터파크에서는 물을 어떻게 관리할까?, 그리스 신화, 에코이야기가 소개되었어요. 파동책에선 유독 실험이 많았어요.

 

그리스 로마신화를 좋아하는 딸아이에게 에코의 이야기는 반갑고도

재밌는 읽을 거리를 제공했네요.

 

공명은 어디에 이용될까요?

우리 생활 주변에서 찾아볼 수 있는 예로 라디오와 텔레비전 주파수 맞추기, 전자레인지로 음식데우기, 와인 잔 연주등은 공명의 원리를 이용했습니다.

1940년 미국의 타코마 다리는 개통된지 4개월만에 바람으로 무너지고 말았죠. 타코마다리의 출렁거리는 움직임의 진동수가 바람의 진동수와 같았던 거예요.

1850년 프랑스에서는 478명의 군인들이 쿵쿵 발을 맞추며 앙제 다리를

걸어가다가 공명이 일어나 다리가 무너져 버렸지요.

1985년 멕시코 지진때는 20층높이의 건물들만 무너졌는데 그 이유는 이 높이의 건물의 진동수와 지진파의 진동수가 비슷했기 때문이랍니다.

 

이 처럼 주어진 힘의 진동수가 물체의 고유 진동수와 같을 때 진동의 폭이 커지는 현상이 바로 공명입니다.

과학에서도 마찬가지로 영어, 특히 한자어가 많아요.

영어용어는 발음기호까지 달아서 문제집 뒤에 실어주었구요.

초등학생들이 어려워하는 한자어용어는 본문 중간중간 용어설명이라는 작은 박스로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책을 읽다가 막히지않고 바로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영재 교육원의 기출문제는 저희 아이에게 무리였어요.

제가 풀기에도 어렵다는 ㅠ.ㅠ

 

학년이 좀 더 높거나 과학적 지식이 많고 관심이 많은

아이라면 충분히 풀 수 있을 것 같아요.

초과뒤를 꾸준히 읽고 활용한다면 충분히 풀 수 있을 듯한데....

 

 

재미를 추구하는 어린이들의 요구와 진도 선행학습, 논구술대비, 학교시험대비등 까다로운 조건으로 책을 고르는 학무모들의 요구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책이랍니다. 

 

왜?라고 물어본다면 "당연한거니까." , "원래 그랬어.""글쎄"하고 얼버무지 말고 초과뒤를 함께 보세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집필된 재미난 읽을 거리와 우리 주변의 친근한 사례로 아이 스스로 "아, 그런거였구나!"  하고 깨우치게 된다는 점이 참 매력적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f********y 2010.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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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
"[파동]" 내용보기
3.6책 제목처럼 파동에 관한 것은 거의 다 끌어다 넣은 책입니다. 파동이 무엇인지, 파동의 생성 기전, 여러 가지 이론, 성질, 실제 예 (쓰나미, 공명, 서핑 등), 메아리, 박쥐, 도플러 효과, 음파 탐지기, 레이더 등등을 언급합니다.그런데 다른 책과 달리 덜 땡깁니다. 그냥 덤덤한 정도. 내용은 수준이 비슷한데 배열의 문제인지 글의 문제인지 다른 (시리즈 내의) 책보다는 충격량-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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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책 제목처럼 파동에 관한 것은 거의 다 끌어다 넣은 책입니다. 파동이 무엇인지, 파동의 생성 기전, 여러 가지 이론, 성질, 실제 예 (쓰나미, 공명, 서핑 등), 메아리, 박쥐, 도플러 효과, 음파 탐지기, 레이더 등등을 언급합니다.

그런데 다른 책과 달리 덜 땡깁니다. 그냥 덤덤한 정도. 내용은 수준이 비슷한데 배열의 문제인지 글의 문제인지 다른 (시리즈 내의) 책보다는 충격량-독자에게 가해지는 것을 총칭하는 단어입니다-이 적습니다. 어쩌면 제가 읽을 때의 상황이 안 좋아서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100624/100626
k****8 2010.08.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