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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라는 말이 사실 초신자였을 때는 나와는 상관없이 느껴졌었고 어느정도 신앙생활후에 찾아오는 개인적 신앙의 고군분투 속에서는 '나하나도 챙기기 힘든데 무슨 전도'라는 생각에 무관심했었고 전도를 시작하고 나서 그 영혼에게 내가 오히려 상처입음을 느끼고는 회의감을 느꼈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 더 알게되고 하나님 나라에 대해 조금 더 알수록, 하나님을 더 사랑할수록 내 마음에 전도에 대한 갈급함이 자연스럽게 부어졌다. 내가 아는 이런 하나님을 내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들이 더 알았으면 좋겠다 하나님을 자랑하고 싶어 견딜수가 없었다. 계속해서 전도를 하고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전하지만 아직도 목마르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의 한계가 느껴질 때마다 아.. 더 많은 사람에게 효과적으로 전하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든다 그러나 하나님의 능력은 내 경험이나 내 상식을 초월하는 것이기에 오늘도 주어진 하루 속에서 주어진 환경안에서 최선을 다할 뿐이다. 전도왕이라는 타이틀이 좋아서가 아니라 진정 한 영혼에 대한 안타까움이 있다면 하나님께서는 나를 들어쓰실거라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