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제 교보문고에서...
"어제 교보문고에서..." 내용보기
누나가 에세이 코너에 갔다가 진열된 것도 아니고 쌓여있는 것 중에 표지그림이 예뻐서 샀다고 저한테 제 여자친구 갖다 주라고 해서 갖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잠깐 쉬는시간에 여자친구에게 소개하면서 읽어줬는데...웃더군요;;;   별 것 읽어준 것도 아닙니다. '행복한가'라는 제목의 글을 읽어줬는데.. 제목부터 웃기 시작하더니.. "평생을 떠돌아니는 것에 지쳤어. 방황
"어제 교보문고에서..." 내용보기

누나가 에세이 코너에 갔다가

진열된 것도 아니고

쌓여있는 것 중에 표지그림이 예뻐서 샀다고

저한테 제 여자친구 갖다 주라고 해서 갖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잠깐 쉬는시간에 여자친구에게 소개하면서

읽어줬는데...웃더군요;;;

 

별 것 읽어준 것도 아닙니다.

'행복한가'라는 제목의 글을 읽어줬는데..

제목부터 웃기 시작하더니..

"평생을 떠돌아니는 것에 지쳤어. 방황하는 삶은 고달퍼."

부분에서는 숨이 넘어가더라구요.

 

제 얘기 같더랍니다.

그게 어떻게 제 이야기인지..

 

r***1 2009.04.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주에서 보낸 깨우침
"호주에서 보낸 깨우침" 내용보기
호주에서 보내온 편지는 타스마니아 섬에서 2년의 생활을 통해 쓴 이야기들이다. 따뜻한 동화 같은 내용속에 숨겨놓은 바늘같은 깨달음이 숨겨져 있다. 흡사 어른들을 위한 동화같은 느낌이다.   소나기이야기면 소나기 위에 사진에 글이 달에 대한 이야기면 달의 사진이 그렇게 쓰여진 글들이 모여서 하나의 책을 이루었다     왠지 그 작가는 그 섬에서 깨달은
"호주에서 보낸 깨우침" 내용보기

 

 

호주에서 보내온 편지는 타스마니아 섬에서 2년의 생활을 통해 쓴

이야기들이다. 따뜻한 동화 같은 내용속에 숨겨놓은

바늘같은 깨달음이 숨겨져 있다.

흡사 어른들을 위한 동화같은 느낌이다.

 

소나기이야기면 소나기 위에 사진에 글이

달에 대한 이야기면 달의 사진이

그렇게 쓰여진 글들이 모여서

하나의 책을 이루었다

 

 

왠지 그 작가는 그 섬에서 깨달은 것을

우리에게 전달 하고 싶었던 건 아닐까.

아마 그러기 위해서 또 책을 쓰셨겠지..

 

읽다보면 미소가 지어지고 그리고 그 속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힘든 삶을 사는 사람들은 내 주변에 이 세상에 분명

존재할거니까.

 

한사람이 아닌 모든 사람을 위해 쓴 편지..

 

 

본문 中

 

인생의 보람은

내가 무엇이 되었느냐가 아니라

내가 무엇을 위해 존재 하느냐에 달려 있다

 

 

세상을 파괴하는 불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존재한다

 

삶에 끝을 아는 사람은

오늘을 지혜롭게 산다

 

절망이 온 세상을 휩쓸고 지나갈때,

신께서 이 세상에 마지막으로 남겨두신 것이 있었다

그건 바로 절망에게 빼앗기지 않은 희망

 

 

절망을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절망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해 줄 수 없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는

고난과 시련을 견딘 이들로부터 나오는 거니까요

 

 

 

e******1 2010.1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