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스캔을 잘못 떠서 좀 짤리는 부분이 있는거랑 전체적으로 이북 리더기로 읽기엔 좀 톤이 많이 어둡지만... 그래도 그런 단점이 커버될 정도로 너무 귀엽고 좋네요. 이번 편도 잘 읽었습니다. 얼른 번역이 안 된 부분들도 다 번역이 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