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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주문했던 최상의 명의 4권이 오늘 막 도착했다.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책이라 앞으로는 일본 원서가 나올 때마다 지를 예정. 처음 읽었을 때부터 언젠가 미코토가 심장 문제가 오지 않을까 했는데 역시나. 뭐, 주인공의 수술 전위와 만화의 흐름상으로 당연히 언젠가 나올법하지만 예상보다 빨리 전개가 되어 조금 놀라기도 했다. 어쨌든 검사를 위해 쉬고있는 미코토를 대신 해 들어온 의사. 누군가 했더니 여 캐릭에 아야메의 동생 캐릭터. 앞부분을 보아하니 미코토 만큼이나 실력이 대단한 것 같다. 아야메의 동생인 나츠메가 등장하고 끝나버린 4권. 5권에서 나츠메의 진정한 실력이 나올 듯한데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다. 미코토의 검사 결과 또한 궁금하고.
이번 4권에서는 수술 후 지친 미코토의 모습도 볼 수 있고, 역시나 자기 자신을 재수없다고 표현하는 아야메의 그런 모습도 볼 수 있고, 전개의 흐름도 좋기 때문에 앞으로가 더욱 기대 된다.
그러고보니 새로운 의사 캐릭터도 나왔는데 너무 변태스러워서(..) 이젠 그 분 덕분에 사건이 빵빵 터질 것 같지만 너무 싫은 캐릭터다.
어쨌든 최상의 명의 4권은 여러면으로 굉장히 재밌었기에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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