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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 받는 것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벌 받는 것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내용보기
아미쉬 마을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났다는 점, 아미쉬들이 총기 난사범을 용서했다는 점을 부각시키려는 책인데 의외로 범죄에 처벌이 필요하다는 사실만 깨달았다.   아미쉬 마을의 학교에서 총기 난사를 저지른 사람이 바로 아미쉬이고 그 아미쉬는 그 아미쉬 마을에서 최소한 2명을 성폭행했다가 용서(?) 받은 적이 있는 사람이다. 결혼하고 아이가 생기니까 총기난사
"벌 받는 것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내용보기

아미쉬 마을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났다는 점,

아미쉬들이 총기 난사범을 용서했다는 점을 부각시키려는 책인데

의외로 범죄에 처벌이 필요하다는 사실만 깨달았다.

 

아미쉬 마을의 학교에서 총기 난사를 저지른 사람이 바로 아미쉬이고

그 아미쉬는 그 아미쉬 마을에서 최소한 2명을 성폭행했다가 용서(?) 받은 적이 있는 사람이다.

결혼하고 아이가 생기니까 총기난사 사건을 일으켰는데....

그 아미쉬 마을에서는 총기난사를 해서 어린 아이들이 몇몇 죽었는데도 또 가해자를 용서(?)했다.  

 

아미쉬가 겉보기와는 달리 음험(?)한 구석이 많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고 해야할까?

물론 사람이 죽었으므로 정부에서 개입해서 재판을 받았는데

차라리 처음에 성폭행만 할 때 용서하지 않고 재판에 넘겼다면

학교에 총기 난사 따위를 하지 않았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그리스도교에서 이단이라고 하는 곳은 자연스럽게 이상해 지는 듯하다.

g*****l 2013.0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