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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쉬 마을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났다는 점, 아미쉬들이 총기 난사범을 용서했다는 점을 부각시키려는 책인데 의외로 범죄에 처벌이 필요하다는 사실만 깨달았다.
아미쉬 마을의 학교에서 총기 난사를 저지른 사람이 바로 아미쉬이고 그 아미쉬는 그 아미쉬 마을에서 최소한 2명을 성폭행했다가 용서(?) 받은 적이 있는 사람이다. 결혼하고 아이가 생기니까 총기난사 사건을 일으켰는데.... 그 아미쉬 마을에서는 총기난사를 해서 어린 아이들이 몇몇 죽었는데도 또 가해자를 용서(?)했다.
아미쉬가 겉보기와는 달리 음험(?)한 구석이 많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고 해야할까? 물론 사람이 죽었으므로 정부에서 개입해서 재판을 받았는데 차라리 처음에 성폭행만 할 때 용서하지 않고 재판에 넘겼다면 학교에 총기 난사 따위를 하지 않았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그리스도교에서 이단이라고 하는 곳은 자연스럽게 이상해 지는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