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 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 |
| 열혈강호 49권은 이전에는 나오지 않아서 못읽었던 부분이라 흥미롭게 읽었다 주인공도 주인공의 적들도 모두 실력이 성장하는게 눈에 보이는 권이었다. 정파와 사파의 대립이 있고 정파도 무림을 제패하기 위해 파를 나눈것으로 보인다. 무협의 찐하게 느껴지는 권이다 |
| 오늘도 또 여기저기 뛰어다니는 한비광. 언제나 그렇듯 모르는 사람의 목숨도 소중히 여기는 한비광의 모습이 다시 한번 등장한다. 위기의 순간 육대신룡 쾌검룡 마천휘와 한비광의 싸움이 시작되려 하는데... 다른 적을 두고 대결하는 둘의 폭주는 계속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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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만화계의 명맥을 이어가서 열혈강호가 한국만화라서 흐지부지. 짤막한 스토리로 끝나는게 아니라 작가의 뚝심이 느껴져서 너무 좋아요 열혈강호가 끝나면 정말로 시원섭섭할거 같고 여러감정이 복받칠것 같아요 종이책의 감성은 정말 이길수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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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49권을 읽었습니다. 이번권에서 너무 재미있어서 계속 보게 되었는데요. 일단 담화린이 정체를 가리고 이렇게 진행 되었는데요. 저는 솔직히 담화린이가 더 강해지길 바래왔는데 의외로 작가는 남자 주인공을 계속 밀었고 그가 흡성대공을 갖고 계속 강화시켜 버렸네요 결국 담화린은 그가 쎄지는 것만을 옆에서 두고 볼 수 밖에 없었고 드디어 그 우려하던 일이 터져버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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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49
매유진은 파천궁의 능력을 거의 완벽하게 활용할 수 있는데 활을 사용하는 것 이외에는 별다른 모습을 보여주지는 않지만 활을 사용하여 무림고수들이 파악도 하지 못하는 먼 곳에서 그들의 기운을 감지하고 강력한 한방을 날려 상대방을 제거하기도 한다. 또한 8대 기보 중의 하나인 현무파천궁의 주인이고 각성자인 만큼 신지 궁종의 무공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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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대결과 이야기 입니다. 슬슬 적들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점점 주인공이 성장해나가면서 적들도 성장해나갑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이야기와 액션을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스토리와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소재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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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무협만화의 자존심이자 현재 가장 유명한 작품이 90년대부터 연재한 열혈강호이다 이번에 열강을 새오 수립하게 되며 49권의 리뷰를 해본다 신지를 향해 나아가는 한비광에 앞길이 순탄치가 않다 이번에는 위지흔과 한비광의 대결이 메인 스토리인데 뭐랄까 두 사람이 검으로 대화를 하는 듯한 연출이 보기 좋았다 한비광또한 여타 액션 만화의 주인공 처럼 먼치킨이지만 평소에는 허술하기 그지없고 경공만 특출나다는 점이 참 매력적인 작품이다 앞으로 신지에서 펼쳐질 이야기와 점점더 무시무시한 캐릭들의 등장이 기대되는 49권이었다 역시나 열강은 정말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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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을 나누는 느낌! 적이지만 소통하는 느낌! 위지흔과 한비광의 대결에서 짜릿함과 전율을 느꼈다. 나도 과거 10년 넘게 검도를 했었다. 물론 무협지에 나오는 비현실적인 무공 대결은 아니지만 검을 나눈다는 그 느낌이 생각나서 과거의 추억에 잠시 귀기울였다. 그래서 다시 날이 따뜻해지면 다시 검을 쥐어볼까 생각중이다. 아직도 둘 사이의 짧은 격돌에 눈감고 귀기울이며 이 깊은 밤의 정적을 보내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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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40권대가 너무 헤져서 다시 구매하기로 결심... 헌책은 헌책나름대로의 책냄새가 좋지만 그래도 새책은 언제나 가슴 설레이게 한다 ㅎㅎㅎㅎㅎ 82권까지 소장하기 너무 힘들었는데.. ㅎㅎㅎ 어찌어찌 하다보니 그 끝이 보이는거 같다 대한민국 만화책중에 단연 으뜸이라 생각하기에 82권 소장은 당연한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ㅎㅎㅎㅎㅎ 몇권 빵구난게 보여서 앞으로 더 구매해야겠지만 그래도 열혈강호는 보는 재미 , 모으는 재미, 소장하는재미가 있는거 같아 너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