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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평소 신경 쓰이는 질환들에 대한 명쾌한 해답이 돋보이는 책!
"평소 신경 쓰이는 질환들에 대한 명쾌한 해답이 돋보이는 책!" 내용보기
어딘가 심각하게 아픈 데는 없지만 평소 이런저런 가벼운 질환들로 고생한 경험이 많았다. 원인 모를 어지러움을 느낀 적도 있었고, 충분히 쉬었는데도 피로가 가시지 않을 때도 있었으며, 알러지로 인해 가끔식 기침이 심하게 나기도 한다. 우연히 이 책을 접해서 읽어보니 뭔가 단순하고도 명쾌하게 해결책을 알려주는 것 같아 속이 시원했다. 병원에 가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그냥 지
"평소 신경 쓰이는 질환들에 대한 명쾌한 해답이 돋보이는 책!" 내용보기

어딘가 심각하게 아픈 데는 없지만 평소 이런저런 가벼운 질환들로 고생한 경험이 많았다. 원인 모를 어지러움을 느낀 적도 있었고, 충분히 쉬었는데도 피로가 가시지 않을 때도 있었으며, 알러지로 인해 가끔식 기침이 심하게 나기도 한다. 우연히 이 책을 접해서 읽어보니 뭔가 단순하고도 명쾌하게 해결책을 알려주는 것 같아 속이 시원했다.

병원에 가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그냥 지나치려니 어딘지 모르게 신경 쓰이는 증상, 평소 궁금했던 질환, 앞으로 건강관리를 하며 신경 써야 할 질환들이 찾아보기 쉽게 질환별로 매우 잘 정리되어 있다. 또한 이러한 질환들에 좋은 한약이나 음식, 실천해야 할 생활습관까지 매우 상세하게 알려준다.

내게 꼭 필요한 책인 것만 같아 반가웠고 앞으로도 생활하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가족들에게도 꼭 읽어보길 권해야겠다.       

 

t****0 2016.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질환이라고 할 수 없는 증세 대응법
"질환이라고 할 수 없는 증세 대응법" 내용보기
저자의 다른 책과 비교하면 실망하기 쉽다.  원래 라디오 방송분이어서 내용에 체계가 없는데다가 언급하는 내용도 사소한 경우에만 아무 문제가 없을 내용이기 때문이다.  양의사에게 가보라는 식의 이야기는 하지 않는 한의사의 이야기라고 하면 정확한데.... 아무래도 외과 부분에서는 양의사가 더 낫지 않나? 언급된 증세와 같은 증세를 가진 사람에게는 어느 정도 유용하겠지만, 언
"질환이라고 할 수 없는 증세 대응법" 내용보기

저자의 다른 책과 비교하면 실망하기 쉽다.

 

원래 라디오 방송분이어서 내용에 체계가 없는데다가

언급하는 내용도 사소한 경우에만 아무 문제가 없을 내용이기 때문이다.

 

양의사에게 가보라는 식의 이야기는 하지 않는 한의사의 이야기라고 하면 정확한데....

 

아무래도 외과 부분에서는 양의사가 더 낫지 않나?

 

언급된 증세와 같은 증세를 가진 사람에게는 어느 정도 유용하겠지만,

언급된 증세가 이 책에서 말하듯이 가벼운 내용이 아닌 경우도 존재하기 때문에

내용 별을 많이 줄 수 없었다.

 

g*****l 2018.07.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