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시즌에 서점에 가면 산타와 관련된 책들은 쉽게 볼 수 있는데 예수님의 탄생에 관련된 책은 찾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찾아보고 구매한 책인데 미취학 아동 정도에게 적합한 글밥이어서 좋았어요. 아이들책에 비해 알록달록하진 않지만 오히려 그 나라와 당시의 분위기도 흥미롭게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교회 주일학교 아이들에게 다 읽어줄 계획입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서점에 가면 산타와 관련된 책들은 쉽게 볼 수 있는데 예수님의 탄생에 관련된 책은 찾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찾아보고 구매한 책인데 미취학 아동 정도에게 적합한 글밥이어서 좋았어요. 아이들책에 비해 알록달록하진 않지만 오히려 그 나라와 당시의 분위기도 흥미롭게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교회 주일학교 아이들에게 다 읽어줄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