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아이들 선물로 주려고 샀어요.늘 알고 있었던 성경의 이야기가 새로운 관점으로 펼쳐져요 지식적으로 아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이 따뜻하게 마음 깊이 다가옵니다.색감도 이쁘고 그림체도 넘 귀여워요 무엇보다 글이 너무 따뜻하고 예뻐요~!아이들 주려고 산 책에 제가 더 감동과 은혜받았어요♡ 이런 동화책이 더 많이 나오고 번역되었으면 좋겠어요~~!!
교회에서 아이들 선물로 주려고 샀어요. 늘 알고 있었던 성경의 이야기가 새로운 관점으로 펼쳐져요 지식적으로 아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이 따뜻하게 마음 깊이 다가옵니다. 색감도 이쁘고 그림체도 넘 귀여워요 무엇보다 글이 너무 따뜻하고 예뻐요~! 아이들 주려고 산 책에 제가 더 감동과 은혜받았어요♡ 이런 동화책이 더 많이 나오고 번역되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