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9%
  • 리뷰 총점6 82%
  • 리뷰 총점4 9%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분명... 한국 저자가 쓴책중에서는 몇 손가락 안에 꼽힐수 있는 책이라고 확신합니다.
"분명... 한국 저자가 쓴책중에서는 몇 손가락 안에 꼽힐수 있는 책이라고 확신합니다." 내용보기
음... 입문서라... C에서의 기초만 정말 확실히 다지셨다면 분명히 쉽게 쓰여진 책입니다. 입문서로도 전혀 손색이 없어보입니다. 분명히 C를 확실히 공부하신 분에 한하여.. 중간중간에 저자의 팀이라던가... 아주 좋다고 말들하는 외국 서적을 어설픈 번역으로 더 헤깔리게 하는 것보다는 한글로 보기 좋게 잼있게 써내려갔기 때문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책을 1장 부터 차
"분명... 한국 저자가 쓴책중에서는 몇 손가락 안에 꼽힐수 있는 책이라고 확신합니다." 내용보기
음... 입문서라... C에서의 기초만 정말 확실히 다지셨다면 분명히 쉽게 쓰여진 책입니다. 입문서로도 전혀 손색이 없어보입니다. 분명히 C를 확실히 공부하신 분에 한하여.. 중간중간에 저자의 팀이라던가... 아주 좋다고 말들하는 외국 서적을 어설픈 번역으로 더 헤깔리게 하는 것보다는 한글로 보기 좋게 잼있게 써내려갔기 때문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책을 1장 부터 차근 차근 보는게 아니라... 책을 공부하는 중 필요 부분은 책중간 중간 찾아가면서 읽어 가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제가 별을 5개 안드릴 이유는... 책의 내용이 아니라... 책중간 중간에 <, > 가 빠져 있습니다. ^^ 약간의 오탈자만 없다면 C++을 어렵게 생각하신 분들에게는 정말 쉽게 시작할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한국에서도 좋은 서적이 계속 나왔으면 합니다.
a********5 2003.12.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추천합니다~.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이 책을 보기 전에 Teach Yourself C++을 보았습니다. 그 후로 한번 더 복습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이 책을 사보았습니다. Teach Yourself C++도 휼륭하지만 역시 번역서라 의미가 불분명하게 전달되는 곳이 많았는데, 이 책은 별로 그런 부분도 없고 중간 중간에 저자가 마치 책에서 우리와 대화를 나누듯이 서술하고 있기 떄문에 친근감마저 듭니다. 가끔 나오는 만화도 주위를 환기시켜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이 책을 보기 전에 Teach Yourself C++을 보았습니다. 그 후로 한번 더 복습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이 책을 사보았습니다. Teach Yourself C++도 휼륭하지만 역시 번역서라 의미가 불분명하게 전달되는 곳이 많았는데, 이 책은 별로 그런 부분도 없고 중간 중간에 저자가 마치 책에서 우리와 대화를 나누듯이 서술하고 있기 떄문에 친근감마저 듭니다. 가끔 나오는 만화도 주위를 환기시켜주네요. Part2에서는 C++ 기본을 마치고 게임프로그래밍을 들어가기 전 COM이라든지 충돌처리, 간단한 3차원 그래픽을 OpenGL이나 DirectX에 의지하지 않고 윈도우 API로만 작성하게 해주는데요,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완전 초보에게는 추천하지 않구요, 중급에 도달하고자 하는 프로그래머들에게는 딱인거 같습니다.
b********4 2003.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네요...
"좋네요..." 내용보기
사실 3개월 전까지만 해도 C++을 접한 적이 없었습니다. 전공 자체가 건축이었기 때문에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많았지만 그래도 어렵고 복잡한 C++계열의 언어를 써보지는 않았습니다. 특히 C에서의 포인터 개념은 저를 확 포기하게 만들더군요^^; 그런 제가--; 프로그래머로써 직장을 갖게 되었습니다. 전공에 비한다면 비주얼 베이직이라든지 .NET계열의 언어 쪽은 내공이 그나마 있는
"좋네요..." 내용보기
사실 3개월 전까지만 해도 C++을 접한 적이 없었습니다. 전공 자체가 건축이었기 때문에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많았지만 그래도 어렵고 복잡한 C++계열의 언어를 써보지는 않았습니다. 특히 C에서의 포인터 개념은 저를 확 포기하게 만들더군요^^; 그런 제가--; 프로그래머로써 직장을 갖게 되었습니다. 전공에 비한다면 비주얼 베이직이라든지 .NET계열의 언어 쪽은 내공이 그나마 있는 편입니다. 어렷을 적에 많이(?) 했던 언어이고(조립식 언어들) .NET은 어렵지가 않아서(물론 C#이나 VB.NET을 이야기 합니다.) 전문적인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필요한 프로그램은 직접 만들어 쓰기도 했습니다. (파일 이름을 일관적으로 바꿔 준다거나, 웹에서 링크들만 싸그리 긁어 오는 등의 좀 단순하지만 세상에 없는 것 같은 프로그램들^^) 회사에서도 그래도 많이 해 본 웹쪽(PHP나 ASP)을 많이 하고 있지만 장기 프로젝트 중에 하나를 완수하기 위해선 COM쪽을 마스터해야만 하기에... 시간을 내어 C++기본(예전에 C++ 공부하고 싶었을 때 성안당 C++기초플러스를 구입해뒀죠. 지금은 3판까지 나왔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은 2판이군요. 그책도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에서 부터, 회사에 있는 MFC쪽으로 유명한 책들... ATL COM쪽의 책들을 이리저리 수박 겉핥기 식으로 읽다보니 어느정도 감은 잡혔지만 프로젝트가 들어오면 MFC보다는 VB를 이용해서 쓰윽~ 조립을 해버리게 됩니다. 그러면서 느낀 것이 VB에서 쓰이는 AtiveX Control들... 이것들도 모두 COM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 전 프로그래머로써 살아남는 길은 컴퍼넌트 뿐이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컴퍼넌트 개발을 위해서는 또한 C++이 필수죠... 그리하여 이런 저런 MFC에서 COM책까지 유명한 것은 모조리 보고 있습니다. 헌데 왜인지 항상 정리가 안된다는 느낌입니다. C++ 문법이라든지 대강의(?) 개념 정도는 이제 어느정도 알았다고(정말 열심히 책을 봤죠) 생각하면서도 머릿 속에는 너무 피상적으로 지식이 쌓여 있는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해보지 않은 이유도 있겠지만, 역시 조립식에 익숙해 있는 저는, 왜?라는 물음에 답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넵... 중요한 것은 원리의 이해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시중에 나와 있는 (지금 제가 보고 있는 모든...) 서적들은 제 머릿속에 있는 지식들 처럼 수박 겉핥기는 아닌지도 모르겠습니다. 가장 원초적인 왜? 라는 물음에 그래도 조금은 대답할 수 있는 책이 이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행히 3개월 동안 이것저것 봐 온 결과(수박뿐이지만) 이책을 별로 막힘 없이 읽을 수 있게 되어 저에겐 꽤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모든 일이 그렇겠지만 프로그래밍도 공부의 방법이 두가지가 있는 듯 합니다. 사람의 경향도 그러하구요... 첫번째는 정말 원리부터 알아서 차근 차근 밟아 가는 경우 겠고(연역적이라고 말을 해 두죠...) 두번째는 직접 써가면서 결과를 확인 한 후 나중에 왜그럴까?라는 궁금증이 생겨서 원인을 풀어가는 귀납적인 방식... 두 방법 무엇이 더 좋고 나쁨은 없는 듯 합니다. 이 책은 두 방법 중 두번째 방법에 더 어울리는 책입니다. 즉, 어느정도 알고 있는 상태에서 이제서야 왜? 그럴까라는 궁금증이 생겼을 때 볼만한 책이라는 거죠... 프로그래밍뿐만은 아니지만 늘쌍 느끼는 것이 왜? 라는 물음입니다. 왜 저렇게 될까...라는.. 물음 그 물음에 시원시원하게 답해 줄 사람은, 책은 세상에 없습니다. 항상 궁금증은 조금은 남아 있죠... 이 책또한 시원하게 모든 걸 풀어주지는 못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국내서 하나 가지고 있는 것도 꽤 도움이 될 듯 합니다....
k***y 2003.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c 를 아시는 분이 보면 좋을듯
"c 를 아시는 분이 보면 좋을듯" 내용보기
서진택님이 쓰신 책은 그 저자이름으로도 그냥 사놓아두 아까울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읽기시작하면 끝까지 놓아지지가 않네요. 보통의 c++책처럼 변수가 뭐고 연산자가 뭐고...식의 설명이 나온 책은 아닙니다. 그런 책을 한권정도 읽으신 다음에 이책을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특히 다른 책에서는 몇페이지에 Swap 이라는 함수하나로 달랑 설명되는 템플릿에 대한 설명이 잘 되
"c 를 아시는 분이 보면 좋을듯" 내용보기
서진택님이 쓰신 책은 그 저자이름으로도 그냥 사놓아두 아까울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읽기시작하면 끝까지 놓아지지가 않네요. 보통의 c++책처럼 변수가 뭐고 연산자가 뭐고...식의 설명이 나온 책은 아닙니다. 그런 책을 한권정도 읽으신 다음에 이책을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특히 다른 책에서는 몇페이지에 Swap 이라는 함수하나로 달랑 설명되는 템플릿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있습니다. 만화가 있는 C는 파일로 가지고 있는데 요즘은 하나 구비해둘까 하는 심정이 듭니다. 약 2/3정도는 C++에 대한 내용이고 뒷부분은 게임개발에 필요할 듯한 기본적인 내용들입니다. 뒷부분은 시간이 널널할때 소설 읽듯이 읽어두 좋을 듯합니다. Windows 개발자로서 빨리 만화가 있는 MFC도 나와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좋은 책 써주신 저자분께 감사드립니다.
k******3 2003.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두를 위한 C++
"모두를 위한 C++" 내용보기
책제목은 게임 개발자를 위한 C++이지만 실제로 책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파트1은 프로그램을 하는 사람이면 꼭 한번쯤은 봐둘만한 책입니다. 프로그래밍을 하는데 있어 C/C++의 중요성은 세삼 다시 강조하지 않아도 누구나 동감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우리나라에는 제대로 된 C++책이 많은 편이 아니지요.. 성안당에서 나왔던 C++기초플러스가 있지만 끝까지 보려면 정
"모두를 위한 C++" 내용보기
책제목은 게임 개발자를 위한 C++이지만 실제로 책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파트1은 프로그램을 하는 사람이면 꼭 한번쯤은 봐둘만한 책입니다. 프로그래밍을 하는데 있어 C/C++의 중요성은 세삼 다시 강조하지 않아도 누구나 동감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우리나라에는 제대로 된 C++책이 많은 편이 아니지요.. 성안당에서 나왔던 C++기초플러스가 있지만 끝까지 보려면 정말 많은 인내를 필요로 하고 딱딱한 번역체로 인해 보기 힘든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책은 다른 책들에서 통상적으로 나오던 앞의 C부분은 과감히 삭제해 버리고 C++의 여러 주제속으로 깊이있게 들어가줍니다. 때문에 C를 공부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책을 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고 C++도 한번쯤은 접해 본 사람이 보기에 적당한 것 같습니다. (물론 C만 접해 본 사람이라도 충분히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부담되지 않는 챕터길이들 또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더군요^^ 각 챕터별로 짤막짤막하게 나뉘어져 있으면서 한주제에 대해 깊이있게 다루는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모든 챕터가 짧다는 것은 아니지만) 한국에서도 충분히 이렇게 좋은 책이 나올수 있다는 것이 고맙게까지 느껴지더군요. 그다지 글을 잘 쓰는 편이 못되서 알맹이인 책의 구성 내용에 대해서는 설명을 못한거 같은데 C++초급이나 중급이신 분들 모두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이고 이 한권이 책이면 C++에 대해 중급이상의 실력으로 도약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m****i 2003.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읽어볼만 합니다만... 이걸로 게임 프로그래밍이나 C++을 배우려는 분께는 비추입니다.
"읽어볼만 합니다만... 이걸로 게임 프로그래밍이나 C++을 배우려는 분께는 비추입니다." 내용보기
일반적인 C++서적과는 다른 색다른 구성과 내용으로 책이 만들어져있습니다. 일단 이 책의 장점을 말하자면 C++프로그래밍에 대한 많은 기법들이 원론위주가 아닌 컴파일러 입장에서 설명되어 있으며, 책속 여기저기에 효율적인 코딩을 위한 기법도 숨어있습니다. 다른 책속에서 보기 힘든 선언변경자(modifier)에 대한 내용은 신선했고, C++의 중요한 개념인 copy constructor나 상속
"읽어볼만 합니다만... 이걸로 게임 프로그래밍이나 C++을 배우려는 분께는 비추입니다." 내용보기
일반적인 C++서적과는 다른 색다른 구성과 내용으로 책이 만들어져있습니다. 일단 이 책의 장점을 말하자면 C++프로그래밍에 대한 많은 기법들이 원론위주가 아닌 컴파일러 입장에서 설명되어 있으며, 책속 여기저기에 효율적인 코딩을 위한 기법도 숨어있습니다. 다른 책속에서 보기 힘든 선언변경자(modifier)에 대한 내용은 신선했고, C++의 중요한 개념인 copy constructor나 상속에서의 객체들의 관계에 대한 설명이 매우 잘 되어있습니다. 프로그래머라면 누구나 알아야할 내용인 ( 문서화를 위한 ) 객체모델과 오토마타에 대한 내용 또한 아주 좋습니다. 게다가 내용이해를 돕기 위한 일러스트나 저자의 주관적인 견해는 책의 내용 이해를 쉽게 해줍니다. 아쉬운 점을 몇 가지 꼽자면, 우선 이 책 안에 인덱스가 없다는 점... 책을 읽는 도 중, 내용을 검색하는 것이 상당히 번거롭습니다. ( 인덱스가 부실한 책은 많이 봤어도, 아예 없는 책은 거의 본 적이 없네요. ) 이 단점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이 책의 구성자체가 잘 된 편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구성이 엉성하다기 보단 타 책에 비해 서는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지 않다고 할까요. 내용이 색다른만큼 구성도 색다릅니다 -.-;; 아무튼 코딩을 하다가 참고를 하기 위해 책을 열람하기에는 매우 안 좋습니다. 그리고 저자의 주관적인 해석이나 견해가 신선하기도 하지만, 독자에게 확신을 주는 내용은 아니기에, 책을 읽는 이에게 약간의 혼동을 줄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구입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몇 마디 드리자면, 일단 이 책으로 C++을 시작하려는 분들은 다른 책을 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C++에 대한 모든 내용이 수록된 것도 아니고, C++의 각종 문법들이 산만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처음 C++을 접하시려는 분들께는 단연 비추입니다. 실습예제는 괜찮습니다만 실제로 코딩할만한 예제가 많지는 않다는 것도 초보자에게 권해드리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또한 게임 개발에 대한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려는 분들에게도 비추입니다. 후반부에 게임 개발을 위한 기초적이고 중요한 알고리즘이 잘 나와있지만, DirectX에 대한 설명은 전혀 없습니다. 다른 게임개발 전문서적을 구입하시길...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게임개발과 C++을 어느 정도 경험해보신 분들이 읽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거라는 겁니다.
i****i 2003.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입문서로..하실분...딴거보시길..
"입문서로..하실분...딴거보시길.." 내용보기
c를 같 떼고..이제 c++할려고 하시는 분들은.. 다른책을 보시길....왠만한 c++책 보고.. 개념같은거나 원리가 제대로 안잡힌거.. 이책 여러번 보면서..알면 도움이 되겠지만... 무작정 초보가보면 힘들것같군요... 입문자를 위한 차례가 아닌거같아요.... c++입문자는 다른 책 보시길바랍니다. 차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초보자용은 아닙니다.. c++ 다른 책 한권정도는 봐야 이해가
"입문서로..하실분...딴거보시길.." 내용보기
c를 같 떼고..이제 c++할려고 하시는 분들은.. 다른책을 보시길....왠만한 c++책 보고.. 개념같은거나 원리가 제대로 안잡힌거.. 이책 여러번 보면서..알면 도움이 되겠지만... 무작정 초보가보면 힘들것같군요... 입문자를 위한 차례가 아닌거같아요.... c++입문자는 다른 책 보시길바랍니다. 차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초보자용은 아닙니다.. c++ 다른 책 한권정도는 봐야 이해가 팍팍 올 내용들로 가득 차있는거같습니다...
k******9 2003.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본적인 C++에 대해서 알아야 볼수 있는 책
"기본적인 C++에 대해서 알아야 볼수 있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저자가 서문에서 밝히듯 C++에 대한 기본적인 부분을 알아야 볼수 있는 책입니다. 저도 대략 200페이지 정도를 읽었는데 파트 1부분은 C++를 아신다는 가정하에서 읽을 거리정도로 상당히 괜찮은 내용입니다. C++의 구체적인 특징들을 하나씩 예로서 들어 내부적 처리관점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을 보시려면 C++에 대해서는 알고보셔야 합니다. 또한, STL에 대해
"기본적인 C++에 대해서 알아야 볼수 있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저자가 서문에서 밝히듯 C++에 대한 기본적인 부분을 알아야 볼수 있는 책입니다. 저도 대략 200페이지 정도를 읽었는데 파트 1부분은 C++를 아신다는 가정하에서 읽을 거리정도로 상당히 괜찮은 내용입니다. C++의 구체적인 특징들을 하나씩 예로서 들어 내부적 처리관점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을 보시려면 C++에 대해서는 알고보셔야 합니다. 또한, STL에 대해서 기본개념정도는 있으면 좋고요...^^ 책 내용은 그런데로 소일거리로 볼만했습니다. 그리고 뒷부분에 알고리즘들은 대충 훑어 보았는데 상당히 많이 쓰일수 있는 부분들을 하나하나 설명하고 있습니다. 초급서라고 생각하고 사실려는 분들은 만류하고 싶고요 C++에 대해서 약간이라도 공부해보신분들은 좀더 깊이를 더 할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됩니다.
i****e 2003.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체적인 평입니다.
"전체적인 평입니다." 내용보기
이 책은 제목이 게임 개발자들 위한 C++이긴 한데 게임에 대한 내용이 중심이 아니라 개발자들이 놓치고 넘어 갈 수 있는 C++의 기본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게임과 관련된 내용은 1/4이 조금 넘습니다. 다른 분들의 서평과 마찬가지로 이 책을 초보 개발자들의 입문서로 사용할 수는 없을 듯 합니다. C++로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어 보았지만 C++에 대해 재정리를 해볼 필요가
"전체적인 평입니다." 내용보기
이 책은 제목이 게임 개발자들 위한 C++이긴 한데 게임에 대한 내용이 중심이 아니라 개발자들이 놓치고 넘어 갈 수 있는 C++의 기본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게임과 관련된 내용은 1/4이 조금 넘습니다. 다른 분들의 서평과 마찬가지로 이 책을 초보 개발자들의 입문서로 사용할 수는 없을 듯 합니다. C++로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어 보았지만 C++에 대해 재정리를 해볼 필요가 있을 때 볼만한 책인 것 같습니다. 개발자들은 나름대로의 버릇 같은 게 있어서 기본적인 부분을 놓치고 넘어가는 부분이 꽤 많이 있습니다. 제가 이 책을 전체적으로 한번정도 읽었는데 꽤 오래 C/C++을 다루면서 '나만의 방식'으로 처리한 부분이 꽤 많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C++을 하면서 실제 프로그램에 적용했으면 간편하게 만들 수 있었던 사소해 보이지만 중요한 사항을 간과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 책의 단점으로는 저자가 원고를 작성하기 시작한 시기와 출판한 시기가 상당히 간격이 길어서 그 흔적이 책 곳곳에 숨어 있어서 개인적으로 약간 어색해 보이는 것이 눈에 띄입니다. 뭐 큰 문제는 없기 때문에 신경안쓰면 그만입니다. 또 생각보다 오자, 탈자가 많습니다. 전문 만화가가 그린 것은 아니지만 삽입그림도 꽤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도트(dot)가 너무 눈에 띄여서 좀 신경이 쓰이더군요. 이왕 삽입 그림을 넣는 김에 벡터 그래픽으로 깨끗하게 그려 넣었으면 보기 좋았을 텐데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게임부분은 게임 전문 개발을 위한 내용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2D, 3D 게임의 기본이 되는 내용 몇가지를 다루고 있습니다만 현재의 게임 개발 환경에 맞춰있지 않으므로 앞의 C++내용과 마찬가지로 게임 개발에 있어서 몇가지 기본과 기초를 보다 충실하게 알아본다는 것에 의의를 두면 될 것 같습니다. 각 페이지의 바깥쪽 부분에 주석을 위한 공간을 별도로 마련해서 주석에 대한 설명을 해 놓았는데 이건 보는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저의 개인적인 견해로 좋다고는 못하겠군요. 공간도 세로로 길어서 주석도 눈에 잘 안들어오고 주석을 넣은 페이지보다 안쓰고 그냥 빈 공간으로 놔둔 페이지가 많아서 꼭 필요했나~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다지 중요한 내용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기술적으로 필요한 내용이라면 별도의 섹션을 둬서 자세하게 설명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아니고 주석으로 할 필요 없는 내용도 꽤 많았습니다. 정리를 하자면, 구성면에서 아쉬움과 오자,탈자 등이 눈에 띄이는 단점이 있지만 심도있는 내용이 많아서 볼만한 책입니다. 그리고 게임개발 전문 서적이라기 보다 C++ 이라는 개발 언어에 대해 좀더 심도 있게 공부할 수 있는 책입니다.
f*******6 2003.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에 푹 빠졌습니다.
"책에 푹 빠졌습니다." 내용보기
이책의 제목만 보면 게임개발에 관한 책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C++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만화가 한페이지당 하나씩은 그려져 있어서 처음에는 책펴놓고 보기에 좀 쑥스럽다고 느껴졌었는데 조금더 읽다 보니까 만화없는 점잖은(?) 책보다 내용의 깊이가 깊더군요. STL에 대한 내용을 제외하고는 C++의 대부분을 커버하고 있습니다. C++을 모른다고는 할수없
"책에 푹 빠졌습니다." 내용보기
이책의 제목만 보면 게임개발에 관한 책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C++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만화가 한페이지당 하나씩은 그려져 있어서 처음에는 책펴놓고 보기에 좀 쑥스럽다고 느껴졌었는데 조금더 읽다 보니까 만화없는 점잖은(?) 책보다 내용의 깊이가 깊더군요. STL에 대한 내용을 제외하고는 C++의 대부분을 커버하고 있습니다. C++을 모른다고는 할수없지만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하면서 부딛히는 어려움(모르는게 죄죠) 때문에 결국 C로 돌아가곤 했던 경험이 있던 저에게 다시 쉽게 C++을 사용할 용기를 주었습니다. 상당히 자상한 선배를 만난 느낌이랄까요. 단점이라면 부분적인 설명이 책의 전체와 조율되지 못한듯한 부분이 눈에 띈다는 점입니다. 가끔 다듬어지지 않은 표현들도 있구요. 번역서가아닌 C++책의 장점을 충분히 살린 책이라는 생각이 들고 체면 버리고 만화그려진 C++책을 한번 볼 것을 권합니다.
u***n 2003.12.06. 신고 공감 0 댓글 0